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voice.jpg

sermon_podcast.jpg

 

설교: 샌프란시스코 은혜장로교회 김동원 목사
찬양: 김현희사모, 피아노: 이현숙

성경말씀: 창세기25:34 야곱이 떡과 팥죽을 에서에게 주매 에서가 먹으며 마시고 일어나 갔으니 에서가 장자의 명분을 가볍게 여김이었더라. 아멘.

말씀요약:
신창원이 범죄자가 된 이유는?
김우수씨는 어떻게 변화되었을까?
말조심하는 방법은?
에서의 언어습관은 어떠했나?
1. 말을 조심하라.
2. 우리의 말을 하나님께서 들으신다.
 
-----------------
▶ *신창원이라는 사람을 잘 아실 겁니다.
부산교도소를 탈옥해서, 907일 동안 숨어살면서 도둑질까지 했습니다.
신창원은 어릴 때 집이 많이 가난했다고 합니다. 그래도 착하게 잘 살았는데, 그의 인생을 바꿔버린 말 한마디가 있었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 때 담임선생님이 학교에 내야 하는 돈을 안 가져왔다고, 친구들 앞에서 이렇게 소리를 질렀답니다.
“돈 안 가져왔는데 뭐 하러 학교와, 빨리 꺼져”
그때부터 신창원의 마음 속에 악마가 생겼다고 합니다.

*말 한마디 때문에 그는 못된 짓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말은 이처럼 중요합니다. 오늘 성경 말씀에 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이 나옵니다. 또 말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나옵니다. 그들은 누구일까요?

▶1/2 말을 조심하라.

*지난 이야기
이삭이 나이 40살에 리브가와 결혼을 했습니다. 20년 동안 아기를 낳지 못했지만, 지치지 않고 기도해서, 에서와 야곱을 낳게 됩니다. 야곱과 에서는 완전히 다른 성격으로 자라납니다.

▶창25:29 한 번은, 야곱이 죽을 끓이고 있는데, 에서가 허기진 채 들에서 돌아와서, 아멘.

*사냥의 어려움
에서가 사냥을 마치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날쌘 짐승들과 같이 뛰면서 사냥을 하고 온 에서는 너무 배고프고 피곤했습니다.

*집에 와보니, 동생이 요리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날 메뉴는 팥죽이었습니다. 형은 너무 배고파서 동생에게 팥죽 한 그릇을 좀 달라고 부탁을 합니다.

▶창25:30 야곱에게 말하였다. "그 붉은 죽을 좀 빨리 먹자. 배가 고파 죽겠다." 에서가 '붉은' 죽을 먹고 싶어 하였다고 해서, 에서를 ㉢에돔이라고도 한다. 아멘. ㉢'붉은'

*여기서 우리는 에서의 말하는 습관을 좀 자세히 봐야 합니다. 에서는 말하는 습관에 문제가 있습니다. 그는 말을 너무 많이 하고, 쉽게 합니다. 말을 많이 하면 실수도 많이 합니다.

*에서는 말을 참 재미있게 합니다.
성경에 ‘에서’의 별명이 뭐라고 나오나요? ‘에돔’이라고 나옵니다. 그리고 그 에돔의 뜻은 무엇입니까? ‘붉은’ 이라는 뜻입니다.

*이후에 에서의 후손들이 나라를 세웁니다.
그 나라가 바로 에돔입니다. 에돔은 에서의 후손답게, 그들이 살던 곳은 이런 바위산이었습니다. 화면을 보시면, ▶요르단에 있는 ‘페트라’라는 유적지가 나옵니다. 바로 에돔사람들이 살던 곳이었습니다. 붉은 바위로 둘러 쌓인 요새에서 에돔사람들은 살았습니다.

*한글성경에서는 에돔이 붉기 때문에 에서가 ‘붉은 죽’이라고 말 했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 말을 원어인 히브리어로 보면 한 번에 이해가 됩니다.  

▶*‘붉은’은 ‘아돔’입니다.
자기 별명은 ‘에돔’입니다.
이제 이해가 되십니까? 자기가 ‘에돔’이니까. “아돔”을 먹어야 한다는 겁니다. 에서는 지금 재미있는 말장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건 히브리어원어로 읽어야 이해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게다가 말을 과장해서 재밌게 말합니다.
“배고파서 죽겠다.”라고 말하죠.
에서는 말을 참 재미있게 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말을 재미있게 하다가 문제가 생깁니다.
재미있는 말을 하려면, 좀 과장을 해야 합니다. 과장을 하다 보면, 거짓말을 섞어서 하게 됩니다.
여기까지는 괜찮은데 계속해서 에서는 말로 실수합니다.

