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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 로마서1:10 어떻게 하든지 이제 하나님의 뜻 안에서 너희에게로 나아갈 좋은 길 얻기를 구하노라. 아멘. 

       

말씀요약: 1. 길이 막힐 때 주님을 바라보라. 2. 빚진 마음을 가지라. 3. 십자가를 자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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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롬1:10 어떻게 하든지 이제 하나님의 뜻 안에서 너희에게로 나아갈 좋은 길 얻기를 구하노라. 아멘.

1. 길이 막힐 때 주님을 바라보라.

롬1:13 형제자매 여러분, 여러분은 이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가려고 여러 번 마음을 먹었으나, 지금까지 길이 막혀서 뜻을 이루지 못하였습니다. ▶나는 다른 이방 사람들 가운데서도 열매를 거둔 것과 같이, 여러분 가운데서도 그것을 좀 거두려고 했던 것입니다. 아멘.

*바울의 소원이 있었습니다.
전세계의 수도였던 로마에 복음을 전하러 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서바나까지 가서 복음을 전하는 소원이 있었습니다. 서바나는 지금의 스페인입니다. 당시 세상의 끝이라고 부르는 땅이었습니다.

*여러분의 소원은 무엇입니까?
여러분이 주님 안에서 꾸는 꿈은 무엇입니까? 동상이몽인가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무엇일까요? 바울은 그 꿈을 꾸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바울에게 원하는 꿈을, 바울은 꾸고 살았습니다. 내 꿈을 내려 놓으세요. 그리고 주님의 꿈을 같이 꿈꾸며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바울이 로마로 가려고 계획을 할 때마다 바울은 방해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로마서를 쓸 때는 바울이 로마에 가보지도 못했을 때입니다. 가지 못하니, 어쩔 수 없이 로마교회에 보내는 편지를 쓰게 된 것입니다. 바로 그게 로마서가 되었습니다.

*왜 로마로 가는 길이 막혔을까요?
그 이유는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하나님께서 이 일을 허락하지 않으셨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로마서가 기록되어 지금 여기에 남아 있습니다.

*바울이 방문한 로마교회는 지금까지 남아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바울이 쓴 책은 지금까지 성경으로 남아 있습니다.

*원인을 알 수 없는 고난이 올 때가 있습니다.
그 고난으로 길이 막힐 때가 있습니다. 길이 막힐 때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다른 길을 찾는 것입니다. 낙심하지 말고, 다른 방법을 찾는 것입니다. 로마서를 쓰는 것이죠. 가지 못하면 편지라도 쓴다. 이 마음으로 바울은 글을 쓰기 시작합니다.

*바울은 좌절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믿으니, 좌절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도 바울의 마음을 본받으십시다. 하나님을 믿고 좌절하지 않고, 길이 막히면 다른 길을 찾는 것입니다.

*바울처럼 늘 하나님을 의지하고, 좌절하지 말기를 축원합니다.

2. 빚진 마음을 가지라.

롬1:14 나는 그리스 사람에게나 미개한 사람에게나, 지혜가 있는 사람에게나 어리석은 사람에게나, 다 빚을 진 사람입니다. 아멘.

*우리는 빚진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 빚졌습니다. 우리 목숨을 빚졌습니다. 이보다 더 큰 빚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종입니다.

*우리는 주님께 생명을 빚졌습니다.
우리를 위해서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셨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것입니다.

*우리는 부모님께 빚졌습니다.
키움의 빚을 졌습니다. 부모님께서 자신의 목숨처럼 우리를 키워주셨습니다.

*우리는 전도자에게 빚졌습니다.
나를 전도한 그분이 아니었다면, 내가 어찌 이 자리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서로에게 빚졌습니다.
나 혼자 교회가 될 수 있나요? 우리 모두가 교회입니다. 서로의 역할을 다 하지 않으면, 우리 교회가 바로 설 수가 없습니다.

*바울은 복음의 빚진 자라고 자신을 소개합니다.
안 믿는 사람을 만나면, 그 사람에게 내가 빚을 진거에요. 나만 믿고, 당신이 믿지 않는 것은, 내가 당신에게 빚을 졌다는 마음입니다.

*이 마음이 있습니까?
바울의 이 마음을 품으세요. 만나는 이들에게 전도하셔야 합니다. 나를 통해서 한 영혼이 주님께 돌아오는 기적이 있기를 축원합니다.

3. 십자가를 자랑하라.

롬1:16 나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이 복음은 유대 사람을 비롯하여 그리스 사람에게 이르기까지, 모든 믿는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아멘.

*복음은 무엇인가요? Gospel
Good News입니다. 복음은 쉽게 말하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이걸 문장으로 만들면, 이렇습니다.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서 죽으셨다. 그를 믿는 자는 죽지 않고 영원히 산다.”
이게 복음입니다.

*당시에 복음은 부끄러운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이 당하신 십자가는 부끄러운 십자가였습니다. 집안에 십자가형을 당한 사람이 있더라도, 절대로 밝히면 안 됩니다. 밝히는 순간, 반역자 집안인 것이 들통이 나고, 심각한 차별을 받기 때문입니다.
십자가는 부끄럽고, 숨겨야 될 것이었습니다.

*간첩으로 낙인이 찍히면?
집안이 괴로움을 당하고, 취직도 못했다.

*바울은 다른 사람들이 부끄러워 하는 복음을 부끄럽지 않다고 합니다.
그 복음을 믿었기때문입니다. 천국을 바라보았기때문에, 지금 나를 비웃는 사람들의 웃음은 우스운 것이었습니다.

*우리가 부끄러워해야 할 것이 있고, 자랑스러워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러나 종종 우리는 이 두 가지를 혼동합니다.
예수님과 복음과 십자가는 늘 자랑해야 할 일입니다. 증거해야 할 일입니다.
반대로 우리의 죄, 게으름, 믿음없음은 부끄러워해야 할 일입니다.

*주님의 십자가를 부끄러워하지 마세요.
내가 기독교인이라는 것을 자랑스러워하고, 만나는 사람들에게 전해야 하는데, 쑥스러워서 숨기고 있습니까?

*내가 주님을 부끄러워 하면, 주님께서 천국에서 나를 부끄러워하실 것입니다.
때를 얻거나 못 얻거나, 언제나 전도하기에 힘쓰십시오.

*정말 부끄러워 해야 하는 것은 나의 죄악입니다.
반복되는 죄악이 부끄러워야 합니다. 죄가 미워야 합니다. 죄와 친구하지 마십시오. 죄는 미워해야 할 우리의 적입니다.

*죄를 미워하고, 십자가를 자랑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1. 막힌 길에서 주님을 보라. 빚진 마음. 죄악 부끄러워함.
2. 중직자 계속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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