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voice.jpg

sermon_podcast.jpg

 

성경말씀: 사사기13:4 그러므로 너는 삼가 포도주와 독주를 마시지 말며 어떤 부정한 것도 먹지 말지니라. 아멘.  
 
말씀요약: 12사사의 이름은? 삼손의 부모님은 누구인가? 나실인이 지켜야할 일들은? 1. 문제를 기적으로 바꾸라. 2. 하나님을 위해서 거룩한 삶을 살라. 3. 사명이 있으면 못 죽는다.
 
------------------------------
 
▶ *삿13:4 그러므로 너는 삼가 포도주와 독주를 마시지 말며 어떤 부정한 것도 먹지 말지니라. 아멘.

*옷니엘-에훗-삼갈-드보라-기드온-돌라-야일-입다-입산-엘론-압돈-삼손
오늘의 말씀은 삼손입니다. 삼손은 어떻게 태어나게 되었을까요? 그의 사명은 무엇이었을까요?

1. 문제를 기적으로 바꾸라.

*삼손의 출생은 아주 특별하게 설명되고 있습니다.
13장이 모두 삼손의 출생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만큼 삼손에 대해서는 다른 사사들보다 하나님께서 더 많이 기대하고 계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삿13:2 그 때에 소라 땅에 단 지파의 가족 가운데 마노아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의 아내는 임신할 수 없어서 자식을 낳지 못하였다. 아멘.

*단 지파의 소라땅
위치가 블레셋의 거주지역인 5대도시와 가깝습니다. 블레셋과 싸울 수 밖에 없는 동네입니다.

*임신하지 못하는 부부가 있었습니다.
불임의 원인은 아내때문이었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불임부부의 이야기입니다. 어쩌면 아주 개인적인 이야기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개인적인 일을 하나님께서는 나라를 살리는 일로 바꾸십니다.

*우리의 문제를 주님께 가지고 나오세요.
그리고 기도로 바꾸세요. 하나님께서 놀라운 기적을 이루실 것입니다. 문제를 기적으로 바꿀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삿13:3 주님의 천사가 그 여인에게 나타나 말하였다. "보아라, 네가 지금까지는 임신할 수 없어서 아이를 낳지 못하였으나, 이제는 임신하여 아들을 낳게 될 것이다. 아멘.

*불임의 문제는 지금도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입니다. 7가정 중에 1가정은 불임이라는 통계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는 능치 못함이 없습니다. 생명을 주시는 분도 하나님이시고, 거두시는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생명의 주인되신 하나님을 의지하시기를 축원합니다.

2. 하나님을 위해서 거룩한 삶을 살라. 

삿13:4 그러므로 이제부터 조심하여, 포도주나 독한 술을 마시지 말아라. 부정한 것은 어떤 것도 먹어서는 안 된다. 아멘.

*천사가 삼손의 어머니에게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삼손의 어머니에게 태교를 주문하셨습니다. 술을 마시지도 말고, 부정한 것을 먹지도 말라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태교가 아들에게 영향을 준다는 말입니다.
태교뿐 아닙니다. 부모의 생활은 자식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부모의 습관이 자식을 성공하게도 하고, 망하게도 합니다.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라도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애들이 보고 배웁니다.

삿13:7 그런데 그분이 내게 말하기를, 내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니, 이제부터 포도주와 독한 술을 마시지 말고, 부정한 것은 어떤 것도 먹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 아이는 모태에서부터 죽는 날까지 하나님께 바쳐진 나실 사람으로 살아야 하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아멘.

*나실인/나실 사람
하나님을 위해서 자발적으로 서원한 사람입니다. ‘나실’의 의미는 ‘거룩하게 되는’ ‘분리된’이라는 뜻입니다. 기간을 정해서 이 기간동안 하나님을 위해서 거룩한 생활을 하는 사람입니다.
1)술을 마시지 않습니다.
2)머리를 자르지 않습니다.
3)부정한 것을 가까이 하지 않습니다.

*삼손은 이 세가지를 지켜야 했습니다.
그런데 삼손은 다른 나실인과 다른 점이 있었습니다. 1)태어나기 전부터 죽을 때까지 이렇게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삼손은 2)스스로 이런 결정과 서원을 하나님께 드린 것이 아니었습니다.
앞으로 삼손이 정체성 때문에 많은 갈등을 하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이런 정체성 혼란을 겪습니다.
부모님 때문에 태어날 때부터 교회를 다니고, 교회를 다니니 다른 사람과 다른 생활을 해야 합니다. 금요일에 나가서 놀 수도 없습니다. 삼손은 이러다가 빗나가게 됩니다.
그러나 이것을 스스로 복으로 생각할 수 있다면, 얼마나 큰 믿음의 유산입니까?

