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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 사도행전10:1 가이사랴에 고넬료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달리야 부대라 하는 군대의 백부장이라. 아멘.       

 

말씀요약: 로마 백부장은 어떤 사람들이었나? 왜 하나님께서는 고넬료를 선택하셨을까? 1. 가족과 더불어 하나님을 두려워하라.2. 기도하는 사름은 통한다. 3. 어려울 때 구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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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부장이야기
백부장은 로마군대의 100명을 다스리는 초급장교였습니다. 지금으로 따지면 중대장같은 자리입니다. 중위나 대위가 중대장을 하게 됩니다. 15년 이상 근무자 중에서 백부장을 뽑음.
백부장은 로마군대에서 가장 중요한 군인들이었습니다. 로마군대가 강한 이유는, 백부장때문이라고 합니다. 백부장은 전쟁터에서 가장 앞장서서 나가 싸웁니다. 그래서 전쟁때 사병들보다, 백부장이 더 많이 죽었습니다.
사병들은 하루에 한 데나리온을 받았습니다. 하루치 먹고 살 수 있는 돈이었습니다. 그런데 사병들은 무기들과 먹을 것도 자기 돈으로 사야 했습니다. 창같은 무기는 던지면 다시 못 씁니다. 이게 다 돈이었죠. 사병들은 가난했지만, 백부장은 사병들의 10배~60배 정도까지 받았고, 사병들이 휴가를 가려고 해도, 진급을 하려고 해도, 백부장에게 뇌물을 줘야 했습니다. 백부장은 대단한 권력을 가진 사람들이었습니다.
오늘 특별한 백부장 한 사람이 나옵니다. 가이사랴 유대지역 로마 총독부의 직할부대였던, 이탈리아 부대의 백부장이었습니다. 이 사람은 무엇이 특별했던 것일까요?

▶1/3 가족과 더불어 하나님을 두려워하라.

▶행10:2 그는 경건한 사람으로 온 가족과 더불어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유대 백성에게 자선을 많이 베풀며, 늘 하나님께 기도하는 사람이었다. 아멘.

*이 백부장은 이탈리아 사람이었습니다.
당시 로마가 나라 이름이었고, 이탈리아는 지역 이름이었습니다. 지금은 반대로 되어 있지요?

*그는 가이사랴에 근무하면서, 하나님을 알고, 예수님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그리고 경건하게 살았습니다.
그뿐 아니었습니다. 가족과 더불어 하나님을 두려워했다고 합니다.

▶*요즘 가족들이 위기에 빠졌다고 합니다.
미국뉴스에서 나오더라구요. 저희 집도 가족들이 모두 모여서 같이 살고 있습니다. 가족들이 모이니까 좋기도 하지만, 오히려 더 힘든 가정들도 있어요.
남편은 일하느라고 바빠서 집에 있지만 있는 게 아니에요. 또 남자들은 먹고 사는 걱정하느라, 잠을 못 잡니다. 우리 남편들에게 수고한다고 한 마디 해주세요.
아내들도 고통은 마찬가지입니다. 시장에 가도 줄을 서야 하는데, 살 것도 마땅치 않고, 맨날 똑같은 음식할 수도 없고, 때만 되면 애들이 배고프다고 하고, 그 뿐인가요? 학교도 안 가니, 공부도 가르쳐야 해요.
- 아내들에게 수고 많습니다. 칭찬 한번 해주세요.
아이들, 눈이 왜 두개인 지 알게 되었다. 양쪽 부모님 눈치보느라 힘들고, 하루 종일 컴퓨터 보느라 괴롭습니다. 컴퓨터도 게임할 때나 좋지, 공부할 때는 안 좋답니다.
- 아이들에게 수고한다고 해주세요.

*가정들이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언제 이 고난이 끝날까요? 그러나 그건 잘못된 생각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문제가 있었던 거에요.

