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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샌프란시스코 은혜장로교회 김동원목사

성경말씀: 창50:19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마소서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리이까. 아멘.

말씀요약:
요셉은 왜 가나안땅에 매장되길 원했나?
죄책감은 왜 생길까?
하나님을 대신하려는 노력들은 무엇인가?
1. 부르심이 사명이다.
2. 죄의식에서 벗어나라.
3. 어떤 것도 하나님을 대신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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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머 - 장인이 하나님
아주 부잣집 딸이 가난한 남자친구를 집에 데려와서 소개를 시켰습니다.
남자친구는 신학교를 다니는 신학생이었습니다.
아버지는 딸의 남자친구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아버지: 자네 앞으로 뭘 하고 살 건가?
남친: 세상을 바꾸는 신학자가 되고 싶습니다.
아버지: 그러면 내 딸은 어떻게 먹여살릴건가?
남친: 하나님께서 만나와 메추라기로 먹이실 겁니다.
아버지: 그럼 자식들은 누가 키우는데?
남친: 하나님께서 키우실 것입니다.
너무 궁금했던 딸의 어머니가 남편에게 딸의 남자친구가 어떤 것 같냐고 물었습니다.
아버지: 돈도 없고, 취직할 생각도 없고, 나를 하나님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

*세상에 하나님을 대신할 것이 있을까요?
하나님을 대신할 것은 세상에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대신에 다른 것으로 하나님을 대신하려고 사람들이 많습니다.
오늘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을 제대로 의지하며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1/3 부르심이 사명이다.

*지난 이야기
지난 시간에 야곱은 자신의 12아들을 불렀고, 죽기 전에 자신의 아들들을 모두 축복했습니다. 그리고 야곱이 죽을 날이 다가옵니다.

*야곱이 가나안 땅을 떠나서 이집트에 내려간 때는 130살이었을 때였습니다. 그로부터 17년이 지났고, 지금 147세가 되었습니다.

▶창50:2 그 수종 드는 의원에게 명하여 아버지의 몸을 향으로 처리하게 하매 의원이 이스라엘에게 그대로 하되. 아멘.

*147세에 야곱이 죽습니다.
오늘 성경에 “이스라엘”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바로 야곱의 다른 이름입니다. 하나님께서 지어주신 야곱의 이름입니다.
요셉은 아버지 야곱의 몸을 미이라Mummy로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이집트에서는 귀한 사람이 죽으면, 그 시신을 미이라로 만들어서 보관했습니다.
이렇게 아버지의 몸을 미이라로 만드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창50:5 우리 아버지가 나로 맹세하게 하여 이르되 내가 죽거든 가나안 땅에 내가 파 놓은 묘실에 나를 장사하라 하였나니 나로 올라가서 아버지를 장사하게 하소서 내가 다시 오리이다 하라 하였더니. 아멘.

*아버지의 시신을 헤브론에 있는 막벨라굴에 장사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요셉은 아버지를 미이라로 만든 후, 파라오에게 아버지의 장례식을 위해서 가나안 땅에 다녀오게 해달라고 부탁을 합니다.

*야곱은 왜 죽어서도 가나안 땅으로 돌아가려고 했을까요?
야곱의 믿음은 자리를 지키는 믿음이었습니다. 야곱이 자리를 지켜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야곱이 장자의 명분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장자의 가장 큰 책임은 자리를 지키는 것이었습니다. 죽더라도 가나안 땅을 지킬 의무가 야곱에게 있었던 것입니다.

▶창50:25 요셉이 또 이스라엘 자손에게 맹세시켜 이르기를 하나님이 반드시 당신들을 돌보시리니 당신들은 여기서 내 해골을 메고 올라가겠다 하라 하였더라. 아멘.

*요셉도 자기가 죽을 때, 자손들에게 약속을 받습니다.
자기도 죽고 나면, 가나안 땅에 묻어 달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요셉이 죽었을 때, 이 약속을 지킬 수 있는 힘있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의 시신은 400년 뒤, 출애굽을 할 때, 이스라엘자손들이 요셉의 시신을 들고 가나안 땅에 가게 됩니다.

*요셉은 왜 가나안 땅에 묻히려고 했을까요?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야곱이 12아들 중에서 장자의 축복을 요셉에게 내렸습니다. 첫째 아들인 르우벤을 장자로 축복하지 않고, 11번째인 요셉을 장자로 축복합니다.
요셉이 장자의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죽더라도 가나안 땅에 묻혀야 했던 것입니다.

*요셉은 이집트의 피라밋보다, 믿음의 묘지인 막벨라굴에 묻히고 싶어 했습니다.
야곱과 요셉은 자신의 사명을 잘 알았습니다. 그들의 사명은 장자로서 가나안 땅을 죽어서라도 지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죽어서도 그 사명을 지켰습니다.

*주님께서 성도님들에게 주신 사명은 무엇입니까?
▶사명은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시키신 일입니다. 그 사명을 확인하세요.
그리고 그 사명을 완수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3 죄의식에서 벗어나라.

