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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 사사기19:1 이스라엘에 왕이 없을 그 때에 에브라임 산지 구석에 거류하는 어떤 레위 사람이 유다 베들레헴에서 첩을 맞이하였더니. 아멘.     

   

말씀요약: 대제사장의 결혼규정은? 레위인은 어떤 죄를 지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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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삿19:1 이스라엘에 왕이 없을 그 때에 에브라임 산지 구석에 거류하는 어떤 레위 사람이 유다 베들레헴에서 첩을 맞이하였더니. 아멘.

*성직자의 타락
어느 시대나 성직자가 타락하면, 교회가 타락했습니다. 교회가 바로 서려면 성직자들이 바로 서야 합니다.
사사기는 그 사실을 마지막으로 전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문제 중에서 성직자가 바로 서야 합니다. 목회자를 위해서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적인 타락
오늘 이야기도 어느 레위인의 이야기입니다. 또 배경으로 에브라임 산지라고 합니다.

*첩?
레위인에게 첩이 있습니다. 성경은 첩을 두지 말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창조를 보십시오. 한 남자와 한 여자입니다. 남자와 남자도 아니고, 한 남자와 여러 여자도 아닙니다. 성경의 가르침을 명심하세요.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결혼이 바른 성경적 결혼인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삿19:2 그 첩이 행음하고 남편을 떠나 유다 베들레헴 그의 아버지의 집에 돌아가서 거기서 넉 달 동안을 지내매. 아멘.

*이제부터 심한 막장을 기대하십시오. 온갖 종류의 성적타락
첩이 바람이 났습니다. 그리고 자기 친정집으로 도망을 갑니다. 거기서 넉 달을 지냅니다.
레위인이 왜 이런 여자를 첩으로 받았는 지 모르겠습니다.

레위기21:13 대제사장은 처녀를 아내로 맞이하여야 한다. 아멘.

*제사장은 분명히 처녀와 결혼해야 합니다.
목회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모님이 2명 3명 되면 은혜가 되겠습니까? 교회에서 사모님들이 여럿있으니까. 큰 사모님, 작은 사모님. 하시는데, 절대로 이러시면 안 됩니다. 오해합니다.

삿19:3 그래서 그 남편은 그 여자의 마음을 달래서 데려오려고, 자기의 종과 함께 나귀 두 마리를 끌어내어 길을 떠났다. 그 여자가 그를 자기 아버지의 집으로 데리고 들어가자, 그 젊은 여자의 아버지가 그를 보고 기쁘게 맞이하였다. 아멘.

*4달 만에 첩을 데리러 베들레헴에 갑니다.
왜 4달 만에 갔을까요? 그리고 이 레위인은 정말 이 첩을 사랑했을까요?
일단 종과 함께 나귀 두 마리를 데리고 갑니다. 왜 두 마리일까요? 걸어서 가자고 하면 분명히 안 따라 올 것 같아서, 자가용가지고 간 겁니다. 종은 걸어서 가면 되니까, 주인과 첩, 2마리면 충분합니다.

삿19:7 그 사람은 일어나 가려고 하였으나, 그의 장인이 권하여 다시 거기에서 하룻밤을 묵었다. 아멘.

*딸을 생각하는 마음
장인은 사위눈치를 보느라고, 어쩔 줄을 모릅니다. 자기 딸이 바람을 피우고, 친정으로 도망온 것 아닙니까? 그러나 장인은 딸 생각하는 마음에, 사위를 조금이라도 더 대접하려고 합니다.

삿19:15 그들은 기브아에 들어가서 묵으려고 그리로 발길을 돌렸다. 그들이 들어가 성읍 광장에 앉았으나, 아무도 그들을 집으로 맞아들여 묵게 하는 사람이 없었다. 아멘.

*다시 에브라임 산지로 돌아가는 길에 해가 저뭅니다.
그들은 기브아라는 곳에서 하룻밤을 지내게 됩니다. 기브아는 베냐민지파의 땅이었습니다. 어느 노인의 집에 들어가서 하룻밤을 묵게 됩는데 사고가 납니다.

삿19:22 그들이 한참 즐겁게 쉬고 있을 때에, 그 성읍의 불량한 사내들이 몰려와서, 그 집을 둘러싸고, 문을 두드리며, 집 주인인 노인에게 소리질렀다. "노인의 집에 들어온 그 남자를 끌어내시오. 우리가 그 사람하고 관계를 좀 해야겠소." 아멘.

*동네 불량배들이 몰려 옵니다.
그리고 집단 동성 성관계를 하겠다고 합니다. 이 이야기는 흡사 소돔과 고모라에서 있었던 일과 비슷합니다. 그리고 아주 동일한 반응이 나옵니다.

