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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 마태복음9:2 침상에 누운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데리고 오거늘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안심하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아멘.         

 

말씀요약: 예수님의 '본동네'는 어디인가? 이스라엘 주택의 지붕은 어떤 곳인가? 1. 믿음의 친구가 되라. 2.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용서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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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종류의 친구
1. 어려울 때 나를 도와준 고마운 친구
2. 어려울 때 나를 혼자 버려둔 야속한 친구
3. 나를 어렵게 만든 그 친구

*미국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어려움은.
친구가 그립다. 라는 것입니다.
연락도 안 하던 친구가 갑자기 미국 온다고 연락을 합니다. 그리고 며칠 재워달라고 합니다. 귀찮습니다. 관광까지 시켜줘야 합니다.
그런데 만나면 반갑고, 갈 때는 눈물납니다. 저만 그런가요?

*오늘 성경에 참 아름다운 친구가 나옵니다.
중풍병자의 친구들입니다. 여러분들은 이런 친구들이 있나요? 오늘 말씀을 통해서, 친구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1/2 믿음의 친구가 되라.

▶*예수님께서는 가버나움에서 백부장의 종과 베드로의 장모를 고치셨습니다. 사람들이 너무 몰려 들었고, 이 사람들을 피해서, 갈릴리 호수를 건너, 거라사땅으로 갑니다. 거기서 귀신들린 남자를 고쳐주고, 다시 거라사땅에서 쫓겨 나십니다.

▶마9:1 예수께서 배에 오르셔서, 바다를 건너 자기 마을에 돌아오셨다. 아멘.

*자기 마을?
이 마을은 어디일까요? 예수님의 고향인 나사렛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나사렛은 아닙니다. 나사렛은 배를 타고 갈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이 마을은 예수님의 미션베이스캠프였던, 가버나움이었습니다. 너무나 유명한 사실이었기때문에, 성경은 ‘자기 마을’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가버나움은 갈릴리 호숫가에 있는 마을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돌아오셨다는 소문이 퍼졌고, 병자들이 몰려들기 시작했습니다.

▶마9:2 사람들이 중풍병 환자 한 사람을, 침상에 누인 채로, 예수께로 날라 왔다. 아멘.

*어느 중풍병자가 있었습니다.
이 중풍병자는 상태가 너무 좋지 않았습니다. 중풍병에 걸려도 어렵지만 걸을 수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부축해주면 걸을 수 있는 사람도 있구요. 안 되면 업고 올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환자는 아주 심각한 상태였습니다. 걸을 수도 없고, 침대에서 일어날 수도 없었던 사람이었습니다. 이 환자를 사람들이 데리고 왔습니다. 이미 백부장의 종의 중풍병자를 고치셨기때문에, 확신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막2:3 그 때에 한 중풍병 환자를 네 사람이 데리고 왔다. 아멘.

*마가복음에서는 이 사람들이 네 사람이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환자와 관계는 설명되어 있지 않습니다. 가족이라는 말은 없습니다. 아마도 가까운 친구들이 아니었을까? 생각됩니다. 얼마나 친했던 사람일까? 계속해서 말씀을 통해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막2:4 무리 때문에 예수께로 데리고 갈 수 없어서, 예수가 계신 곳 위의 지붕을 걷어내고, 구멍을 뚫어서, 중풍병 환자가 누워 있는 자리를 달아 내렸다. 아멘.

*유대인들의 집은 크지 않습니다.
이 집에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 들었습니다. 그들 중에는 아픈 환자들도 있었을 것이고, 아픈 환자들의 가족도 있었을 것입니다. 이들의 마음은 모두 간절했습니다.

*중풍병자의 친구들은 환자를 빨리 데려와서 자리를 잡을 수가 없었습니다. 친구의 침대를 통째로 들고 오는 바람에 다른 사람들보다 늦을 수 밖에 없었고 들어갈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큰 결단을 합니다.
지붕을 뜯어내고 구멍을 뚫어서 환자를 예수님께 내려 보내기로 작정한 것입니다. 대단한 확신과 믿음입니다.