*우리 아이들이 정체성 때문에 혼란을 느낍니다.
더 많이 아이들을 사랑해주시고, 더 많이 기도해주시기를 축원합니다.

3. 사명이 있으면 못 죽는다.

*천사를 만난 삼손의 부모님은 놀랍니다.
그리고 아버지가 이렇게 말합니다.

삿13:22 마노아는 아내에게 말하였다. "우리가 하나님을 보았으니, 우리는 틀림없이 죽을 것이오." 아멘.

*천사를 본 것인데, 이분이 천사인 것을 모르고, 하나님인 줄 압니다. 하나님을 봤으니, 분명히 죽을 것이라는 겁니다.

삿13:23 그러자 그의 아내가 그에게 말하였다. "만일 주님께서 우리를 죽이려 하셨다면 우리의 손에서 번제물과 곡식예물을 받지 않으셨을 것이며, 또 우리에게 이런 모든 일을 보이거나 이런 말씀을 하시지도 않으셨을 겁니다." 아멘.

*아내가 훨씬 더 지혜롭네요.
아내가 정답을 말합니다. 애를 낳아서 나실인으로 키워야 하는데, 어떻게 죽습니까? 절대 안 죽습니다.

*사명이 있으면 못 죽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이 있는데, 어떻게 죽습니까?
사명이 있는 사람이 되십시오.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에게 주신 사명은 무엇입니까? 사명을 기억하세요.
개인적인 사명? 가정의 사명?
지금 교회에서 하는 봉사는 무엇입니까? 그 일을 왜 하십니까? 사명이니까 하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사명입니다. 사명을 기억하세요. 사명을 잃어버리면, 우리는 그냥 종교인이 되는 겁니다.
명심하세요.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명으로 부르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붙잡으세요.
사명이 있는 사람은 절대 죽을 수 없습니다.

*사명을 기억하는 사람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문제를 기적으로 바꾸라.
하나님을 위해서 거룩한 삶을 살라.
사명이 있으면 못 죽는다.

1. 거룩한 삶을 살게, 거룩한 가정이 되게
2. 사명을 생각하라. 사명감당.
3. 문제를 기적으로 바꾸라.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06 은혜의 부스러기-은혜주일-190714-마15 김동원목사 2019.07.16 1
1905 [로마서2]길이 막힐 때-은혜금요-190712-롬1 김동원목사 2019.07.16 0
1904 포도원을 허는 작은 여우를 잡으라-은혜새벽-190710-아2 김동원목사 2019.07.09 2
1903 믿음의 전통을 세우라-은혜주일-190707-마15 김동원목사 2019.07.09 6
1902 [로마서1]믿음을 든든히 하라-은혜금요-190705-롬1 김동원목사 2019.07.08 1
1901 [야외예배]교회는 무엇인가?-은혜주일-190630-마16 김동원목사 2019.07.08 3
1900 [사사기20]문제를 정면돌파하라-은혜금요-190621-삿21 김동원목사 2019.07.08 1
1899 [사사기19]평화의 사람이 되라-은혜금요-190621-삿20 김동원목사 2019.06.27 7
1898 물 위를 걷는 믿음-은혜주일-190616-마14 김동원목사 2019.06.20 20
1897 [사사기18]레위인의 첩-은혜금요-190614-삿19 김동원목사 2019.06.20 5
1896 세례요한의 순교-은혜주일-190609-마14 김동원목사 2019.06.12 6
1895 [사사기17]레위인의 타락-은혜금요-190607-삿18 김동원목사 2019.06.12 5
1894 씨를 뿌립시다-은혜주일-190602-마13 김동원목사 2019.06.05 15
1893 [사사기16]미가의 우상-은혜금요-190531-삿17 김동원목사 2019.06.05 2
1892 우리는 주일을 지킵니다-은혜주일-190526-마12 김동원목사 2019.05.29 10
1891 [사사기15]삼손의 죽음-은혜금요-190524-삿16 김동원목사 2019.05.29 3
1890 인생의 짐-은혜주일-190519-마11 김동원목사 2019.05.22 6
1889 [사사기14]네 눈에 옳은 대로 살지 말라-은혜금요-190517-삿14 김동원목사 2019.05.22 5
1888 무엇을 두려워하시나요?-은혜주일-190512-마10 김동원목사 2019.05.14 10
» [사사기13]문제를 기적으로 바꾸라-은혜금요-190510-삿13 김동원목사 2019.05.14 8
Category
Recent Article
Bottom
Category
Recent Comment
Bottom
Category
Counter
Bot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