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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 마태복음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아멘.   

         

말씀요약: 당신이 지고 있는 인생의 짐은 무엇인가요? 1. 주님의 품에서 쉬라. 2. 예수님과 함께 짐을 지라. 3. 근력을 키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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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의 짐.
어느 노인이 지게에 나무를 가득해서 힘겹게 지고 가고 있습니다. 인생에는 짐이 있습니다. 우리 모두에게는 짐이 있습니다.
내가 스스로 진 짐,
남이 억지로 지워준 짐,
당연히 져야 하는 짐,
내가 짐을 져도 아무도 고마워하지 않는 짐

*우리에게는 인생의 짐이 있습니다. 벗어 버릴 수 없는 짐입니다. 이 짐을 어떻게 져야 할까요? 오늘 성경말씀을 통해서 답 찾기를 축원합니다.

▶1/3 주님의 품에서 쉬라.

*한국에서 만난 친구
늘 얼굴이 어두웠습니다. 알고 보니, 그 집에 정신지체가 있는 형이 있었어요. 부모님은 늘 내가 죽고 나면, 형은 네가 지고 갈 짐이다. 라고 하셨습니다. 그 친구에게 형은 늘 인생의 큰 짐이었습니다.
그 형이 몇 년 전에 하늘나라에 갔습니다. 그러나 그 친구의 마음 속에는 후련함이 아니라, 형에게 못 해준 것들이 생각나서 오히려 그 짐을 그리워하고 있었습니다.

*내가 원하지도 않고, 내가 지기도 싫은 짐이었는데.
언제라도 벗어 던지면, 그토록 시원할 짐이었는데, 왜 그 짐을 내려놨는데, 그 짐이 그립냐?는 말입니다.

*예수님께서 주신 말씀으로 답을 찾기를 원합니다.
예수님께서도 인생의 짐을 져보셨습니다. 우리보다 더 큰 짐을 지셨습니다.
맏아들로 어머니 모시고, 형제 자매들 키우며 살았던 예수님입니다. 돌아가실 때도, 자기 어머니 마리아걱정을 하시며, 요한에게 어머니를 모시라고 당부하고 돌아가셨습니다.
예수님도 인생의 짐이 너무나 무거우셨습니다.

*그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입니다.

▶마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아멘.

*수고하고,(코피아노)
지치도록 힘들게 일하다. 힘써서 일하다.
아무리 일을 해도 끝이 나지 않고, 해야 할 일은 산더미 같은데, 몸이 말을 듣지 않는 상황을 말합니다.

*무거운 짐진(프홀티조)
내 힘으로 감당할 수 없을 만큼 크고 무거운 짐을 진 사람을 말합니다.
그런데 짐을 지고 싶어서 진 것이 아니라, 누군가 내 등에 계속 짐을 얹어 주는 상황을 말합니다.

*내 인생에 짐 벗을 좋은 날이 올까요?
다들 자기의 삶이 더 어렵다고 합니다.
작은 아들이 유치원생들을 보면서, “참 좋은 때다. 무슨 걱정이 있겠어요?”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작은 아들은 유치원생 때 빨리 커서 형이 되고, 어른이 되고 싶다고 했습니다.
노인들은 애키우는 집을 보면, “참 좋은 때다”라고 합니다. 그러나 애키우는 집을 보면, 그냥 전쟁터같아요.
젊은이들은 은퇴를 꿈꿉니다. 은퇴자들은 일할 때가 좋은 때라고 합니다.
- 인생의 좋은 날은 언제 오나요?

