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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샌프란시스코 은혜장로교회 김동원 목사
찬양: 김현희사모(피아노), 김진수학생(바이얼린) 성경말씀: 창세기37:11 그의 형들은 시기하되 그의 아버지는 그 말을 간직해 두었더라. 아멘.

말씀요약:
비전과 야망은 무엇이 다른가?
Jason Brown이야기
도단과 세겜의 차이는 무엇인가?
1. 하나님께서 주시는 꿈을 꾸라.
2.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기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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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이드의 ‘꿈의 해석’이라는 책을 보면, 꿈이란 일상생활에서 충족되지 않은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일어나는 것이라고 합니다.
현실의 불만을 꿈에서 해결한다는 것입니다.
과연 그럴까요?
그런 꿈도 있습니다. 그런 꿈을 개꿈(meaningless dream)이라고 하죠.
그러나 하나님께서 꿈으로 우리들에게 말씀하실 때도 분명히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꿈을 통해서 요셉에게 무엇을 말씀하실까요? 우리도 요셉처럼 꿈꾸는 사람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1/2 하나님께서 주시는 꿈을 꾸라.

*지난 이야기
야곱은 12아들 중에서 요셉을 편애했습니다. 형제들은 그런 요셉을 미워했지요. 어느 날 요셉이 형들에게 자기가 꾼 꿈 이야기를 했는데, 그 일 때문에 큰 사고가 벌어지게 됩니다.

*전에 어느 성도님이 저를 찾아와서 아주 걱정가득한 눈으로 저를 바라보시면서, “목사님 요즘 어려우시죠?” 이렇게 말하는 겁니다.
이 성도님이 어젯밤에 꿈을 꾸셨답니다. 제가 성전에서 괴로워하며 혼자 앉아서, 담배를 피우고 있더랍니다.
그 성도님은 제가 얼마나 고민이 많으면, 교회에서 담배를 피우고 계시는 꿈을 꿨을까? 라고 걱정하시더라구요. 참 이상한 꿈입니다.

*요셉은 두 번의 이상한 꿈을 꾸게 됩니다.
원래 꿈은 좀 이상하고 말이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꿈은 개꿈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요셉에게 주신 꿈이었습니다. 앞으로 22년 뒤에 벌어질 일을 꿈으로 보여주셨던 것입니다.

▶창37:7 우리가 밭에서 곡식 단을 묶더니 내 단은 일어서고 당신들의 단은 내 단을 둘러서서 절하더이다. 아멘.

*첫번째 꿈은, 형들의 곡식단이 요셉의 곡식단에 절을 하는 꿈이었습니다.
이 꿈은 22년 뒤에 정확하게 이뤄집니다. 이 지역에 엄청난 흉년이 들었고, 형들의 농사는 모두 망해버렸고, 요셉만 곡식들을 넉넉히 갖게 될 것이라는 예언의 꿈이었습니다.

▶창37:9 요셉이 다시 꿈을 꾸고 그의 형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또 꿈을 꾼즉 해와 달과 열한 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하니라. 아멘.

*두번째 꿈도 22년 뒤에 정확히 이뤄집니다.
아버지와 형제들 11명이 이집트로 내려와서, 이집트의 총리인 요셉 앞에 모두 무릎을 꿇고 절을 합니다.

*요셉은 이 꿈 때문에 형제들에게 버림을 받습니다.
형제들은 요셉을 죽이려고 합니다.
요셉은 이 꿈 때문에 이집트에 노예로 팔려가서 별이별 고생을 다하게 됩니다.
다 이 꿈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요셉은 단 한 번도 이 꿈을 저주하지 않았습니다. 이 꿈을 후회하지도 않았습니다. 오히려 이 꿈을 마음속에 품고,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이 꿈을 기억하고 의지하며 고난을 이겨 나갔습니다.

▶*성도님들에게는 이런 꿈이 있으신가요?
우리는 꿈꾸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요셉이 왜 꿈을 꾸며 살았을까요? 그는 이집트이민자였습니다. 그는 소수 중에 소수였습니다. 엄청난 차별을 받고 살았습니다.
그의 현실이 너무 괴로웠기 때문에 그는 꿈을 꿀 수 밖에 없었습니다.
우리의 현실이 너무나 괴롭다면, 우리는 주님께서 주시는 꿈을 꾸며 살아야 합니다.
성도님들의 꿈은 무엇인가요?

