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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 마태복음15:22 가나안 여자 하나가 그 지경에서 나와서 소리 질러 이르되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하게 귀신 들렸나이다 하되. 아멘.        

 

말씀요약: 예수님께서는 왜 수로보니게여인을 시험하셨을까? 1. 자식의 아픔을 기도하라. 2. 은혜의 부스러기를 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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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머 가슴이 따뜻한 여자
어느 목사님이 설교를 하셨는데, 이렇게 설교하셨습니다.
“제가 처음 안아 본 여자는 가슴이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여자였습니다. 그 여자는 제 아내가 아닙니다. 그 여자는 다른 남자의 아내였습니다.
그 여자가 누구인 줄 아십니까?
바로 우리 어머니입니다.”
이 설교를 어느 목사님이 들었어요. 그리고 똑같이 사용하셨습니다.
“제가 처음 안아 본 여자는 가슴이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여자였습니다. 그 여자는 제 아내가 아닙니다. 그러나 그 여자는 늘 제 마음 속에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교인들이 충격에 웅성웅성하기 시작한 거에요. 이 목사님이 너무 놀라서, 다음 말을 잊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의 이름이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우리에게는 어머니가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중에는 어머니들이 있습니다. 우리들의 어머니를 생각하며 오늘 하나님의 말씀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1/2 자식의 아픔을 기도하라.

▶*돌고래이야기
2018년 7월 캐나다밴쿠버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범고래 한마리가 출산 후, 이상한 행동을 하고 있다는 보고를 받고, 이 내용을 영국 BBC가 보도했습니다.
어미 범고래가 새끼 범고래를 자꾸 물위로 끌어 올리고 등에 업고 다니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고래연구센터가 가서 조사해보니, ▶그 새끼는 태어나서 죽은 새끼였습니다.
어미 범고래는 새끼를 16일동안 등에 업고 다녔습니다.

*이게 어머니의 마음이 아닐까요?
오늘 슬픈 어머니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마15:21 예수께서 거기에서 떠나서, 두로와 시돈 지방으로 가셨다. 아멘.

▶*예수님께서 두로와 시돈지방을 가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갈릴리를 떠나, 북서쪽 산악지대로 이동하셨습니다. 그곳은 이방인들이 사는 두로와 시돈지방이었고, 지금의 레바논땅입니다. 제자들은 영문도 모른채 예수님을 따라서 두로와 시돈지방으로 가게 됩니다.
그때였습니다. 갑자기 누군가 큰 소리를 질러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마15:22 마침, 가나안 여자 한 사람이 그 지방에서 나와서 외쳐 말하였다. "다윗의 자손이신 주님, 나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내 딸이, 귀신이 들려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아멘.

*귀신들려서 괴로워하는 딸의 어머니가 예수님께 고침받기를 간구하고 있습니다.

*이 여자는 어떤 분일까요?
두로와 시돈에 사는 가나안 여인이라고 합니다. 가나안여인이란 말은, 가나안 땅에 살고 있던 유대인이 아닌, 이방인이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 여자가 보통 여자가 아닙니다.

▶막7:26 그 여자는 그리스 사람으로서, 시로페니키아 출생인데, 자기 딸에게서 귀신을 쫓아내 달라고 예수께 간청하였다. 아멘.

*시로페니키아는 두로와 시돈지방을 말합니다.
여기에 사는 가나안 여자인데, 그리스사람이었다고 합니다.

*그리스사람은 유식한 사람들이었습니다.
로마는 나라를 세웠지만, 그리스는 문화를 세웠습니다. 그리스는 철학으로 유명했습니다. 소크라테스, 아리스토텔레스 모두 그리스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그리스사람과 야만인으로 사람들을 구분했습니다.

