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voice.jpg

sermon_podcast.jpg

 

설교: 샌프란시스코 은혜장로교회 김동원 목사
찬양: Sunny Kim(피아노), 김진수학생(바이올린)

성경말씀: 창세기22:14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 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날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더라. 아멘.

말씀요약:
아브라함은 왜 시험을 받았을까?
1. 자녀는 하나님의 것이다.
2. 자녀에게 믿음을 물려주라.
-----------------------------
▶ *제가 우리 교회에서 담임목사가 되고, 교회근처로 이사를 오려고 했습니다. 목사는 당연히 교회 근처에 살아야 하지요. 교인들이 저를 말렸습니다. “교회 근처는 학군이 좋지 않습니다. 애들 키우려면 다른 동네가 좋다”고, 교인들이 집도 알아봐주셨어요.

*한국 사람들은 자식교육에 관심이 많습니다.
관심이 많은 정도가 아니라, 그게 우상이 됩니다. 자식교육에 너무 관심이 많아서, 자식을 덜 낳습니다. 아이를 덜 낳아서, 한국 사람들의 수가 자꾸 줄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덜 낳는 이유가, 아이들에게 더 좋은 것을 못 해줄거면, 안 낳습니다. 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나라에 젊은 사람들이 계속 줄어듭니다. 이러다가 한국도 망하고, 이민사회도 망할 것 같습니다.
망하는 이유는? 자식을 너무 많이 사랑해서 그렇습니다.

*우리의 자녀들을 어떻게 키워야 할까요?

▶1/2 자녀는 하나님의 것이다.
 
*지난 이야기
드디어 아브라함 100살에 아들 이삭을 낳았습니다. 사라는 하갈과 이스마엘을 집에서 내쫓아 사막으로 보냈지만, 하나님께서 하갈과 이스마엘을 살려주셨습니다.

▶창22:1 이런 일이 있은 지 얼마 뒤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해 보시려고, 그를 부르셨다. "아브라함아!" 하고 부르시니, 아브라함은 "예, 여기에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아멘.

*이런 일?
21장에서 아브라함이 아비멜렉과 우물 때문에 싸움이 났습니다. 예전같으면 그냥 힘없이 뺏기고, 다른 동네로 이사를 가야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달랐습니다. 아비멜렉과 평화 협정을 맺습니다. 이제 아브라함은 무시당하고 살 위치가 아니었던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먹고 살만 했습니다. 지금처럼 행복한 적이 없었습니다. 바로 그때,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부르셨습니다.

▶창22:2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너의 아들, 네가 사랑하는 외아들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거라. 내가 너에게 일러주는 산에서 그를 번제물로 바쳐라." 아멘.

*이러려고 100살에 아들을 주셨나요?
하나님 참 너무하시지 않습니까? 하나님께서 이삭을 뭐라고 부르십니까?
“네가 사랑하는 외아들”
하나님께서 이삭이 아브라함에게 어떤 아들인지, 너무 잘 알고 계십니다. 그 귀한 아들을 아버지 손으로 직접 죽여서 제물로 태워 바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왜 이러실까요?
1절에 그 이유가 나왔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시험해 보시려고.”
학교다닐 때, 시험을 왜 치죠? 시험을 쳐야 공부를 하고, 시험을 통과해야 다음 학년으로 올라갈 수 있지요. 시험은 Level up을 위해서 치는 것입니다.

*무슨 level up일까요?
▶아브라함이 우상숭배를 하고 있었습니다. 자식우상입니다. 하나님보다 자식을 더욱 귀하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보시기에 위험할 정도로 자식우상숭배를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자녀는 하나님께서 나에게 잠시 맡겨두신 사람들입니다. 내 자녀가 아니고,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우리는 위탁가정들인 겁니다.  

*한국 사람들은 자식을 위해서라면 무슨 헌신이든지 합니다.
가정의 중심에 자식들이 있습니다.
자식들도 그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자기들이 가정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이러면 망하는 겁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이 자식우상에서 벗어나기를 바라시며 시험하신 것이었습니다.
성도여러분 자식 우상에서 벗어나세요.
자식 우상에서 벗어나야, 자식도 행복하고, 부모도 행복할 수 있습니다.

*제가 결혼할 때, 누가 우셨을까요?
보통 딸보내는 집에서 부모님이 우시죠. 그런데 저희 어머니가 그렇게 우시더라구요. 이해가 안 돼서 제가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자식 뺏기는 느낌이다.”
어머니는 자식을 내 자식이라고 생각하며 사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서로 너무 힘들었습니다. 어머니께서 내 자식이 아니고, 하나님 자식이라는 것을 인정하는데, 정말 오랜 시간이 걸리셨습니다.
내 자식이 아니라, 하나님 자식입니다.

