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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샌프란시스코 은혜장로교회 김동원 목사
찬양: Sunny Kim, 임미미성도

성경말씀: 창세기24:58 리브가를 불러 그에게 이르되 네가 이 사람과 함께 가려느냐 그가 대답하되 가겠나이다. 아멘.

말씀요약:
리브가는 왜 이삭에게 시집갔을까?
하나님의 종은 누구인가? 종은 어떤 자세를 갖고 살아야 하나?
1. 우리는 하나님의 종이다.
2. 믿음으로 결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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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 목사를 하나님의 종이라고 부릅니다.
그러나 목사만 하나님의 종이라고 생각하시면, 큰 일 납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종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오늘 아브라함의 종을 통해서 종의 자세를 배울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1/2 우리는 하나님의 종이다.

*지난 이야기
사랑하는 아내, 사라가 죽은 뒤, 아브라함은 자기가 죽기 전에 나이 40인 아들, 이삭을 장가보내려고 합니다. 아브라함은 자기 종을 불러서, 하란으로 가서 믿음의 며느리를 구해오라고 명령합니다.
아브라함의 종은 하란의 우물가에서 리브가를 만나게 됩니다.

*아브라함의 종이 하란에서 리브가를 첫 번에 만날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거의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면 가능한 줄로 믿습니다. 이 부분은 사람이 할 수 없는 일입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바라고 기도하십시오.
사람을 만나는 것은 하나님께서 계획하시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관계는 내가 바꿀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만남은 내가 바꿀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셔야 합니다.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만난 사람들을 생각해보세요.
만나서 정말 좋았던 사람들, 만나지 않는 것이 좋을 뻔했던 사람들.
좋은 사람과 친하게 지내고, 싫은 사람을 멀리하는 것은 우리들의 자유입니다.
그러나 그 첫 만남은 내 맘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바라며 사십시오.
“하나님 만남의 복을 허락해 주옵소서.”

*아브라함의 종이 기도했던 것처럼, 만남을 위해서 기도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우리들은 하나님의 종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주님”이라고 부르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주인님”이 되시기 때문입니다.
스스로 주인이 되어서 살지 마십시오.
삶의 바른 주인이 되시는 하나님의 종이 되어 사는 것이 더욱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종된 우리들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을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오늘 아브라함의 종은 정말 바른 종입니다.
낙타 10마리를 가지고, 비싼 보물들도 가득 가지고 왔습니다. 자신의 주인 아브라함은 이제 늙어서 언제 죽을지 모릅니다.
이 종은 그냥 그 재물들을 들고 도망가버리면 뜻입니다. 아무도 따라 올 사람도 없습니다. 그러나 이 종은 바른 종이었습니다. 주인을 위해서 충성을 다합니다.

▶창24:33 그런 다음에, 노인에게 밥상을 차려 드렸다. 그런데 노인이 말하였다. "제가 드려야 할 말씀을 드리기 전에는, 밥상을 받을 수 없습니다." 라반이 대답하였다. "말씀하시지요." 아멘.

▶1) 늘 사명을 생각하라.

▶*헤브론에서 하란까지의 거리는 528 마일입니다.
한 달동안 열심히 걸어야 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샌디애고까지의 거리 정도입니다.
늙은 노인이 이 길을 왔습니다. 얼마나 피곤하겠습니까?

*리브가의 오빠인 라반이 이 종을 잘 대접합니다.
그리고 맛있는 음식을 준비합니다. 그런데 이 종이 밥을 먹지 않는 것입니다. 왜 그랬을까요?

*자신의 사명을 잊지 않았습니다.
주인이 안 봅니다. 멀리 나온 김에, 좋은 것 구경하고, 놀다가 돌아가도 됩니다.
좋은 대접해주면, 잘 먹고, 쉬다가 돌아가도 됩니다.
그러나 이 종은 늘 자신의 사명을 잊지 않았습니다. 주인의 며느리를 구해야 한다는 사명을 한 번도 잊지 않았습니다. 그 사명을 완수하기 전에는 밥도 안 먹겠다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들의 사명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에게 맡겨주신 임무는 무엇입니까? 그 임무를 찾으세요. 그리고 그 사명을 단 한순간도 잊지 않는 저와 여러분들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 주인을 높이라.

*이 종은 거만하지 않습니다.
틈만 나면 주인을 높이려고 합니다. 먼저 하나님을 높여 드립니다.

▶창24:27 "나의 주인 아브라함을 보살펴 주신 하나님, 주님을 찬양합니다. 나의 주인에게 주님의 인자와 성실을 끊지 않으셨으며, ▶주님께서 저의 길을 잘 인도하여 주셔서, 나의 주인의 동생 집에 무사히 이르게 하셨습니다" 하고 찬양하였다. 아멘.

*그리고 자기의 주인인 아브라함을 높여드립니다.

▶창24:35 주님께서 나의 주인에게 크게 복을 주셔서, 주인은 큰 부자가 되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 주인에게 양 떼와 소 떼, 은과 금, 남종과 여종, 낙타와 나귀를 주셨습니다. 아멘.

