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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 사도행전7:59 그들이 돌로 스데반을 치니 스데반이 부르짖어 이르되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아멘. 

         

말씀요약: 순교자의 역사 1. 문제를 보지 말고, 예수님을 바라보라. 2. 매일 매일 순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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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묵이라는 유명한 소설이 있습니다.
이 소설은 실화에 기초를 하고 있습니다. 영화로도 제작되었습니다.
배경은 17세기, 일본입니다.
어느날 교황청curie에 안타까운 소식하나가 전해집니다. 일본에서 선교하던 신부님 한분이 예수님을 배신하고, 예수님의 그림을 발로 밟았다는 소식이었습니다.
이 일을 듣고 세명의 신부님들이 분노합니다. 그들은 배교한 신부님의 제자들이었습니다. 이 사실 거짓이라는 것을 밝히기 위해서 일본으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그 중에 로드리고 신부님 한 분만 살아남아, 사실을 확인합니다. 자신의 스승이 예수님을 버리고, 예수님의 그림을 발로 밟았습니다.
그리고 로드리고 신부님도 일본사람들에게 붙잡힙니다. 예수님을 버리고, 예수님의 그림을 발로 밟으면 살 수 있습니다. 신부님은 절대로 그럴 수 없다고 순교를 택하지만, 그게 쉬운 일은 아니었습니다.
▶자신이 그림을 밟지 않으면, 교인들 3명을 죽일 것이기때문입니다. 신부님은 지금 이 순간이라도 하나님께서 기적을 베풀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말씀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침묵하십니다.
끝내 신부님은 교인들을 살리기 위해서, 예수님의 그림을 고통스럽게 발로 밟습니다.
이 책에 이런 내용이 나옵니다.
▶“인간은 이토록 슬픈데 주여, 바다가 너무도 푸르릅니다."

*하나님께서는 침묵하지 않으셨습니다.
아무 말을 할 수 없는 이 상황을
하나님께서는 조용히 같이 하셨던 것입니다.

*오늘 말씀에 최초의 순교자, 스데반이 나옵니다.
그는 왜 순교했을까요?
▶우리도 순교해야 할까요?
오늘 말씀을 통해서 답을 찾아 나가기를 축원합니다.

▶1/2 문제를 보지 말고, 예수님을 바라보라.

*지난 시간에 예루살렘교회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과부들에게 음식나눠주는 것으로, 교회가 두쪽으로 나뉘어셔 싸우고 있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예루살렘교회는 7명의 집사를 세우게 됩니다. 이 사람들은 교회에서 구제를 담당하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 집사들 중에 하나가 스데반이었습니다.

▶행6:8 스데반은 은혜와 능력이 충만해서, 백성 가운데서 놀라운 일과 큰 기적을 행하고 있었다. 아멘.

*교회에서 구제를 할 사람으로 뽑았는데, 그에게 변화가 생겼습니다.
교회 봉사를 하다가, 은혜와 능력이 충만해졌습니다. 그는 나가서 전도하고, 큰 기적을 행하고 있었습니다.

▶행6:12 그리고 백성과 장로들과 율법학자들을 부추기고, 스데반에게로 몰려가 그를 붙잡아서, 공의회로 끌고 왔다. 아멘.

▶*스데반은 산헤드린공의회로 끌려왔습니다.
죄명은 모세와 하나님을 모독했다는 것이었습니다.
모세를 모독한 것은, 모세가 쓴 5개의 책, 율법을 무시했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모독했다고 합니다. 이 죄로 산헤드린 공의회로 끌려 옵니다.

*산헤드린공의회
이스라엘 최고의 의회였습니다. 71명의 공의회원들이 있었습니다. 스데반은 이곳에 끌려가서 재판을 받게 된 것입니다.

*스데반은 담대하게 예수님을 증거합니다.
그러자 산헤드린공의회원들은 더 화가 났습니다.

▶행7:54 그들은 이 말을 듣고 격분해서, 스데반에게 이를 갈았다. 아멘.

