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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샌프란시스코 은혜장로교회 김동원 목사
찬양: 김현희사모 MR: 로라반주

성경말씀: 창세기18:3 이르되 내 주여 내가 주께 은혜를 입었사오면 원하건대 종을 떠나 지나가지 마시옵고. 아멘.

말씀요약: 대구의 성자, 아담스선교사를 아는가? 아브라함은 왜 나그네를 대접했을까? 디아코니아는 무엇인가?
1. 아브라함은 섬김으로 복받았다.
2. 기독교인은 하나님과 이웃을 섬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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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James E Adams 선교사   .
1897년 우리가 속한 미국장로교에서 에드워드 아담스라는 선교사를 한국에 파송합니다.
한국을 섬기기 위해서, 자기가 가진 재산 을 모두 헌금해서, 대구동산병원 과 계명대학교를 세우셨습니다.
▶대구는 사과로 유명합니다. 아담스선교사님이 미국에서 가져온 사과나무를 심으셨고, 그때부터 대구의 사과가 맛있다고 소문이 났습니다. 한국을 섬기기 위해서 무슨 일이라도 하셨습니다.
아담스선교사님에게 캐롤린 이라는 아내가 있었습니다. 캐롤린선교사님이 미국에 안식년  으로 들어오셨는데, 머물 수 있는 집이 없어서 너무 불편했습니다. 1년 살 집을 구하기도 어려웠습니다. 가난한 선교사님들은 안식년동안 머물 곳이 없어서 고생하셨습니다.
1937년 캐롤린선교사님이 자기 돈으로 에 선교사님들이 쉴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를 만듭니다.
▶얼마 전, 부목사님이 이사하신, 버클리미션홈이 바로 그 게스트하우스 입니다. 수많은 선교사님들을 섬기셨고, 지금도 수많은 한국신학생들 의 기숙사로 사용되었습니다. 평생 한국을 섬기시고, 죽어서도 한국교회를 섬기시는 참 귀한 선교사님이십니다.

▶*오늘 아브라함도 모르는 사람들을 손님으로 받아서 섬깁니다. 아브라함은 왜 그랬을까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답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1/2 아브라함은 섬김으로 복받았다.

*지난 시간의 이야기
아브라함이 하나님과 약속을 어기고, 여종을 통해서 이스마엘을 낳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약속을 깨버린 아브라함을 찾아와서 사라를 통해서 아들을 낳게 될 것이라고 알려주셨습니다.

▶창18:1 주님께서 마므레의 상수리나무 곁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셨다. 한창 더운 대낮에, 아브라함은 자기의 장막 어귀에 앉아 있었다. 아멘.

*어느 더운 날이었습니다.
아브라함은 자기 장막 어귀  에 앉아 있었습니다. 아브라함은 집이 없었습니다. 그는 유목민이었고, 텐트에서 생활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게다가 더운 날 텐트에 들어가 보셨습니까? 견딜 수 없을 만큼 덥습니다. 그러니 텐트 밖에 나온 것입니다. 장막 어귀에 그늘이 있습니다. 그 그늘에서 더위를 피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 장소가 마므레의 상수리나무      곁이라고 합니다.
▶여기는 헤브론입니다. 창세기 13장에서 롯은 소돔 과 고모라로 가고, 아브라함은 반대쪽으로 갔죠. 바로 그곳이 헤브론이었던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자리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가나안 땅에 자기의 땅이 없었지만, 그럼에도 아브라함은 가나안 땅을 떠나지 않고, 주님의 약속이 이뤄지기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입니다.

*주님께서 나타나셨습니다.
변장하고 나타나셨습니다. 사람의 모습이었습니다.

▶창18:2 아브라함이 고개를 들고 보니, 웬 사람 셋이 자기의 맞은쪽에 서 있었다. 그는 그들을 보자, 장막 어귀에서 달려나가서, 그들을 맞이하며, 땅에 엎드려서 절을 하였다. 아멘.

▶*아브라함의 눈에 세 사람이 건너편에서   서있었습니다.
아브라함은 그 사람들을 손님으로 모시기로 작정합니다. 그리고 달려가서 땅에 엎드려서 절을 했습니다.