*어느 노인의 고백
상록노인회에서 설교를 하는데, 설교 전에 간증시간이 있습니다. 어느 할머니가 나와서 간증을 하는데, 이런 간증을 합니다.
“내 평생 찬밥을 먹고 살았습니다. 남편과 애들에게 새 밥을 바치고, 나는 늘 찬밥을 먹고 살았습니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새 밥도 나는 찬밥을 만들어서 먹고 있었습니다. 회개했습니다. 지금 새 밥을 먹어야지, 이러다가 평생 찬밥 먹고 살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노인이 알려주는 지혜는 무엇인가요?
지금 이 순간을 기쁘게 즐길 수 없다면, 좋은 날은 절대로 오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나에게 맡겨진 일들을 즐겁게 행해야 합니다.
똑같은 짐도 즐겁게 지는 사람이 있고, 똑같은 짐도 불평하면서 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되시겠습니까?

▶*트레이드밀
1820년 영국. 어느 살인자의 재판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당시에는 살인자가 자기 형량을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1)사형, 2)해외 추방(호주), 3)무기징역
살인자는 당연히 무기징역을 선택했지만, 얼마 뒤, 차라리 죽는게 낫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바로 이 고문기구때문이었습니다.
방앗간 바퀴를 사람이 걸으면서 돌리는 기계였습니다. 하루에 6시간동안 일을 하면, 이틀에 에베레스트 산을 한번씩 올라가는 겁니다. 옆 사람과 이야기하지도 못하게 막아 버렸습니다. 쉴 수도 없이, 계속 걸어야 합니다. 흉악범들도 트레이드밀에 올라가면, 순한 양처럼 변했다고 합니다. 이 형벌기구는 너무나 잔인하다고 해서, 1898년 모두 금지되고 철거됩니다.
▶그런데 이 기계가 요즘 인기를 끌고 있어요. 사람들이 돈을 내고 이 기계에 올라가서 운동을 합니다. 물론 어떤 집은 빨래 걸이로 사용하는 집도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기계를 영어로 “Tread Mill”런닝머신? 이라고 지금도 부르고 있습니다.

*똑같은 일인데, 뭐가 다른 겁니까?
즐겁게 하면 됩니다. 불평하면서 하면 감옥이고, 즐겁게 하면 헬스클럽인거에요.
- 주님과 즐겁게 짐을 지십시오.

▶*오늘 말씀은 분명히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짐진 사람이 쉴 수 있는 곳은 오직! 예수님 품입니다.

*오늘 이 시간이 쉼의 시간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주님 품에서 쉬어야, 제대로 쉬는 것입니다.
오늘 이 예배의 시간이 참된 쉼의 시간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3 예수님과 함께 짐을 지라.

*28절의 말씀은 참 은혜가 됩니다.
내가 진 무거운 짐을 예수님께 가져가면 모두 해결될 것 같습니다.
중학교때 전도하러 나갔을 때, 전도지에 이 말씀이 있었습니다. 무거운 짐을 주님 앞에 가지고 나오면 모두 해결되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교회를 다니면, 짐이 가벼워지지 않습니다.
짐은 무거워집니다. 그래서 교회 오래 다닌 분들을 “중직자”라고 부릅니다. 무거운 짐을 진 사람들(놈들)입니다. 이 사람들은 짐이 무겁습니다. 스스로 원해서, 무거운 짐을 지는 사람들입니다.

*무거운 짐을 진 사람을 쉬게 해주신다고 하셨는데, 쉬기는 커녕 더 짐이 늘었습니다.
교회 다니기 전에는 일요일에는 쉬었습니다. 놀러 다니고,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쉬었습니다. 그런데 교회를 다니면서 더 바빠졌습니다. 더 일이 많아 졌습니다. 이거 완전히 속은 것 아닌가요?

▶마11: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아멘.

*무거운 짐 진 사람에게 주님 품에서 쉬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다음 절에는 짐 내려 놓고, 멍에를 메라고 합니다.
짐은 가벼울 수도 있고, 무거울 수도 있습니다.
▶멍에는 무조건 무겁습니다. 멍에도 무겁지만, 멍에는 이거 메고, 밭갈고, 짐지고 일 하라는 겁니다.
완전히 사기아닌가요?
여러분은 지금 짐 내려 놓고, 멍에지러 온 사람들입니다.