*자식을 잘 키워야 합니다.
그 목적을 바로하세요. 자식 믿음으로 잘 키우고, 공부 열심히 시키는 이유가 뭡니까?
자식이 잘 되기 위해서인가요?
아니면 성공한 자식을 자랑하고 싶어서 인가요?

*자식을 잘 키워야 하는 이유는?
▶내 자식 아닙니다.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께서 쓰실 수 있도록 키워놓는 것이 자식을 잘 키워야 하는 이유입니다.
하나님께서 크게 쓰실 수 있도록 만들어놔야 합니다.
자식이 혼자 예배할 수 있고, 혼자 기도할 수 있도록 부모님들이 키워놔야 하는 겁니다.

*유머 넘버원
아이가 엄마에게 물어봤습니다.
“엄마는 세상에서 누가 제일 소중해?”
엄마는 아이가 넘버 1이라고 했습니다.
넘버2는 엄마라고 했습니다.
넘버3는 우리집 강아지 뽀삐라고 했습니다.
넘버4는 아빠라고 했습니다.
어느 날 같이 집에 사는 시어머니가 밖에 나가시면서, 냉장고에 이런 메모를 붙여놨습니다.
“넘버2 보아라, 넘버5 노인정간다.”

*자식은 우리들의 우상이 되기 쉽습니다.
자식은 예쁘고, 자식의 성공은 부모의 성공보다 더 기쁩니다.
그러나 자식을 하나님보다 더 귀하게 여기지 마십시오.
자식에게 무엇보다도 하나님께서 소중하시다는 것을 알려 주십시오.

*성도여러분들의 가정에서 하나님은 넘버 몇 쯤 되시나요?
하나님을 넘버1으로 섬길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2 자녀에게 믿음을 물려주라.

*성경은 당연한 것들은 생략합니다.
오늘 이야기도 너무 간단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바치라고 했더니, 아브라함이 믿음으로 순종했더라.” 이렇게만 아시면 안 됩니다.
아브라함도 사람입니다. 아브라함도 아버지입니다. 성경 속에 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알아야 합니다.
아브라함이 사람도 아니면, 우리가 어떻게 아브라함의 믿음을 본받습니까? 우리는 사람인데요.

▶창22:3 아브라함이 다음날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서, 나귀의 등에 안장을 얹었다. 그는 두 종과 아들 이삭에게도 길을 떠날 준비를 시켰다. ▶번제에 쓸 장작을 다 쪼개어 가지고서, 그는 하나님이 그에게 말씀하신 그 곳으로 길을 떠났다. 아멘.

▶*아브라함은 지체하지 않았습니다.
다음 날 아침 일찍, 출발준비를 합니다. 좀 더 기도해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하나님을 설득해보면 어떨까요? 그냥 불순종하는 것은 어떨까요? 하나님이고 뭐고, 자식부터 살려야 하는 것 아닐까요?
아브라함은 알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너무 확고해서, 절대 변하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이 괴로움을 빨리 끝내기 위해서, 그 다음날 아침 일찍 출발하게 된 것입니다.

*자기 손으로 나무를 쪼개서 준비했습니다.
자기 자식을 태워죽일 나무를 자기 손으로 준비했습니다.

▶창22:4 사흘 만에 아브라함은 고개를 들어서, 멀리 그 곳을 바라볼 수 있었다. 아멘.

*3일 동안 아들과 함께 길을 걷습니다.
자식과 걸을 수 있는 마지막 여행이었습니다. 아들과 나누는 말 한마디 한마디에 괴로움이 몰려옵니다.
‘이렇게 주신 아들을 이렇게 거둬 가시는구나.’

*3일 동안 아브라함의 마음은 어땠을까요?
‘내가 자식을 우상으로 섬겼구나.’
‘차라리 내가 죽는 것이 나을텐데.’
찢어지는 마음으로 아브라함은 아들 이삭과 마지막 죽음의 여행을 걷습니다.

▶창22:6 아브라함은 번제에 쓸 장작을 아들 이삭에게 지우고, 자신은 불과 칼을 챙긴 다음에, 두 사람은 함께 걸었다. 아멘.

*이삭이 자기를 태울 만큼의 장작을 스스로 지고 갈 수 있을 정도의 나이이니, 절대 소년은 아닙니다. 아마 청소년쯤 되었을 것입니다. 아무리 어려도 12살은 되었을 것입니다.

