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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 마태복음 6:13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말씀요약: 성경의 3가지 종류는? 송영이란 무엇인가? '대개'의 뜻은? '아멘'의 뜻은? 1.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2. 세상 모든 것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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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죽고 예수로 살자.

*아이들의 기도
저희 집은 가정예배를 매일 드립니다. 초등학교 다니는 아이들에게 사도신경을 외우라고 했습니다. 처음에 예배드리다가 엄청 나게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큰 아들은 ‘성령으로 잉태하사 본디오 빌라도에게 나시고’ 그런데 빌라도가 누구에요?
작은 아들은 ‘장사한 지 사흘 전에 부활하시고...’
미리 준비다 해보시고 부활하셨다는 말이네요.

*우리가 주기도문을 주문처럼 외웁니다.
주문은 뜻을 모르고 그냥 외우는 것이죠. 주기도문은 뜻이 더 중요합니다. 그 귀한 뜻을 배우는 시간 되기를 축원합니다.

1/2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마6:13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우리 교회에서는 한국 표준 성경인 개역개정성경의 주기도문을 암송합니다. 아주 당황스러운 말씀을 보게 됩니다.
일단 ‘대개’가 빠져있고, 괄호가 쳐져 있습니다. 성경이 왜 이럴까요?

*영어성경을 한번 보시죠.
NIV에는 아예 사라지고 없습니다. 우리가 외우는 주기도문이 바뀐 것일까요?

*성경에는 세 종류가 있습니다.
원본 - 모세가 쓴 성경, 바울이 쓴 편지 원본입니다. 하나도 남아 있지 않습니다.
사본 - 원본을 듣고, 본 사람들이 베껴서 적어 놓은 것입니다. 이것은 여러 개가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본은 조금씩 달라요.
번역본 - 우리가 보는 성경은 번역본입니다.

*좋은 성경은?
좋은 사본, 최신형 사본을 많이 참고하는 성경입니다. 구약성경의 사본 중 가장 오래 된 사본은 사해사본입니다. 새번역성경은 사해사본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좋은 성경인 것입니다.

*한국성경이 참 어렵습니다.
우리가 주로 보는 성경인 개역한글성경은 1938년에 만든 책입니다. 일제시대때, 2차세계대전 때, 만든 성경이라서, 지금 아이들이 너무 어려워 합니다.

*새번역성경을 보는 이유?
저도 쉽고, 아이들이 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을 위해서 어른들이 희생하는 것이 맞습니다.

*목사님 한국 사람들이 이런 말을 쓰나요?
제가 아는 2세 청년 하나가, 저에게 한글성경을 가지고 와서 물어봤습니다.
“목사님. 한국 사람들이 이런 말을 쓰나요? 안 쓴다면 왜 성경이 이렇죠? ”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교회는 쉬운 성경을 써야 합니다. 저희 교회에서는 새번역 성경을 예배 중에는 사용합니다. 넓은 마음으로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괄호는 송영(doxology)
기도의 처음과 마지막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을 송영이라고 합니다.
유대인들은 기도를 하고, 마지막 마칠 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기도를 마무리 했습니다.
괄호 속의 말도, 어느 공동체가 이렇게 추가해서 기도하고 마쳤던 것 같습니다. 그 내용이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오고 있는 것입니다.

*로마식민지 시대.
세상의 모든 것은 로마황제의 것이었습니다. 세상에 단 하나의 나라는 로마였습니다. 로마라는 나라도 로마황제의 것이었습니다. 이것에 반대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죽임을 당했습니다.

*어느 공동체의 반란.
목숨을 걸고, 이렇게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이렇게 기도한 사람들은 로마군인들에게 붙잡혀가서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죽는 그 순간에도 이렇게 기도하며 순교했습니다.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우리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입니다.
잊지 말고, 늘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2 세상 모든 것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

*대개?
대개라는 말이 지금은 빠져 있습니다. 대개의 뜻은 왜냐하면, 이라는 헬라어 ‘호티’라는 말을 번역한 것입니다. For 영어로는 for 입니다.

*이 말이 고어입니다.
지금은 사용하지 않아서, 국어사전을 찾아봐도. 이 말은 나오지 않습니다. 1938년에는 사용하던 말이었습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기도한 주기도문의 이유가 바로 오늘 성경말씀입니다.
이유를 알고 믿으세요. 덮어 놓고 믿지 마세요. 그냥 믿지 마세요. 그 이유를 알고 믿어야 합니다.

