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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 행24:24 수일 후에 벨릭스가 그 아내 유대 여자 드루실라와 함께 와서 바울을 불러 그리스도 예수 믿는 도를 듣거늘. 아멘.   

                      

말씀요약: 벨릭스총독은 누구인가?, 드루실라는 어떤 여자인가?, 베스도총독은 누구인가? 1. 하나님의 말씀으로 당신의 삶을 변화시키라. 2. 감사하면 억울한 일도 복이 된다.

코로나시대의 당신의 감사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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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이야기
가이사랴에서 억울하게 고발을 당한 바울은 스스로를 변호합니다. 벨릭스총독은 바울의 주장이 더 맞다고 생각했고, 재판을 휴정시켜 버립니다.

▶1/2 하나님의 말씀으로 당신의 삶을 변화시키라.

▶행24:24 며칠 뒤에 벨릭스가 유대 여자인 자기 아내 드루실라와 함께 와서, 바울을 불러내어, 그리스도 예수를 믿는 믿음에 관하여 바울이 설명하는 것을 들었다. 아멘.

▶*벨릭스에게는 3명의 아내가 있었습니다.
그 중에 드루실라는 세번째 아내였습니다. 노예출신이었던 벨릭스는 다시는 노예신분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았습니다.
자신의 자리를 든든하게 하기 위해서는, 열심히 돈을 모아서 로마황제에게 뇌물로 바쳐야 했습니다.
든든한 가문의 여자와 결혼하면, 자신의 자리가 더욱 든든해 질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드루실라
드루실라를 보면, 벨릭스가 얼마나 야망이 많았던 사람인가를 알 수 있습니다.
드루실라는 헤롯대왕의 손녀, 헤롯 아그립바 1세의 막내 딸이었습니다. 그는 15살이 되었을 때, 시리아의 작은 나라 에메사(Emesa)의 아지스(Azizus) 왕에게 시집갑니다. 결혼한 지 1년 쯤 되었을 때, 벨릭스총독이 자신에게 청혼을 합니다.
로마총독은 시리아의 작은 나라 왕과 비교되지 않는 높은 자리였습니다. 드루실라는 자신의 남편을 버리고, 로마총독 벨릭스의 아내가 됩니다.

*왜 벨릭스는 자신의 두번째 아내를 버리고, 드루실라를 아내로 삼았을까요?
물론 드루실라가 엄청나게 예뻤다고 합니다. 그러나 벨릭스가 이것만으로 드루실라와 결혼할 이유는 없습니다.

*드루실라가 이스라엘 왕족의 딸이었기때문입니다. 벨릭스는 자신의 유대총독자리가 더욱 든든하기 위해서는 유대인들의 협조가 필요했습니다.   유대인들은 늘 소란을 일으키고, 반란을 일으켰기때문이었습니다.  
이스라엘 분봉왕의 딸을 자신의 아내로 받게 된다면, 유대인들이 더욱 잘 협조할 것이고, 자기가 죽을 때까지 유대총독으로 든든한 자리를 지킬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기때문이었습니다.

*벨릭스는 유대 여자인 드루실라와 함께 바울을 불러서 복음을 듣습니다.

▶행24:25 바울이 정의와 절제와 장차 올 심판에 관해서 말할 때에, 벨릭스는 두려워서 "이제 그만하면 되었으니, 가시오. 기회가 있으면, 다시 당신을 부르겠소" 하고 말하였다. 아멘.

*죄수였던 바울은 자신을 가둔 총독에게 담대하게 말씀을 증거합니다.

*그 내용은 정의였습니다. 벨릭스삶과는 전혀 다른 말이었습니다. 벨릭스는 돈을 받고 죄수를 놔주시고 했습니다. 뇌물을 받으면 유리하게 판결해줬습니다.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분명한 정의가 이뤄진다는 것을 증거했습니다.

*절제 - 더 젊은 여자, 예쁜 여자
자신의 욕구를 누르고 절제하는 것을 설교했습니다. 벨릭스의 삶은 반대였습니다. 특히 여자를 좋아해서, 3명의 여자와 결혼을 했던 벨릭스였습니다.
벨릭스는 자신의 욕구대로 사는 사람이었습니다.

*장차 올 심판
늘 다른 사람을 심판하던 벨릭스가 하나님 앞에 심판받는다는 것은 끔찍한 일이었습니다.
자신이 저지른 죄들이 그의 양심을 찔렀습니다.

*벨릭스는 바울의 설교가 두려웠습니다.
정말 죽은 후에 천국과 지옥이 있다면 나는 어떻게 될까?
하나님께서 내가 했던 모든 일을 기억하시고, 나를 심판하시면 나는 천국으로 가게될 것인가? 지옥으로 가게 될 것인가?
벨릭스는 이 땅의 삶에 모든 것을 걸고 살았던 사람이었습니다. 천국과 영생에 대해서는 어떠한 준비도 없었던 사람이었습니다.

*이런 저런 생각과 걱정이 되었던 벨릭스는 바울의 설교를 중단시킵니다. 다음에 듣겠다고 하며, 말씀을 피해버립니다.