▶창25:31 야곱이 대답하였다. "형은 먼저, 형이 가진 맏아들의 권리를 나에게 파시오." 아멘.

*야곱이 말도 안 되는 제안을 합니다.
어차피 가족들 먹으려고 준비한 팥죽입니다. 당연히 형에게도 나눠줄 겁니다. 그러나 가족들과 같이 먹어야 하는데, 그보다 일찍 먹으려면 ‘장자의 명분’을 팥죽 한그릇에 팔라는 겁니다.
에서는 어떻게 말할까요? 여기에 에서의 말실수가 나옵니다.

▶창25:32 에서가 말하였다. "이것 봐라, 나는 지금 죽을 지경이다. 지금 나에게 맏아들의 권리가 뭐 그리 대단한 거냐?" 아멘.

*내가 배고파서 죽을 지경이다. 죽고 나면, 장자의 명분이 무슨 소용이냐?
참 맞는 말이죠. 죽으면 소용없는 거에요.
그런데 에서가 정말 팥죽 안 먹으면 죽을까요? 사람이 그렇게 쉽게 죽지 않습니다. 조금 기다렸다가, 가족들과 같이 먹으면 됩니다. 아버지도 드시지 않은 음식을 아들이 먼저 먹으면 안 되는 일입니다.

*에서는 말을 참 재미있게 합니다.
그런데 재미있게 말을 하지만, 그 속에는 실수가 너무나 많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그 귀한 장자의 명분을 아주 우습게 말하고 있습니다.

*에서가 진짜 장자의 명분을 우습게 생각했을까요?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정말 우습게 생각했으면, 뺏기고 나서도 신경쓰지 말아야죠. 그런데 에서가 장자의 명분을 뺏기고 나서, 난리가 납니다. 아버지에게 난리를 치고, 동생을 죽인다고 맹세를 합니다.

*그러면 에서는 왜 이렇게 말했을까요?
“말도 못해요?” 이 마음으로 그냥 생각없이 말 한 겁니다.
형과 동생의 순서가, 판다고 팔립니까? 팔면 형이 동생되고, 동생이 형이 됩니까? 어차피 그건 팔려고 해도 팔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에서는 어차피 팔수도 없는 것이니, 그렇게 농담으로 말하고, 팥죽 한 그릇 뺏어 먹었다고 좋아한 겁니다.

*그런데 그 말을 하나님께서 들으셨습니다.
말조심하세요. 하나님께서 들으십니다.
사람들은 보통 하루에 약 7만 단어 정도의 말을 한다고 합니다. 여자들은 더 많이 하고, 남자들은 더 덜 합니다. 경상도 남자들은 더 덜합니다.

▶*말을 할 때, 두가지를 조심해야 합니다.

1) 말하기 전에, 생각하고 말하세요.
늘 이럴 수는 없지만, 생각을 하고 말하면 실수가 적습니다. 반대로 말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말부터 먼저 하고, 그 다음에 생각을 해요. 후회를 하죠.
말을 하기 전에 생각하세요.
나의 말 중에 정말 나쁜 말들이 있습니다. 그 말들을 누가 지적할 수 있겠습니까? 누가 가르칠 수 있겠습니까? 스스로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고치세요.
생각하고 말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 말하고 나서, 사과하고 취소하라.
아무리 조심해도, 우리는 말실수를 합니다. 말실수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바로 사과하고 취소하면 됩니다. 내가 한 말이 틀린 말이면, 그냥 넘어가려고 하지 마세요. 바로 그 자리에서 내가 한 말은 틀린 말이다. 미안하다. 라고 사과하고, 취소하시면 됩니다.  

*종종 저는 하나님께 말실수를 합니다.
한 번은 너무 화가 나서, 이렇게 말한 적이 있습니다.
“하나님, 집어 치우고 싶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께서 제 마음 속에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그 말 그대로 되게 해줄까?”
제가 바로 하나님께 무릎 꿇고, 회개하고, 제 말을 취소했습니다.

*성도여러분 말실수를 줄이세요.
그래도 실수하면, 회개하고, 사과하고, 취소하면 됩니다.

