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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요묵상의 시간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는 형통한 길을 걷게 됩니다.
성경은 그 역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형통한 길을 걸었던 대표적인 인물이 바로 다윗입니다. 다윗은 늘 하나님과 함께 길을 걸었고, 형통한 길을 걸었습니다.

*레갑과 바아나의 반란으로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이 제거 되었습니다. 다윗을 반대하던 세력들이 알아서 다 정리가 된 것입니다.

*다윗은 반대세력을 정리하려는 계획이 전혀 없었습니다.
그냥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의 도우심만 바랬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께서 역사하셨습니다. 다윗이 계획하지도 않은 방법으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통일시켜주셨습니다.

*우리 한반도에도 이런 기적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우리가 계획하지도 않은 방법으로 하나님께서 역사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방법으로 어느날 갑자기 통일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스라엘 12지파가 모두 다윗을 찾아왔고, 다윗을 왕으로 섬기게 되었습니다.
다윗의 나이 30살에 왕이 되었습니다. 헤브론에서 7년을 다스렸는데, 이 곳이 비교적 남쪽이라서, 이스라엘의 중심에 수도를 옮길 필요가 있었습니다.
예루살렘이 좋은 곳이기는 하지만, 여기는 난공불락의 요세였고, 여부스사람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니, 난공불락의 예루살렘 성도, 다윗에게 넘어오게 됩니다.
다윗은 이 성의 이름을 다윗 성으로 짓게 됩니다. 그리고 예루살렘으로 수도를 옮기게 됩니다.

*다윗이 계획한 것들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복이었습니다. 그 이유를 10절에서 이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니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가니라."

*하나님께서 다윗과 함께 하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다윗이 하나님께 순종했기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다윗을 따른 것이 아니고, 다윗이 하나님을 따른 것입니다.

*다윗을 본받으십시오.
형통한 길을 걸어가는 방법은, 하나님께 순종하며, 하나님께 인생의 길을 묻는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께 순종하며 살기를 축원합니다.
주님과 같은 길을 걸어가는 복이, 성도님들의 삶에 넘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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