▶창22:7 이삭이 그의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말하였다. 그가 "아버지!" 하고 부르자, 아브라함이 "얘야, 왜 그러느냐?" 하고 대답하였다. ▶이삭이 물었다. "불과 장작은 여기에 있습니다마는, 번제로 바칠 어린 양은 어디에 있습니까?" 아멘.

*이삭이 이상해서 아버지에게 묻습니다.
“아버지, 제물로 바칠 어린양이 없네요. 혹시 잊으신 건가요?”
이삭은 아버지와 수도 없이 예배를 드려왔습니다. 그래서 너무 잘 알고 있었습니다. 제물이 빠졌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창22:8 아브라함이 대답하였다. "얘야, 번제로 바칠 어린 양은 하나님이 손수 마련하여 주실 것이다." 두 사람이 함께 걸었다. 아멘.

*아브라함의 마음은 찢어집니다.
“하나님께서 손수 마련하여 주실 것이다.”
하나님께서 손수 마련해 주신 자기 아들 이삭을 두고 하는 말이었습니다.
두 사람은 다시 말없이 길을 걷습니다.

▶창22:9 그들이, 하나님이 말씀하신 그 곳에 이르러서, 아브라함은 거기에 제단을 쌓고, 제단 위에 장작을 벌려 놓았다. 그런 다음에 제 자식 이삭을 묶어서, 제단 장작 위에 올려놓았다. 아멘.

*아들을 시켜서 제단을 쌓습니다.
그리고 아들이 가져온 장작을 제단 위에 펼쳐 놓습니다. 그리고 아들을 묶어서 장작 위에 올려놓습니다.

*참 이상합니다.
이삭이 12살이면, 아브라함은 112살입니다.
112살 할아버지가 12살 소년을 이길 수 없습니다. 이삭이 도망가면 아브라함은 절대로 잡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이 이삭을 꽁꽁 묶어서 제단 위에 올려놓습니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요?

▶*이삭이 순종한 것입니다.
이삭도 알고 있었습니다. 자신이 제물이라는 사실을 이미 눈치채고 있었습니다. 어린양 제물이 없고, 아버지의 태도가 이상한 것을 통해 눈치채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삭은 가장 중요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
‘내가 이 집에서 최고가 아니고, 하나님께서 최고이시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만 시험하신 것이 아니었습니다.
이삭도 시험하신 것입니다. 이삭이 믿음의 사람인지를 시험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의 하나님께서 이삭의 하나님이 되실 것인지를 시험하신 것입니다.
이삭은 자신의 목숨을 바쳐서 이 시험을 통과합니다.

▶창22:11 그 때에 주님의 천사가 하늘에서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고 그를 불렀다. 아브라함이 대답하였다. "예, 여기 있습니다." 아멘.

▶*아브라함이 너무 서둘러서 아들을 제물로 바치려고 합니다. 최소한 둘이 마지막으로 이런 저런 이야기는 할 줄 알았는데, 너무 급하게 아들을 죽이려고 합니다.
천사들은 보통 내려와서 사람 옆에서 말을 합니다.
그런데 오늘 이 천사는 하늘에서 내려오지도 못하고, 급하게 아브라함을 부릅니다.

*아브라함은 왜 이렇게 서둘렀을까요?
너무 괴로워서, 서둘렀습니다. 도저히 마음이 찢어질 것 같아서, 이 고통을 빨리 끝내는 것이 나을 것 같아서, 아브라함은 서둘러 아들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창22:12 천사가 말하였다. "그 아이에게 손을 대지 말아라! 그 아이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아라! 네가 너의 아들, ▶너의 외아들까지도 나에게 아끼지 아니하니, 네가 하나님 두려워하는 줄을 내가 이제 알았다." 아멘.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이삭의 믿음을 인정하셨습니다. 그리고 시험을 멋지게 통과합니다.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믿음입니다.

▶창22:13 아브라함이 고개를 들고 살펴보니, 수풀 속에 숫양 한 마리가 있는데, 그 뿔이 수풀에 걸려 있었다. 가서 그 숫양을 잡아다가, 아들 대신에 그것으로 번제를 드렸다. 아멘.

*수풀 속에 숫양 한 마리가 있었고, 아브라함은 자기 아들을 풀어주고, 그 양을 잡아서 아들과 함께 하나님께 제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은 너무나 감사함으로 이렇게 외칩니다.

▶창22:14 이런 일이 있었으므로, 아브라함이 그 곳 이름을 여호와이레라고 하였다. 오늘날까지도 사람들은 '주님의 산에서 준비될 것이다'는 말을 한다. 아멘.