▶*김우수
너무나 가난한 고아로 자란 김우수라는 분이 있습니다. 자기가 번 돈을 사기당했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불을 질러버렸고, 그는 감옥에 들어갑니다.
그는 세상을 저주하며 살았습니다. 감옥에 들어간 그는 교회를 다니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자기가 정말 죄인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기 같은 죄인도 은혜를 받으면, 누군가를 도울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 그는 잡지에서 안타까운 소년의 사연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부모님이 없는 가난한 소년의 이야기입니다. 집안이 너무 가난해서, 초등학교 입학하는 여동생에게 책가방을 사줄 수 없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김우수씨는 자기가 가진 돈 중에서 10만원을 그 소년에게 보냈습니다. 교도소에서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돈이 날아왔습니다. 그 소년은 너무 놀랐습니다. 얼마 뒤, 김우수씨 앞에 그 소년의 감사 편지가 배달되었습니다. 그는 그 편지를 읽으며 펑펑 울었습니다.
평생 살면서, 남에게 고맙다는 소리를 들어본 것이 처음이었습니다. 그리고 나 때문에 행복한 아이들을 보니, 더 많은 아이들을 돕는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교도소에서 출소한 그는 중국집 배달부로 취직했습니다. 70만원을 벌어서, 자기는 고시원에서 자면서, 5명의 어린이를 도왔습니다. 생명보험을 들었고, 자기가 죽으면 어린이재단 앞으로 돈이 돌아가도록 했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세상에 전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삶이었습니다.
2011년 9월 25일 배달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김우수씨는 교통사고를 당해서 하늘의 부르심을 받습니다.
아무 것도 남기지 않고, 주님의 사랑을 전하며 살았습니다.   

▶*말 한마디
그 소년의 고맙다는 말 한마디가 범죄인 김우수씨를 변화시켰습니다. 이게 말 한마디의 힘입니다.
잘못된 말 한마디가 신창원을 만들었고, 제대로 된 말 한마디가 김우수를 만들었습니다.
이게 바로 말의 힘입니다.

*말의 실수를 줄이세요.
주님께서 우리를 격려하시듯이, 우리도 다른 사람들의 복을 빌고, 격려하고, 위로하는 말들을 하며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2 우리의 말을 하나님께서 들으신다.

▶창25:33 야곱이 말하였다. "나에게 맹세부터 하시오." 그러자 에서가 야곱에게 맏아들의 권리를 판다고 맹세하였다. 아멘.

*야곱은 에서에게 맹세하라고 했습니다.
맹세는 하나님께 하는 것입니다. 장자의 명분을 파는 거래에 하나님을 끼워 넣은 것입니다. 분명히 팔았다는 사실을 하나님께서 보증하신다는 것입니다.

*에서는 맹세를 해버립니다.
에서는 말을 우습게 생각했습니다.
‘아무리 맹세를 한다고 해도, 형과 동생이 바뀌겠습니까? 이렇게 맹세하면, 형이 동생에게 “형님”이라고 하겠습니까?’
에서는 말을 너무 우습게 생각했습니다.
반대로 야곱은 말을 너무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창25:34 야곱이 빵과 팥죽 얼마를 에서에게 주니, 에서가 먹고 마시고, 일어나서 나갔다. 에서는 이와 같이 맏아들의 권리를 가볍게 여겼다. 아멘.

*에서는 맹세를 하고, 동생에게서 빵과 팥죽을 먹고 나갔습니다. 나가면서도 에서는 동생이 참 바보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렇게 한다고 형이 될 수 없는데, 쟤는 왜 자꾸 저런 어리석은 짓을 할까? 동생 팥죽 잘 뺏어 먹었다고 기뻐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생각은 달랐습니다.
이 모든 말을 하나님께서 듣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마음 아파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계획이 있어서, 에서를 형으로 태어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장자의 명분을 주셨습니다.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에서의 하나님”이 되어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에서는 장자의 명문을 우습게 생각했습니다.
이는 하나님을 무시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뭘 주실 수는 있는가?’

*반대로 야곱은 하나님을 존중했습니다.
장자의 명분이 얼마나 귀하고 중요한 것인지를 너무 잘 알고 있었습니다.
형을 부러워했고, 어떻게 하면 저 장자 명분을 가질 수 있을까? 고민했습니다.

*에서는 멍하니 있다가 야곱에게 당한 겁니다.
야곱은 뒤에 보면, 형인 것처럼 분장까지 해서, 아버지를 속이는 사기극을 꾸밉니다. 가족끼리 사기까지 치는 것은 당연히 좋지 못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야곱의 손을 들어 주셨습니다.
오늘 말씀이 그렇게 증거합니다.
“에서는 이와 같이 맏아들의 권리를 가볍게 여겼다.”

*하나님께서 에서의 말을 들으셨습니다.
그리고 마음이 아파서 저렇게 성경에 적으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그 크신 선물을 우습게 생각하는 에서가 너무 안타까우셨던 것입니다.