삿19:24 여기 처녀인 내 딸과 그 사람의 첩을 내가 끌어내다 줄 터이니, 그들을 데리고 가서 당신들 좋을 대로 하시오. 그러나 이 남자에게만은 그런 수치스러운 일을 하지 마시오." 아멘.

*자기 딸과 첩을 내어 줄테니, 손님을 건드리지 말라는 겁니다.
이 주인이 손님을 보호하는 마음은 좋지만, 자기 딸과 첩은 뭐가 되는 겁니까? 이 당시에 얼마나 성적으로 문제가 많았는가?를 알 수 있는 단적인 예입니다.

삿19:25 그러나 그 불량배들은 노인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았다. 그래서 그 레위 사람은 자기 첩을 밖으로 내보내어 그 남자들에게 주었다. 그러자 그 남자들이 밤새도록 그 여자를 윤간하여 욕보인 뒤에, 새벽에 동이 틀 때에야 놓아 주었다. 아멘.

*레위인은 자기가 잡혀가기 싫어서, 자기 첩을 밖으로 내보내고 문을 걸어 잠굽니다. 불량배들은 집단으로 레위인 첩을 성폭행합니다. 새벽 미명에 놓아 줍니다. 밤새 못된 짓들을 했다는 말입니다.

삿19:27 그 여자의 남편이 아침에 일어나서, 그 집의 문을 열고 떠나려고 나와 보니, 자기 첩인 그 여자가 두 팔로 문지방을 잡고 문간에 쓰러져 있었다. 아멘.

*새벽 미명에 풀려난 첩은 동틀 때까지 남편이 있는 집으로 돌아옵니다. 그리고 문 앞에 엎드려져서 죽습니다.
성경은 그 첩의 두손이 문지방에 있었다고 합니다.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그 집까지 왔습니다. 그러나 문은 잠겨있었습니다. 혹시라도 그 불량배들이 다시 찾아 올까봐 문을 걸어 잠궜습니다. 그리고 이 첩이 문을 두드렸다고 할지라도 열어주지 않았을 것입니다.

삿19:28 일어나서 같이 가자고 말하였으나, 아무 대답이 없었다. 그는 그 여자의 주검을 나귀에 싣고, 길을 떠나 자기 고장으로 갔다. 아멘.

*이 레위인의 모습을 보십시오.
붙잡혀간 첩이 돌아왔는데, 걱정해주고 염려해주는 마음은 전혀 없습니다. 밤새 강간당한 자기 첩에게 하는 말이 "일어나라 떠나자." 이게 사람이 할 말입니까?
레위인은 왜 자기 첩을 찾아서 베들레헴까지 갔을까요? 레위인은 첩을 전혀 사랑하지 않았습니다.
더럽혀진 자기 첩은 귀찮은 존재일 뿐이었습니다.
레위인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그 시체를 나귀에 싣고 자기 집으로 돌아 옵니다.

삿19:29 집에 들어서자마자 칼을 가져다가, 첩의 주검을 열두 토막을 내고, 이스라엘 온 지역으로 그것을 보냈다. 아멘.

*그리고 자기 첩을 12조각으로 자릅니다.
이거 요즘 한국에 벌어진 살인사건과 너무 비슷합니다. 그런데 이게 레위인이 벌인 일이라는 사실입니다.

*자신의 잘못을 깨닫는 마음도 없습니다.
죽은 첩을 향해서 눈물 한방울 흘리지 않습니다. 슬퍼하는 마음도 없습니다. 오직 억울한 마음만 있을 뿐입니다.

*이런 사람이 레위인이고, 성직자였습니다.
성적으로 타락했고, 자신을 돌아 볼 줄도 모르고, 다른 사람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도 없습니다.

*이스라엘은 분노했습니다.
어떻게 레위인의 첩에게 이런 짓을 했을까? 그러나 그 뒤에는 한 레위인의 이기적이고 한심한 모습이 있었습니다. 이 레위인의 행동때문에 이스라엘은 전쟁을 치르게 됩니다. 한 지파가 멸망할 위기까지 가게 되는 것이죠.

*목회자가 바로 서야 교회가 바로 섭니다.
요즘 뉴스에 한국 목사님 이야기가 자주 나옵니다. 걱정이 됩니다. 목회자가 잘못되면, 교회가 어려워집니다. 나라가 어려워집니다. 목회자가 바로 서도록 기도로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1. 가정을 위해서, 성적으로 문란한 세상. 아이들이 배운다. 하나님께서 주신 가정을 믿음으로 지키자.

2. 중고등부 야외활동, 야외예배, 다락방, 성경공부
목회자들을 위해서

3. 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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