*어릴 때, 궁금한 것을 물어보면 혼났습니다.
초등학교때 정말 궁금한 질문이 있었습니다.
“노아홍수때, 물고기는 물에 빠져 죽었나요? 물고기는 수조에 담았나요?”
물어봤다가 선생님에게 혼났습니다. 그냥 믿으라고 하셨습니다. 나는 궁금한데, 뭘 그냥 믿으라는 겁니까?
민물고기가 바닷물이 넘치면 죽지 않습니까? 너무 궁금했는데, 선생님이 혼만 내셨던 기억이 납니다.

*궁금하면, 저에게 물어보세요.
그러면 다시 잘 공부해서 알려드립니다.
대개의 믿음, 이유를 아는 믿음 갖기를 축원합니다.

1)나라가 하나님의 것입니다.

*일본사람들이 한국사람들을 비하하며 부르는 말이 있습니다. ‘조센징’입니다. 이 말은 욕이 아닙니다. ‘조선사람’이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그 나라가 망한 나라이기때문에, ‘망한 나라 사람’이라는 욕이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백성들을 지금도 유대인이라고 부릅니다.
왜 유대인일까요? 마지막 BC586에 망한 나라 이름이 ‘유다’였습니다. 그래서 유대인이라고 지금도 부르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사람이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우리는 나라없는 설움이 무엇인지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나라가 없으면, 우리 처녀들이 정신대로 끌려 갑니다. 강제징용을 가게 됩니다. 아무리 잘나도, 나라가 없으면 아무 것도 아닙니다.

*지금 이 기도를 하는 유대인들에게 ‘나라’는 무엇일까요?
600년을 고통 중에 기다렸습니다. 수많은 나라들이 침략하고, 유린했습니다. 언제쯤 우리도 나라가 생길까?
유대인들의 꿈은 ‘나라’였습니다.

*세상에 영원한 나라는 없습니다.
로마제국은 그 군사력으로 영원할 것 같았습니다. 로마제국은  BC 27 ~ AD 1453까지 약 1,5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영원하지 않았습니다.

*루이14세
‘짐이 곧 국가다!’ 낭트칙령을 무시하고, 개신교인들을 박해했던 인물입니다. 죽을 때, 천연두 smallpox 로 자식들이 모두 죽습니다. 왕위를 물려줘야 하는데, 4살짜리 아들이 하나 남아 있습니다. 말도 못 알아듣는 아들에게 루이14세는 이렇게 유언을 했습니다.
“너는 나처럼 살지 마라.”

*나라는 누구의 것인가요?
우리의 영원한 나라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매일 주기도문을 외우면서, 이 땅의 나라는 영원하지 않다. 하나님의 나라가 영원하다. 나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다! 고백하고, 감사했습니다.

*영원한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권세가 하나님의 것입니다.

*세상의 권세는 무섭습니다.
권력이 없던 사람들이 권력을 가지기도 하고, 권력이 있던 사람이 하루 아침에 망해서, 쫓겨 나기도 합니다.

*사담후세인
이라크의 대통령이었죠. 대단한 권력이었습니다. 미국과 전쟁도 했습니다. 겁날 것이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이 사람이 어떻게 되었나요? 끝내 땅굴 속에 숨어있다가 잡혀서 사형을 당했습니다.
세상의 권력은 변합니다. 세상의 권력자와 붙지 마세요. 같이 망하게 됩니다.

*대통령선거
2002년 12월 18일 주일 오후였습니다. 이 다음 날이 대통령투표하는 날이었습니다. 당시 모든 대통령 후보들은 명동에 모여서 선거 유세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중에 아주 유력한 후보 하나가, 주일예배를 드리고 있는데, 교회를 찾아 왔습니다. 예배 중에 교인들에게 인사를 하고 유세를 하게 해달라는 요구였습니다. 요구였지만, 위협같이 느껴졌습니다.
게다가 영락교회 전임목사님 한 분은 대통령의 말을 듣지 않았다가,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까지 가셨습니다. 권력이 정말 무섭습니다.
제가 결정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었습니다. 담임목사님께 보고했습니다. 담임목사님께서 한칼에 잘라 버리셨습니다.
“그냥 돌아가라고 하세요.”
지금도 담임목사님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권력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영원한 분은 하나님 밖에 없습니다. 권력에 잘 보여서 뭐하겠습니까? 그 권력과 함께 망할 일만 남았네요.
그 후보는 다음 날 떨어졌습니다.

*권세는 듀나미스
다이너마이트 같이 폭팔하는 엄청난 힘을 말합니다.

막9:23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할 수 있으면'이 무슨 말이냐? 믿는 사람에게는 모든 일이 가능하다." 아멘.

*세상의 권세는 변합니다.
영원한 권세는 하나님 뿐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아버지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도 그 권세를 누릴 수 있습니다. 믿는 사람에게는 모든 것이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내 능력이 아니라서, 우리 아버지의 능력으로 가능합니다.

