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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 마태복음6:3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아멘.        

                   

말씀요약: 1. 돈의 노예가 되지 말라. 2. 최선을 다하라. 3. 믿음이 있으면 염려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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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죽고 예수로 살자!

*염려
공부를 하면 공부가 늘고
운동을 하면 운동이 늘고
요리를 하면 요리가 느는 것처럼
걱정을 하면 걱정이 는다고 합니다.

*2천년 전, 이스라엘백성들도 걱정거리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주로 먹고 사는 걱정들이었습니다.
그들에게 주시는 예수님의 말씀이 여기에 있습니다. 이 말씀을 우리도 받아서, 우리도 걱정을 내려놓고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1/3 돈의 노예가 되지 말라. 가장 큰 걱정

*예전 사람들의 걱정은 좀 단순했습니다.
주로 먹고 사는 걱정이었습니다. 오늘 배불리 먹을 수 있으면 만족했습니다.
직업걱정을 덜 했습니다. 아버지가 한 일을 그냥 배워서 먹고 살면 됩니다. 결혼도 부모님이 정한 사람과 살면 됩니다. 
그러나 요즘 사람들은 더 복잡한 걱정을 합니다.
당장 배불러도, 젊은이들은 무슨 일을 하고 살까? 걱정합니다. 세상은 얼마나 빨리 변하는지 좇아가기도 힘듭니다.

*돈걱정을 안 하고 사는 사람이 있을까요?
있습니다. 화면에 나오는 비행기는 어느 분의 전용 자가용비행기입니다. 올해로 65세가 되신 영화배우 성룡의 비행기입니다. 
이 분은 걱정이 없을까요? 이분의 아들은 최근 마약을 팔다가 감옥에 갔습니다. 사형을 받을 것 같다고 합니다. 딸이 있는데, 얼마 전 레지비안이라고 커밍아웃을 했습니다.
그의 자서전에서, “아무리 돈을 많이 벌어도 인간은 행복해 지지 않는다. 돈을 펑펑 써보니, 인생이 더욱 허무해지더라.”라고 고백했습니다.

▶마6:19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다가 쌓아 두지 말아라. 땅에서는 좀이 먹고 녹이 슬어서 망가지며, 도둑들이 뚫고 들어와서 훔쳐간다. 아멘.

*당시에는 은행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돈이나 보물을 땅에 묻어 놓고 가곤 했습니다. 주인이 죽으면, 돈이나 보물이 어디에 있는 지도 모릅니다. 고고학자들이 이런 보물들을 지금도 발굴하고 있습니다.
땅에서 숨겨 놓으면, 당시에 비닐이 있는 것도 아니라서 좀이 먹고, 녹이 슬어 망하지고, 종종 도둑들이 훔쳐가기도 합니다.

▶마6:20 그러므로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어라. 거기에는 좀이 먹고 녹이 슬어서 망가지는 일이 없고, 도둑들이 뚫고 들어와서 훔쳐 가지도 못한다. 아멘.

*하늘에 보물을 쌓아두라고 합니다.
우리가 가진 것의 일부를 하나님께 드리고 이웃을 위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그렇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러면 더욱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게다가 하나님께서 기억하시고 복주십니다.

*지난 수요일에 교회에서 어르신들을 위해서 떡국을 대접했습니다.
갑자기 밖에서 어느 노숙인 여자분이 도저히 알아 들을 수 없는 목소리로 먹을 것을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분은 사라지셨죠.
먹을 것을 찾아보니, 사과가 있더라구요. 밖으로 나가보니, 그 분이 안 보여요. 기도하는 마음으로 놀이터쪽으로 뛰어갔습니다. 그분을 만나고, 다시 언덕을 구두신고 뛰어 올라왔습니다. 너무 고마워하더라구요.
제가 사과 하나 먹은 것보다, 그분에게 준 사과가 더 행복한 사과였습니다.
오늘 노숙인봉사 나가는 다락방에도 이런 복이 있기를 축원합니다.

▶마6:24 "아무도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한다. 한쪽을 미워하고 다른 쪽을 사랑하거나, 한쪽을 중히 여기고 다른 쪽을 업신여길 것이다. 너희는 하나님과 재물을 아울러 섬길 수 없다." 아멘.

▶*두 주인이 있습니다.
하나님과 재물입니다. 하나님 만큼 큰 힘을 가진 것이 재물입니다. 교회도 돈 걱정을 할까요? 교회도 돈 걱정합니다. 교회재정이 얼마나 중요한데요.

*교인이 얼마나 되세요? 1년 재정이 얼마나 되세요?
제가 목사라고 소개하면, 교회다니는 분들은 이런 질문을 하세요. 그러면 교인들 애들까지 다 합친 숫자로, 제일 많이 나왔을 때로... 목사가 거짓말 하면 안 되니까. 대답을 합니다. 그런 제가 참 한심합니다.
재정은 왜 물어 봅니까? IRS에서 나오셨어요?

*교회에 물어볼 것이 교인수와 재정밖에 없습니까?
하나님에 대해서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습니다.

