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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 마태복음20:34 예수께서 불쌍히 여기사 그들의 눈을 만지시니 곧 보게 되어 그들이 예수를 따르니라. 아멘.             

 

말씀요약: 1. 예수님을 나의 구원자로 믿으라. 2. 매일 주님의 길을 따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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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킴 윅스(Kim Weeks)이야기
3살 때 625전쟁이 났습니다. 피난을 가다가 눈 앞에서 폭탄이 터졌고, 이 여자아이는 시력을 잃게 됩니다. 아버지는 이 아이를 데리고 피난가기 힘들어서, 두딸을 강물에 빠뜨려서 죽이려고 합니다. 어린 동생은 강물에 떠내려가 죽었지만, 언니는 안 죽고 살았습니다. 대구에 있는 고아원에서 자랐는데, 10살 때, 미국 인디애나 주의 독실한 크리스천인 조지 윅스 부부에 입양이 됩니다.
입양이 되고 2년 뒤, 12살 때, 잘 들리지도 않는 영어로 빌리 그레이엄 목사님의 집회에 참석해서 예수님을 영접합니다.
이 아이는 성악을 전공하고, 오스트리아 비엔나로 유학도 다녀옵니다. 아름다운 목소리로 빌리 그레이엄 목사님의 ▶집회에서 독창을 했습니다.
육신의 눈은 멀었지만, 주님을 만나서 영의 눈은 뜨게 된 킴 웍스의 이야기입니다.
이 분이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맹인을 안내하는 사람은 멀리 있는 것을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내 발 앞에 무엇이 있는가만 말하면 됩니다. 주님께서도 내 인생을 이렇게 인도해주셨습니다. 하루 하루 말씀에 순종하며 살면, 마침내 천국에 이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영의 눈이 열린 사람들입니까?
영의 세계를 바라보는 사람들입니까?
오늘 말씀의 바디매오처럼 영의 눈을 뜨는 사람들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1/2 예수님을 나의 구원자로 믿으라.

*오늘 이야기는 마태, 마가, 누가복음에 모두 나오고 있습니다. 3이야기를 비교해가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마20:29 그들이 여리고를 떠날 때에, 큰 무리가 예수를 따라왔다. 아멘.

▶*여리고
여리고라는 도시는, 인류의 역사상 가장 오래 된 도시로 유명합니다.
그리고 이 도시는 −258 m 에 위치한 도시입니다. 이렇게 낮은 도시들은 아주 덥습니다. 해와 멀어서 추울 것 같은데, 아주 더운 동네입니다.
많은 상인들이 오가는 부자동네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곳에는 거지들이 있습니다.(SF) 앞을 못보는 맹인 거지 두명이 있었다고 합니다.

▶마20:30 그런데 눈 먼 사람 둘이 길 가에 앉아 있다가, 예수께서 지나가신다는 말을 듣고, 큰 소리로 외쳤다. "다윗의 자손이신 [주님],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아멘.

*마태복음은 이 사람의 이름을 알려주지 않습니다.
이상하네요. 마가는 이 자리에 있지도 않았습니다. 이 사람들은 예수님의 12제자가 아니에요. 마태는 이 자리에 같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마태는 이름을 안 적었고, 마가는 보지도 못한 사건인데, 이름을 적었네요.

*마태복음에서 흔히 나오는 현상입니다.
마태는 다른 사람이 난처할 것 같은 이야기에는 이름을 넣지 않습니다. 이름을 알아도 넣지 않습니다. 내가 쓴 글로, 다른 사람이 난처해 질 것 같은 이야기는 쓰지 않습니다. 여기에 바디매오라는 이름이 들어가면, 붙잡혀서 그나 그의 가족이 박해를 당할 수도 있는 일입니다. 당시 기독교로 개종한 사람들에게는 엄청난 박해가 기다리고 있었기때문입니다.