*하나님만이 영원하십니다.
그 분의 능력을 믿는 우리도 능력자입니다. 하나님의 영원하신 능력을 찬양하며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3)영광도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영광에 아주 민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의 영광이 다른 이에게 빼앗기는 것을 용서하지 않으십니다.

사48:11 나를 위하여, 바로 나를 위하여 내가 그렇게 하는 것이다. 어찌 내 이름을 욕되게 하겠느냐? 내 영광이 남에게 돌아가게 할 수는 없다. 아멘.

*하나님께서는 절대로 영광을 다른 이에게 빼앗기지 않는다고 합니다.

*영광의 자리를 피하라.
제가 아는 목사님이 있습니다. 이 분이 총회장이 되고 싶으셨습니다. 아주 영광스러운 자리입니다. 문제가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총회장이 되려면, 돈을 많이 내야 합니다. 교회의 재정에서 나가고, 비자금에서 나갑니다. 이 목사님이 끝까지 고집을 부리셨어요. 총회장에서 떨어지면 교회를 사임하겠다고까지 했습니다. 이 분은 총회장선거에서 떨어졌고, 교회도 사임하셨습니다.

*교회에서도 영광스러운 자리를 피하세요.
내 이름과 얼굴 나오는 자리는 피하는 것이 잘 하는 것입니다. 무명으로 이름없이 빛도 없이 주님의 일을 하는 것이 가장 잘하고 복된 일입니다.

마6:2 그러므로 네가 자선을 베풀 때에는, 위선자들이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그렇게 하듯이, 네 앞에 나팔을 불지 말아라.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그들은 자기네 상을 이미 다 받았다. 아멘.

*모르게 돕는 것이 가장 복된 일입니다.
천국에서 복받으려면, 이 땅에서는 영광을 무조건 피하세요. 사람들이 알아 주지 않는다? 그러면 천국에서 더블로 복받습니다. 하나님께서 알아주시면 그만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종교개혁자들의 구호
Soli Deo Gloria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나에게 오는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살아가십시오. 내가 살면서 잘못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지 마십시오.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돌리며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모든 기도는 아멘으로 끝납니다. 미국사람들은 아멘 잘 안 합니다. 기도 끝나도 끝난 지 모를 때가 있습니다. 아멘 잘 안 합니다. 아멘하면 유치한 것인 줄 압니다.

*아멘의 뜻은?
‘진실로 그렇습니다.’ ‘그대로 될 줄로 믿습니다.’
맞는 이야기가 있으면, 아멘 하세요.
내게 그대로 이뤄지기를 바라면 아멘 하세요.

*아멘은 계약서를 쓰고, 마지막 싸인하는 것과 같습니다.
마지막에 싸인하지 않으면 어떻게 됩니까? 그 계약은 내것이 아닙니다. 나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아멘을 해야 합니다.

*저는 아멘 잘 합니다.
원래 잘 합니다. 그래서 제가 복받는 지 모르겠습니다. 입으로 시인해야지 그게 내 것이 됩니다. 가만히 있으면 하나님께서 내 맘을 아시나요?
아닙니다. 아멘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아멘으로 답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마지막으로 우루과이의 어느 성당 벽에 있는 ‘반성하는 주기도문’을 읽어 드립니다.

"하늘에 계신" 하지 말아라.
세상 일에만 빠져 있으면서...
"우리" 하지 말아라.
너 혼자만 생각하며 살아가면서...

"아버지" 하지 말아라.
아들 딸로서 살지 않으면서...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하지 말아라.
자기 이름을 빛내기 위해서 안간힘을 쓰면서...
"나라가 임하시오며" 하지 말아라.
물질만능의 나라를 원하면서...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하지말아라.
내 뜻대로 되기를 기도하면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하지말아라.
가난한 이들을 본체만체하면서...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하지 말아라.
누구에겐가 아직도 앙심을 품고 있으면서...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하지 말아라. 죄
지을 기회를 찾아 다니면서...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하지 말아라.
악을 보고도 아무런 양심의 소리를 듣지 않으면서...

"아멘" 하지 말아라
주님의 기도를 진정 나의 기도로 바치지 않으면서

Don’t say Father if each day you do not behave like a son. Don’t say Our if you live shut off in yourself.

Don’t say Who Art in Heaven if you think only of worldly things.

Don’t say Hallowed Be Thy Name unless you really honor it.

Don’t say Thy Kingdom Come if you have a material outcome in mind.

Don’t say Thy Will Be Done unless you are ready to accept it when it hurts.

Don’t say Our Daily Bread unless you care about the hungry.

Don’t say Forgive Us Our Trespasses if you bear a grudge against someone.

Don’t say Deliver Us From Evil unless you are prepared to make a stand against it.
Don’t say Amen
unless you really mean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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