▶창37:11 그의 형들은 시기하되 그의 아버지는 그 말을 간직해 두었더라. 아멘.

*형들은 이 꿈 이야기를 듣고, 요셉을 더욱 미워합니다. 그리고 형제들끼리 기회가 되면, 요셉을 죽여 버리자고 모의합니다.

*그러나 아버지인 야곱의 반응은 좀 달랐습니다.
당장은 요셉을 혼을 냅니다. 아버지와 어머니가 아들에게 절을 한다는 것은 당시 풍습으로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이야기를 형들에게 하고 다니면, 요셉이 더욱 형제들에게 미움을 받을 것을 염려했습니다.

*그러나 야곱은 이 꿈을 마음에 두었다고 합니다.
▶왜 그랬을까요? 요셉이 야곱을 닮은 아들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이 둘은 꿈의 사람이었습니다.  

▶창28:12 꿈에 본즉 사닥다리가 땅 위에 서 있는데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았고 또 본즉 하나님의 사자들이 그 위에서 오르락내리락 하고. 아멘.

*야곱이 가족을 속이고, 형 에서를 피해서 밧단아람으로 도망가는 길에, 그는 꿈을 꿉니다.
땅에서부터 하늘 끝까지 이어진 계단이 있는데, 그 계단에 천사들이 오르락내리락 하고 있는 꿈이었습니다.
꿈 속에서 야곱은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야곱은 그 꿈을 기억하며 살았고, 그 꿈이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야곱은 요셉의 꿈도 버리지 않고, 마음속에 두었던 것입니다.

▶*야망과 비전
야망은 스스로 꾸는 꿈입니다. 내가 커서 의사가 되겠다. 나는 돈을 많이 벌거다. 나는 좋은 차를 타고 다닐거다.
세상에서는 이런 야망을 품고 살아야 성공합니다. 우리는 모두 이런 야망이 있습니다. 내가 잘되고, 내 자식들과 손자들이 잘 되는 꿈을 꾸고 삽니다. 그러나 이꿈은 야망입니다. 내가 스스로 꾸는 꿈이기 때문입니다.

*비전?
비전은 하나님께서 주신 꿈입니다. 내가 꾸는 꿈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주신 꿈입니다.
우리 예수믿는 사람들은 야망이 아니라, 비전을 품고 살아야 합니다.

*요셉의 꿈은 야망일까요? 비전일까요?
야망같기도 합니다. 자기 성공하고, 자기 잘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 야망같아 보입니다. 그래서 형제들이 요셉을 미워한 것입니다.
그러나 비전입니다. 이 꿈은 하나님의 계획대로 주신 꿈이기 때문입니다.
요셉의 꿈은 야망같은 비전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꿈을 꾸라.
내가 만든 꿈과 계획에 빠져서 살지 마세요.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시는 꿈 하나는 있어야 사는 겁니다.
먹고 살기 힘든 세상입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사는 것은 더더욱 어렵습니다. 모든 것이 너무 비쌉니다.
그러나 먹고 사는 꿈만 꾸지 마세요.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원하시는 비전의 꿈이 있습니다. 그 꿈 하나는 있어야 사는 겁니다. 오늘부터 그 꿈을 하나님께 구하세요. 그리고 그 꿈을 꾸십시오.

▶*어느 미식축구선수의 이야기입니다.
NFL Saint Luis Rams소속 Jason Brown이라는 선수가 있었습니다. 2014년 그는 37M의 재계약을 포기했습니다. 31살이라서 한창 운동할 때인데, 갑자기 운동을 그만두고, 고향에서 농사짓겠다는 겁니다. 게다가 농사는 평생 지어보지도 않았답니다. 인터넷보고 농사짓는 법을 배워서, 감자밭을 일궜습니다.
이 선수는 왜 그랬을까요?
▶“농사를 하게 된 것은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가난한 사람들을 먹이라는 비전을 주셨습니다.”
제이슨브라운은 자기가 수확한 첫 열매를 모두 지역사회와 가난한 이들에게 나눠주었습니다.
▶그리고 First Fruits Farm이라는 농장을 만들어서, 많은 사람들이 농사를 짓고, 가난한 사람들을 먹이는 일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Jason이 지역을 변화시켰습니다.
제이슨의 야망을 하나님께서는 비전으로 바꿔주셨습니다. 대궐같은 집을 떠나서, 농장에서 살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 때문에 너무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은 끝내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 성도여러분들에게는 이런 비전이 있으신가요?