▶*바디매오
이 이름은 더욱 그렇습니다. 유대인의 이름 중에 ‘바’ ‘벤’이라는 말이 앞에 있으면, ‘누구네집 아들’ 이라는 뜻입니다.
바디매오의 아버지 이름은? 디매오
바돌로매의 아버지 이름은? 돌로매
바보?

*아는 척보다 더 놀라운 능력은, 모른 척하는 것입니다.
인터넷에 수많은 사람들이 아는 척합니다. 누가 무슨 사고를 쳤대, 누가 바람이 났대. 그거 알아서 내 인생에 무슨 도움이 되나요? 알아도 모른 척하세요. 그게 잘 하는 것입니다.
마태의 이 넓은 마음을 배울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남이 난처한 이야기는 알아도 모른 척해줄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막10:47 나사렛 예수시란 말을 듣고 소리 질러 이르되 다윗의 자손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거늘. 아멘.

*맹인들은 귀가 밝습니다.
원래 밝은 것이 아닙니다. 앞을 못 보게 되면, 보는 능력이 듣는 능력으로 변화되기때문이라고 합니다.
전에 저희 교회를 방문하셨던, 김영일교수님도 그러셨습니다. 제 발걸음 소리만 들어도, 제가 오는 줄 아셨어요. 사람마다 발걸음 소리가 좀 다르다고 합니다.
이 맹인들도 듣는 능력이 뛰어나서, 예수님께서 오시는 것을 눈치챘습니다.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누가 지나가신다고 합니까?
‘나사렛 예수’가 지나간다고 했습니다. 나사렛 예수는 나사렛 출신 예수라는 말입니다. 예수는 아주 흔한 유대인의 이름이었습니다. 2000년 전에 길에서 ‘예수’라고 부르면, 몇 사람이 뒤를 돌아 볼만큼 흔한 이름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앞에 ‘나사렛’이라는 이름을 붙이는 것입니다. 안 그러면 헷갈리니까요.

*‘목사님’
요즘 뒤에서 목사님이라고 부르면, 의심부터 들어요. 정목사님을 부르는데, 제 뒤에서 부르면 제가 헷갈립니다. 담임목사님?

▶*나사렛 예수
높이는 말이 아닙니다. 그냥 나사렛 사람, 이름 예수. 이런 말이에요. 오히려 예수님을 낮추는 말이기도 합니다. ‘나사렛’은 험한 동네였거든요. 나사렛에서는 선한 것이 날 수가 없다는 동네였거든요.
사람들은 예수님을 따르면서도, ‘나사렛 예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 말을 들은 바디매오는 무엇이라 예수님을 불렀습니까?
‘다윗의 자손, 예수여!’라고 부릅니다.
다윗의 자손 중에 메시야가 온다는 약속때문입니다. 이 분은 ‘나사렛출신 예수’가 아니고, 우리의 ‘구원자되신 예수님’이라는 것입니다.

*다윗의 자손?
다윗은 이스라엘에서 가장 존경받는 왕입니다. 다윗이 어떤 사람이었기에, 예수님도 다윗의 자손이라고 부르는 것일까요?

▶삼상22:2 그들뿐만이 아니라, 압제를 받는 사람들과 빚에 시달리는 사람들과 원통하고 억울한 일을 당한 사람들도, 모두 다윗의 주변으로 몰려들었다. ▶이렇게 해서 다윗은 그들의 우두머리가 되었는데, 사백여 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그를 따랐다. 아멘.

*다윗이 사울을 피해서 도망할 때 이야기입니다.
▶아둘람동굴에 가족들과 숨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자꾸 사람들이 소문을 듣고 몰려 드는거에요. 좋은 곳도 아니고, 어둡고 습기찬 동굴에 사람들이 400명이 모여 든 거에요.
이 사람들은 힘있는 사람들이 아니었습니다.
사울에게 압제를 받는 사람들이었습니다.
빚에 시달리는 사람, 원통한 일 당한 사람, 억울한 일 당한 사람들이 다윗에게 모여들었습니다.
다윗은 이 사람들을 다 받아주고, 그들을 위로해주었습니다.

