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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샌프란시스코 은혜장로교회 김동원목사

찬양: 김현희사모, MR: Worship Flow

 

성경말씀: 창세기12:10 그 땅에 기근이 들었으므로 아브람이 애굽에 거류하려고 그리로 내려갔으니 이는 그 땅에 기근이 심하였음이라. 아멘.


말씀요약: 아브라함은 왜 가나안 땅을 떠나서 이집트로 갔을까? 1. 사명을 붙잡고 기다리라. 2. 자녀의 특권을 누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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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이야기
지난 시간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의 땅 promised land으로 가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그러나 순종하고 떠난 아브라함은 땅을 얻지 못했고, 남방 사막인 Negev까지 쫓겨나게 됩니다.

*아브라함은 가족들이 많았습니다.
아브라함은 자식이 없었지만, 아내와 아들같은 조카 nephew인 롯Lot이 있었고, 수많은 종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에게 어려움이 닥치게 됩니다.

*아브라함은 이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 overcome할까요?

▶1/2 사명을 붙잡고 기다리라.

▶창12:10 그 땅에 기근이 들었다. 그 기근이 너무 심해서, 아브람은 이집트에서 얼마 동안 몸붙여서 살려고, 그리로 내려갔다. 아멘.

▶*네게브에서 얼마를 견뎌봤습니다.
그런데 너무 심한 기근famine이 들었고, 아브라함은 도저히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나 하나 굶는 것은 참을 수가 있지만, 아내와 종들까지 굶겨서 죽일 수는 없는 노릇이었습니다.

*아브라함은 결단 decision을 내립니다.
▶잠시 이집트에 가서 살기로 결정을 합니다. 아무리 기근이 심해도, 이집트의 나일강이 마르겠습니까? 나일강은 지금도 세계에서 제일 큰 강입니다. 이집트에 가면 먹고 살 수 있을 것입니다.

*잠시 머물 생각이었을까?
그렇지 않습니다. ‘거류민’ sojourner 라고 나옵니다. 잠시 먹을 것 구하러 간 것이 아니고, 얼마 동안 이집트에서 살 생각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집트가 더 살기 좋으면, 이집트에서 살 수도 있습니다. 아브라함도 가나안 땅이 좋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가나안 땅을 약속하셨지만, 가나안 땅에 아브라함의 땅은 없었기때문입니다.

▶*아브라함은 사명을 져버린 것입니다.
사명은 mission입니다. 사명에는 3가지가 필요합니다.
누가? 누구에게? 무엇을 시켰나?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가나안 땅에 가서 살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가나안 땅이 싫었습니다. 큰 도시였던 갈대아 우르 Ur of the Chaldees 에서 살다가, 큰 도시 하란 Haran 에서 살던 아브라함은 가나안이 싫었습니다. 어쩌면 이집트가 더 아브라함에게 잘 맞을 지도 모를 일입니다.

▶*우리는 모두 사명자missioner입니다.
나는 몰라도,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이 있습니다.
그 사명을 아시는 분은 그 사명을 지키십시오.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그 사명을 지키세요. 포기하지 말고 사명을 지키세요.
아직 하나님께서 사명을 모르는 분이 있습니까? 이런 분들은 자신의 사명을 찾으세요. 하나님께 알려달라고 하십시오. 포기하지 말고, 사명을 찾으세요.

*제 사명은?
하나님께서 2005년에 미국으로 보내주셨습니다. 저는 미국 살 생각 전혀 없었습니다. 1년만 공부하고 한국 돌아가고 싶었습니다. 늘 한국생각만 하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부목사로 있었던 우리 교회에서 저를 담임목사로 불러주셨습니다. 그 때 저는 깨달았습니다. 이게 사명이구나. 하나님께서 주신 이 땅과 자리를 지키는 것이 내 사명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그 사명 잘 지키고 있습니다.
힘들었을 때는 이 사명을 놓고 싶은 때도 있었고, 포기하고 싶었던 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의 자리가 가장 귀하다는 것을 지금도 깨닫습니다. 사명의 자리가 가장 행복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미국으로 보내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사명을 주셨습니다. 한국에서 태어난 우리들이 미국에서 사는 것이 우연일까요?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미국 이민 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데요. 서울대 Best Korean Univ. 나온 사람도 이민 못 오더라구요. 아무나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참 대단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 땅에 보내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 이유를 찾으세요. 그게 바로 사명입니다. 사명의 자리를 굳게 지키며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스티븐 브래드버리 Steven Bradbury
2002년 동계 올림픽 winter Olympic games 은 미국의 솔트레이크 시티에서 열렸습니다.
호주 Australia 에서 쇼트트랙 short track 스케이트 선수가 하나 있었습니다. 스티븐 브래드버리
나이는 29살에 기록이 너무 좋지 않았았는데, 호주에는 워낙 스케이트선수가 없어서, 올림픽까지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 선수는 1995년 경기 중에 다른 선수의 스케이트 날에 허벅지 thigh를 잘리는 부상을 당합니다. 스케이트 장에서 4 리터의 피를 흘리고 죽다가 살아 납니다. 이 때 다들 이 선수에게 스케이트를 포기하라고 권했습니다. 그는 절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2000년에는 훈련training하다가 목이 부러집니다. 다들 포기하라고 했지만,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2002년 동계 올림픽에 나갔지만 실력은 꼴지the last였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벌어지기 시작했습니다.
3라운드에서 당시 세계 최고의 선수였던 김동성선수와 붙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다른 선수의 반칙으로 김동성선수가 넘어져서 탈락eliminated됩니다.. 스티븐이 1위로 올라갑니다.
결승전 final에 올라가보니, 최고의 유망주 rookie 였던 안현수선수와 미국의 안톤 오노Apolo Ohno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완전히 망한거죠. 행운은 여기까지라고 생각했습니다.
경기가 시작되었는데, 스티븐은 꼴지 the last였습니다. 압도적인 꼴지였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벌어집니다. ▶4명이 결승전에 올라왔는데, 앞의 선수들이 서로 1등하겠다고 경쟁competition 하다가 다 넘어져 버립니다. 너무 멀리 떨어져 오는 바람에 스티븐은 넘어지지 않습니다.
올림픽역사상 가장 이상한 금메달이었습니다.
이 선수가 금메달을 따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내가 경주에서 이겼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내가 경기에서 이겨서가 아니라 10년 간 최선을 다해서 주는 상인 것 같다"
“I don't think I'll take the medal as the minute and a half of the race I actually won. I'll take it as the last decade of the hard slog I put in.”

