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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 사사기17:6 그 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으므로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아멘.   

                         

말씀요약: 사사기는 포스트모던시대와 비슷했다. 각자 자기 소견대로 살았다. 첫번째 사사는 누구인가? 사사기의 4단계는? 1. 내 소견이 아니라, 하나님의 소견으로 살라. 2. 죄는 반복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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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삿17:6 그 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으므로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아멘.

*나는 죽고, 예수로 살자.

*오늘부터 12사사의 이야기로 말씀을 증거하겠습니다.

1/2 내 소견이 아니라, 하나님의 소견으로 살라.

*사사시대?
사사시대는 약 기원전 1367년 ~ 기원전 1050년 경까지의 약 300년 정도의 시간입니다.
이스라엘이 출애굽을 하고, 가나안땅을 정복하는 중에 있었던 시기입니다.
이 시기의 특징을 가장 잘 표현한 말이 바로 이 말씀입니다.

삿17:6 그 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으므로, 사람들은 저마다 자기의 뜻에 맞는 대로 하였다. 아멘.

*이스라엘이 아직 나라가 되지 못했습니다.
원래 이집트에 들어갈 때는 한 가정이 들어갔습니다. 야곱의 가정 70명이 이민을 갔습니다. 400년 뒤, 이들은 남자만 60만명 정도의 인원으로 늘어납니다. 작은 나라 정도가 됩니다. 그러나 나라의 모습은 아니었습니다.

*아직 왕이 없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스스로 자기 옳은대로 했습니다. 참 민주적이지 않습니까? 나라도 없고, 누가 간섭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너무나 민주적인 나라인데, 이 나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결론적으로 사사시대는 망했다고 성경은 기록합니다.
그래서 왕이 필요하다... 라는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내 소견의 옳은대로 살지 마세요.
우리의 왕은,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십니다.
사사시대를 종교의 암흑기라고 합니다. 나라도 엉망이 되었지만, 종교도 엉망이 되었습니다. 맨 마지막 이야기는 말도 못할 레위인의 비리로 끝이 납니다.

*누구나 자기 소견을 갖고 삽니다.
애들도 자기 소견과 고집이 있습니다.
“내꺼야.” “내가 할거야.”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의 소견을 내려 놔야 합니다.
내 소견보다, 하나님의 뜻을 앞세울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2 죄는 반복적이다.

*죄, 고통, 간구, 구원

*사사기에는 이 네 가지가 계속 반복됩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죄를 짓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고통을 주십니다.
이스라엘백성들은 하나님께 부르짖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에게 구원자를 보내주십니다.

*오늘 첫번째 사사인 옷니엘의 이야기를 통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삿3:7 이스라엘 자손이 주 하나님을 저버리고 바알과 아세라를 섬겨, 주님께서 보시기에 악한 일을 저질렀다. 아멘.

*최악의 범죄는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는 죄입니다. 이스라엘백성들이 가나안 땅에서 땅을 차지하고 나서부터 가나안의 신들을 섬기게 되었습니다. 그게 가장 큰 죄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죄를 용서하지 않으십니다.

삿3:8 주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크게 분노하시고, 그들을 메소포타미아 왕 구산리사다임의 손에 넘겨 주셨다. 이스라엘 자손이 구산리사다임을 여덟 해 동안 섬겼다. 아멘.

*메소포타미아 왕인 구산리사다임이 쳐들어 옵니다.
그리고 힘없는 이스라엘은 8년동안이나, 구산리사다임을 섬깁니다. 섬긴다는 말은 식민지가 되어서, 조공을 바친다는 이야기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죄때문에 심판하시는 분이십니다.
어려움을 당할 때, 우리는 스스로를 다시 바라보며, 제일 먼저 우리들의 죄를 주님께 고백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지은 죄들 고백하고 회개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삿3:9 이스라엘 자손이 주님께 울부짖으니, 아멘.

*이스라엘 자손들이 결국 하나님께 울부짖었습니다.
8년동안 당한 고통이 너무 컸고, 괴로웠기때문입니다.
1, 2단계는 누구나 경험합니다. 누구나 죄를 짓고, 누구나 고통을 당합니다. 그러나 3단계는 오직 믿는 사람들에게 있습니다. 3단계를 경험하세요. 3단계까지 나가야 합니다. 스스로 나가야 합니다.
- 하나님께 울부짖고 나갈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용서하십니다.

삿3:9 주님께서 그들을 구하여 주시려고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서 한 구원자를 세우셨는데, 그가 곧 갈렙의 아우 그나스의 아들인 옷니엘이다. 아멘.

*옷니엘이라는 사사를 세웁니다.
갈렙의 조카라고 합니다. 갈렙은 유다지파 사람이었고, 군인이었죠. 여호수아와 같이 정복전쟁을 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의 조카였던 옷니엘을 하나님께서 세워주셨습니다.

*왜 사람을 세우실까?
구원을 하나님께서 하시면 더 좋지 않을까요? 하나님의 능력의 손으로 적들을 물리친다면, 사람들이 하나님을 더 믿을 것 아닙니까?
왜 탈도 많이 나는 사람을 지도자로 세우실까요?

*하나님께서는 늘 사람을 지도자로 세우셨습니다.
그리고 그 지도자를 믿고 맡겨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통해서 일하십니다.

*하나님께 기도하지만, 늘 응답은 사람을 통해서 내려옵니다.
이게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방식입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사람을 믿으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데,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믿습니다. 그리고 맡겨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믿고 기독교인으로 불러주셨습니다.
믿음을 배신하지 마세요.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일꾼을 부르십니다.
그 부르심을 거절하지 마세요. 순종하십시오.

삿3:11 그 땅은 그나스의 아들 옷니엘이 죽을 때까지 사십 년 동안 전쟁이 없이 평온하였다. 아멘.

*옷니엘을 지도자로 세웠습니다.
그가 죽을 때까지 전쟁없이 평안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일은 계속 반복됩니다.
12번 반복되었습니다. 사람들은 다시 죄를 지었고, 벌을 받았고, 회개했고, 구원받았습니다.

*죄가 이렇게 무섭습니다.
손톱같은 죄. 잘라도 잘라도 자꾸 자라는 것이 죄입니다. 매일 매일 주님께 회개하기를 축원합니다.
내 소견에 옳은 대로 살지 않고, 주님의 말씀대로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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