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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 마태복음14:3 전에 헤롯이 그 동생 빌립의 아내 헤로디아의 일로 요한을 잡아 결박하여 옥에 가두었으니. 아멘.     

                 

말씀요약: 성경에 나오는 헤롯왕들은 누구인가? 헤롯왕의 출신은? 메멘토모리의 뜻은? 1. 하나님을 두려워하라. 2 자녀를 이용하지 말라. 3. 어떻게 죽을 지 생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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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3명의 사람들이 나옵니다.
삶의 다른 목표를 갖고 살았던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어떤 사람들일까요? 오늘 3명을 통해서, 우리의 삶과 죽음을 생각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1/3 하나님을 두려워하라.

*성경에 여러 헤롯이 나옵니다.
예수님께서 태어나실 때도, 헤롯왕이었고, 사도 바울 때도 헤롯이 나옵니다. 다 같은 사람이 아닙니다.

▶*Herod는 그리스어입니다. 이 말은 영어로 Hero가 됩니다. 즉, 영웅이라는 말입니다. 스스로 영웅되기를 바라는 사람이었습니다.
▶에돔사람이었습니다. 에돔은 이스라엘 남쪽 사막에 살던 백성들이었고, 야곱과 에서 중 에서의 후손이었습니다. 안 좋은 땅에 살면서, 어떻게든 이스라엘을 공격하려고 했던 민족이었죠.

*로마가 이스라엘을 지배할 때였습니다.
로마는 이스라엘을 잘 몰랐고, 로마를 대신해서, 이스라엘을 다스릴 가짜 왕이 필요했습니다. 로마는 헤롯을 분봉왕(나눠서 다스리는 왕)으로 세우게 됩니다.

*변방에서 살던 헤롯이 이스라엘을 지배하는 순간이었습니다.

▶마14:1 그 무렵에 분봉 왕 헤롯이 예수의 소문을 듣고서, 자기 신하들에게 말하였다. 아멘.

*성경에는 그냥 헤롯이라고 나옵니다.
당시의 많은 사람들은 이 헤롯이 누구인지 압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헤롯이 누구인지 모릅니다.

▶*헤롯의 구분
예수님때는 헤롯대왕이었습니다. 이 사람은 정말 많은 건물을 지었습니다. 예루살렘 성전도 지었습니다. 마사다라는 요새도 지었습니다.

*그의 아들들이 있었는데,
헤롯 아켈라오, 헤롯 안티파스, 헤롯 빌립2이 있습니다.
오늘 이 헤롯은 헤롯 안티파스입니다. 헤롯대왕의 아들이었죠.

*안티파스는 어린 시절 로마에 볼모로 붙잡혀갑니다.
로마는 헤롯대왕을 통제하기 위해서, 헤롯대왕의 아들이었던 안티파스를 로마로 끌고 옵니다. 안티파스는 로마에서 로마교육을 받으며 살았습니다. 그러던 중, AD 4년에 아버지 헤롯대왕이 죽고, 갑자기 분봉왕에 오르게 됩니다. 그리고 피비린내나는 권력투쟁이 시작됩니다.

▶마14:3 헤롯은 일찍이, 자기 동생 빌립의 아내 헤로디아의 일 때문에 요한을 붙잡아다가 묶어서, 감옥에 가둔 일이 있었다. 아멘.

*헤롯 안티파스는 성공에 목마른 사람이었습니다.
안티파스 외에도 3명의 분봉왕이 더 있었습니다. 안티파스는 성공을 위해서 다시 결혼을 합니다.
헤로디아라는 여자와 결혼을 하는데, 헤로디아는 안티파스의 조카였습니다. 게다가 안티파스의 동생이었던, 헤롯 빌립 2세의 아내였습니다.
더 큰 힘을 얻기 위해서, 헤로디아의 힘이 필요했던 안티파스는 자기 동생의 아내를 빼았습니다.

*안티파스는 성공하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사람이었습니다.

▶마14:5 그래서 헤롯은 요한을 죽이려고 하였으나, 민중이 두려워서 그렇게 하지 못하였다. 그것은, 그들이 요한을 예언자로 여기고 있었기 때문이다. 아멘.