*넥타이선물
목사님들이 가장 많이 받으시는 선물이 넥타이입니다. 제가 처음 넥타이선물을 받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서, 제 선배목사님이 저에게 이런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넥타이 선물을 받으면, 꼭 그 주일에 그 넥타이를 매고, 주일날 설교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교인을 보면서 한번 꼭 웃어주세요. 안 그러면 그 교인이 실족합니다.”
넥타이 선물을 했는데, 목사님이 안 매시면, 그 교인이 속이 상한다는 거에요. 사람의 선물도 이렇습니다.

*하나님께서 장자의 명분을 선물로 주셨는데, 그 선물을 에서는 쓰레기통에 던져버렸습니다.

▶삼상2:30 이제는 내가 나를 존중하는 사람들만 존중하고, 나를 경멸하는 자들은 수치를 당하게 할 것이다. 나 주의 말이다. 아멘.

▶*두려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인생이라는 귀한 선물을 주셨습니다. 잘 사용하고 계신가요?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하루라는 선물을 주셨습니다. 부자나 가난한 사람이나 모두 똑같은 24시간입니다. 잘 사용하고 계신가요?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가족이라는 귀한 선물을 주셨습니다.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사시나요?

*그 귀한 선물을 쓰레기통에 넣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 모두 보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듣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선물을 무시한 에서처럼 살지 마십시오.
야곱처럼, 하나님의 선물을 귀하게 여길 수 있는 저와 여러분들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기도문
하나님 아버지
우리에게 말을 가르쳐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말을 통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사람을 살릴 수 있게 해주옵소서.
하나님, 우리들이 말을 조심하게 해주옵소서. 에서처럼 말실수로 자신의 복을 날려버리지 말게 하옵소서. 우리의 입에 파수꾼을 세워주시어서, 바른 말, 옳은 말만 할 수 있게 도와 주옵소서.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신 소중한 선물들을 다시 생각하며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 주신 선물들을 무시하지 말게 하시고, 주신 것에 감사하며 기쁘게 잘 사용할 수 있게 도와 주옵소서.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172 [로마서1장]빚진 마음으로 살자-은혜금요-롬1-211015 김동원목사 2021.10.15 11
2171 체면보다 믿음이다-은혜수요묵상-삼상15-211013 김동원목사 2021.10.14 28
» 말을 조심하라-은혜주일-창25-211010 김동원목사 2021.10.11 35
2169 [로마서1장]누구의 눈치를 보고 살 것인가?-은혜금요-롬1-211008 김동원목사 2021.10.11 7
2168 사울의 첫 제단-은혜수요묵상-삼상14-211006 김동원목사 2021.10.07 84
2167 기도하고 기다리라-은혜주일-창25-211003 김동원목사 2021.10.05 23
2166 [로마서1장]하나님께서는 로마를 사용하셨다-은혜금요-롬1-211001 김동원목사 2021.10.05 12
2165 말씀을 이용하지말라-은혜수요묵상-삼상14-210929 김동원목사 2021.09.28 14
2164 믿음으로 결단하라-은혜주일-창24-210926 김동원목사 2021.09.26 40
2163 [잠언31장]현숙한 여인이란?-은혜금요-잠31-210924 김동원목사 2021.09.26 24
2162 우리의 이유가 되시는 하나님-은혜수요묵상-삼상14-210922 김동원목사 2021.09.22 10
2161 하나님의 뜻에 맞는 기도-은혜주일-창24-210919 김동원목사 2021.09.19 6
2160 [잠언30장]아굴의 기도-은혜금요-잠30-210917 김동원목사 2021.09.19 5
2159 [잠언29장]누구의 눈치를 봐야 하나-은혜금요-잠29-210910 김동원목사 2021.09.19 4
2158 [잠언28장]기도보다 말씀이 먼저다-은혜금요-잠28-210903 김동원목사 2021.09.19 31
2157 정직해야 행복하다-은혜주일-창23-210829 김동원목사 2021.08.30 30
2156 [잠언27장]칭찬과 싫은 소리-은혜금요-잠27-210827 김동원목사 2021.08.30 11
2155 예배를 이용하지말라-은혜수요묵상-삼상13-210825 김동원목사 2021.08.25 39
2154 자식을 우상숭배하지 말라-은혜주일-창22-210822 김동원목사 2021.08.23 41
2153 [잠언26장]실패를 반복하지 말라-은혜금요-잠26-210820 김동원목사 2021.08.20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