▶*벨릭스는 자신의 삶을 회개하지 않습니다.
그냥 귀를 닫아 버립니다.

*우리는 매주 말씀을 듣습니다.
그 말씀이 여러분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나요?
하나님의 말씀이 때로는 여러분을 위로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때로는 우리들을 책망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여러분들은 어떻게 반응하시나요? 쓰디 쓴 말씀을 듣고, 나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삼고, 내 삶을 변화시키려고 발버둥을 치시나요?
아니면 뒤를 닫아 버리시나요?
“다음에 듣자.”
“다들 이러고 산다. 나만 이러는 것 아니다.”
“이건 저 집사 들으라고 하는 말씀이네?”

*인터넷방송
인터넷에 설교방송이 넘쳐납니다. 제가 제 설교를 듣고 있으면, 갑자기 옆에 다른 교회 예배 설교가 추천으로 올라옵니다. 제 설교 듣지 말고, 다른 것 들으라고 추천이 들어와요. 괘씸합니다.

*교인들도 좋아하는 설교가 있습니다.
마음에 부담되는 설교는 들으려고 하지를 않아요. 좀 위로가 되고, 감동이 되는 설교를 들으려고 합니다. 그게 큰 문제에요.
좋은 약은 입에 씁니다.
입에 단 것은 사탕입니다. 아픈 사람은 약을 먹어야지, 사탕 먹으면 안 됩니다.

*전에는 좋아도 싫어도, 자기 교회 목사님 설교밖에 들을 수가 없었어요. 설교듣다가 혼나기도 하고, 찔리기도 하고, 내 삶을 돌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전에 있던 교회에서는 교인 하나가 예배 중에 뛰쳐 나갔습니다. 마음이 찔려서 도저히 못 듣겠다고 했습니다. 그 교인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 다음 주에 다시 왔습니다. 어디 갈 데가 있어야죠. 다시 와서 말씀듣고 자신의 삶을 바꾸고, 믿음생활 잘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을 내 말씀으로 받고, 내 삶을 회개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행24:27 두 해가 지난 뒤에, 보르기오 베스도가 벨릭스의 후임으로 직책을 맡게 되었다. 그런데 벨릭스는 유대 사람의 환심을 사고자 하여, 바울을 가두어 둔 채로 내버려 두었다. 아멘.

*영원히 유대총독으로 남으려고 했던 벨릭스도 끝이 납니다.
▶자신의 뒤를 잘 봐주던, 클라우디우스 황제가 독살을 당합니다. 그 뒤에 오른 왕은 클라우디우스의 양아들이었던, 네로황제였습니다.
유대인들의 폭동이 일어나고, 벨릭스는 이 폭동을 잔인하게 진압합니다. 유대인들은 로마황제 네로에게 벨릭스를 고발했고, 벨릭스는 로마로 소환당하게 됩니다.

▶*벨릭스는 베수비오 산 밑에 있는 폼페이라는 동네로 추방당합니다.
당시 폼페이는 로마의 귀족들이 사는 별장들이 많은 부자동네였습니다.
그의 아내 드루실라, 그리고 그의 아들도 함께 이 동네로 가지만. 서기 79년 베수비오 산이 화산폭팔을 하게 되고, 그 장차 올 심판 앞에 그의 욕망도 모두 불타버리게 됩니다.

▶ 폼페이에서 발견된 사람의 모습입니다. 저 중에 벨릭스와 드루실라도 있지 않을까요?

*그는 죽으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사도 바울이 전한 정의와 절제와 장차 올 심판을 생각하며 두려워하지는 않았을까요?
다음에 듣겠다고 했던 주님의 말씀은 다시 들을 수 없는 후회의 말씀이 되고 말았습니다.

*임종예배
살아서 드리는 마지막 예배입니다. 이 예배를 저는 참 많이 해봤습니다.
평안하게 이 예배를 드리는 분들은 늘 하나님의 말씀 잘 듣고, 신앙생활 잘 한 분들입니다. 후회가 없이 죽음을 맞이 합니다.
반대로 불안해 하고, 후회하고, 분노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맨날 다음에 잘 믿겠다. 다음에 예배드리겠다. 다음 타령만 하던 분들은 그렇게 후회가 많아요. 안타까운 죽음을 맞이합니다.

▶*성도여러분,
내일이 없는 사람들 같이 사십시오. 오늘을 충실하게 살아 나가야 합니다.
오늘의 말씀을, 주님께서 나에게 주시는 말씀이라고 확신하며 사십시오. 그리고 이 말씀이 나의 삶을 바꾸시게 해야 합니다. 내 마음을 열어 놓으십시오.
매주 드리는 예배로, 내 삶이 바뀌지 않는다면, 나는 벨릭스와 다른 사람이 아닙니다.

*오늘 주시는 말씀을 내 마음에 새기고, 내 삶을 주님의 말씀 앞에 회개하며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2 감사하면 억울한 일도 복이 된다.