*71명의 공의회원들이 스데반을 세워놓고, 이를 갈고 있습니다. 얼마나 무서운 광경입니까?
너무나 겁나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스데반의 반응은 달랐습니다.

▶행7:55 그런데 스데반이 성령이 충만하여 하늘을 쳐다보니, 하나님의 영광이 보이고, 예수께서 하나님의 오른쪽에 서 계신 것이 보였다. 아멘.

*스데반이 바라본 것은, 자신을 향해서 이를 가는 71명이 아니었습니다.
스데반이 바라 본 것은 하늘에 계신, 예수님이었습니다. 스데반은 용기를 냈습니다.

*무엇을 바라 보는가?
참 중요합니다. 스데반이 순교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문제를 바라보지 않고, 예수님을 바라본 것입니다.

*올해의 표어?
▶믿음의 눈으로 예수님을 바라보자.

*나를 괴롭게 하는 문제들이 나를 더 작게 만듭니다.
계속되는 문제들은 나를 잠 못 들게 합니다. 그래서 나를 더욱 괴롭게 하고, 우울하게 만들고, 끝내는 포기하게 만듭니다.

*문제를 바라보지 마세요.
우리가 바라봐야 할 것은 예수님입니다. 믿음의 눈으로 예수님을 바라 볼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행7:56 그래서 그는 "보십시오, 하늘이 열려 있고, 하나님의 오른쪽에 인자가 서 계신 것이 보입니다" 하고 말하였다. 아멘.

*스데반은 자신이 본 것을 말했습니다.
공의회원들은 스데반을 미친 사람취급을 합니다. 그리고 끌고 나가서 돌로 쳐서 죽이려고 합니다.

*이게 불법이죠.
사형에 대한 권한은 오직 로마만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사람들은 지금 이성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유대인들의 사형방법
돌로 쳐서 죽입니다. 성밖으로 데리고 나가서, 먼저 증인이 돌을 들어서 던집니다. 그러면 다른 사람들도 같이 돌을 던집니다. 돌에 맞아 죽은 그 자리가 그 사람의 무덤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시체를 만지는 것은 부정한 것이기 때문에, 바로 그 자리에서 죽여서 그 자리에 묻어 버리는 것입니다.

▶행7:59 사람들이 스데반을 돌로 칠 때에, 스데반은 "주 예수님, 내 영혼을 받아 주십시오" 하고 부르짖었다.
▶7:60 그리고 무릎을 꿇고서 큰 소리로 "주님, 이 죄를 저 사람들에게 돌리지 마십시오" 하고 외쳤다. 이 말을 하고 스데반은 잠들었다. 아멘.

*이 모습은 흡사 누구와 비슷한가요?
바로 예수님과 너무 닮은 모습 아닌가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실 때의 모습과 너무도 닮았습니다.
자신의 영혼을 받아달라고 했구요.
저 사람들에게 죄를 돌리지 말고, 용서해달라고 했습니다.

*왜 순교해야 하는가?
예수님께서 하셨기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순교하셨습니다. 스데반은 최초의 순교자라고 하지만, 그 앞에 예수님께서 계셨습니다.

*순교자들을 아는 분들은 공통적으로 이렇게 말합니다.
특별한 사람이 아니었다고. 그냥 예수믿고 사는 사람이었을 뿐이라고,
무엇이 달랐을까요? 바라보는 것이 달랐습니다.

▶*전에 있던 교회에서 만난 탈북자들의 고백
겨울이 되면, DMZ남쪽에 성탄트리에 불이 켜집니다. 북한은 성탄트리가 켜지는 것을 너무 싫어하고, 직접 공격하겠다고 까지 위협을 했습니다. 왜 남의 집에 성탄트리까지 공격하겠다고 하는 것일까요?
탈북자들이 이런 고백을 합니다. 남한으로 넘어 오면서, 새벽에 길을 잃을 때, “십자가를 따라가면 산다.”라는 말을 들려줍니다. 십자가를 따라가면, 거기가 남쪽이다.