*재물은 우리를 종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돈버는 재미가 있습니다. 사업하시는 분들은 아실 거에요. 돈통의 기쁨을. 장사 다 마치고, 마감하면서, 돈통을 세며, 기뻐하기도하고, 슬퍼하기도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으로 기뻐해야지. 왜 돈통을 놓고 기뻐합니까?
재물이 이미 내 주인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사람이 돈에 중독되면, 정말 한심한 사람됩니다.
돈때문에 가족이 깨집니다. 돈에 중독되면, 가족을 위해서도 돈 쓰지 않습니다. 자식을 위해서도 쓰지 않습니다. 자신을 위해서도 쓰지 않습니다.

*우리 기독교인들은 헌금을 합니다.
왜 헌금을 할까요? 교회 운영해야 합니다. 그러니 헌금해야 합니다. 그런데 다른 목적이 있습니다. 헌금을 통해서, 내 돈이 내 돈이 아니라는 것을 배웁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고 그 중에 일부를 하나님께 드린다는 것을 배웁니다. 하나님없으면 못 살지만, 돈없이는 불편하지만 살 수 있다는 고백을 하게 됩니다.

▶*돈걱정.
우리가 살면서 가장 많이 하는 걱정은 돈걱정일 것입니다. 이 걱정을 주님께 내어 놓으세요. ‘돈없으면 못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없으면 못 삽니다.’ 이 고백하십시오.
사탄은 우리를 돈으로 공격합니다. 그리고 먹고사는 걱정을 마음 속에 가득 담아 줍니다. 돈의 종이 되지 마세요.

*돈이 아니라, 하나님을 주인으로 삼고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3 최선을 다하라.

*목사님 자녀들이 제일 싫어하는 성경말씀.
오늘 성경말씀입니다. 들에 백합화, 공중나는 새. 그리고 구약성경에 엘리야를 먹여 살린 까마귀이야기. 목사님들 자녀들은 돈달라고 하면 듣는 이야기입니다. 너무 너무 싫어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사용하시면 안 되는 말씀입니다.

▶마6:26 공중의 새를 보아라. 씨를 뿌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곳간에 모아들이지도 않으나, 너희의 하늘 아버지께서 그것들을 먹이신다. 너희는 새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아멘.

▶*마태복음 5~7장 산상수훈입니다.
예수님께서 산에서 설교하신 설교집입니다. 밖에서 설교하셨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은 시청각적이었습니다. 저도 예수님처럼 뭔가 보여드리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공중의 새를 보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새들이 창고만들고, 먹을 것을 모아두나? 새들도 하나님께서 먹이신다. 그러니 저축할 필요도 없고, 하나님만 바라보면 살 수 있다? 이런 말씀은 아닙니다.

*작년 5월, 은퇴목사님들 위로회가 있었습니다.
설교하신 목사님께서 이렇게 퀴즈를 내셨습니다.
“목사가 은퇴하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정답은? “돈”이었습니다. 공중의 새처럼 살면 배고파서 죽습니다. 라고 하시더라구요.

*공중의 새?
하늘을 날고 있는 새입니다. 새가 공중에 날려면, 인간의 근육힘의 7~8배가 든다고 합니다. 새 중에 살찐 새를 보셨습니까?
공중의 새는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는 새입니다. 먹을 것을 찾으러 다니며 최선을 다하는 새입니다. 공중의 새를 보고 배우세요. 최선을 다해야 하나님께서 도우십니다.

▶마6:28 어찌하여 너희는 옷 걱정을 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살펴보아라. 수고도 하지 않고, 길쌈도 하지 않는다. 아멘.

*들의 백합화
그냥 실내에서 자라는 그런 꽃이 아닙니다. 들에서 추운 밤을 견디고, 눈보라를 이겨낸 그런 백합화를 이야기합니다.
백합은 자기의 자리를 지키며, 자기의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입니다.

*걱정하지 않는 두번째 방법은,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최선을 다하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독사에 물린 여자이야기
미국의 어느 산골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남편은 멀리 마을에 장을 보러 나갔습니다. 남편은 마을에 나가면, 사람들의 일을 도와주고, 그 돈으로 먹을 것을 사가지고 돌아왔습니다.
남편이 없는 동안 두 아이에게 빵을 구워주려고 장작을 쪼개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그 장작 속에 독사가 있었습니다. 아내는 독사에게 물렸고, 이제 얼마 안 있으면 죽을 것이라는 사실도 알았습니다. 몸에 독이 퍼지고 있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힘이 빠지고,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습니다. 
자기가 죽더라도, 어린 아이들이 먹을 것이 없어서 죽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죽기 전에 바쁘게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장작을 더 패고, 뜨거운 아궁이에 불을 지펴서 빵을 구웠습니다. 얼굴에는 땀이 비 오듯이 흘렀습니다.
아이들이 먹을 우유도 짜야 했습니다. 젖소의 젖을 짜서, 냉장고에 잘 넣어 두었습니다.
다 준비한 뒤에, 큰 아이에게 조심스럽게 말했습니다. “엄마가 아주 깊은 잠을 자게 될테니, 너는 동생을 잘 돌봐야 한다.”
그런데, 엄마는 깊은 잠에 들지 않았습니다. 죽지 않았습니다. 며칠 뒤 남편이 집에 돌아올 때까지 죽지 않았습니다.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았는데, 기적같은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의사는 뱀의 독이 땀으로 모두 배출되어 버린 것 같다고 했습니다.