▶*옛날에 가정은 어땠나요?
이러고 살았습니다. 삶의 지식을 아버지와 어머니에게서 배웠습니다. 같이 먹고 살면서, 같이 일했습니다.
부모가 가르쳐야 할 것을, 학교에 넘겨 주고 살았던 겁니다.
하바드대학에서도 못 가르치는 것이 있답니다. 정말 중요한 교육입니다. 무엇인 줄 아세요? 가정교육입니다. 집에서 배워야 합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가정에서 겪고 있는 문제들은 코로나가 가져온 문제들이 아닙니다.
신앙교육을 교회에 맡겨 버렸었던 것이고,
공부를 학교에 맡겨 버렸었던 것이죠. 원래 가정이 해야 할 일들이었습니다.

*고넬료의 가정같이 온 가족과 더불어 하나님을 두려워 하세요.
아이들의 공부에 부모가 신경 써주세요. 같이 기도해주세요. 지금이 가정을 회복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어느 집사님과 권사님 가정
제가 전도사 때의 일입니다. 목사도 아닌 제가, 담당으로 있었습니다. 어느 가정이 저에게 가정 심방을 신청하셨습니다. 매년 한번 씩 도는 대심방이었습니다. 꼭 점심시간에 오라고 하셨습니다. 시간이 되어서 심방을 갔습니다. 집 문이 열리고, 저는 기절하는 줄 알았습니다.
집 안에 사람이 가득해요. 분명히 노인 두분이 사시는 가정으로 알고 갔는데, 3가정이 모였습니다. 그리고 가족을 소개하셨습니다.
“얘는 우리 큰 아들입니다. 대학교 교수입니다. 오늘 심방받는다고 하루 휴가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은 오늘 현장학습한다고 하고 학교 안 보냈습니다. 그리고 얘는 우리 둘째 아들입니다. 의사구요. 심방받으려고 오늘 병원문 닫았습니다. 아이들은 학교 안 보냈구요.”
그리고 권사님이 손수 점심식사를 준비하셨습니다. 제가 황송해서 몸둘 바를 모르겠더라구요.
나이 33살 전도사였는데, 두 아들 며느리까지 휴가내고, 애들 학교 안보내고 심방받는답니다.

▶*그 가정은 경건한 가정이었습니다.
온 가족과 더불어 하나님을 두려워하더라구요.
그걸 그 집사님과 권사님이 가르치셨습니다. 직장 하루 빼고 믿음을 가르쳤습니다. 학교 한번을 안 보내고, 학교보다 교회가 훨씬 중요하다는 것을 가르쳤습니다. 이게 믿음의 가정입니다.

*그날 제가 무슨 말씀을 전했는가는 기억 나지 않습니다. 제가 무엇을 배웠는가는 분명히 기억납니다. 믿음은 머리로 배우는 것이 아니고, 가정에서 몸으로 배우는거다.

*믿음을 엉덩이로 배우다.
어머니는 제가 성적떨어지면 때리셨습니다. 그런데 교회 안 가도 똑같이 때리셨습니다.

*고넬료의 가정같은 믿음의 가정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3 기도하는 사람은 통한다.

▶행10:3 어느 날 오후 세 시쯤에, 그는 환상 가운데에서 하나님의 천사를 똑똑히 보았다. 그가 보니, 천사가 자기에게로 들어와서, "고넬료야!" 하고 말을 하는 것이었다. 아멘.

▶*오후 세 시쯤에...
한참 일을 하고 있을 시간입니다. 이 시간에 고넬료는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성도여러분은 오후 3시에 기도하세요? 하시던 일을 잠시 멈추고, 하나님께 지혜주시기를 바라며, 잠시 눈을 감고 기도하세요?
오후 3시에 여러분은 무엇을 하고 계신가요? 기도하십시오. 이 기도를 들으시고, 하나님께서 천사를 고넬료에게 보내셨습니다.

*베드로 사도를 불러서 데려오라는 명령이었습니다.
베드로는 당시 욥바라는 곳에 머물고 있었습니다.

▶행10:9 이튿날 저들이 길을 가다가, 욥바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에, 베드로는 기도하려고 지붕으로 올라갔다. 때는 오정쯤이었다. 아멘.