*이 멍에를 지시겠습니까?
아마 못 지겠다고 하실겁니다. 저도 이 말씀이 잘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이스라엘 멍에
요즘은 기계로 농사를 짓지요. 그래서 멍에를 제대로 볼 수가 없습니다. 이스라엘의 멍에는 한국의 멍에와 다릅니다. 한국은 소가 혼자 지고 가는 멍에를 많이 사용합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두마리가 함께 지는 멍에를 사용합니다.
어느 선교사님의 이야기입니다. 어미 소와 어린 소가 같이 멍에를 지고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너무 궁금해서 농부에게 물어봤습니다. 전혀 균형이 잡히지 않는데, 왜 저렇게 일을 합니까? 물어보니, 농부가 이렇게 답을 합니다.
일은 어미 소가 다 합니다. 차라리 송아지가 없는 것이 낫습니다. 그러나 저렇게 해야지 송아지가 일을 배웁니다. 어미 소가 송아지에게 일을 가르쳐주고 있는 겁니다.
어미소는 절대로 새끼 소가 일 못한다고 혼내지 않습니다. 참고 견디며 자기의 몸으로 혼자 일하며, 새끼를 가르칩니다.

*제가 이 이야기를 통해서 배웠습니다. 알았습니다.
다시 29절을 읽습니다.

▶마11: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아멘.

*누구의 멍에입니까?
내 멍에게 아닙니다. 어미소가 지고 있는 멍에를 같이 지는 겁니다. 그 멍에를 지고 무엇을 하라고 합니까?
“내게 배우라!”
내 멍에도 아닙니다. 그리고 내가 일하는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내 도움이 필요하시겠습니까? 일하는 것이 아니라, 배우는 겁니다. 일을 어떻게 하는지?
그러나 일을 어미소가 다 하는 겁니다.
- 예수님께서 이렇게 일하고 계십니다.

▶*군대목봉체조
이게 정말 힘든 훈련이에요. 좌로 어깨 봉, 우로 어깨 봉, 안아 봉. 봉은 다 싫어 집니다.
저는 이 훈련이 별로 안 힘들었어요. 저하고 같이 훈련받는 키 큰 친구들이 힘들었지요. 저는 괜찮았습니다.

*예수님께서 대신 져주십니다.
그래서 안 힘든거에요. 그래서 쉴 수 있는 겁니다. 마음에 쉼을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예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시다고 합니다. 혼자 일하셔도, 불평이 없으십니다. 우리가 잘 못 배워도, 혼내지 않으십니다. 그 분은 겸손하십니다.

*혼자 인생의 짐을 지지 마세요.
주님께서 같이 져주십니다. 아니, 혼자 지고 가시고, 우리는 옆에 서있게 만 하십니다.

*주님과 같이 멍에를 지십시오.
그리고 마음에 쉼을 얻을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3/3 근력을 키우라.

*한국가서 아버지와 등산을 갔습니다.
1937년생이시니, 올해 만으로 82세입니다. 저보다 더 빨리 산을 올라가시더라구요. 체력이 너무 좋으십니다. 젊을 때는 병원에서 간이 안 좋다고, 얼마 못 산다고 했는데, 너무 건강하게 살고 계셔서 감사했습니다. 예수믿고 영혼만 건강해진 것이 아니라, 몸도 건강해지셨습니다.
심지어 지금도 일을 하고 계십니다. 올해 담석수술을 받으시고, 이틀만에 일하러 나가셨습니다. 강남에 있는 큰 교회에서 청소를 하러 다니세요. 한달에 50만원 버세요. 왜 일을 하시냐고 물어보니, 자기 교회에 도움이 되려고 하신답니다.
“저 강남교회는 돈이 많고, 우리 교회는 돈이 없으니, 내가 일해서 교회헌금하면 된다.”