*이제 맹인들이 예수님을 ‘다윗의 자손’이라고 부른 것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어려움을 아십니다. 우리의 괴로움을 위로하십니다. 우리들의 안타까운 상황을 아십니다.
아실 뿐만 아니라, 해결해주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그 믿음으로 이 곳에 모이기를 축원합니다.
우리 교회가 아둘람동굴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억울한 사람들이 주님 앞에 모여서, 주님의 이름으로 위로받고, 회복되는 공동체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여러분에게 예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2000년 전, 나사렛에서 태어나서 33년을 사셨다고 죽은 예수로 기억하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그 예수는 여러분과 아무 상관이 없는 사람입니다.
다윗의 자손, 예수님으로 믿으십시오. 바디매오는 이 믿음으로 주님 앞에 나왔고, 평생 보지 못했던 세상을 보게 됩니다.

*다윗의 자손되신, 예수님을 믿고 의지하고 따른 저와 여러분들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2 매일 주님의 길을 따르라.

*성경에 나온 최고의 기도가 있습니다.
가장 많이 나왔고, 기도한 사람이 모두 응답받은 기도입니다.
▶키리에 에레이손
"다윗의 자손이신 [주님],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초대교회 예배에서는 이 기도가 예배때마다 빠지지 않았습니다.
“주님, 나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주님, 내 남편(아내, 아들, 딸)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마20:34 예수께서 불쌍히 여기사 그들의 눈을 만지시니 곧 보게 되어 그들이 예수를 따르니라. 아멘.

*어떻게 응답되었다고 합니까?
불쌍히 여김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러니 곧 보게 되었다고 합니다.
“주님, 나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매일 매일 이 기도 드리고, 응답받을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마20:31 무리가 조용히 하라고 꾸짖었으나, 그들은 더욱 큰 소리로 외쳤다. "다윗의 자손이신 주님,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아멘.

*얼마나 이 두 맹인이 큰 소리를 질렀으면, 무리들이 조용히 하라고 했겠습니까?
그러나 그들은 더욱 큰 소리로 외칩니다.
예수님께서는 1년에 한번 이 길을 지나서, 예루살렘으로 가셨습니다. 이번에 놓치면, 1년을 기다려야 합니다. 그러나 이 번이 마지막 예루살렘에 가시는 길이었습니다. 놓칠 수가 없잖아요?

*손흥민선수 유니폼
제가 축구를 좋아합니다. 이제 나이먹어서, 축구를 하지는 못해도, 보는 것은 좋아합니다. EPL에 손흥민선수가 너무 잘 합니다. 이 선수가 골을 많이 넣었어요. 경기를 마치고 나면, 손흥민선수가 입던 유니폼을 받으려고 난리가 납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유니폼을 원하는데, 누가 받아갈까요? ▶태극기들고 있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의 태극기를 받고, 유니폼을 줍니다. 이게 소문이 나가지고, 영국사람들이 태극기를 들고 응원을 하고 있습니다. 참 뿌듯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누가 받아갑니까? 부르짖는 사람이 받아가는 겁니다.

*바디매오는 사람들이 뭐라고 하든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주님께 부르짖었습니다. 간절하면 부르짖습니다.
주님은 늘 우리 앞을 지나고 계십니다. 부르짖어야 응답받습니다. 간절한 만큼 기도하세요. 간절한 만큼 부르짖으세요. 금요일에 나와서 부르짖으세요.
여러분의 간절함에 주님께서 응답주시기를 축원합니다.

▶마20:32 예수께서 걸음을 멈추시고, 그들을 불러서 말씀하셨다. "너희 소원이 무엇이냐?" 아멘.