*하나님께서 주신 꿈을 꾸며 살아가는 저와 성도님들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2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기도하라.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우리는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어쩔 때는 우리가 원하지 않는 은혜를 주실 때도 있습니다. 그 은혜를 거절할 수도 없습니다. 이것을 ▶“거부할 수 없는 은혜(Irresistible grace)”라고 합니다.  

*요셉이 받은 은혜가 그랬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꿈을 그대로 받았습니다. 그 꿈 때문에 형제들에게 버림받고, 이집트노예로 팔려갑니다. 누가 이런 은혜를 받고 싶겠습니까?

*믿음의 눈으로 보면, 하나님의 손길이 보입니다. 우리도 믿음의 눈으로 요셉을 바라보기 원합니다.

▶창37:13 이스라엘이 요셉에게 이르되 네 형들이 세겜에서 양을 치지 아니하느냐 너를 그들에게로 보내리라 요셉이 아버지에게 대답하되 내가 그리하겠나이다. 아멘.

*야곱은 아들들이 걱정되었습니다.
아들들이 세겜 근처에서 양을 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얼마 전, 세겜에서 세겜 남자들을 모두 죽이고, 약탈까지 했습니다. 세겜 근처에 간 아들들이 돌아오지 않으니, 너무 걱정이 되었던 것입니다.

▶창37:17 그 사람이 이르되 그들이 여기서 떠났느니라 내가 그들의 말을 들으니 도단으로 가자 하더라 하니라 요셉이 그의 형들의 뒤를 따라 가서 도단에서 그들을 만나니라. 아멘.

*세겜에 가보니, 형제들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도단으로 갔다는 것입니다.
당시는 비가 안 오는 건기였습니다. 물이 부족하니, 풀도 부족했고, 야곱의 아들들은 물과 풀을 구하기 위해서 도단으로 갔던 것입니다.

*도단Dothan의 은혜
형제들이 도단으로 간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지도를 보시면 팔레스타인의 도로망이 나옵니다.
▶팔레스타인은 큰 길과 지방도로 나뉩니다. 지방도는 동네마다 연결된 작은 길입니다. 큰 길은 두 개가 있습니다. 하나는 왕의 대로(King's Highway)이고, 왕의 대로는 스페인말로 El Camino Real 이라고 합니다.
또 하나의 큰 국도는 시리아에서부터 이집트로 연결되는 해변길(Way of the Sea)이었습니다.
세겜은 동네길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만약 형제들이 요셉을 세겜에서 만났다면, 요셉은 거기서 죽었을 겁니다. 그 길에는 이집트상인들이 지나가지 않습니다.
도단은 해변길 위에 있는 도시입니다. 이 길에는 이집트로 가는 상인들이 종종 있었던 것입니다. 그 덕분에 요셉은 죽지 않고, 이집트노예로 팔려갈 수 있었던 것입니다.

*세겜에 있던 형제들이 왜 도단으로 옮겨 갔을까요?
이게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께서 형제들의 마음을 움직이셨습니다. 요셉을 이집트로 보내서, 꿈을 이루게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형제들이 요셉이 오는 것을 보고, 요셉을 죽이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요셉의 꿈때문이었습니다.
이 꿈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요셉을 위기의 순간마다 구해주셨습니다. 꿈 때문에 고난을 당하고, 꿈 때문에 보호를 받았던 것입니다.

▶창37:24 그를 잡아 구덩이에 던지니 그 구덩이는 빈 것이라 그 속에 물이 없었더라. 아멘.

▶*시스턴(cistern)
화면에 나오는 사진을 보십시오. 저렇게 깊은 구덩이입니다. 비가 올 때, 저 구덩이에 물을 담아 놓고, 비가 안 올 때, 그 물을 빼서 쓰는 것입니다.
저기에 사람이 빠지면 나올 방법이 없습니다.
형제들이 요셉을 물구덩이에 집어 던집니다. 여기에 물이 가득하면, 요셉은 물에 빠져서 죽습니다.