*아는 목사님이 아버님 장례식을 치르고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장례식하면서 형제들이 싸웠다고 하더라구요. 조의금condolence money이 들어왔는데, 그 조의금을 누가 얼마를 더 가져간다고 싸우고, 아버지 재산 남은 것을 누가 더 가져가야 한다고 또 싸웠답니다.
장례식을 마치고, 형제들이 다시 얼굴 안 보고 살게 되었습니다.
부모님 돌아가시고, 형제들이 모이지도 않고, 얼굴도 안 보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야곱의 집에도 이런 일이 벌어집니다.

*요셉이 장례식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형제들이 좀 이상해졌습니다.

▶창50:15 요셉의 형제들이 그들의 아버지가 죽었음을 보고 말하되 요셉이 혹시 우리를 미워하여 우리가 그에게 행한 모든 악을 다 갚지나 아니할까 하고. 아멘.

*형제들은 요셉이, 아버지가 살아계시니 자기들에게 복수를 하지 않은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요셉이 괜찮다고, 모두 용서했다고 17년 전에 말했습니다. 그 이야기는 창세기 45장에서 이미 봤습니다.
그러나 형제들은 그 요셉을 믿지 않았습니다. 요셉의 형제들은 17살 소년 요셉을 죽이려고 했었고, 이집트에 노예로 팔아버렸습니다. 어떻게 이 일을 잊고 용서할 수 있냐는 것이었습니다.

▶창50:17 너희는 이같이 요셉에게 이르라 네 형들이 네게 악을 행하였을지라도 이제 바라건대 그들의 허물과 죄를 용서하라 하셨나니 당신 아버지의 하나님의 종들인 우리 죄를 이제 용서하소서 하매 요셉이 그들이 그에게 하는 말을 들을 때에 울었더라. 아멘.

*요셉의 형제들은 아버지의 유언을 갖고 왔습니다.
아버지께서 요셉에게 부디 형제들을 용서해달라고 부탁했다는 것입니다. 이게 사실인지? 아니면 형제들이 지어낸 이야기인지 알 수 없습니다.

*이 이야기를 들은 요셉은 갑자기 울기 시작합니다.
요셉은 왜 울었을까요?
형들이 자신의 마음을 너무 몰라줘서, 섭섭해서 울고 있는 것입니다. 요셉은 형제들을 정말 용서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계획하신 것이니, 오히려 용서할 것도 없다고 용서했습니다.
그런데 형제들은 17년 동안, 요셉의 용서를 믿지 않았던 것입니다. 요셉의 눈치만 보고 살았던 것입니다.

▶*도대체 이 죄책감은 무엇일까요?
용서할 사람이 없는 죄책감입니다. 요셉은 용서해달라는 말에 눈물을 흘렸습니다. 너무 섭섭해서 울었습니다. 자기 마음을 너무 몰라줘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17년 동안 형제들은 말도 못하고, 불안에 떨며 살았습니다. ‘분명히 아버지가 돌아가시면, 요셉이 우리에게 복수할 것이다.’

*이 정체를 알 수 없는 죄책감은 무엇인가요?
쓸데없는 죄책감 때문에 요셉과 형제들은 괴로운 17년을 보냈던 것입니다.

*사람이 죄책감을 왜 느끼게 될까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양심이라는 것을 주셨습니다. 이 양심은 세상 어느 누구나 가지고 있습니다. 양심은 정말 중요합니다.
죄를 지으면, 양심에 가책이 오기 시작합니다. 자기가 잘못한 것을 인정하고, 죄책감을 느끼게 됩니다.
죄책감을 느끼고, 잘못한 사람에게 가서 용서를 구하고, 다시는 그런 죄를 짓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이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아름다운 감정입니다.

▶*좋은 죄책감
좋은 죄책감은 하나님과 피해자를 찾아가게 합니다. 죄책감 때문에 하나님께 더욱 기도하고, 예배합니다. 그리고 내가 잘못한 그 사람을 찾아가서 용서를 빕니다. 이건 참 좋은 죄책감입니다.
오늘 예배에 오신 성도님들에게 죄책감이 있으신가요? 한주간 동안 지은 죄에 대한 죄책감이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참 잘 오신 것입니다. 이 예배를 통해서 그 죄에서 자유함을 얻을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나쁜 죄책감
나쁜 죄책감도 있습니다. 오늘 요셉의 형제들이 느끼는 죄책감이 나쁜 죄책감입니다.
죄책감을 느껴서 하나님을 가까이 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피해자인 요셉을 찾아가서 용서함을 구했던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냥 눈치보고 피해다닌 세월이 17년이었습니다. 그 사이에 형제들의 사이는 멀어지기만 했습니다.

*나쁜 죄책감은 누가 준 것일까요?
사탄이 우리에게 주는 감정입니다. 사탄이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갈라놓기 위해서 주는 감정입니다. 사탄이 믿음의 형제들을 갈라놓기 위해서 주는 나쁜 감정입니다.