▶행24:26 동시에 그는 바울에게서 돈을 받을까 하고 은근히 바랐다. 그래서 그는 바울을 자주 불러내어 이야기를 나누었다. 아멘.

*벨릭스는 바울을 억울하게 2년 동안 가두어 두었습니다.

*두가지 이유때문에
1)바울을 잡아 둬야 유대인들이 좋아했기때문입니다. 바울을 풀어주면, 유대인들은 벨릭스를 싫어할 것이고, 그러면 폭동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벨릭스는 자신의 자리를 굳건하게 하기 위해서, 아내까지 바꾼 사람입니다. 억울한 바울을 계속해서 감옥에 잡아 두었던 것입니다.
2)벨릭스는 돈을 좋아했습니다. 바울이 재판도중에 자신이 예루살렘교회를 도울 헌금을 가지고 왔다는 소리를 듣고 바울을 가둬둡니다. 전에도 벨릭스는 뇌물을 받고, 죄수들을 풀어줬던 경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벨릭스는 정의와는 상관없는 자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정의를 실천해야 할 재판관이었습니다.

▶행25:1 베스도가 부임한 지 사흘 뒤에, 가이사랴에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니, 아멘.

▶*벨릭스의 후임으로 베스도총독이 부임합니다.
베스도는 벨릭스와 다른 사람이었습니다. 베스도는 원칙대로 일을 처리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로마에서 가이사랴까지 배를 타고 오게 되면, 10일 이상의 시간이 걸립니다. 10일동안 배를 타고 여행을 하면, 몸이 많이 피곤해집니다.
베스도는 로마에서 도착한 지, 3일 만에, 가이사랴에서 예루살렘으로 향합니다. 예루살렘에 가야 유대인들의 지도자들을 만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전임자였던 벨릭스는 유대인들의 고발로 옷을 벗게 됩니다.
그러니 베스도는 유대인들을 함부로 할 수 없었던 것이죠.
로마황제 네로도 이것을 생각하여, 정직하고 원칙대로 일하는 베스도를 로마 총독으로 파견했던 것입니다.

*베스도도 영원하지 않았습니다.
베스도는 병에 걸려서 2년만에 죽고 맙니다. 우리들의 삶에서 영원한 것은 없습니다.
언젠가 주님 앞에 서야할 존재들입니다.

*억울하게 2년동안 감옥에서 머문 바울은 앞으로도 험한 감옥생활을 이어가게 됩니다.
그러나 바울의 감옥생활은 달랐습니다. 그에게 지워져버린 2년이 아니었습니다.

▶*바울은 자신의 생각을 바꿨습니다.
감사로 바꿨습니다. 감옥에 있어서 좋은 점들을 생각하고, 기뻐했습니다.
감옥에 있으니, 저 많은 군인들이 나를 보호하고 있다. 유대인들이 나를 죽이려고 하지만, 이 곳은 안전하다.
감옥에 있으니, 쉴 수가 있어서 감사하다. 바울은 쉴틈 없이 복음을 전하고 다녔습니다. 여기 저기서 복음을 전하며 생명의 위협까지 느꼈었습니다. 감옥에서는 그런 위험도 없었습니다.
감옥에 있으니,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는 감옥에 있는 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가까이 하고, 주님께 기도했습니다. 자신이 방문할 수 없는 교회와 사람들을 향해서 편지도 기록했습니다.

*바울은 2년을 잃어버린 시간으로 만들지 않았습니다.
바울은 자신의 생각을 바꿨습니다. 그랬더니 억울한 감옥살이가 복된 시간이 되었습니다.

*지금 우리가 당하는 코로나의 시간들이 어쩌면 감옥살이와 같습니다.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일을 할 수도 없고, 생계까지 걱정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근심이 끊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시간을 잃어버린 시간으로 만들지 마십시오. 내가 살아 있음에 감사하십시오. 지금 나의 생활에서 감사를 찾을 수 있는 사람은, 이 시간을 복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중보기도모임 감사
지금 교회 중보기도 모임에 12분이 참여하고 계십니다. 각자의 기도제목을 나누고, 교회의 기도제목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요일마다 기도담당자들이 정해져 있어서, 그 분들은 교회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그러면 다른 분들은 모두 오늘 기도 담당자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기도가 끊이지 않습니다. 911
코로나있기 전보다 더욱 간절하게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 시간을 복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당하는 이 고통의 시간 속에서 감사거리를 찾으세요.
감사로 고난을 복으로 바꿀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기도문
우리에게 생명을 주신 고마우신 하나님 아버지.
세상은 코로나의 공포 속에 휩쌓여 있습니다.
여기 모인 예배자들을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소돔과 고모라를 지키는 10명의 의인들이 되게 하여 주시어서. 우리를 통하여 이 도시를 살려주시고, 이 나라를 살려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오늘 주신 말씀을 나의 말씀으로 받게 하여 주옵소서. 다음에 듣고, 다음에 믿고, 다음에 순종하겠다는 핑계를 버리고, 오늘을 바로 살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 바울처럼 감옥 안에서도 감사거리를 찾을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감사로 고난을 복으로 바꿀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힘과 능력이 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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