*이 종은 흔한 종이 아닙니다.
아브라함은 그냥 부자가 아닙니다. 작은 나라의 왕같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을 ‘족장’이라고 부릅니다. 이 시대를 ‘족장시대’라고 합니다.
이 집에서 제일 높은 종입니다. 이 종은 그냥 종이 아닙니다. 꽤 높은 종입니다.
그러나 이 종은 늘 하나님과 자기 주인을 높여드립니다.

*성도여러분, 이 마음을 갖고 사십시오.
우리는 틈나는 대로 하나님을 높여드려야 합니다. 매일 매일 입으로 하나님을 찬양하십시오. 그리고 기도를 시작할 때, 하나님의 이름을 높여 드리십시오.

*종은 주인을 높여 드려야 합니다.
아브라함의 종처럼 주인을 높여 드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3) 항상 주인을 생각하라.

*리브가의 가족이 결혼을 허락했습니다.
바로 다음 날에 있었던 일입니다.

▶창24:54 종과 그 일행은 비로소 먹고 마시고, 그 날 밤을 거기에서 묵었다. 다음날 아침에 모두 일어났을 때에, 아브라함의 종이 말하였다. "이제 주인에게로 돌아가겠습니다. 떠나게 해주십시오." 아멘.

*새벽부터 아브라함의 종이 짐을 다 싸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떠나겠다고 합니다.
놀란 리브가의 가족들은 딸을 그냥 보내기 아쉬워서 10일이라도 더 머무르게 해달라고 부탁을 합니다. 딸 시집가는데 뭐라도 더 준비해서 보내고 싶은 부모님의 마음이야 당연한 일일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종도 한 달을 걸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제 사명도 완수했습니다. 좀 쉬었다가 가도 됩니다. 그러나 이 종은 늘 주인의 마음을 생각했습니다.
애타게 기도하고 있을 자신의 주인을 생각했습니다. 주인을 생각하면, 여기서 하루도 더 머무를 수 없었습니다.

*늘 하나님의 마음을 생각하는 종이 되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지금 무엇을 바라고 계실까요? 제대로 된 종은 늘 주인의 마음을 생각합니다.

▶4) 늘 기도하는 종이 되라.

*아브라함의 종은 참 대단한 사람입니다.
일단 말을 잘합니다. 리브가의 가족을 말로 설득합니다. 기막힌 설득력입니다. 알지도 못하는 처음 본 사람에게 딸을 내어줄 사람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그런데 말을 기가 막히게 잘합니다.

*그러나 말만 잘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능력만 믿지 않습니다. 그는 기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늘 기도하며 주님의 도우심을 바랬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종들입니다.
아브라함의 종처럼 늘 종의 자세를 잃지 않는 저와 여러분들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2 믿음으로 결단하라.

▶*믿음의 증거
아무리 오래 교회를 다녀도 믿음이 전혀 자라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믿음의 증거가 없다는 겁니다.
우리가 믿을 만한 증거들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찾을 수 있는 수많은 믿음의 증거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살아 있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 삶 속에서 지켜주시고 인도해주신 것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이것을 인정하며 살아야 합니다.

▶*믿음의 증거를 가지고 결단하라.
믿음의 증거가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이 중요합니다. 증거가 있으면, 그 증거를 가지고 결단을 해야 합니다.
사람이 물에 뜬다는 증거를 알면, 물에 들어가는 결단을 해야, 수영을 배울 수 있습니다.
머리로만 아는 사람은 수영을 할 수 없습니다.
증거가 있으면, 그 증거로 결단을 해야 합니다.

*리브가의 오빠인 라반과 어머니는 이 종에게 10일만 더 머물다 가주십시오. 라고 요청합니다.
무리한 요청인가요? 오늘 청혼받고, 내일 떠나는 경우가 어디에 있겠습니까?
절대 무리한 요청이 아닙니다.

*종과 리브가의 가족은 이견을 좁히지 못합니다.
서로 양보하지 않고 다툽니다. 그러다가 좋은 방법이 생각이 납니다. 리브가의 가족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창24:57 그들이 말하였다. "아이를 불러다가 물어 봅시다." 아멘.

*리브가는 당연히 집에 더 머물고 싶겠죠.
알지도 못하는 집에 시집가는 것이 무섭지 않겠습니까? 조금이라도 친정에 더 머물고 싶고, 자기 짐도 정리해야 합니다.
리브가는 뭐라고 대답할까요?

▶창24:58 그들이 리브가를 불러다 놓고서 물었다. "이 어른과 같이 가겠느냐?" 리브가가 대답하였다. "예, 가겠습니다." 아멘.

*리브가의 대답은 상상을 초월하는 대답이었습니다.
짐 다 쌌습니다. 당장 따라 가겠다는겁니다. 리브가가가 왜 그랬을까요?
1)집이 싫어서 그랬을까요?
2)아브라함의 종이 돈 많다고 해서 그랬을까요?

