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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 사사기6:12 여호와의 사자가 기드온에게 나타나 이르되 큰 용사여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도다 하매. 아멘.        

       

말씀요약: 미디안은 어느 나라인가? 1.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라. 2. 누구의 힘으로 일할 것인가? 3. 하나님의 평화를 사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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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삿6:12 여호와의 사자가 기드온에게 나타나 이르되 큰 용사여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도다 하매. 아멘.

*옷니엘-에훗-삼갈-드보라-기드온
오늘은 5번째 사사인 기드온의 이야기입니다. 아주 유명한 사사입니다. 기드온은 어떻게 하나님의 사사가 되었을까요?
오늘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겠습니다.

▶1/3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라.

▶삿6:6 이스라엘이 미디안 때문에 전혀 기를 펴지 못하게 되자, 마침내 이스라엘 자손이 주님께 울부짖었다. 아멘.

*이번에는 하나님께서 미디안을 들어서 이스라엘을 심판하셨습니다.
▶미디안이라는 나라는 지금의 사우디 아라비아 북쪽에 있었던 나라입니다. 멀리 있는 나라입니다.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면 사용 못 할 나라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한 예언자를 보내서 예언해주셨습니다.

▶삿6:8 주님께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한 예언자를 보내어 말씀하셨다. "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한다. 바로 내가 너희를 이집트에서 나오게 하였고, 종살이하던 집에서 너희를 이끌어 내었다.
▶6:9 내가 너희를 이집트 사람과 또 너희를 억압하는 모든 원수의 손에서 구하여 내었다. 내가 그들을 너희가 보는 앞에서 쫓아내었고 그 땅을 너희에게 주었다. 아멘.

*이스라엘백성들에게 은혜를 다시 기억하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출애굽시켜주신 은혜를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벌써 200년 전에 있었던 일이고, 그 일을 경험한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분명히 조상들을 통해서 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그들을 구원하셨는지? 그들은 들었습니다. 그러나 기억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죄를 지었습니다. 다들 그러고 산다고 생각하며 죄를 지었습니다.

*은혜를 잊으면 범죄하게 됩니다.
늘 은혜를 기억하세요.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에게 주신 은혜는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어떻게 여러분들을 구해주셨습니까? 이민와서 어떻게 정착했습니까? 그 때를 기억하십니까?

*이스라엘백성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렸습니다.
그게 범죄의 시작이었습니다. 은혜를 잊지 마세요. 이 땅에 첫 발을 디딘 그날을 기억하세요. 은혜를 기억하며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3 누구의 힘으로 일할 것인가?

▶삿6:11 주님의 천사가 아비에셀 사람 요아스의 땅 오브라에 있는 상수리나무 아래에 와서 앉았다. 그 때에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은, 미디안 사람들에게 들키지 않으려고, 포도주 틀에서 몰래 밀이삭을 타작하고 있었다. 아멘.

▶*이 장면은 기드온이 소명을 받는 장면입니다.
소명이라는 말은 영어로 calling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모두 소명이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교회에 나오게 된 것도 하나님의 부르심입니다. 내가 정해서, 내 마음으로 온 것이 아닙니다. 이 사실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정한 것이라면, 내 맘대로 교회를 떠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부르심이라면, 내 맘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도 역시 부르심입니다. 하나님께서 부르시고 맡겨주신 것입니다. 내가 하고 싶어서 섬기는 것이 아닙니다. 목사때문에 하는 것도 아닙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께서 불러주신 종들입니다.

*기드온의 소명은 좀 이상합니다.
기드온은 미디안 사람들에게 걸리지 않으려고, 포도주틀에 숨어서 밀이삭을 타작하고 있었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겁쟁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혼자의 힘으로 미디안을 이길 방법이 없으니, 이 행동은 지혜로운 행동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숨죽이고 타작하는 기드온에게 천사가 나타났습니다.

▶삿6:12 주님의 천사가 그에게 나타나서 "힘센 장사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신다" 하고 말하였다. 아멘.

*힘센 장사?
전혀 어울리지 않는 부름입니다. 어디 기드온이 힘센 장사같습니까? 만약 힘이 세다고 해도, 지금 모습과는 너무 어울리지 않습니다.

*주님께서 함께 하시기 때문에 힘센 장사입니다.
내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힘으로 하는 것입니다. 기드온은 자기 힘으로 일하는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힘센 장사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게다가 기드온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삿6:13 그러자 기드온이 그에게 되물었다. "감히 여쭙습니다만,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신다면, 어째서 우리가 이 모든 어려움을 겪습니까? 우리 조상이 우리에게, 주님께서 놀라운 기적을 일으키시어 ▶우리 백성을 이집트에서 인도해 내셨다고 말하였는데, 그 모든 기적들이 다 어디에 있단 말입니까? 지금은 주님께서 우리를 버리시기까지 하셔서, 우리가 미디안 사람의 손아귀에 넘어가고 말았습니다." 아멘.

*하나님께서 함께 하셨으면, 지금껏 이 고통을 왜 당합니까? 하나님께서는 지금까지 무엇을 하셨습니까?

*오해.
하나님께서는 같이 계셨습니다. 벌 주려고 함께 하셨습니다. 그러나 벌주는 부모의 마음을 아시죠? 즐겁지 않습니다. 벌 받는 아이이상으로 마음이 아픕니다. 그게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이 마음을 기억하세요.

*우리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일해야 합니다.
그래야 지치지 않습니다. 내 힘을 내려 놓고,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힘으로 일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3/3 하나님의 평화를 사모하라.

*기드온은 이 천사가 진짜 하나님의 천사인 것을 압니다. 아마 처음에는 그냥 사람인 줄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벌벌 떱니다. 하나님을 뵈었고, 하나님께 대들었으니, 이제 죽을 일만 남았다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천사는 안심하라고 합니다.
기드온이 죽지 않을 것을 알게 된 후에, 그는 하나님께 제단을 쌓습니다.

▶삿6:24 기드온은 거기에서 주님께 제단을 쌓아 바치고는, 그 제단을 '여호와 샬롬'이라고 불렀다. 아멘.

*샬롬은 평화입니다.
기드온은 제단을 쌓고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 예배를 통해서 평화를 누리며 살았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평화를 주시는 분이십니다.
이 평화는 하늘에서 내리는 평화입니다. 예배를 통해서 내리는 평화입니다. 이 평화가 우리 중에 넘치기를 축원합니다.

*나를 통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평화가 넘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때문에 평화로운 세상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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