*이 어머니는 아주 고상한 사람입니다.
두로와 시돈지방에 살았지만, 그리스인으로서의 자존심을 갖고 있었던 고상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랬던 이 여자가 무너집니다.
▶청년 예수님의 발 앞에 무릎을 꿇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아픈 딸때문입니다. 딸이 아픈데, 내 고상함이 무슨 소용입니까? 딸이 미쳐서 정신을 잃었는데, 못할 일이 무엇입니까?

*귀신들려서 부모도 알아보지 못하고 날뛰는 미친 딸을 바라보며, 이 어머니는 가슴이 찢어졌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어머니는 슬퍼할 여유가 없었습니다. 어떻게든 내 딸을 살려야 하니까. 모르는 청년 예수님 앞에도 소리지르고 무릎꿇습니다.

*유머 처녀와 아줌마.
어떤 남자가 하나님께 따졌습니다.
하나님. 제 아내는 연애할 때는 그렇게 얌전하고, 부끄러워하고, 화장실은 가지도 않는 선녀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왜? 결혼한 제 아내는 부끄러움을 모르고, 아무데서나 방귀 끼고, 더 크게 끼고, 부끄러움은 아예 모르고, 화장실에 가서는 문도 안 닫는 그런 아줌마가 되었습니다.
하나님! 도대체 왜 이런 겁니까? 이건 변화가 아니라, 진화입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답하셨답니다.
“처녀는 내가 만들었고, 아줌마는 네가 만들었다. 너랑 살아서 그렇게 된거다!”
- 남자도 마찬가지.

*아줌마는 용감합니다. 남편때문에?
왜 용감해질까요? 자식때문에 용감해집니다. 자식을 위해서라면, 부끄러움도 없고, 자식을 위해서라면, 때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수로보니게 여인은 자신의 괴로움을 그냥 속에 담아 두지 않았습니다. 주님께 가지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기도했습니다.
▶“주님, 나를 불쌍히 여겨주십시오.”

▶*우리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크리스찬은 걱정거리가 없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우리는 걱정을 하나님께 가지고 나오는 사람입니다.

*주님 앞에 아뢰시기 바랍니다.
수로보니게 여인처럼, 예수님께 가지고 나와서, 기도응답받을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2 은혜의 부스러기를 구하라.

▶마15:23 그러나 예수께서는 한 마디도 대답하지 않으셨다. 그 때에 제자들이 다가와서, 예수께 간청하였다. "저 여자가 우리 뒤에서 외치고 있으니, 그를 안심시켜서 떠나보내 주십시오." 아멘.

*그런데 예수님께서 좀 이상하십니다.
갑자기 두로와 시돈지방으로 가신 것도 이상합니다. 무엇을 하러 이곳에 가셨을까요? 관광을 하시는 분은 아니신데, 자신을 반기지도 않는 이방지역에 왜 가셨을까요?
그 전에 예수님께서는 제자들도 못 듣는 소리를 들으시고, 제자들이 쫓아 내는 환자들을 스스로 찾아서 고쳐주셨습니다. 그런데 이번은 완전히 반대입니다.
그냥 무시하셨어요.

*오히려 제자들이 나섭니다.
“저 여자 좀 안심시켜서 떠나보내 달라”
완전히 역할이 바뀌었습니다. 전에는 제자들이 귀찮은 여자들, 어린이들을 쫓아 버렸습니다. 그러면 예수님께서 혼을 내시며, 그들을 부르셔서, 고쳐주셨습니다.

*얼마나 이 여자가 체면 생각하지 않고, 소리를 질러댔는 지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얼마나 예수님께서 이 여인을 무시했는 지 알 수 있습니다. 이 간절함으로 주님 앞에 나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마15:24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나는 오직 이스라엘 집의 길을 잃은 양들에게 보내심을 받았을 따름이다." 아멘.

*유대인들에게만 구원을 전하겠다는 말씀입니다.
이것도 말이 안 됩니다. 그러면 이방지역에 왜 오셨어요? 두로와 시돈에 왜 오셨습니까? 관광하러 오셨나요? 이방지역에서 하실 말씀은 아닙니다.

