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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샌프란시스코 은혜장로교회 김동원 목사
찬양: 은혜성가대

성경말씀: 창세기32:31 그가 브니엘을 지날 때에 해가 돋았고 그의 허벅다리로 말미암아 절었더라. 아멘.

말씀요약:
하나님께서 왜 야곱과 씨름하셨나?
야곱가족의 조편성은?
순종하면 7일, 도망가면 40년
1. 문제를 정면돌파하라.
2.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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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머 코로나
어느 남편의 고백입니다.
“코로나는 인생 최고의 선물이다. 아내가 여행가자는 말을 안 한다. 나가서 밥도 안 사먹는다. 나가지 못하니 쇼핑도 못한다. 게다가 집에서 매일 마스크를 쓰고 있어서 잔소리를 안 한다. 코로나는 최고의 선물이다.”
그 집 아내의 고백입니다.
“코로나는 인생 최고의 선물이다. 남편이 술 안 마시고 집에 일찍 들어온다. 쇼핑은 온라인으로 몰래 다 하고 있다. 밥을 대충 해줘도 불평이 없다. 그리고 내가 매일 마스크 쓰고 있는 건 코로나 때문이 아니다. 비싼 성형수술을 해서 얼굴을 가리고 있는거다. 코로나는 최고의 선물이다.”

*우리 인생 최고의 선물은 우리를 위해서 이 땅에 오신 예수그리스도인 줄 믿습니다.

*오늘 말씀에도 무슨 선물을 가득 준비한 사람이 나오는데요. 바로 야곱입니다. 왜 선물을 준비했을까요?

▶1/2 문제를 정면승부하라.

*지난 이야기
야곱이 가나안 땅에 돌아왔습니다. 그러나 야곱은 자기의 형 에서를 만날 용기가 없었습니다. 가족 모두를 보낸 뒤에, 야곱은 얍복강에 혼자 앉아 있다가. 하나님과 씨름을 해서 이기게 됩니다.

▶창32:31 그가 브니엘을 지날 때에, 해가 솟아올라서 그를 비추었다. 그는, 엉덩이뼈가 어긋났으므로, 절뚝거리며 걸었다. 아멘.

*야곱은 하나님과 씨름을 하다가 부상을 입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야곱의 엉덩이뼈를 쳤고, 뼈가 어긋났습니다. 탈골이 된 것이죠.
분명히 씨름에서 이기기는 했지만, 상처뿐인 영광이었습니다. 야곱은 절뚝거리며 걸었습니다.
밤새 씨름을 했고, 아침 해가 떠올라서 야곱의 얼굴을 비추고 있었습니다.

*씨름을 하느라고 잊고 있었던 것이 있었습니다.
먼저 에서를 만나러간 가족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이제 에서를 만나야 할텐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하나님께서 일부러 야곱과 씨름을 하신 것이었습니다.
형 에서를 만날 고민으로 죽을 것처럼 괴로워하던 야곱이 딴 생각을 하지 못하도록, 하나님께서는 야곱과 씨름을 하신 것이었습니다.

*나를 괴롭게 하는 고통스러운 기억과 고민들이 있습니다. 잠을 자도 내 잠까지 따라와서 나를 괴롭게 하는 염려들이 있습니다.
그럴 때는 하나님께서 시키시는 대로 하세요.
내 영혼을 위해서는 기도해야 합니다. 그러나 내 몸을 위해서는 운동을 해야 합니다.
특히, 마음이 괴로울 때는 운동을 하세요. 그러면 마음도 회복이 됩니다.
저는 마음이 괴로우면, 밖으로 나가서 무작정 걷습니다. 기도하면서 걷습니다. 힘들어서 못 걸을 때까지 걷습니다. 그러면 그 괴로움이 잊혀 집니다. 그리고 새로운 힘이 솟아오릅니다.