▶*여호와이레
“하나님께서 준비하셨다”는 고백입니다.
이 말을 오해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준비하실테니 걱정하지 마라.”라는 말로 오해합니다.
성도여러분, 이 말이 하나님께서 준비하시니, 아무 것도 할 필요가 없다는 말이 아닙니다.
아브라함을 보십시오. 아브라함이 아무 준비도 하지 않았습니까? 자기 손으로 장작을 준비했구요. 자기 발로 3일을 걸어왔구요. 자기 손으로 아들을 제물로 묶어서 준비했습니다.
아브라함은 너무나 많은 준비를 했습니다. 너무나 괴로운 수고를 했습니다.
“여호와이레”는 아무 준비도 하지 않은 사람이 쉽게 할 수 있는 말은 절대로 아닙니다.

▶*우리는 너무 많은 준비와 염려 속에서 삽니다.
아브라함과 같이 괴로움 속에서 우리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잠시 수고와 염려를 내려놓으세요.
하나님께서 준비하십니다. 우리가 준비한 것보다 더 큰 것을 하나님께서 준비하고 계십니다.

*여호와이레의 하나님을 의지하세요.
내가 준비한 것이 무너질 때,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더 큰 계획이 빛이 납니다.
최선을 다하고 사세요. 안 되면, 하나님께서 준비하실 것입니다.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이 여러분들과 함께 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기도문
천지를 창조하시고, 지금도 우리와 함께 하시는 고마우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믿음의 자녀들로 불러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주님, 우리의 자녀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이며, 하나님의 자녀들인 것을 믿습니다. 내 것이라고 착각하지 말게 하시고, 늘 하나님의 뜻대로 키워서, 하나님께 돌려드릴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 우리가 자녀들에게 믿음의 유산을 물려주기를 소망합니다. 아브라함처럼 자신의 믿음을 이삭에게 물려줄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자녀들이 이삭과 같은 자녀들이 될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부모보다 더 큰 믿음을 갖고 살게 해 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크게 쓰시는 믿음의 사람들이 될 수 있게 하여주옵소서.
주님, 십자가 앞에 우리의 수고와 염려들을 내려놓습니다. 여호와이레의 하나님께서 준비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를 믿음의 자녀들로 부르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155 예배를 이용하지말라-은혜수요묵상-삼상13-210825 김동원목사 2021.08.25 43
» 자식을 우상숭배하지 말라-은혜주일-창22-210822 김동원목사 2021.08.23 55
2153 [잠언26장]실패를 반복하지 말라-은혜금요-잠26-210820 김동원목사 2021.08.20 25
2152 은퇴하면 뭘 해야 할까?-은혜수요묵상-삼상12-210818 김동원목사 2021.08.20 10
2151 두 어머니이야기-은혜주일-창21-210815 김동원목사 2021.08.16 17
2150 [잠언25장]얼음냉수같은 일꾼-은혜금요-잠25-210813 김동원목사 2021.08.14 10
2149 솔선수범-은혜수요묵상-삼상11-210811 김동원목사 2021.08.14 5
2148 하나님의 개입-은혜주일-창20-210808 김동원목사 2021.08.09 26
2147 [잠언24장]원수가 망했을 때-은혜금요-잠24-210806 김동원목사 2021.08.09 59
2146 목적과 과정-은혜수요묵상-삼상10-210804 김동원목사 2021.08.09 6
2145 뒤돌아보지 말라-은혜주일-창19-210801 김동원목사 2021.08.02 23
2144 [잠언23장]우리가 조심해야 할 것들-은혜금요-잠23-210730 김동원목사 2021.08.02 16
2143 사람이 변할까?-은혜수요묵상-삼상10-210728 김동원목사 2021.07.28 532
2142 왜 기도해야 할까?-은혜주일-창18-210725 김동원목사 2021.07.27 562
2141 진짜 겸손은 무엇일까?-은혜수요묵상-삼상9-210721 김동원목사 2021.07.27 14
2140 하나님의 선택-은혜수요묵상-삼상9-210714 김동원목사 2021.07.27 8
2139 섬김의 사명-은혜주일-창18히13-210711 김동원목사 2021.07.12 65
2138 [잠언22장]선한 눈을 갖고 살자-은혜금요-잠22-210709 김동원목사 2021.07.12 16
2137 기도하고 기다리기-은혜수요묵상-삼상8-210707 김동원목사 2021.07.09 368
2136 하나님은 선하시다-은혜주일-창17-210704 김동원목사 2021.07.09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