▶마15:25 그러나 그 여자는 나아와서, 예수께 무릎을 꿇고 간청하였다. "주님, 나를 도와주십시오." 아멘.

*여자는 더 간절해졌습니다.
교양있는 그리스여성인 이 여자는 식민지백성인 청년 예수님 앞에 무릎을 꿇습니다.
어머니는 용감합니다.
“주님, 나를 도와주십시오.”
못할 것이 무엇입니까? 자식을 위한 일인데...

▶마15:26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자녀들의 빵을 집어서, 개들에게 던져 주는 것은 옳지 않다." 아멘.

*예수님이 너무하십니다.
무릎꿇고 있는 이 여인의 모습이 개가 앉아 있는 모습같습니다. 그 모습을 비웃기라도 하시는 것처럼 말씀하셨습니다.
“자녀들의 빵을 집어서 개들에게 던져 주는 것은 옳지 않다.”
- 자녀들은 유대인들입니다.
- 개들은 이 여자를 비롯한 이방인들입니다.

*이 여자는 그리스여자입니다.
예수님은 식민지 유대인입니다. 누가 더 높은가요? 그 당시의 상황을 생각한다면, 누가 개입니까?
이 여인은 “개”라는 말을 듣습니다. 그래도 굴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도대체 왜 이러실까요? 한번도 이러신 적이 없습니다.

▶마15:27 그 여자가 말하였다. "주님, 그렇습니다. 그러나 개들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는 얻어먹습니다." 아멘.

*이 여인은 기막힌 대답을 합니다.
개라고 해도 좋습니다. 제 딸만 살려주십시오.
기라면 기겠습니다. 핥으라면 핥겠습니다. 내 자식을 위해서 무엇을 못하겠습니까?
부스러기라도 핥아 먹겠으니, 부스러기라도 떨어뜨려 주십시오.

▶*유대인의 빵
유대인들이 유월절에 먹는 빵이 있습니다. 이스트를 넣지 않은 빵입니다. 이 빵을 먹을 때 이 빵을 머리 위로 올리고 이 빵을 쪼갭니다. 그러면 부스러기가 쏟아집니다.

*이 여인은 이 부스러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이 여인의 믿음이 대단했던 것은, 원래 빵이 크면 부스러기도 크다는 사실입니다.
주님의 능력이 얼마나 큰 줄 알았기때문에, 그 부스러기도 엄청나다는 사실을 이 여인은 알고 있었습니다.
얼마나 큰 믿음입니까?

▶*은혜가 크면 부스러기도 큽니다.
이 마음으로 기도하세요.
주님! 저에게 은혜의 부스러기를 내려주세요.
개가 주인의 상아래 앉아 있습니다. 그리고 주인을 올려봅니다.
“주인님, 드시는 빵 부스러기 좀 내려주세요!”

*이게 믿음입니다.
이게 은혜입니다. 은혜의 부스러기라도 구하세요.
부스러기는 아낌없이 주십니다. 어차피 부스러기인데요.
그리고 은혜가 크면 부스러기도 큽니다. 부스러기도 모으면 큰 은혜가 될 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매일 매일 주시는 은혜의 부스러기를 모으세요. 매일 매일 그 체험을 하시면서 사세요. 그게 믿음이 되고, 간증이 됩니다.

▶마15:28 그제서야 예수께서 그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여자여, 참으로 네 믿음이 크다. 네 소원대로 되어라." 바로 그 시각에 그 여자의 딸이 나았다. 아멘.

*이게 시험이었습니다. “그제서야”
이 여자의 믿음을 칭찬하셨습니다. 그리고 딸의 귀신이 나가버립니다.

*예수님께서 왜 이 여인을 시험하셨을까요?
이 여자에게 믿음이 있다는 것을 아셨으니까, 시험하셨죠. 보통 사람같으면 그냥 화난다고 욕하고 갈겁니다. 이 여자에게 믿음이 있다는 것을 아셨습니다. 그 믿음을 더 큰 믿음으로 키우시려고 시험을 주신 것입니다.