*아브라함이 이 사람들이 하나님이신 줄 알고, 그렇게 했을까요?

▶히13:2 나그네를 대접하기를 소홀히 하지 마십시오. 어떤 이들은 나그네를 대접하다가, 자기들도 모르는 사이에 천사들을 대접하였습니다. 아멘.

*아닙니다. 아브라함은 이 사람들이 하나님과 천사들이라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러면 왜 아브라함은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에게 가서 절까지 하며 왜 손님으로 대접하려는 것일까요? 아브라함은 무엇을 바라고 이들을 대접했을까요?

*아브라함의 시대는 지금부터 약 4천년 전의 이야기입니다. 이때 고대 근동  에서는 왜 손님을 잘 대접했을까요?

*비슷한 풍습이 남아 있는 중동지역 이 있습니다. 주로 아랍국가 들인데요. 모르는 사람이 동네에 들어오면, 그렇게 반가워하고, 자기 집에서 자고 가라고 합니다.

▶*아브라함은 유목민입니다.
유목민들은 떠돌아 다녀야 합니다. 서로 잘 도와야 살 수 있습니다. 내가 도움이 필요할 때도 있고, 내가 다른 사람을 도울 때도 있습니다.
손님대접   을 잘 하면, 좋은 소문  이 납니다. 그러면 내가 안전해집니다. 손님대접을 잘 못하면, 그 사람 나쁜 사람이라고 소문이 납니다. 그러면 위험해집니다. 심지어 동네에서 쫓겨나기도 합니다.

*동네에 모르는 나그네들이 나타났습니다. 동네 사람들이 서로 자기 집에서 자고 가라고 권하다가 동네 사람들끼리 싸움을 하기도 했습니다. 돈도 안 되는데, 왜 이렇게 손님을 모시려 했을까요?
이렇게 대접해야 자신들이 안전이 보장되기 때문이었습니다. 잘 대접해 주면, 그 사람들은 여기 저기 다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소문을 잘 내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정말 먹고 살기 힘든 시기에, 살아남기 위해서   손님들을 대접했던 것입니다.

▶창19:1 저녁때에 두 천사가 소돔에 이르렀다. 롯이 소돔 성 어귀에 앉아 있다가, 그들을 보고 일어나서 맞으며,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청하였다. 아멘.

*드디어 두 천사가 소돔에 이르렀습니다.
마침 롯이 성 입구에 앉아 있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들어오는 손님이 있으면 맞아서 대접하려고 앉아 있었던 것입니다. 손님을 보자 마자 롯은 땅에 엎드려서 청했습니다. 공짜 손님을 받는 것인데 이렇게 간절합니다.

▶창19:2 "두 분께서는 가시는 길을 멈추시고, 이 종의 집으로 오셔서, 발을 씻고, 하룻밤 머무르시기 바랍니다. 아멘.

*“자기 집에서 발 씻고, 하루 주무시고 가십시오.”
이것을 간절히 청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모르는 손님을 잘 대접하면, 복받는다는 것을 잘 알았기 때문입니다.

▶*이 섬김덕분에 롯의 가족은 구원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 천사들은 소돔과 고모라를 멸망시키려고 왔던 천사들이었고, 롯의 이 섬김덕분에 롯의 가족은 죽지 않고 구원받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22,000원짜리 피자이야기
어느 청년의 이야기입니다. 올해 21살, 군대입대   하기 전, 피자배달 아르바이트 를 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피자 2판 배달이 들어왔습니다. 22,000원이었습니다. 어느 할머니가 주문을 하셨는데, 좀 이상했습니다. 할머니가 어느 교회 앞에서 기다릴테니, 교회 앞에서 보자는 것이었습니다.
청년이 교회 앞에 가보니, 어느 할머니가 서계신데, 양 팔이 없는 장애인이셨습니다. 할머니가 사시는 집이 산꼭대기라    미안해서, 교회 앞에서 보자고 했던 것이었습니다. 할머니는 머리에 이고     가면 되니, 머리에 얹어     달라고 하셨습니다.
청년은 걱정마시라고, 할머니 댁까지 배달해드린다고 했습니다. 할머니 집에 가니 어린 아이들 3명이 피자를 보고 너무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은 먹기 시작했습니다.
할머니는 아이들을 보고 웃으시며, “2,200원 맞지요?”라고 했습니다. 눈이 어두운 할머니는 광고지에 22,000원을 2,200원으로 읽으신 것이었습니다.
손이 없는 할머니는 지갑을 주시면서 돈을 가져가라고 하셨고, 이 청년은 거기서 딱 2,200원만 뺐습니다.
그리고 산동네 를 내려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 월급에서 까지 뭐.” '      .
청년은 행복한 마음으로 산동네를 내려왔습니다.
- 섬김은 이렇게 아름답습니다.
섬김은 세상을 바꿉니다.