▶*유대인의 주택구조
당시 집이 어떻게 생겼길래 이런 일을 할 수 있었던 것일까요? 남의 집 지붕을 뚫고 들어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일입니다. 당시 유대인들의 주택구조를 좀 알 필요가 있겠습니다.

*아주 재미있는 구조입니다.
짐승들이 집 안에 살고 있습니다. 냄새가 대단했겠죠? 들짐승들이 잡아 먹는 것을 막으려고, 집 안에 짐승을 키웠습니다.
그 위로 사람들이 사는 구역이 있습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창문은 아주 작습니다. 유리창을 끼울 수도 없고, 창문이 커봐야, 춥기만 합니다. 그래서 창문은 작습니다.
그러면 집이 얼마나 답답하겠습니까? 밑에서는 가축들이 살지요. 냄새가 대단했을 겁니다. 거기다가 낮에도 빛이 들어오지 않으니, 그 답답함이 어땠겠습니까?
그래서 유대인들은 해가 뜨면, 지붕으로 올라갔습니다. 무슨 일을 하려고 해도, 방에서는 어두워서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일도 지붕에서 하고, 이야기도 지붕에서 하고, 손님이 와도 지붕에서 대화를 나눴습니다.

*지붕은 마른 풀로 먼저 덮고, 그 위에 진흙을 발라서 말립니다. 그 위에 다시 풀을 깔고, 다시 진흙을 바릅니다. 이것을 반복해서 단단한 지붕을 만듭니다.
지붕은 잘 관리해야 합니다. 지붕에서 일하는 분이 보이시죠? 롤러같은 것으로 열심히 밀어서 단단하게 하지 않으면, 지붕에 풀과 나무가 자랍니다. 그러면 지붕이 뚫어집니다.

*유대인들은 동네사람들과 같이 이 공사를 합니다.
지붕을 세우기도 하고, 낡은 지붕이 있으면 같이 작업해서 지붕을 새로 하기도 합니다. ▶우리 나라에서도 초가지붕을 동네사람들이 같이 작업을 합니다. 같이 작업하지 않으면 하루에 끝낼 수가 없어서, 그 집에 사람이 살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지붕을 뚫을 수 있다.
유대인들의 지붕은 비교적 뚫기 쉬운 지붕이었습니다. 어쩌면, 같이 이 집 지붕을 해준 동네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아주 귀찮은 일이었습니다. 분명히 물어줘야 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지붕에서 흙과 지푸라기가 밑으로 쏟아졌을 것입니다.

*구멍난 지붕 사이로, 환자의 병상을 달아서 예수님께로 내려 보냈습니다. 사람들은 모두, 황당하다는 눈치로 이 광경을 보고 있었습니다. 저런 방법이 있었네...

*이들은 왜 이렇게 했을까요?
확신이 있었기때문입니다. 예수님께 이 환자를 데려가면 분명히 고침을 받는다는 확신이 있었기때문이죠.
예수님께서는 이 확신을 ‘믿음’이라고 인정해주셨습니다.

▶마9:2 사람들이 중풍병 환자 한 사람을, 침상에 누인 채로, 예수께로 날라 왔다.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아멘.

*중풍병자의 믿음으로 고침을 받지 못했습니다.
친구들의 믿음으로 고침을 받았습니다.
내 믿음으로 고침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경우처럼, 예수님께서는 친구들의 기도와 믿음으로도 병자를 고쳐주십니다.
- 그래서 중보기도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을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본인 기도시키시지...
맞지만 틀린 이야기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가족과 친구의 믿음을 통해서도 기적을 이루십니다.
중보기도에 최선을 다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최고의 친구는 믿음의 친구입니다.
기쁠 때 질투하지 않고, 축하해 줄 수 있고,
슬플 때 즐거워하지 않고, 아파하며 기도해줄 수 있는 사람은 믿음의 친구들입니다.