▶*십자가를 따라가면 삽니다. 영원히 삽니다.
스데반은 십자가를 따라갔습니다. 그리고 영원히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을 괴롭히는 문제들을 바라보고, 따라가지 마십시오. 오직 십자가를 보고 따라가면 살 수 있습니다. 매일 매일 주님의 십자가를 따라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2 매일 매일 순교하라.

*이집트에 가면 쓰레기 마을이 있습니다.
▶이집트의 수도 카이로에 Mansheya Nasir라는 쓰레기 마을이 있습니다.
카이로에서 나오는 쓰레기들은 모두 이 동네로 들어가고, 여기서 분리수거합니다. 이 더운 동네에 쓰레기를 쌓아 놓고 사니, 얼마나 냄새가 많이 나겠습니까? 이 도시에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는데, 피부병이 끊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더 놀라운 사실은, 이 더러운 도시에 아름다운 교회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 도시에 사는 사람들의 95%는 기독교인들입니다. 콥틱기독교인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입니다.
이슬람국가인 이집트에서 박해받지 않으려고, 이 쓰레기도시에 들어와서 살고 있습니다. 이들이 이슬람을 믿으면, 밖으로 나가서 살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의 믿음을 지키기 위해서, 자신의 삶을 내려 놓고 있습니다.
- 매일 매일 나를 죽이고, 예수로 사는 사람들입니다. 여러분들에게는 이 마음이 있습니까?

▶*초대교회의 신학자였던 터툴리안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순교는 교회의 씨앗이다.

▶행7:58 그를 성 바깥으로 끌어내서 돌로 쳤다. 증인들은 옷을 벗어서, 사울이라는 청년의 발 앞에 두었다. 아멘.

*스데반은 순교합니다. 헛된 죽음 같습니다.
그냥 어떻게든 살아서, 열심히 믿고 살지, 왜 순교를 할까? 거짓말을 해서라도 살아야지? 그렇지 않습니다.

*스데반의 죽음을 옆에서 보았던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바울이었습니다. 사울의 마음은 변하지 않고, 오히려 예수믿는 사람들이 미쳤으니, 다 잡아서 뿌리를 뽑아 버려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가 예수님을 만난 뒤, 스데반을 이해하게 됩니다. 그리고 스데반 죽인 것에 죄책감을 갖고 삽니다. 스데반의 죽음은 헛되지 않고, 사울을 바울로 변화시켰던 것입니다.

▶*폴리갑의 순교
사도 요한을 통해서 예수님을 알게 되고, 사도 요한의 뒤를 이어서, 서머나교회의 담임목사가 된 폴리갑의 이야기입니다.
폴리갑은 서머나시민들에게 붙잡혀서, 장작 더미 위에 묶여 있었습니다. 예수님을 부인하면, 살 수 있고, 예수님을 시인하면, 불에 태워서 죽게 됩니다.
폴리갑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86년간 나는 그리스도를 섬겼으나, 한번도 예수님은 나를 버리지 않으셨다. 내가 어찌 예수님을 부인할 수 있겠는가?”
그리고 화형당해서 죽습니다.

▶*토마스선교사
1866년 웨일즈장로교 선교사였습니다. 신미양요때 미국배, 제너럴 셔먼호를 타고 평양 대동강에 들어옵니다.
조선군의 공격으로 배에 불이 붙었고, 토마스선교사님은 배에서 탈출합니다. 그러나 조선군에게 잡힌 토마스선교사님은 27세의 나이로 순교합니다.
헛된 죽음이었을까요?

*박춘권의 고백
토마스선교사님을 죽인 사람의 고백입니다. 죽을 때까지 웃으면서, 자기에게 책을 주고 죽었다고 했습니다. 그 사람을 잊을 수가 없었다고 했습니다.
박춘권은 그 책이 성경인 줄도 모르고, 자기 집을 도배합니다. 그 집이 교회가 되었고, 박춘권은 예수믿고 평양교회의 장로가 되었습니다.
헛된 죽음이 아니었습니다. 한국 교회는 순교자의 피로 세워진 교회입니다.