*베드로는 무두장이 시몬의 집에 머물고 있었습니다. 바닷가에 있는 집이었습니다.
집 안은 가죽을 자르고, 꿰매는 일로 정신이 없었습니다. 베드로는 시원한 바람이 부는 지붕으로 올라가서, 바닷바람을 맞으며 기도하기로 합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베드로에게 응답해주셨습니다.

▶행10:12 그 안에는 온갖 네 발 짐승들과 땅에 기어다니는 것들과 공중의 새들이 골고루 들어 있었다. 아멘.

*하늘에서 보자기가 내려왔는데, 그 안에 구약성경에서 먹지 말라고 한, 부정한 짐승들이 가득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것을 먹으라고 명령하셨습니다.
베드로는 이게 시험이라고 생각하고, 부정한 짐승은 절대 안 먹겠다고 대답했습니다.

▶행10:15 그랬더니 두 번째로 음성이 다시 들려왔다.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 것을 속되다고 하지 말아라." 아멘.

*하나님께서 거룩하다고 하는 것을 사람이 부정하다고 할 수 없다! 이렇게 이상한 말로 기도응답이 끝납니다.

*바로 그때 고넬료가 보낸 부하가 베드로를 모셔 가려고 도착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베드로에게 이방인도 예수믿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신 것입니다. 부정하다고 생각하는 이방인들도 똑같이 예수믿고 구원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신 것이라고 베드로는 확신합니다. 그리고 고넬료를 따라 가게 됩니다.

▶*기도하는 사람들끼리는 통합니다.
저는 이런 경험을 여러 번 했습니다. 왜 기도하는 사람들은 통할까요?
오늘 이야기와 같습니다.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중계해주십니다. 그래서 기도하는 사람들은 통합니다.

*어느날 어떤 권사님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이 권사님은 우리 교회를 잠시 다니셨는데, 사정이 생겨서 다른 교회를 다니는 분이었습니다. 기도를 참 많이 하시는 권사님이셨습니다.
갑자기 전화하셔서, 같이 점심먹자고 하셨습니다. 몇년 만에 갑자기 전화하셔서 밥먹자고 하셔서, 무슨 일이시냐고? 물었습니다.
권사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목사님 밥사드리래요.”
물론 제가 먹는 것 좋아하기는 하지만, 제가 깜짝 놀랐습니다.
그때 제가 어려운 일이 있어서, 너무나 괴로워하며 하나님께 매달리고 있었을 때였기때문입니다. 아무에게도 말 못하고, 그냥 하나님께 울면서 기도했는데, 누가 그걸 소문을 낸 거에요. 하나님께서 소문을 내셨더라구요. 얼마나 하나님께 감사했는 지 모릅니다. 내 기도 듣고 계시구나.

*기도했더니 통했습니다.
고넬료가 기도했더니, 기도하던 베드로와 통했습니다. 기도하는 사람끼리는 통합니다. 하나님을 통해서 통합니다.

*여러분의 아픔을 하나님께서 아십니다.
기도하세요. 하나님께서 도우실 것입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돕지 않으십니다. 여러분의 괴로움을 하나님께 기도하고 위로받을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3/3 어려울 때 구제하라. 

▶행10:24 그 다음 날 베드로는 가이사랴에 들어갔다. 고넬료는 자기 친척들과 가까운 친구들을 불러놓고, 그들을 기다리고 있다가, 아멘.

*아까 그 권사님의 가정처럼
친척과 친구들을 불러 모아 놓고 기다리고 있었어요. 집안에 사람이 가득이고, 집안이 부흥회입니다. 기쁨과 기대가 넘칩니다.

▶행10:25 베드로가 들어오니, 마중 나와서, 그의 발 앞에 엎드려서 절을 하였다.
10:26 그러자 베드로는 "일어나십시오, 나도 역시 사람입니다" 하고 말하면서, 그를 일으켜 세웠다. 아멘.
 
*그 대단한 로마군의 백부장이, 식민지 백성인 베드로에게 무릎을 꿇고 절을 합니다. 이 모습을 본 베드로는, 나를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으로 생각하는구나! 라고 오해합니다.
여러분은 이런 기대로 심방받으십니까? 이런 마음으로 심방받으세요. 하나님께서 복주십니다.