*그럴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가족관계가 좋지 않았다면, 10일 더 있게 해달라고, 가족들이 부탁할 리가 없습니다.
돈을 바라고 결혼을 하는 것도 아닙니다. 리브가는 처음부터 돈을 바라고 늙은 종에게 호의를 베풀지 않았습니다. 그냥 노인을 공경하고, 낙타들을 아꼈던 것입니다.
그러면 왜 바로 떠난다고 했을까요?

▶*리브가는 평생 아브라함을 만나 보지 못했습니다.
아브라함은 리브가의 친척이었지만, 하란에서 65년 전에 가나안 땅으로 떠났기 때문입니다. 젊은 리브가는 아브라함을 본 적은 없습니다. 그러나 그의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자신의 조상 데라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갈대아 우르에서 나와서 가나안 땅으로 가고 있었지만, 대부분의 가족들은 하란에 머물러 살게 되었고, 그 중에 아브라함이라는 친척만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가나안 땅에 들어갔다는 사실을 친척들에게 들어서 알고 있었습니다.
65년 동안 아무 소식도 듣지 못했던 아브라함의 소식을 듣게 되었고, 믿음으로 가나안 땅에 가서 죽었는 지? 살았는지도 모를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큰 복을 받아서 잘 살고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된 것이었습니다.

*반대로 하란에 정착한 리브가의 가족은 우상숭배를 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도 믿었지만, 우상숭배도 했습니다.

▶창31:19 라헬은, 라반이 양털을 깎으러 나간 틈을 타서, 친정집 수호신의 신상들인 드라빔을 훔쳐 냈다. 아멘.

▶*리브가의 오빠인 라반의 집에 드라빔이 있었습니다.
드라빔은 들고 다닐 수 있는 인형같은 우상이었습니다. 이 우상은 그 집의 가정우상이었습니다.
라반의 딸인 라헬이 자기 집의 가정 우상을 훔쳐서 시집갔던 것이죠. 라반은 이 하나님같은 우상이 없어진 것을 알고, 딸을 잡으러 쫓아 옵니다.
▶리브가의 집은 독실한 우상숭배가정이었던 것입니다.

*리브가가 알 수 있었던 사실은 딱 한가지였습니다.
‘아브라함은 믿음으로 가나안 땅에 들어갔고, 하나님께서 주신 큰 복을 받았다.’
내가 이 가정에 시집갈 것인가? 저 가정은 분명한 믿음의 가정이다. 내가 저 가정에서 하나님만 섬기며 살 겠다.

▶*리브가는 믿음으로 결단합니다.
가나안 땅이 어떤 땅인지? 알 수 없습니다. 소문에는 아주 불안한 곳이고, 전쟁이 끊이지 않는 위험한 곳이라는 것은 알 수 있었습니다.
아브라함이 어떤 사람인지? 그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는 것 밖에는 알 수 없습니다.
그의 아들 이삭은 어떤 사람일까요? 이것도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알 수 있는 분명한 사실이 있습니다. 바로 아브라함의 가정은 믿음의 가정이라는 사실이었습니다.

*리브가는 이 적은 정보를 가지고, 믿음의 도전을 합니다. 그리고 믿음의 어머니가 되었습니다.

*리브가는 바로 가나안 땅을 향해 떠납니다.
바로 떠날 수 있었던 중요한 이유는?
자신이 어제 낙타 10마리에 물을 가득 먹여 놨기 때문에 아무 문제없이 가나안까지 갈 수 있었던 것입니다.
자기가 먹인 낙타 10마리가 이삿짐트럭이 된 것입니다. 문제없이 이사갈 수 있었습니다.

▶*믿음은 도전입니다.
도전을 하지 않으면, 믿음은 절대 자라지 않습니다.
믿음으로 도전하세요. 더 열심히 말씀을 보고, 더 열심히 기도하고, 더 열심히 예배드려보세요. 열심히 성경을 써보세요.
도전을 해야, 실패도 하고, 도전을 해야, 성공도 하는 겁니다.

*도전이 없으면, 믿음도 자라지 않습니다.
리브가는 알지도 못하는 가정에 시집갑니다. 오직 믿음으로 도전한 것입니다. 그리고 복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믿음의 증거를 주십니다.
그 증거를 가지고 도전하며 살 수 있는 저와 성도여러분들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기도문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한 주간동안 베풀어주신 주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우리들은 주님의 종들임을 믿습니다. 내 삶의 주인이 나 자신인양, 착각하며 살아가는 우리들의 삶을 회개합니다. 우리를 지키시는 주님께서, 내 삶의 주인님이 되심을 믿습니다. 우리를 다스려 주옵소서.
항상 종의 자세를 잊지 않게 하여 주옵소서. 늘 사명을 생각하게 하옵소서. 주인을 높일 수 있게 하옵소서. 항상 주인을 생각하게 하옵소서. 늘 기도하는 종이 되게 하옵소서.
주님, 우리에게 믿음의 증거들을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그 증거로 도전하며 살게 해주옵소서. 리브가가 오직 믿음을 보고 아브라함의 가정에 며느리로 들어간 것처럼, 우리도 믿음으로 결단하며 살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를 지키시고, 눈동자같이 보호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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