▶*Good to Great
예수님께서는 이 여인의 좋은 믿음을 위대한 믿음으로 만들고 싶으셨습니다.

*그리고 칭찬하시는 말씀이 기막힙니다.
예수님의 능력으로 나은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칭찬하시는 말씀 보세요.
"여자여, 참으로 네 믿음이 크다. 네 소원대로 되어라."
여자의 믿음과 소원대로 나았다고 합니다.

*주님께서는 다시 두로와 시돈에 오실 일이 없습니다.
이 여인은 혼자 믿고 살아야 합니다. 교회도 없습니다. 믿음의 동료도 없습니다. 이 여자는 혼자 질긴 믿음갖고 살아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이 여인이 앞으로 험한 믿음 생활, 순교할 지도 모르는 위협 속에서, 이방인크리스찬으로 살아야 할 것을 염려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여인에게 더 큰 믿음을 주시기 원하셨습니다. 앞으로 모진 세상 살려면 큰 믿음있어야 하니까요.
“내 믿음으로 응답받았다!”

*예수님께서는 두로와 시돈에서 이 여자만 만나고, 다시 갈릴리로 돌아오십니다. 이 여자를 만나기 위해서, 예수님께서는 100마일이 넘는 산을 넘어 가셨습니다.
오늘 주님께서 나에게 이렇게 찾아오십니다.

*지난 주일날 오후, 특별한 예배에 다녀왔습니다.
▶어느 목사님의 출판기념예배에 다녀왔는데, 아들이 버클리를 졸업한 후, 백혈병에 걸려서 4년을 투병하다가 하늘나라에 갔습니다. 목사님이 아들을 떠나 보내는 안타까운 마음을 책으로 쓰셨습니다. 그 책에 이런 내용이 나옵니다.
아들이 똑똑해서 어지간한 것은 잊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죽기 얼마 전, 간호사가 주사를 놔주려고 환자에게 이름과 생년월일을 물어봤어요. 그런데 아들이 기억을 못해요. 기억이 지워지고 있었던 겁니다.
주사를 맞은 뒤, 아들이 기억을 되찾았어요. 그리고 아버지에게 할 말이 있다고 했습니다.
“아빠, 내 기억이 지워지고 있어요. 내 기억이 지워지기 전에 꼭 할 말이 있어요. 아빠 사랑해요.”
아버지는 눈물을 흘리며 이 말을 듣습니다. 가슴이 찢어집니다.
늦기 전에, 내가 기억이 있을 때, 서로 사랑하며 삽시다. 가족끼리 사랑하는 것 아니다?

▶*문제없는 인생은 없습니다.
문제를 주님께 가지고 나오세요. 특별히 자식의 문제로 기도를 쉬지 마세요. 부모기도회를 하려고 합니다. 자식은 기도로 키우는 겁니다. 잔소리 줄이고, 기도를 늘이세요. 은혜의 부스러기를 구하고, 모으세요.

*자식덕분에 큰 믿음 갖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 우리에게 부모님을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부모님께서 진자리 마른자리 가려가며 우리를 키우게 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커서, 우리에게 자녀를 주시고, 그 자녀들을 키우며 살 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우리의 자녀들이 아픕니다. 괴로워합니다. 슬픈 일들이 있습니다. 내가 아픈 것보다 자식이 아픈 거싱 더 괴롭습니다. 수로보니게여인과 같은 괴로움이 있습니다.
주님, 나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우리의 근심거리를 기도거리로 바꿀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 우리도 은혜의 부스러기를 구합니다. 부스러기같은 은혜를 모아서, 큰 믿음 갖게 하여 주옵소서.
시험을 통하여, 좋은 믿음이 더 좋은 믿음으로 변화될 수 있게 하여주옵소서.
주님께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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