*우리도 아브라함처럼 섬기는 사람들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2 기독교인은 하나님과 이웃을 섬겨야 한다.

*천국과 지옥의 차이
어떤 사람이 지옥에 갔더니, 사람들이 사람키만한 젓가락 6    을 들고 밥을 먹고 있더랍니다. 너무 길어서 자기 입에 넣을 수가 없는거에요. 먹을 것은 많은데 먹지 못해서 괴로워하고 있었습니다.
그 사람이 천국에 갔더니, 똑같더래요. 사람키만한 젓가락으로 밥을 먹는데, 정말 희한한 것은 그 젓가락으로 다른 사람들을 먹여주고 있더랍니다. 그래서 잘먹고 잘 살더래요.
이게 천국과 지옥의 차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천국은 섬길 줄 아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입니다. 지옥은 남을 섬기지 않는 사람들만 모아 놓은 곳입니다.
어디를 선택하시겠습니까?

*아브라함은 손님 3명을 초대했고, 손님들을 위해서 극진한 준비를 합니다.

▶창18:6 아브라함이 장막 안으로 뛰어 들어가서, 사라에게 말하였다. "빨리 고운 밀가루 세 스아를 가지고 와서, 반죽을 하여 빵을 좀 구우시오." 아멘.

*사라에게 빵을 구우라고 부탁을 합니다.
지난 번에도 보셨던 것처럼, 아브라함은 자기 집에 군인만 318명이 있습니다. 종들이 얼마나 많았겠습니까? 그런데 종을 시키지 않습니다. 자기 아내인 사라에게 손님대접을 시킵니다.

▶창18:8 아브라함이 엉긴 젖과 우유와 하인이 만든 송아지 요리를 나그네들 앞에 차려 놓았다. 그들이 나무 아래에서 먹는 동안에, 아브라함은 서서, 시중을 들었다. 아멘.

*아브라함은 3명의 손님들이 밥을 먹는 동안, 옆에 서서 웨이터, 를 하고 있었습니다. 감히 같이 먹으려고 하지도 않았습니다.
엄청난 섬김입니다. 이 섬김덕분에 아브라함이 복을 받습니다.

*이들은 하나님과 2천사들이었습니다.
아브라함의 조카 롯이 살고 있었던 소돔과 고모라가 너무 많이 타락했기에, 그곳을 확인하고 그 땅을 멸망시키려고 가시던 길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이 비밀을 알려주셨고, 조카인 롯의 가족을 구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섬기면 복받습니다.

*구약 의 섬김들은 자신들의 안전과 생존을 위한 것들이었습니다.
신약 의 섬김은 차원이 달라졌습니다. 예수님의 섬김은 어떠셨을까요?

▶요13:5 그리고 대야에 물을 담아다가,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고, 그 두른 수건으로 닦아주셨다. 아멘.

*예수님께서는 늘 다른 사람을 섬기셨습니다.
식사하실 때도, 가만히 계시지 않고, 빵을 따라서 나눠주셨고, 마실 것을 제자들에게 따라주셨습니다.
심지어 오늘의 말씀에 보면, 예수님께서 식사하시다가 갑자기 일어나셔서, 더러운 제자들의 발을 씻어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왜 제자들을 섬기셨을까요?
‘내가 발 닦아 줄테니까, 나를 배신하지 말아라.’
이런 대접이었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섬김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든다는 것을 알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천국은 서로 섬겨야 하는 곳이라는 사실도 알려 주셨습니다.