*그런데 저 구덩이에 물이 없었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건기였기 때문에 물을 다 빼서 쓴 것입니다. 덕분에 요셉이 살았습니다.
성도 여러분들에게도 이 은혜가 있기를 축원합니다.
빈 구덩이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보호하시는 은혜가 넘치기를 축원합니다.

▶창37:26 유다가 자기 형제에게 이르되 우리가 우리 동생을 죽이고 그의 피를 덮어둔들 무엇이 유익할까. 아멘.

*형제 중에 유다가 나서서, 요셉을 살리려고 노력합니다. 죽이지 말고, 미디안 상인들에게 팔아버리자고 합니다. 형제들은 유다의 말을 듣고 이집트로 가는 상인들에게 요셉을 팔아 버립니다.

*형제들은 피묻은 요셉의 옷을 아버지에게 보여주고, 요셉이 죽었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야곱은 요셉의 옷을 붙잡고 통곡을 합니다.

*이렇게 요셉은 이집트로 끌려갑니다.
그러나 요셉은 그 원망스러운 자신의 꿈을 잊지도 않았고, 마음 속 깊이 간직하며, 힘들 때 마다 그 꿈을 기억했습니다. 그 꿈을 기억하는 요셉을 하나님께서는 인도해주셨습니다.

*지난 10월 아이티에서 가난한 사람들을 돕던, 미국선교사님 17분이 아이티갱들에게 납치되었습니다. 일인당 백만불의 몸값을 내라고 했지만, 그만한 돈도 없었고, 미국정부는 절대로 인질범들과 협상하지 않는 원칙이 있습니다.
▶어떻게 자기 나라를 도우러 온 선교사님들을 잡아서 몸값을 요구할 수 있을까요? 아이티사람들이 선교사님들을 풀어달라고 애원했습니다.
▶이 중에 5명의 선교사님이 먼저 풀려 나셨지만, 12명은 계속 인질로 붙잡혀 있었습니다.
이 선교사님들을 파송한 기독교 국제구호단체 CAM(Christian Aid Ministries)는 “선교사님들을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시기를 기도해 달라고 간절히 부탁했습니다.”
우리 교회에서도 이 분들의 석방을 위해서 간절히 예배 때마다 기도했었습니다. 전세계의 교회들이 이 분들을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12명의 선교사님들은 탈출을 준비했습니다. 그러다 잡히면, 모두 죽임을 당할 것입니다. 12명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며 기도했습니다. 12명의 마음이 모아진 때가 12월 15일이었습니다.
15일 밤, 12명의 선교사님들 탈출을 감행했습니다. 이 중에는 10개월과 3살 아기들도 있었습니다.
경비병들이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을 멀게 하셔서, 아무에게도 걸리지 않았습니다. 바로 산으로 도망가서 10마일을 도망가서, 미국에 전화를 해서 도움을 청했습니다. 미국해안경비대의 비행기를 타고 플로리다로 돌아왔습니다.
탈출하는 길에 갱들을 만나기도 했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보호하시고 인도해주셨습니다. 아무도 다치지 않고, 미국으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정말 기적같은 인도하심입니다.

▶*17분의 선교사님들이 하나님의 꿈을 품고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이 분들을 인도해주신 것입니다.
요셉을 인도하신 하나님께서 올 한 해, 우리 교회와 우리 성도님들을 믿음의 길로 인도해주실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기도문
꿈으로 우리들에게 말씀하시는 고마우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주님 안에서 꿈을 꾸는 사람이 될 수 있게 도와주옵소서. 힘들고 여려워도 주님께서 주신 꿈을 잊지 않고 살았던 요셉같이 살게 해주옵소서.
내 야망을 내려놓고, 주님께 주신 비전의 사람으로 살 수 있게 도와주옵소서.
올 한해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기도합니다. 위기의 순간마다 요셉을 도와 이집트로 인도하신 주님께서, 올 한해 우리들의 삶도 바른 믿음의 길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17분의 선교사님들을 기적적으로 구원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우리 삶 속에서도 이런 기적을 늘 경험할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를 인도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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