*건강의 복받으신 비결이 이거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짐을 내려 놓을 생각을 하지 않고, 짐을 질 힘을 달라고 기도하니, 하나님께서 그 힘을 주셨습니다.
- 짐 내려 놓는 것? 짐 질 힘을 얻는 것? 어떤 것이 더 좋음?

▶마11: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아멘.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절대로 멍에는 쉬울 수 없습니다. 내 인생의 짐은 갈 수록 무거워집니다.
이 거짓말 같은 말의 뜻은 무엇인가요?

*멍에와 짐이 가벼워질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내 힘이 늘어나면 짐이 가벼워집니다.
내가 진 짐을 내던져 버릴 수가 있나요? 없습니다. 그러나 내 힘을 키울 수는 있습니다.

*허리아픈 것
어떻게 고칩니까? 근력이랍니다. 허리가 아프고 무거우면, 허리를 버리고 갈 수는 없잖아요? 허리를 버릴 수 없으면, 허리를 유지할 근력이 늘면 된답니다. 그러면 안 아프고, 그러면 가벼워 질 수 있다고 합니다.

*짐이 무거워서 지치는 것이 아니라.
내 옆에 짐을 같이 져주는 사람이 없어서 지치고,
내가 짐지는 법을 몰라서 지치고,
내 힘이 없어서 지치는 것입니다.

*교회를 다니면, 더 많은 짐을 지게 됩니다.
부서장도 해야 하고, 방장도 해야 합니다. 밥당번. 성가대도 해야 하고, 안수집사, 권사, 장로도 해야 합니다. 중직자가 되게 됩니다.
내가 목사도 아닌데, 목사처럼 교회 다니게 됩니다. 왜 그래야 하나요?

*주님께서 우리에게 짐지는 법을 알려주십니다.
주님께서 그 짐을 같이 지십니다.
주님께서 짐을 지고도 남을 만한 힘을 주십니다.

*짐이 무거워서 넘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힘이 없어서 넘어지는 것입니다.
짐 내려 놓지 마세요. 그 짐을 주님과 함께 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프리카 선교사의 이야기
어느 선교사님이 아프리카에 선교를 나갔습니다. 원주민들과 함께, 원주민들이 사는 곳으로 이동하고 있었습니다. 강을 건너야 하는데, 갑자기 추장이 선교사님에게 커다란 돌을 안겨줍니다. 원주민들은 모두 큰 돌을 가슴에 들고 강을 건너기 시작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강물이 너무 세서, 무거운 돌을 들지 않으면, 강물에 쓸려 내려가 버리는 것이었습니다.
인생에는 내가 지고 싶지 않은 짐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짐을 내려 놓으면 내가 죽게 됩니다.
근력을 키우세요.

▶*인생의 짐이 무거울 때, 예수님의 품을 생각하세요.
그리고 이 성전을 생각하세요. 이곳에서 쉴 수 있어야 합니다.
오늘 예배하는 이 시간이 참된 쉼의 시간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주님 품에서 쉬는 삶이 제대로 쉬는 삶입니다.
주님께서 나와 멍에를 같이 지고 가십니다.
우리의 몸의 근력과 영혼에 근력을 키우세요.
주님과 멍에를 같이 지고, 이 인생의 길을 행복하게 걸어갈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우리들을 쉴자리로 인도해주시는 고마우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드립니다.
오늘 인생의 짐에 눌리고, 지친 이들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제대로 주님 품에서 쉴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인생의 짐을 주님께서 같이 져 주시는 줄 믿습니다. 주님의 능력을 의지하고, 주님과 같이 멍에를 질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주님, 우리의 육신에 근력을 주시옵소서. 건강하게 이 땅을 살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그러나 우리의 영혼은 더욱 강건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내 인생의 짐을 거뜬히 지고도 남음이 있게 하시옵고, 시험을 이기는 힘을 주시옵소서.
우리의 짐을 대신 져 주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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