▶*디아코니아  διακονια
신약성경에 34번 나온 헬라어입니다. 이 말은 ‘식탁에서 시중을 드는 천한 종’이라는 뜻에서 온 말입니다. 영어로 집사 이 바로 디아코니아에서 온 말입니다. ‘섬기는 종’이라는 뜻을 가진 말입니다.

*초대교회의 힘은 디아코니아였다.
사도행전 을 보면, 교회가 가난한 사람들과 과부들을 돌보고 먹였다고 합니다. 이건 전도가 아니고 사회복지 라고 설명하는 것이 더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교회가 이 일을 했고, 교회는 칭찬을 듣고, 부흥했다고 합니다.

*한국초대교회의 힘도 디아코니아였다.
처음에 한국에 교회가 들어왔을 때, 교회만 세우지 않았습니다. 병원을 세우고, 학교를 세우고, 고아원을 세웠습니다. 이게 더 큰 전도였습니다. 한국교회가 부흥할 수 있었던 힘은 바로 디아코니아, 섬김이었습니다.

▶*교회에서나 가정에서나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섬김은 놀라운 힘이 있습니다.

*우리는 더 많은 섬김을 받으려고 열심히 돈을 법니다.
더 좋은 호텔에서 섬김을 받으려고, 더 비싼 호텔에 묵습니다.
더 좋은 음식점에서 섬김을 받으려고, 더 비싼 음식점에 들어갑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크리스찬은 반드시 섬기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가르치십니다. 그리고 자기 몸으로 제자들을 섬겨 주셨습니다.

*왜 맨 날 나만 섬겨야 할까?
이런 불평과 고민을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왜 만날 교회에서는 섬기는 사람만 섬겨야 할까?’
‘왜 나는 맨날 집에서 혼자 섬기며 살아야 할까?’
우리는 섬기기 위해서 만들어진 사람들입니다.
다른 사람을 부려 먹을 생각     을 하지 마세요. 서로 섬기는 교회와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이혼한 목사이야기
한 10년 쯤 전 이야기입니다. 오랜만에 아는 목사님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 가는데, 좀 재워줄 수 있냐고 물었습니다. 저희 가족이 4명인데, 방 두 개짜리에 삽니다. 자리가 없지만, 애들 방을 비우고, 애들은 같이 엄마 아빠와 같이 잤습니다.
이 목사님의 얼굴이 너무 어두워서 무슨 일이 있냐고 물어봤습니다. 이혼을 당했다고 합니다. 목사가 이혼을 하면 더 이상 목사로 살 수도 없습니다.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아서 잊으려고 여행을 왔다는 거에요.
제가 이 목사님 모시고, 여기 저기 좋은 곳 보여드리고, 잘 대접하며 위로했습니다.
그리고 몇 년 뒤, 그 후배 목사님이 또 연락이 왔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 오는데 이번에는 혼자 오는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재혼을  했고, 신혼여행 으로 온 것이라고 했습니다. 저희 교회에서 부부가 같이 예배도 드리고 갔습니다. 지난 번 저의 섬김으로 위로를 얻었다고 했고, 한국의 교회에서 자기같이 상처입은 성도들을  상담 하는 일을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너무 기뻤습니다.

*섬김이 세상을 바꿉니다.
섬기는 곳이 천국입니다.

*우리는 섬기라고 만든 사람들입니다.
예수님처럼, 아브라함처럼 서로 섬기며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기도문
하나님 아버지.
부족한 우리를 섬겨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주님, 우리가 먼저 하나님을 바르게 섬길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을 섬기게 하시고, 주님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믿음   의 사람들이 될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 우리의 가족들과 교인들과 이웃을 잘 섬길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서로 부려먹는 나쁜 교회와 가정이 되지 말게 하시고, 스스로 종이 되어서 섬기는 아름다운 교회와 가정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 오늘도 노숙인 봉사를 나갑니다. 길에 있는 우리의 이웃들을 잘 섬길 수 있게 하여 주옵시고, 그들의 마음 속에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에게 섬김의 본을 보여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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