*세례 요한은 헤롯왕이 이런 모습을 비판했습니다.
헤롯 안티파스는 세례 요한의 입을 막고 싶었고, 자기의 성공을 위해서, 사람 하나 죽이는 것은 아무 일도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백성들을 무서워했습니다.
헤롯의 두려움은 백성들이었습니다. 유대인들이 반란을 일으키지 않으면, 로마도 헤롯 안티파스의 잘못을 눈감아 줬습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정말 통제가 안 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오늘 첫번째 사람, 헤롯 안티파스는 사람을 무서워했던 왕이었습니다.
그 유대인의 분봉왕으로 하나님을 알았습니다. 그의 어머니도 유대인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아닌, 사람들을 무서워했습니다.
자신의 성공을 위해서는 남을 죽이고, 밟고 올라가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마지막에 자기가 그토록 사랑하던 권력도 다 뺏기고, 유배되어 쓸쓸히 죽습니다.

*교훈: 하나님을 두려워 하라.
헤롯 안티파스같은 인생이 참 많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살아야 합니다.
기독교인으로 살면서도,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스스로 삶의 주인이 되지 마십시오. 하나님을 나의 주인으로 삼고, 두려워하는 저와 성도 여러분들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3 자녀를 이용하지 말라.

▶*헤로디아도 헤롯가문의 여자였습니다.
그의 이름은 Herodias, 영어로 Heroine이었습니다. 여자 영웅입니다.
이 여자도 성공과 권력에 목메어 살던 사람이었습니다.
원래 남편은 헤롯 빌립 2세였습니다. 헤롯대왕의 아들 중에 가장 온화했던 사람이었지만, 가장 무능력한 사람이었습니다. 이 사람의 업적은 기록된 것이 없습니다.
헤로디아는 이게 불만이었습니다. 어쩌다가 이렇게 능력없는 사람과 결혼하게 된 것일까요?

*그때 헤롯 안티파스가 조카이자, 유부녀였던 헤로디아에게 청혼을 합니다.
헤로디아는 이 말도 안 되는 청혼을 허락합니다. 능력없는 남편을 버리고 더 능력이 있고, 더 권력욕심이 있었던 안티파스를 남편으로 선택하고, 재혼을 하게 됩니다.

*권력에 눈이 먼, 안티파스와 성공에 눈이 먼 헤로디아는 아주 잘 어울리는 커플이었습니다.

▶마14:6 그런데 마침, 헤롯의 생일에 헤로디아의 딸이 손님들 앞에서 춤을 추어서, 헤롯을 즐겁게 해주었다. 아멘.

*그날은 헤롯의 생일날이었습니다.
헤로디아에게 딸이 있었는데, 살로메라는 딸이었습니다. 이 딸의 아버지는 안티파스가 아니었고, 헤롯 빌립이었습니다. 큰 아버지가 진짜 아버지가 되어 버린 것이죠.

*헤로디아는 자기 딸에게 춤을 추라고 시킵니다.
그리고 살로메는 손님들 앞에서 춤을 춥니다. 살로메는 이 나라의 공주입니다. 공주가 손님들 앞에서 춤을 추나요? 말도 안 되는 일입니다.

*손님들이 난리가 났습니다.
이 사실에 헤롯 안티파스도 난리가 났습니다. 도대체 무슨 춤을 춘 것일까요?
보지 않아도 어떤 춤인지 알 수 있습니다. 남자 손님들이 소녀의 어떤 춤에 난리가 났겠습니까? 성적으로 문란한 춤을 춘 것이 분명합니다.
이런 춤을 어디서 배웠을까요? 그리고 살로메의 어머니는 뭐하고 있었을까요?

▶마14:7 그리하여 헤롯은 그 소녀에게, 청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주겠다고, 맹세로써 약속하였다. 아멘.

*헤롯은 너무나 흥분해서, 하면 안 되는 약속을 합니다. 소녀의 소원은 무엇이라도 들어 주겠다는 약속이었습니다. 심지어 나라의 반을 떼어 달라고 하면 주겠다고 약속을 하지요.
춤 하나로 나라가 나뉘게 생겼습니다.