▶행10:31 말하기를 '고넬료야, 하나님께서 네 기도를 들으시고, 네 자선 행위를 기억하고 계신다. 아멘.

*하나님께서 특별히 기억하시는 것이 있습니다.
기도와 자선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이니 그냥 믿으시면 됩니다.

*기도는 당연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드린 말씀들이니, 당연히 기억하시는 것이죠.
그런데 구제는 사람에게 하는 것 아닙니까? 하나님께서는 구제를 기억하십니다. 여러분은 구제하십니까?
우리는 기도만 열심히 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는 줄 생각합니다. 아닙니다. 어려운 사람을 향한 구제도 똑같이 중요합니다.

*지난 한 달간 모여서 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매주 카메라 신경 쓰느라고 괴롭습니다.
보시는 여러분들도 괴로우시죠?

*제 마음 속에 걱정이 있습니다.
모여서 예배드리지 못하니, 헌금이 줄어서 교회 재정이 자꾸 나빠집니다. 어떻게 교회를 운영해야 하나? 걱정이 앞섭니다.

*감사하게도 노회에서 교회들을 조금씩 도와주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노회에서 이런 지침이 내려왔습니다. 교회힘들다고 교회만 신경쓰지 말고, 어려운 교인들 돕고, 주위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도우라.

*지난 주간에 교회의 노인들을 문 앞에서 심방했습니다. 그리고 쌀 한포대씩 사서 나눠드렸습니다. 아직 쌀 남았습니다. 필요한 분은 연락주세요. 쌀배달 나갑니다.
아동부 아이들에게 부활절 선물 나눠주었습니다. 문앞에서 나눠주고 기도했습니다.
▶노숙인 봉사를 못해서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캔음식을 준비해서, 우리 교회 밑에 텐트 촌에 가서 나눠드렸습니다. 너무 너무 행복해 했습니다. 당연히 캔따개도 사서 드렸습니다. 계속해서 나갈 겁니다. 같이 가실 분은 연락주세요.

*우리 모두가 힘들어요. 이럴 때 일수록 어려운 사람들을 챙기세요. 그리고 뭐라도 좀 도와야 합니다.
사람이 어려울 때가 돕기 좋은 때에요. 그 사람 잘 나갈 때는 내 도움 필요없습니다.

*이번 주에 영국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영국도 지금 학교문을 모두 닫았습니다.
▶학교는 닫았지만, 학교에서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무료급식은 나눠주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도시락이 남아요. 아주 많이 남아요. 애들이 안 받아갑니다. 전화해서 물어보니, 애들 집이 가난해서, 차가 없어요. 애들이 집에서 굶고 있더랍니다. 스쿨버스가 없어요.
영국 초등학교 선생님인 젠포울스(Zane Powles) 선생님도 차가 없습니다. 그러나 튼튼한 두 다리가 있습니다. 78인분 도시락을 직접 싸서, 40파운드나 되는 짐을 앞뒤로 지고, 5마일이나 되는 동네를 돌아다니며, 매일 매일 도시락을 배달합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전화 한번, 카톡 하나로 다른 사람을 따뜻하게 할 수 있다니까요.
그리고 하나님께서 기억하십니다. 기억하시고, 분명히 갚아 주십니다.

*어려울 수록 구제에 힘쓰는 고넬료같은 저와 여러분들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기도문
하나님 아버지
고난 중에서도 우리가 주님께 예배할 수 있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인생에 처음 당하는 고난 속에, 주님의 백성들이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유월절 어린양의 피를 문에 바른 이스라엘 백성들의 가정은 재앙이 넘어갔던 것처럼,
주님의 보혈을 믿는 주의 백성들에게 재앙이 넘어가는 기적을 허락 하여 주옵소서.
우리들의 가정이 더욱 믿음으로 든든하게 하옵시고,
어려울 수록 더욱 기도하고,
힘들 수록 더 어려운 이들을 위로하게 하여 주옵소서.
부활의 능력이 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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