*하나님께서는 야곱의 괴로움을 보시고, 야곱과 씨름을 하셨습니다. 야곱이 씨름하는 동안은, 그 괴로움을 잊을 수 있었습니다.
괴로우면 밖에 나가서 기도하며 걸을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창33:1 야곱이 고개를 들어 보니, 에서가 장정 사백 명을 거느리고 오고 있었다. 야곱은, 아이들을 레아와 라헬과 두 여종에게 나누어서 맡기고, 아멘.

*야곱은 도망가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씨름으로 막으셨습니다. 게다가 다리를 다쳐서 제대로 걸을 수가 없어서 도망갈 수가 없었습니다. 이게 모두 하나님의 계획이었던 것입니다. 더 이상 도망가지 말고, 이제 정면승부하라는 것입니다.

*도망도 못 가고, 아침이 되었습니다.
먼저 얍복강을 건너간 가족들이 에서를 만났고, 에서는 야곱의 가족들에게 야곱은 어디에 있냐고 물었습니다. 야곱의 가족들은 야곱이 뒤에 있다고 했고, 에서는 자기의 부하들 400명을 데리고 야곱을 찾으러 왔던 것입니다.
도망 칠 수도 없었습니다. 바로 눈 앞에 에서가 나타난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더 이상 도망치지 못하게 하셨던 것입니다.

▶창33:2 두 여종과 그들에게서 난 아이들은 앞에 세우고, 레아와 그에게서 난 아이들은 그 뒤에 세우고, 라헬과 요셉은 맨 뒤에 세워서 따라오게 하였다. 아멘.

▶*야곱이 얼마나 치밀한 사람인가를 알 수 있습니다.
야곱은 자신의 가족을 3개의 그룹으로 짰습니다.
1그룹: 제일 위험한 그룹입니다. 에서가 공격하면 제일 먼저 죽을 그룹이죠. 1그룹에는 야곱의 아들을 낳은 두 여종인 빌하와 실바, 그리고 그의 아이들을 넣어 놨습니다.
2그룹: 그 다음으로 위험한 그룹입니다. 여기에는 어쩌다가 장인어른에게 속아서 결혼하게 된 레아와 레아의 자식들을 넣어놨습니다.
3그룹: 가장 안전한 그룹입니다. 여기에는 야곱의 유일한 사랑인 라헬과 그의 아들 요셉을 넣었습니다. 3그룹은 딱 두 명입니다. 야곱이 가장 사랑하는 두 사람이었습니다.  

*이게 야곱의 문제입니다.
자기가 다 계획하고, 자신이 모든 문제를 다 해결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따로 있는데, 야곱은 자기의 계획대로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야곱의 계획을 무너뜨리고 계신 것입니다.

▶창33:3 야곱은 맨 앞으로 나가서 형에게로 가까이 가면서, 일곱 번이나 땅에 엎드려 절을 하였다. 아멘.

*야곱은 얼떨결에 만난 형에게 최대한의 예우를 다합니다.
일곱 번 땅에 엎드려서 절을 했습니다. 같은 자리에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한 번 절하고, 또 한 걸음 가까이 가서 또 절하고, 또 한걸음 가서 또 절하는 것을 7번 반복하는 것입니다.
그 당시에는 이런 절은 왕에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야곱이 에서를 왕처럼 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창33:4 그러자 에서가 달려와서, 그를 끌어안았다. 에서는 두 팔을 벌려, 야곱의 목을 끌어안고서, 입을 맞추고, 둘은 함께 울었다. 아멘.

*계속 절을 하는 것을 본 에서는 당장 달려와서 동생인 야곱을 안아 줍니다.
참 아름다운 화해의 모습입니다.
둘은 한참은 같이 울었습니다. 떨어져 살았던 20년을 생각하며 울었습니다.
그 사이에 어머니 리브가가 돌아가셨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야곱은 또 한 번 그리움에 눈물을 흘립니다.
20년 전 야곱이 형 에서를 속인 것을 후회하며 눈물을 흘립니다.

