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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 사사기 3:12 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니라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므로 여호와께서 모압 왕 에글론을 강성하게 하사 그들을 대적하게 하시매. 아멘.               

                                

말씀요약: 모압은 어떤 나라인가? 종려나무성읍은 어디인가? 1. 하나님을 두려워하라. 2. 늘 하나님만 바라보라. 3. 하나님께 부르짖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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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삿3:12 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니라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므로 여호와께서 모압 왕 에글론을 강성하게 하사 그들을 대적하게 하시매. 아멘.

*두번째 사사, 에훗이야기입니다.
나는 죽고 예수로 살자. 인사하시죠.

▶*죄의 순환 4가지를 기억하고 계신가요?
죄, 심판, 간구, 구원
오늘도 이와 똑같은 이야기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죄는 반복됩니다. 그 죄를 끊는 것은 우리들의 의지입니다. 죄를 멀리하고, 하나님을 가까이 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1. 하나님을 두려워 하라.

▶삿3:12 이스라엘 자손이 다시 주님께서 보시기에 악한 일을 저질렀다. 아멘.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다.
우리는 죄를 짓고 나면 누가 봤나? 좌우를 둘러 봅니다. 그리고 보는 사람이 없으면, 안심을 합니다.
정말 두려워야 해야 할 분은,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앞만 있고, 하나님의 뒤는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지 않으시는 곳은 세상에 없습니다.
오늘 성경에서는 이 내용을 '여호와의 목전'이라고 합니다.

▶*코람데오
우리는 모두 하나님 앞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가장 큰 두려움입니다. 그래야 합니다. 하나님을 두려워 하십시오. 그리고 예배를 가까이 하십시오. 예배를 가까이 할 수록, 우리는 우리가 죄인인 것을 깨달아 알게 됩니다.

*종교개혁자들은 목숨을 걸고, 교황청과 싸웠습니다.
교황청과 싸우면, 어떻게 될까요? 잘못하면 죽습니다. 죽기만 하나요? 감히 교황과 싸우게 되면, 죽어서도 지옥이 보장됩니다. 가족들은 이단이라는 낙인이 찍혀서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이들은 왜 이토록 말도 안 되는 싸움을 했을까요?

*코람데오.
하나님이 무서워서 그랬습니다. 하나님에 대면 교황은 무섭지 않았던 것입니다.

*하나님을 우리의 두려움의 대상으로 삼을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 늘 하나님만 바라보라.

▶삿3:12그들이 이렇게 주님께서 보시기에 악한 일을 저질렀기 때문에, 주님께서는 모압 왕 에글론을 강적이 되게 하여서 이스라엘을 대적하게 하셨다. 아멘.

*하나님은 역사의 주인이십니다.
악이 세상을 지배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히 그 시간은 길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역사를 통해서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잠시 하나님이 보이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없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저는 길게 봅니다. 길게 보면, 반드시 하나님의 뜻은 보입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원하시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길게 보는 믿음을 가질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모압이란 나라?
롯이 두 딸과 함께 소돔과 고모라를 탈출했습니다. 그리고 두 딸을 통해서 아들을 낳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모압의 조상이 됩니다.
모압이 살던 땅은 사해 동쪽입니다. 이 지역이 정말 살기 힘든 지역입니다.

▶*그래서 모압사람들은 꾸준히 이스라엘을 괴롭게 했습니다.
당연히 이스라엘도 모압사람들을 꾸준히 무시했습니다. 서로 원수같이 지냈습니다.

*하나님께서 모압을 강하게 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이스라엘을 공격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삿3:13 에글론은 암몬 자손과 아말렉 자손을 모아 이스라엘을 공격하고, 종려나무 성읍인 여리고를 점령하였다. 아멘.

▶*종려나무 성읍?
여리고를 말합니다. 여리고는 사막의 오아시스입니다. 여리고는 교통의 중심이고, 수많은 상인들이 지나가는 도시입니다. 이 도시를 차지한다면, 이 지역 모두를 가질 수 있습니다. 이 곳은 상인들의 세금도 많이 나오는 곳입니다. 지금은 관광객들이 그렇게 많은 곳입니다.
성경은 '여리고'를 잃었다는 사실을 아주 중요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모압이 예뻐서, 크게 쓰신 것이 아닙니다. 잘 나간다고 교만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징벌하는 도구로 사용하신 것입니다.
잘 된다고 교만하지 마세요. 우리는 그냥 하나님의 도구일 뿐입니다. 잘 될 때가 있으면, 안 될 날도 옵니다. 늘 하나님만 의지하며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3. 하나님께 부르짖으라.

▶​삿3:14 그래서 이스라엘 자손이 열여덟 해 동안이나 모압 왕 에글론을 섬겼다. 아멘.

*모압은 18년 동안 이스라엘을 괴롭게 했다고 합니다.
모압의 힘이 강했던 것입니다. 모압이 있는 땅은 산지입니다. 농사를 짓고 살기 힘든 땅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어쩔 수 없이, 평야지대인 이스라엘을 약탈해서 먹고 살 수 밖에 없었던 것이죠.

*이스라엘은 여리고성을 빼앗길 때까지 버티고 버텼습니다.
그런데 버틸 일이 아니라, 하나님께 빨리 회개해야 했습니다.

*이게 인간의 죄성입니다.
18년동안 모압을 섬기는 것이, 하나님 섬기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모압왕은 추수 때에 와서 조공을 받아 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시도 때도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늘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를 원하십니다. 이스라엘백성들은 하나님 따르기를 싫어했습니다.

▶삿3:15 이스라엘 자손이 주님께 울부짖으니, 주님께서 그들에게 한 구원자를 세우셨는데, 그가 곧 베냐민 지파 ▶게라의 아들인 왼손잡이 에훗이다. 이스라엘 자손은 에훗을 시켜, 모압 왕 에글론에게 조공을 보냈다. 아멘.

*부르짖어야 들으십니다.
울부짖어야 들으십니다. 오늘 이 자리가 부르짖는 자리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부르짖음에 응답하십니다.
우리의 기도가 간절하다면, 우리의 기도는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부르짖음이 간절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부르짖고 응답받을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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