▶*성도님들을 괴롭게 하는 나쁜 죄책감은 어떤 것이 있나요?
용서를 구할 수도 없는데, 내 마음을 짓누르는 죄책감은 무엇인가요?
오늘 주님께서 이 예배를 통해서, 성도님들의 마음 속에 죄용서함 주시기를 축원합니다.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보혈의 능력밖에 없습니다.
죄에서 자유함을 얻는 저와 성도여러분들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3/3 어떤 것도 하나님을 대신할 수 없다.

*요셉의 형들이 요셉에게 자기들의 죄를 용서해달라고, 무릎을 꿇고 빕니다. 그 앞에서 요셉은 답답해서 눈물을 흘립니다. 이 답답한 상황 속에서 요셉이 기가 막힌 말을 합니다.

▶창50:19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마소서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리이까. 아멘.

*요셉이 왜 이런 말을 했을까요?
요셉의 권력이 하나님을 대신할만큼 컸기 때문입니다. 이집트의 총리까지 올라간 요셉은 엄청난 권력자였습니다. 이집트 왕도 요셉을 함부로 대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요셉은 자신이 하나님이 아니라고 합니다.
세상에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는 것이 있을까요?
하나님을 완벽하게 대신할 것은 세상에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안 계시면, 오늘 해가 뜨지 않을 것이고, 이 세상의 모든 생물은 멸망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리를 대신하려는 노력은 항상 있었습니다.
1)돈: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과 돈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돈은 하나님의 자리를 넘보는 우상입니다. 요즘 물가가 너무 올랐습니다. 월급빼고 다 오른다는 말도 합니다. 사람들의 마음 속에 돈이라는 우상이 있습니다. 당장 하나님은 안 계셔도 살 것 같지만, 필요한 돈이 없으면 못 살 것 같습니다.

2)기술: 요즘 정말 기술발전이 대단합니다. 핸드폰만 있으면 못 할 것이 없습니다. 한국에 계신 분들과도 얼굴보면서 통화할 수 있습니다. 음식도 시켜 먹을 수 있습니다. 고속도로에는 스스로 운전하는 차들이 돌아다니는 세상입니다.
성경은 정말 오래된 구닥다리같은 책같이 느껴지고, 이런 세상에서 하나님을 믿고 산다는 것이 어리석어 보이기도 합니다.

3)가족: 자녀들은 부모님을 하나님같이 의지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부모님은 자식들의 하나님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뭐든지 다 해줄 수 있는 능력있는 부모가 되려고 합니다. 부모는 자녀들에게 하나님을 가르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가족은 우리들의 하나님이 아닙니다. 가족을 하나님보다 사랑하는 우상으로 만들지 마세요. 끝내 불행해 질 뿐입니다.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는 것은 세상에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끊임없이 하나님을 대신할 것들을 만들어 냅니다. 명심하세요.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는 것은 세상에 없습니다.

▶창50:20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많은 백성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나니. 아멘.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요셉이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설명은 말로 하는 설명이 아닙니다. 그가 살아온 인생을 통한 경험을 고백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악을 선으로 바꾸시는 분이십니다.
살면서 당하는 괴로운 일들이 있습니다. 못된 사람에게 당한 괴로운 상처들이 우리들의 마음 속에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 악한 일을 악한 기억으로 남겨두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악한 일을 통해서, 선한 일을 계획하시는 분이십니다.

*제 인생도 그랬습니다.
제가 당한 마음 아픈 일들이 있습니다. 그냥 제 인생에서 저런 일은 좀 없었으면 하는 일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일들 때문에 제가 망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 일들을 하나님께서는 선한 일로 바꾸어주셨습니다.

*요셉은 자신의 상처를 상처로 담아두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니, 그 상처가 은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요셉은 흉년으로 굶어 죽어가는 수많은 사람을 살리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모든 악한 것을 선한 것으로 만드시는 능력의 하나님 이십니다.
이런 하나님을 요셉처럼 믿는 사람에게는 그 능력이 나타날 줄로 믿습니다.
지금 내가 당하는 고난에 굴하지 마세요. 그 뒤에서 나를 응원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믿고, 기다릴 수 있는 저와 성도님들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기도문
지금도 우리를 위해서 일하고 계시는 고마우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주신 주님의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우리들에게 말씀의 은혜를 내려 주옵소서.
부르심에 민감한 사명의 사람들이 될 수 있게 도와주옵소서. 주님께서 부르시는 사명에 충성을 다하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 사탄은 우리에게 거짓된 죄책감을 주고 있습니다. 주님, 우리의 마음 속에 죄책감이 느껴질수록, 주님을 더욱 가까이하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 우리 주님을 대신할 수 있는 것은 세상에 하나도 없음을 고백합니다. 세상 어떤 것으로도 주님과 바꾸려고 하지 않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주인이 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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