▶마14:8 소녀는 자기 어머니가 시키는 대로 말하였다.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서 이리로 가져다 주십시오." 아멘.

*헤로디아는 기다렸다는 듯이 소녀에게 자기 소원을 알려줍니다.
헤로디아의 소원은 돈도 명예도 권력도 아니었습니다. 자신의 성공을 방해하는 하나님의 종, 세례 요한을 죽이는 것이었습니다.

*헤로디아가 아무리 남편인 안티파스에게 이 부탁을 해도, 안티파스는 주저했습니다. 그러자 헤로디아는 자기 딸을 이용해서, 죄없는 주의 종을, 자신의 성공을 위해서 희생시킵니다.

*살로메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어머니에게 못된 부탁받고, 자기 춤때문에 한 사람이 죽임을 당했습니다. 이 딸이 바로 자랄 수 있었을까요?

▶마14:11 그 머리를 쟁반에 담아서 가져다가 소녀에게 주니, 소녀는 그것을 자기 어머니에게 가져갔다. 아멘.

*소녀가 세례요한의 잘린 머리를 쟁반에 담아서 들고 자기 어머니에게 가져다 줍니다.
그리고 어머니는 자기 딸을 칭찬합니다.
▶- 자식을 이용하는 부모가 되지 마십시오.

*부모에게 자식은 무엇일까요?
자식은 부모의 얼굴입니다. 한국 축구선수 중에 제일 대단한 선수는 차범근선수입니다. 차범근선수가 제일 좋아하는 말이 있습니다. “두리 아빠”라는 거에요. 아들보다 아버지가 훨씬 대단합니다. 그래도 부모는 자식을 얼굴로 세우려고 합니다.
자식이 성공하면, 성공한 자식을 자기 얼굴로 씁니다. 자식이 실패하면, 실패한 자식을 미워하고, 부끄러워합니다.

*하나님께서 이러라고 우리에게 자식을 주셨을까요?
춤춰서 내 소원이루려고? 자식을 이용하지 마세요. 자식을 우상으로 삼지도 마세요. 그러다가 실패한 자식을 숨기려고 하지도 마세요.

*그냥 자식은 자식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입니다. 사랑하라고 주신 선물입니다.

*어느 목사님의 설교 중 들은 이야기입니다.
“저에게 교수 아들, 변호사 아들, 목사 아들이 있습니다. 누가 제일 자랑스러울까요?”
다른 목사님들이 말했습니다.
“교수가 명예가 있지요.”
“돈 벌이는 변호사가 제일일 것 같은데요.”
“그래도 목사가 최고 자랑이지요.”
그 목사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예수님의 십자가만 자랑하면서 살겠습니다.”

*헤로디아같이 자식을 이용하는 사람이 되지 마십시오. 자식은 그냥 자식입니다. 자식의 성공을 측정하지 마세요. 오직 자식의 믿음을 위해서 기도하십시오. 믿음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 것입니다.
자녀의 믿음을 위해서 기도하고 응답받는 저와 성도여러분들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3/3 어떻게 죽을 지 생각하라.

*위의 두 사람과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하나 나옵니다.
바로 세례요한입니다. 그는 예수님보다 6개월 먼저 태어나서, 예수님을 위해서 길을 준비하다가, 예수님께서 그 길을 걷는 것을 보고, 감옥으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이렇게 죽고 맙니다.

▶요3:30 그는 흥하여야 하고, 나는 쇠하여야 한다." 아멘.

*세례요한의 말입니다.
예수님께서 잘 되시고, 세례요한의 제자들까지 예수님을 따르는 것을 보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Mission completed
내가 죽어야, 예수님께서 제대로 사역하실 수 있다.
내가 있으면,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르지 않고, 나를 따른다.

*예수님께서 사역시작하실 때, 조용히 감옥으로 들어갑니다.
정말 대단하고, 근사한 사람입니다.