*주기철목사님
일제시대 때 일본은 우리 나라를 빼앗고, 교회를 박해했습니다. 신사참배를 시키며, 교회도 참여하게 했습니다. ▶조선장로교회는 화면의 사진처럼, 신사참배를 했고, 교인들도 데리고 가서 신사참배를 시켰습니다.
▶그때 죽어도 신사참배 못한다고 거부하고, 감옥에서 돌아가신 주기철 목사님이 계십니다.
그 목사님의 아드님이 저희 교회 장로님이었습니다. 그분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우리 아버지는 강한 분이 아니었습니다. 마지막까지 집에서 따뜻한 숭늉 한 사발 먹는 것이 소원이라고 하셨던 분이었습니다.”
이분의 죽음은 헛된 죽음이었을까요?

▶*손양원목사님.
경상도에서 태어난 손양원목사님은 평양신학교를 다니던 중, 주기철목사님을 알게 됩니다. 주목사님의 삶을 본받아서, 손양원목사님은 전라남도 여수의 나병환자들이 모인 애양원 교회를 섬깁니다.
해방이 되고, 공산당들에게 손목사님의 두 아들이 죽임을 당합니다. 안재선이라는 청년이 두 아들을 죽였고, 그는 사형당하게 됩니다. 그러나 목사님은 사형장으로 끌려가는 안재선을 용서하고 아들로 삼았습니다.
 1950년 625 전쟁 때, 모두 피난 내려갈 때, 내 교인인 나병환자들 두고 피난가지 않겠다고 교회에 남았다가 공산당에 잡혀서 죽임을 당합니다.
목사님의 소원대로, 그의 손자인 안경선은 지금 목사가 되어서, 여수 손양원기념관을 지키고 있습니다.
주기철목사님의 순교는 헛되지 않았습니다.

*몇 년 전, 이 지역에 있는 어느 목사님이 이런 설교를 하고 다녔습니다.
“이 지역에 있는 목사들은 우상을 숭배하는 거짓 종들이고, 나만 순교할 각오로 살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뒤, 한국뉴스에서 이 분을 보게 되었습니다. 여자교인들을 성추행하고, 한국으로 도주했다는 기사였습니다.
그분에게 필요한 것은, 순교가 아니고, 매일 매일 자신을 죽이고, 자신의 정욕을 내려 놓는 것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순교를 준비하지 마세요.
우리가 미국에서 순교할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순교는 너무 먼 나라의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매일 준비해야 하는 것은, 우리의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는 것입니다.
매일 매일 나의 못된 욕심과 고집을 내려 놓는 것입니다. 매일 매일 나는 죽고 예수로 살아가야 합니다.

*내 맘대로 살수록 내 인생은 내 맘대로 되지 않습니다.
예수로 살아야 합니다.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님을 바라보면, 우리의 인생은 바른 길로 가게 됩니다.
매일 매일 나의 죄와 게으름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박고 예수님을 따를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세상이 코로나의 공포로 가득한 중에도, 주님을 바라며 예배의 자리에 나오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스데반이 순교할 수 있었던 이유는, 자신을 죽이려는 사람들을 본 것이 아니라, 천국에서 응원하시는 예수님을 바라 본 것인 줄압니다.
우리도 삶의 고통스러운 순간 속에서, 주님을 바라보고 힘얻는 사람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 우리는 매일 매일 우리의 욕심과 죄를 십자가에 못 박으며, 매일 매일 내가 죽어야 함을 기억합니다.
말씀대로 살며, 나 자신을 죽이고, 예수님으로 사는 사람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지금도 샌프란시스코 연안에서 뱃 속에 갇혀있는 2500명의 영혼을 불쌍히 여겨주옵시고, 이 어려움이 속히 회복되게 하시고, 하나님의 두려움을 알아, 더욱 예배하게 하여 주옵소서.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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