*참 싱겁게 일이 해결되었습니다.
야곱은 별이 별것을 다 준비하고 계획을 했는데, 그럴 필요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냥 만나면 되는 것이었습니다. 도망칠 필요가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가나안땅에 돌아오라고 하셨으면, 이 정도 준비를 안 하셨겠습니까?
야곱은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부족했던 것입니다.

▶*이스라엘백성들이 이집트에서 나와서 가나안 땅으로 들어갈 때의 일입니다. 이집트에서 가나안까지 바로 가면 7일이 걸립니다. 그런데 이스라엘백성들은 가나안사람들과 싸우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도망가고 피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40년 걸려 다시 가나안땅에 들어가게 됩니다.

*순종하면 7일입니다. 도망가면 40년입니다.
무엇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정면승부하는 것이 답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정직하게 순종하기를 원하십니다.

*믿음이란 믿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 정말 믿는 겁니다. 내 생각과 계획을 내려놓고, 하나님을 한번 믿고 맡겨 보는 것입니다. 내 계획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계획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솔직하신 분이십니다.
우리도 하나님을 닮아서 솔직하고 정직해야 합니다.
야곱도 그냥 에서를 만나서 솔직하게 화해하면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 화해를 못해서 20년을 돌아왔습니다. 그 동안 어머니 리브가는 돌아가시고 없습니다.

*피하지 마세요. 40년 돌다가 죽을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문제를 정면승부할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2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하라.

*야곱은 형에 대한 미안함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사고를 쳐서, 가족관계가 모두 망가져 버린 것에 대한 죄책감도 있었습니다.

▶창33:10 야곱이 말하였다. "아닙니다, 형님, 형님께서 저를 좋게 보시면, 제가 드리는 이 선물을 받아 주십시오. ▶형님께서 저를 이렇게 너그럽게 맞아 주시니, 형님의 얼굴을 뵙는 것이 하나님의 얼굴을 뵙는 듯합니다. 아멘.

*야곱은 에서의 마음을 풀어주려고, 선물을 많이 준비했습니다. 선물은 다른 사람의 마음을 열어줍니다. 선물은 참 중요합니다. 어디 가실 때 빈손으로 가지 마시고, 손에 뭐라도 들고 가시면 받는 사람의 마음이 열립니다.

*이번 성탄절에도 가족들끼리 선물 많이 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야곱은 에서에게 온갖 아부를 다합니다.
성경에 나오는 최고의 아부가 여기에 나옵니다.
“형님의 얼굴을 보니, 하나님의 얼굴을 본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이야기를 듣고 얼마나 섭섭하셨을까요?

▶*우리가 염려하는 것들의 대부분은 우리가 모르기 때문에 걱정하고 염려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우리는 염려합니다. 이 코로나가 앞으로 얼마나 더 지속될지? 나는 살아 남을 수 있을지? 모르기 때문에 우리는 염려합니다.

*내가 모든 것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우리는 걱정하고 염려합니다.
나 아니면 아무도 이 일을 할 사람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이 모든 것을 다 책임져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우리의 마음이 병이 듭니다.

*우리가 어떻게 세상 모든 문제를 알고, 그 책임을 질 수 있겠습니까?
이런 생각을 할수록 우리들의 마음은 병이 들어가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믿음이 필요합니다.
내가 다 알 필요 없습니다. 내가 다 할 필요도 없습니다. 우리에게는 내 모든 형편을 다 아시고, 나를 위해서 지금도 일하시는 하나님께서 계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염려하지 않습니다.

*우리를 괴롭게 하는 수많은 염려와 걱정들이 있습니다.
우리에게 믿음이 있으면, 우리가 염려하고 걱정하는 것들은 기쁨과 평안으로 바뀔 줄로 믿습니다.

*야곱이 그랬습니다.
야곱이 염려하고 걱정했던 것들은, 이미 하나님께서 모두 해결해주신 것들이었습니다.
즐거운 고향돌아가는 길을, 야곱은 스스로 고통의 길로 만들어 버렸던 것입니다.