▶*교회 안에 친구들
친하게 지내십니까? 그 친함의 근거가 무엇입니까? 왜 친합니까? 같이 만나서 이야기하고, 내 마음을 털어 놓기 때문에 입니까? 도움을 주고 받기때문입니까? 다 좋은 일입니다.
그러나, 그런 친구의 관계는 오래 가지 못합니다. 도움 주다가 다툼 납니다. 친했다가 멀어집니다. 괴로워합니다.
믿음의 관계가 바른 관계입니다.

*믿음으로 관계를 맺고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네 친구들 처럼, 아픈 친구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지붕을 뚫고라도 예수님 앞으로 이끄는 사람이 되십시오.

*우리는 믿음의 친구들입니다.
예수님 안에서 친구가 될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2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용서하신다.

▶마9:2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안심하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아멘.

*주님께서는 중풍병자에게 두가지를 말씀하셨습니다.

1)안심하라.
어릴 때는 겁이 없습니다. 걱정도 덜 하며 살았던 것 같습니다. 나이가 들면, 근심거리와 걱정거리가 많아집니다. 그래서 자식들에게 잔소리를 하게 됩니다.
“네가 이렇게 하면, 이런 위험들이 있단다. 내가 살아보니 그렇더라.”
살 수록 근심이 늘어납니다.

*그러나 주님 품에서는 염려가 없습니다.
주님께서 해결해주실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맡기고 안심하세요. 세상의 근심과 걱정을 지금 이 시간만은 내려 놓으세요.
안심하라 명령하신 주님께서 지금 우리에게 명령하십니다.  주님 품에서 염려를 내려 놓고 안심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죄사함을 받았느니라?

*얼마 전에 제가 몸이 좀 안 좋았었습니다.
교회 설교도 못하고 누워있었습니다. 무슨 생각이 들었을까요? 제 마음 속에 제일 먼저 들었던 생각은
‘하나님 제가 무슨 죄를 지었습니까?’
라는 질문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죄때문에 병을 주시는 분은 아니시다. 라고 가르쳤던 저이지만, 저의 아픔 앞에서는 철저하게 무너졌습니다.

*죄책감은 필요합니다.
세상에는 죄를 느끼지도 못하고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철면피라고 하죠. 그러고도 아주 잘 삽니다.
죄책감이 있어야, 우리는 하나님을 찾게 됩니다. 교회를 찾게 됩니다. 죄책감은 필요합니다.

▶*그러나 사탄은 쓸데없는 죄책감을 우리에게 줍니다.
그리고 우리의 인생을 망가뜨립니다. 이 중풍병자도 마음 속에 가득했던 생각은, 바로 죄책감이었습니다. 주님께서는 이 죄책감부터 해결해 주십니다.
중풍병자의 마음의 병이었던 죄책감을 용서해주십니다. 누구에게도 용서받을 수 없는 정체불명의 죄의식이었습니다.
그러나 주님 앞에 나오면, 우리의 죄 용서함을 받게 됩니다.