*주님께서는 바디매오의 마음을 아셨습니다.
그 간절함이 전달된 것입니다. 그런데 주님께서 너무나 뻔한 질문을 하십니다. 이 생활을 3년이나 하셨습니다. 보시면 바로 알죠. 그런데
“너희 소원이 무엇이냐?”
물어보십니다.

*여러분에게 묻습니다.
“여러분의 소원이 무엇입니까?” 이게 정리되어 있어야지요? 주님 앞에 바라는 것이 있어야지요. 바라는 것이 믿음이 됩니다. 믿지 않는 사람에게는 바라지 않습니다. 주님께 무엇을 원하세요.

*기도제목을 정하세요.
소원이 물어볼 때마다 바뀝니까? 그건 소원이 아닙니다. 마음을 정하세요. 주님께서 물어보십니다. 엉뚱한 대답하면 안 됩니다.

▶마20:33 그들이 예수께 말하였다. "주님, 눈을 뜨는 것입니다." 아멘.

*두 맹인은 자신들의 소원을 고백합니다.
주님께서는 두 맹인의 입으로 스스로 고백하기를 바라셨습니다. 그 고백으로부터 기적이 시작됩니다. 고백해야 합니다.

*결혼 부부
고백으로부터 시작하잖아요? 고백하지 않고 결혼이 됩니까? 누가 고백(자백?)했습니까? 손가락으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고백이 없으면 진도가 안 나가요.
고백이 없으면 믿음도 진도가 안 나가요. 발전이 없어요. 고백해야 믿음이 커집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고백하세요. 매일 매일 고백하세요.
“아시지요?” 알긴 뭘 압니까. 고백해야 확실하게 됩니다. 내 믿음이 확실해 집니다.
매일 매일 “주님 사랑합니다.” 고백하며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막10:52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가거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그러자 그 눈먼 사람은 곧 다시 보게 되었다. 그리고 그는 예수가 가시는 길을 따라 나섰다. 아멘.

*예수님께서는 바디매오의 고백을 들으시고, 바디매오의 눈을 고쳐주셨습니다. 즉시로 바디매오는 눈을 뜨고 보게 되었습니다.
눈을 뜨고 제일 보고 싶은 사람이 누구였을까요? 아마 가족들이었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소경에게 “가거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바디매오는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바디매오는 집에 가지 않고, follow Jesus. 주님을 따라갔습니다. 제자의 길을 가게 됩니다.

*바디매오는 육신의 눈만 뜬 것이 아니었습니다.
영의 눈도 뜨게 되었습니다. 눈을 뜨면 하고 싶은 수 많은 일들, 눈을 뜨면 만나고 싶었던 수많은 사람들을 뒤로 하고, 주님을 따라 갑니다.

*우리도 바디매오와 공통점이 있습니다.
주님을 만나고, 영의 눈을 뜨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세상이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고, 영의 세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믿음으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바디매오는 주님을 따라갑니다.
우리도 바디매오와 같은 삶을 살아야 합니다. 매일 매일 주님을 따라가십시다. 주님의 길을 배우고, 주님께서 원하시는대로 살아가십시다.
제자는 스승을 배우고, 따라하는 사람들입니다.
주님의 말씀을 배우고, 그 말씀대로 따라 살기에 최선을 다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 우리에게 예수님을 보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을 나사렛 예수로 알지 말게 하시고, 우리를 구하러 오신 다윗의 자손 예수님으로 믿게 하여 주옵소서.
다윗의 아둘람동굴에 수많은 억울한 사람들이 모였던 것처럼, 우리 교회가 아둘람동굴이 되게 하여주시어, 상하고 낙심한 백성들이 모이게 하시고, 위로받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자비하심을 간구합니다. 주님.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주님. 우리. 가정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주님 우리 교회와 나라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우리의 소원을 모아서 주님께 바랄 수 있게 하여 주옵시고, 간절히 부르짖어 응답받게 하여 주옵소서.
매일 매일 주님의 길을 따르는 주의 백성들이 되게 하여주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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