▶창33:12 에서가 말하였다. "자, 이제 갈 길을 서두르자. 내가 앞장을 서마." 아멘.

*에서는 진심으로 자기 동생을 자기 집으로 초대합니다.
그러나 야곱은 형의 진심을 믿어주지 않았습니다. 형이 자신을 죽일 지도 모른다고 두려워했고, 형 먼저 가면 따라 가겠다고 했습니다.
 
▶창33:16 그 날로 에서는 길을 떠나 세일로 돌아갔고,
33:17 야곱은 숙곳으로 갔다. 아멘.

▶*야곱은 에서를 따라가지 않았습니다.
세일로 가지 않고, 반대 방향인 숙곳에 가서 땅을 사고, 그곳에 머물러 살게 됩니다.

*그러나 숙곳은 야곱이 살아야 할 땅이 아니었습니다.
20년 전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께 약속했던 벧엘로 돌아가야 했습니다.
야곱은 하나님과 약속을 잊어 버렸습니다. 가나안 땅으로 돌아오는 것은 순종했습니다. 그러나 벧엘로 돌아가는 것은 불순종했습니다.
야곱의 반쪽 짜리 순종 때문에 야곱은 후에 큰 고통을 당하게 됩니다.
완전한 순종이 진짜 순종입니다.

*독일은 2차세계대전 후, 동독과 서독으로 나뉘게 되었습니다. 동독은 소련이 지배하는 공산주의 나라였고, 서독은 미국이 지배하는 자본주의 나라였습니다. 1954년 공산주의를 무서워했던 동독사람들 18만명이 동독을 탈출하여 서독으로 와있었습니다.
바로 그때였습니다. 서독의 한스 오토 뵐러 Hans-Otto Wölber 목사가 젊은 호르스트 카스너(Horst Kasner) 목사를 불렀습니다.
“지금 동독에서 목사들이 서독으로 너무 많이 피난을 나왔습니다. 동독 교회에 목사가 없습니다. 자네가 동독으로 가서 교회를 섬겨 줄 수 있겠습니까?”
호르스트 카스너목사에게는 아내와 3개월 된 딸이 하나 있었습니다. 카스너 목사님은 이 말씀에 완전히 순종합니다. 공산주의 정권이 탄압하는 동독으로 넘어가서 동독교회를 섬깁니다.
공산주의 나라에서 목사의 딸로 사는 것은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그러나 이 딸이 하나님의 은혜로 잘 자랐습니다. ▶이 딸의 이름은 앙겔라 메르켈 (Angela Merkel)입니다. 그는 독일이 통일된 후, 독일의 총리가 되어 16년간 섬기고, 올해 스스로 총리직에서 내려왔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순종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제대로 믿지 않으니까 순종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순종하기 시작하면, 나를 아프리카 선교사로 보내실까봐 두려워서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최고의 길과 계획을 준비하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을 제대로 믿으세요.
그러면 하나님께 제대로 순종할 수 있습니다.
반쪽짜리 순종하지 마세요. 온전한 순종하면 우리에게 기쁨이 넘칩니다.
염려와 걱정을 내려놓고, 믿음으로 순종하며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기도문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야곱과 같은 우리들이, 이 시간 주님 앞에 모여서 예배드립니다. 우리들의 예배를 받아 주시옵소서.
주님. 우리들은 앞으로 벌어질 일을 잘 알지 못하고, 또한 무거운 인생의 짐으로 염려와 걱정하며 삽니다.
주님께서는 나를 향한 완벽한 계획을 가지고 계신 줄로 믿습니다.
내 앞에 있는 문제들을 피하려 하지 말고, 정면승부할 수 있게 도와 주옵소서.
주님. 우리가 주님께 온전히 순종할 수 있게 도와 옵소서.
내 계획을 내려놓고, 주님의 계획에 순종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제대로 믿으면, 제대로 순종할 수 있는 줄 믿습니다.
온전한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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