*낌푹
1972년 6월 8일 월남전이 한창이던 베트남에서 찍힌 사진입니다.
▶미군 비행기가 네이팜탄으로 베트남 마을을 공격했고, 숨어있던 어린이들이 놀라서 도망치고 있습니다. 옷을 벗고 뛰는 저 아이는 꺼지지 않는 네이팜탄이 옷에 묻어서, 옷을 벗고 도망하는 것이었습니다. 이 사진은 그해 퓰리처상을 받게 됩니다.
등에 3도 화상을 입은 이 소녀는 의사가 되기로 마음을 먹고, 베트남 의대에 입학하지만, 이 소녀가 바로 이 사진의 주인공이라는 것을 알고, 공산당은 이 소녀를 대학에서 퇴학시켜버립니다. 캐나다이민가서 삽니다. 전쟁의 비참함을 전하는 전도사가 됩니다.
▶자기 사진을 찍은 기자를 만나서 용서했습니다.
1996년 낌푹은 미국 재향군인의 날에 워싱턴 DC를 방문해서 연설을 합니다. 연설을 마치고 내려 오는데, 어느 백인이 낌푹 앞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이 백인은 누구였을까요?
John Plummer라는 백인이었습니다.
“제가 그날 그 마을에 네이팜탄을 쏟아 부은 조종사입니다. 마을에 사람들을 다 대피시켰다는 말을 믿고 폭탄을 투하했습니다. 제가 저지른 잘못을 용서해주십시오. 저는 당신의 사진을 보고, 지난 24년간 저는 죄책감때문에 하루도 제대로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저는 24년간 당신을 찾아 다녔습니다. 저를 용서해 주십시오.”
▶킴푹은 팔을 벌려 존플러머를 안아 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괜찮아요. 저는 이미 용서했어요.”
John Plummer는 군대를 제대한 후에, 감리교목사님이 됩니다. 자기의 죄를 씻기 위해서 목사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정체모를 죄책감은 피할 수가 없었습니다.
24년동안 죄책감에 빠져 살았던 존 목사님은 겨우 2분 동안 킴푹을 만난 뒤, 죄용서함을 받았습니다.

▶*사탄은 죄책감을 참 잘 이용합니다. false guilty
죄지은 사람에게는 죄를 못 느끼게 하고, 죄없는 사람에게는 엄청난 죄책감을 줘서, 우리 인생을 망가뜨립니다.

*여기 죄책감을 누워있는 중풍병자가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두가지를 보셨습니다.
네 친구들의 믿음을 보셨습니다. 얼마나 확신이 있었으면, 지붕을 뚫고 친구를 내려올까? 지붕은 어떻게 뜯어 냈을까? 친구를 얼마나 아끼고 사랑하면 이런 노력을 할까? 친구들의 믿음을 보셨습니다.
그리고 중풍병자의 죄책감을 보셨습니다. 내가 무슨 죄를 지어서 이렇게 죽어가고 있는가? 내가 무슨 죄를 지어서 내 친구들을 이토록 괴롭게 하고 있는가? 내가 빨리 죽어야지. 육신의 병과 더불어 죄책감으로 죽어가고 있는 중풍병자를 보셨습니다.
이렇게 명령하셨습니다.

▶마9:6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세를 가지고 있음을 너희들이 알게 하겠다." 그리고 예수께서 중풍병 환자에게 "일어나서, 네 침상을 거두어 가지고 집으로 가거라" 하시니, 아멘.

*중풍병자에게 일어나서,
네가 떠나지 못하고, 늘 붙어 살았던, 구차한 네 침상을 네 손으로 직접 치워서, 집으로 가라.

*이 명령에 중풍병자는 순종했습니다.
그의 몸에 힘이 생겼습니다. 명령하신 대로, 자기 침상을 스스로 치워서 나갔습니다.

▶*오늘 우리 교회가 이런 기적의 자리가 되기를 원합니다.
믿음의 친구들이 되십시오. 서로 기도해주고, 주님께로 이끌고 오는 친구가 되십시오.
주님을 통하여, 원인 모를 죄책감이 치료되기를 원합니다. 사탄이 주는 죄책감에서 해방되기를 원합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죄용서함의 은혜가 넘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를 믿음의 울타리 안에 묶어 주심 감사.
믿음의 친구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기쁠 때 같이 기뻐하고
슬플 때 같이 슬퍼하게 하시고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지붕을 뚫어서라도 주님께 인도하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주님, 우리의 죄를 알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을 찾게 하여 주옵소서.
그러나 정체모를 죄책감으로 시달리지 않게 하옵소서.
주님의 십자가로 죄사함 받게 하여 주옵소서.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용서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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