▶*걱정할 시간이 있으면, 최선을 다하세요.
최선을 다한 뒤에는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세요.
최선을 다하면 걱정하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에 최선을 다해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3/3 믿음이 있으면 염려하지 않는다.

▶마6:31 그러므로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고 걱정하지 말아라. 아멘.

*참 많은 사람들이 이 걱정을 하고 삽니다.
2천년 전에는 정말 먹을 것이 없어서 이 걱정을 했고, 지금 우리들은 먹던 것이 먹기 싫어서 이 걱정을 합니다. TV에 왠 먹방들과 맛집들이 그리도 많은 지 모르겠습니다.

▶마6:32 이 모든 것은 모두 이방사람들이 구하는 것이요, 너희의 하늘 아버지께서는,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필요하다는 것을 아신다. 아멘.

*이방사람들이 구하는 것?
그러면 유대인들은 먹고, 마시고, 입고 하지 않습니까? 왜 이방사람들이나 이런 걱정을 한다고 하는 것일까요? 그들과 유대인들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하나님이 차이입니다.
유대인들은 하나님을 믿고, 이방인들은 하나님을 안 믿습니다. 먹고 사는 것은 똑같습니다. 하나님을 믿느냐? 안 믿느냐? 이게 다른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제대로 믿으면 걱정하지 않습니다.

▶*불안장애. anxiety disorder
공황장애. 사람들이 나를 죽일 것 같다는 장애,
광장공포증, 사람이 많은 곳에 가면 불안한 증상.
고소공포증. 높은 곳에 올라가면 떨어질 것 같은 불안.

*쓸데없는 걱정을 합니다.
믿음이 부족해서 그래요. 믿으면 걱정하지 않습니다.

*3번째 걱정하지 않는 방법은 믿음입니다.
하나님을 믿으면 걱정하지 않습니다. 하나도 염려하지 않습니다. 조금이라도 걱정한다면, 믿음이 부족한 것입니다.

*믿음은 말그대로 믿는 것입니다.

*믿는 도끼에 발등찍힌다?
늘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까요? 그럴 수는 없습니다. 내가 원하지 않는 결과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내가 원하는 것을 얻지 못했다면, 믿음이 부족한 것인가요? 아닙니다.

*하나님의 계획을 믿습니다.
내가 원하는 것을 주시지 않아도. 우리는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다른 계획이 있으신가보지 뭐.’
우리의 계획대로 인생이 돌아가지 않습니다. 그래도 하나님을 믿을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시고, 나를 향한 계획이 있으시기 때문입니다.

*믿으면 걱정하지 않습니다.

*태미 조 슐츠이야기(Tammie Jo Shults‧56)
2018년 4월 17일 승객 148명을 태우고 뉴욕 라과디아공항을 출발해서 달라스까지 가는 비행기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출발 20분 뒤, 왼쪽 엔진이 폭발했습니다. 엔진 옆에 앉은 여자 승객은 그 자리에서 즉사했습니다.
▶급박한 순간에, 조종사는 태미 조 슐츠라는 여자 조종사였습니다. 비행기가 추락할 수도 있는 상황이었는데, 조종사는 아무 걱정이 없는 것처럼, 승객들을 안심시켰습니다. 관제탑과 교신하면서, 안전하게 필라델피아공항에 착륙했습니다.
▶착륙한 뒤, 승객들을 한명씩 안아 주며, 안심시켜줬습니다.
▶아마 이 분이 가장 무서웠을텐데요. 이분은 독실한 기독교인이십니다. 전혀 걱정하지 않고, 최선을 다했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도와주실 것을 믿었기때문입니다.
Did you worry you might not make it?
Never!

*왜 걱정이 없었겠습니까?
벌써 한명이 죽었는데, 비행기에 구멍이 나고, 엔진이 날아가 버렸는데, 어떻게 걱정이 없었을까요?
하나님을 믿었으니까요. 하나님을 제대로 믿으면 걱정하지 않습니다. 걱정하지 않으니, 최선을 다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147명을 살릴 수 있었습니다.

▶*사탄은 우리에게 걱정거리를 늘 던져줍니다.
돈의 노예가 되지 마세요.
최선을 다하세요.
믿음을 가지세요.

*하나님을 믿으면 걱정하지 않습니다.
신실하신 하나님을 똑바로 믿고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우리의 하나님이 되어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늘 걱정하고 염려합니다. 하나님이 안 계신 것처럼 염려하고 삽니다.
우리의 믿음없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우리가 돈의 노예로 살지 않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우리가 최선을 다하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할 수 있게 해주옵소서.
하나님 우리가 하나님을 믿으므로 염려하지 않게 해주옵소서.
오늘 말씀 속에 여조종사처럼,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을 믿는 담대함이 있게 하여주옵소서.
우리의 믿는 구석이 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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