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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 로마서1:1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 아멘.                  

말씀요약: 믿음이 흔들릴 때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나? 1. 부르심을 기억하라. 2. 복음을 증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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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롬1:1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 아멘.

*오늘부터 로마서강해를 시작하겠습니다.
로마서는 참 많은 사람들을 변화시킨 책입니다.
그리고 개신교와 가장 밀접한 관계가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종교개혁도 로마서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마르틴 루터
로마서는 성경 속에 깊숙이 숨겨져 있는 모든 보화들을 찾을 수 있게 해주는 입구다.

*존 칼뱅
‘집어서 읽어라’의 소리에 로마서를 집어서 펼치면서 모든 의심의 그림자는 흩어졌다.

*로마서를 통해서, 우리가 무엇을 믿고 있는 지?
정확하게 이해하고, 든든한 믿음갖고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1/2 부르심을 기억하라.

*로마서는 사도바울이 로마교회에 보낸 편지입니다.
그 편지가 성경으로 남아 있습니다. 위기에 빠진 로마교회를 향해서, 우리가 믿는 복음은 무엇인가? 정확하게 설명하고 있는 편지형식의 글입니다.

*로마교회
로마에 있는 교회였고, 바울이 세운 교회는 아니었습니다. 자생적으로 복음이 들어갔고,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로마교회는 유대인들과 이방인들이 섞여 있었습니다. 그들은 자신이 믿었던 종교의 영향으로, 믿음이 아닌, 행위를 통한 구원을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로마서를 이해하려면, 바울을 이해해야 합니다.
바울은 원래 바리새인이었습니다. 예수님과 원수였던 바리새인이었고, 당연히 예수님께서 돌아가신 후, 바리새인들은 예수의 잔당들을 잡아서, 완전히 이 사이비이단같은 예수쟁이들을 없애버리려고 했습니다. 그 중에 한 사람이 바울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너무나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악질 중에 악질이었던 박해자, 바울을 하나님께서 사도로 부르십니다. 구약성경을 너무 잘 알고 있었던 바울에게 딱 하나 부족한 것은, 예수님께서 메시야라는 사실이었습니다. 다메섹으로 예수쟁이들을 잡으러 가던, 바울은 예수님을 만나고, 지금까지 자기가 오해하고 있었던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주님의 종이 됩니다.

*이보다 더 큰 증거가 어디에 있겠습니까?
당시 최고 의결기관이었던 산헤드린공의회의 회원이었습니다. 바리새인 중에 바리새인이었습니다. 예수쟁이들을 박해하던 악질 중에 악질이었던 사람이, 어느날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이보다 더 드라마틱한 변화가 어디에 있겠습니까?

롬1:6 여러분도 그들 가운데 들어 있어서, 예수 그리스도의 부르심을 받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아멘.

*바울에게는 늘 도전이 있었습니다.
바울은 예수님께서 돌아가신 후에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그러나 당시의 사도의 기준은, 예수님을 살아서 만나고 배움을 얻은 사람들이었습니다.

행1:22 곧 요한이 세례를 주던 때로부터 예수께서 우리를 떠나 하늘로 올라가신 날까지 늘 우리와 함께 다니던 사람 가운데서 한 사람을 뽑아서, 우리와 더불어 부활의 증인으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아멘.

*가룟유다가 죽은 후, 새 사도를 뽑는 기준이 이러했습니다.
세례요한에게 세례를 받고, 예수님의 부활을 눈으로 본 사람만이 사도가 될 수 있었습니다. 바울은 개인적으로 다메섹에서 예수님을 만났지만, 이 기준으로 보면, 바울은 사도가 아니었습니다. 사도가 아니면, 다른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서, 복음을 전해야 했습니다.
한마디로 바울은 자칭 사도였습니다.

*‘부르심’이라는 말.
바울은 자신의 믿음이 흔들릴 때마다, ‘부르심’이라는 단어를 묵상했습니다. 바울은 스스로 사도가 된 사람이 아닙니다. 불러 주셨기때문에 주님의 일꾼이 되었습니다. 바울은 꿈에도 자신이 예수님의 종이 될 것이라고 상상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덕분이었습니다.

롬1:1 그리스도 예수의 종인 나 바울은 부르심을 받아 사도가 되었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따로 세우심을 받았습니다. 아멘.

*바울은 자신의 믿음이 흔들리고, 다른 이들로부터 “너도 사도냐?”라는 공격을 받을 때마다, 이 말씀으로 부르심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주님께서 나를 부르셨다.”

*우리가 어떻게 기독교인이 되었을까요?
스스로 교회에 나오게 된 것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부르셨습니다.

*부르심은 우리의 믿음을 든든하게 합니다.
교회 나오신 계기가 무엇입니까? 다들 계기가 있으실 겁니다. 그때 그 사건이 아니라면, 내가 예수를 안 믿었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내가 믿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를 부르셨습니다. 우리는 그 부르심에 응답한 것일 뿐입니다.

*내가 왜 교회를 다니지? 하나님께서 부르셨습니다.
내가 왜 은혜장로교회? 하나님께서 부르셨습니다.
내가 왜 장로, 권사, 집사지? 하나님께서 부르셨습니다.

*부르심을 믿고, 믿음을 더욱 든든하게 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2 복음을 증거하라.

*무엇을 위해서 부르셨다고 하나요?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부르심을 받았다고 합니다. 바울만 이런 부르심을 받은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우리만 믿고 천국가기 위해서 부르시지 않으셨습니다. 우리를 통해서 예수님을 전하기 위해서 부르셨습니다.

*사람은 원래 이기적입니다.
나만을 위해서 살고 싶어 합니다. 내 구원을 위해서 살고 싶고, 내가 구원받고 복받기를 원합니다. 그건 인간의 본성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예수믿고, 다른 사람을 구원하기 위해서 부르셨습니다.

*목사로서 가장 힘들 때?
사명을 잃어버릴 때입니다. 종종 내가 뭐하는 사람인가? 고민합니다. 그때가 가장 힘들 때입니다.
요즘 밥굶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그러나 사명이 없어서 굶주린 사람은 너무나 많습니다. 사람은 사명으로 삽니다.

*교회가 부흥하려면 몇명의 교인이 필요할까요?
4명의 교인이 필요합니다. 교회는 숫자로 사는 곳이 아닙니다. 교회는 사명이 없으면 망합니다.

*사명을 흔드는 적들
바울은 늘 내부의 적들과 싸웠습니다. 바울의 전도여행을 보면, 이방인들보다 유대인들이 더 심하게 박해를 했습니다. 원정까지 따라다니면서, 바울을 방해합니다. 유대인들은 바울을 사이비이단이라고 욕하고, 기독교인들은 바울을 가짜 사도라고 욕했습니다.

*믿음이 흔들릴 때, 우리는 사명을 기억해야 합니다.
1)하나님께서 부르셨다. 내가 예수믿은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주님의 일꾼으로 세우셨다 기억하십시오.
2)내 인생의 목적은 복음을 전하는 것이다. 내 평생에 나때문에 예수믿은 사람 하나는 있어야 합니다. 전도 못하면, 애라도 하나 더 낳으셔야 합니다.

*사명으로 믿음을 든든하게 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1. 부르심을 기억하라. 전도할 사람들.
2. 중직자 공부를 위해서. 교회가 사명을 바르게
3. 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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