*세례요한은 자신의 죽음을 늘 생각하고, 기대했습니다. 어떻게 이 땅에서 사라져야 할까를 고민한 사람입니다.

*남경혜권사님의 장례식
지난 주 화요일에 하나님께서 권사님을 불러가셨습니다. 2월에 한국으로 가시고, 3달 만에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 1달 전에 제가 병원에 심방을 갔었지요. 비가 많이 내리던 날이었는데, 병상에 누워서 저를 반겨 맞아주셨던 권사님이 생각납니다.
- 아무도 이렇게 가실 줄 몰랐습니다.

*우리의 죽음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리고 죽음을 준비해야 합니다.
어떻게 살까만 생각하지 마세요. 나는 어떻게 죽게 될까? 도 준비하며 살 수 있어야 합니다.

*세례요한은 죄도 없이 억울하게 한 소녀의 춤으로 시작된 약속때문에 목이 잘리고, 쟁반에 올라갑니다. 참 허망한 죽음 같습니다.
그러나 천국에서도 그럴까요? 세례요한은 지금 천국에서 어떤 대접을 받고 있을까요?
사람은 한번 살다가 한번 죽습니다. 세례요한보다 복된 죽음은 없습니다.
예수님을 영웅으로 삼으십시오.

*헤롯 안티파스와 헤로디아는 어떻게 죽었을까요?
AD 37년 헤로디아의 남동생이었던 헤롯 아그립바 1세가 분봉왕이 됩니다. 헤로디아는 자기 남동생이 분봉왕이 되었다는 사실을 용서할 수가 없었습니다. 자기보다 더 큰 권력을 갖게 되었기때문입니다. 헤로디아는 남편을 시켜서 아그립바를 모함합니다. 그러나 로마는 오히려 아그립바를 믿어주고, 안티파스와 헤로디아를 제거하여 갈리아(프랑스)로 유배시켜버립니다. 동생 아그립바는 자기 누나를 용서하고, 다시 유대로 돌아오라고 했지만, 헤로디아는 동생의 호의도 거절하고, 남편과 갈리아에서 쓸쓸히 죽습니다.
- 스스로를 영웅으로 삼지 마십시오.

*메멘토 모리(Memento mori)
로마군대가 전쟁에서 승리하고 돌아오면, 로마의 개선문을 지나게 됩니다. 잡아온 포로들을 앞에 세우고, 뒤에서 말을 타고 당당하게 들어오는 장군과 걸어서 들어오는 병사들이 있습니다. 그때 갑자기 사람들이 개선장군과 군인들에게 이렇게 소리를 지릅니다.
▶“메멘토 모리(Memento mori)”
너의 죽음을 기억하라! 오늘은 네가 개선장군으로 들어오지만, 너도 언젠가는 죽는다. 그러니 겸손히 행동하라! 재수없는 소리인가요? 지혜로운 소리인가요?
- 옆사람과 인사.

▶*우리는 한번 삽니다. 그리고 한번 죽습니다.
어떤 것이 복된 삶과 죽음일까요? 우리는 어떻게 죽어야 천국에서 더 상받는 사람이 될까요?

*어리석은 헤롯 안티파스와 헤로디아처럼, 세상의 돈과 명예와 성공을 좇지 마십시오.
세상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세례요한처럼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오직 주님을 위해서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는 어리석은 헤롯왕과 헤로디아 같은 삶을 삽니다. 사람들을 무서워하고, 세상을 무서워하고, 정작 무서워 해야 할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하나님! 우리들은 세상의 돈과 명예와 성공을 좇는 헤롯왕 같은 삶을 살아갑니다. 용서하여 주시옵고,
세례요한같이 하나님을 위해서 살고, 예수님을 위해서 우리의 인생을 불사르는 사람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우리에게 주신 자녀들로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라고 주셨으니, 사랑하며 살 수 있게 하시고, 믿음을 가르치는 믿음의 가족으로 살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삶이 중요한 만큼, 죽음도 중요한 줄 아오니, 어떻게 이 인생을 살다가, 마무리할 지도 늘 기도하고 준비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에게 생명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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