▶*“지지 않을 자리에 서서 이길 수 있는 때를 기다린다.(立於不敗之地 而不失敵支敗也)” The Art of War by Sun Tzu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면 우리는 질 수가 없습니다. 사명의 자리가 지지 않을 자리입니다. 그 자리를 이길 때까지 지키세요.

*아브라함은 사명의 자리를 박차고, 이집트로 갔다가 고생만 하고 다시 가나안 땅으로 돌아옵니다.
힘들고 고생해도, 사명의 자리가 복된 자리입니다. 아브라함은 이집트에서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가나안 땅에서 성공했습니다.

▶*힘들어도 주님 주신 사명의 자리를 지키며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2 자녀의 특권을 누리라.

*한국군대에서 살아 남는 방법
부대platoon에서 신병rookie이 들어왔습니다. 신병의 지갑 속에 예쁜 여자 사진이 나왔습니다. 고참들senior soldier이 물어봅니다.
“이 여자가 누구냐?”
여기서 대답을 잘해야 합니다.
▶1. 여자친구, 2. 시집간 누나, 3. 엄마, 4. 여동생
뭐라고 답해야 할까요? 1번과 2번으로 대답하면 군대생활 힘들어 집니다. 3번도 괜찮은 답입니다. 4번이라고 대답하면, 군생활 정말 편하게 잘 할 수 있습니다.

*아주 한국군대생활 잘 할 것 같은 남자 하나가 나옵니다. 바로 아브라함입니다.

▶창12:11 이집트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에, 그는 아내 사래에게 말하였다. "여보, 나는 당신이 얼마나 아리따운 여인인가를 잘 알고 있소.
12:12 ▶이집트 사람들이 당신을 보고서, 당신이 나의 아내라는 것을 알면, 나는 죽이고 당신은 살릴 것이오.
12:13 그러니까 당신은 나의 누이라고 하시오. ▶그렇게 하여야, 내가 당신 덕분에 대접을 잘 받고, 또 당신 덕분에 이 목숨도 부지할 수 있을 거요." 아멘.

*아내인 사라가 너무 예뻐서, 내 아내라고 이야기하면, 이집트 생활이 너무 힘들어질 것 같은거에요. 그래서 지혜로운 아브라함은 아내에게 “오빠”라고 불러 보라는 겁니다. 그러면 내가 잘 대접받고, 목숨도 부지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겁니다.
- 아무래도 아브라함이 한국 군대를 다녀온 것 같습니다.

*사실 이게 거짓말은 아닙니다.
▶사라는 아브라함의 이복동생 half-sister 였습니다. 여동생이 맞습니다. 그런데 왜 여동생이라고 하면 안 되죠? 결혼을 했는데, 여동생이라고 하면 안 될 일입니다.

*아브라함은 이런 사기scam를 2번이나 칩니다.
참 한심한Pathetic 사람아닌가요? 믿음의 조상 ancestor of faith 이라는 사람이 이래도 되는 건가요?
뒤에 보면, 아브라함이 이러구서 복은 다 받아갑니다. 재산이 더 많이 늘어나요.
역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복주신다고 하신 말씀이 맞습니다.

*그러나 이걸 배우지는 마세요.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께서 무조건 복주신다. 아무렇게나 살아도 하나님께서 책임지신다고 생각하시면 큰 일 납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편애 favor 하셨습니다.
무조건 아브라함 편을 들어주십니다. 그렇다고 맘대로 살면 안 됩니다. 내가 맘대로 살면 그 욕은 하나님께서 다 먹으셔야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지, 하나님께 욕을 돌려서는 안 되겠습니다.

*목사가 코로나전파
미국에서 목회하는 어느 목사님의 이야기입니다.
이 분은 코로나는 믿지 않았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백신이 되신다고 믿고 가르쳤습니다. 조심하지도 않고, 밖에서 사람들 만났습니다. 그리고 코로나에 걸리셨습니다.
교회에서 교인들에게도 담임목사가 코로나를 전파했습니다. 다행히 한 분도 돌아가시지는 않았습니다.
목사가 복음을 전해야지, 코로나를 전해서야 되겠습니까?
교회도 망신ashamed 을 당하고, 목사님도 망신을 당했습니다. 그러나 끝내 하나님께서 욕먹으시는 것 아닙니까?

▶*내가 교회의 얼굴이다.
우리 교회의 얼굴은 우리들입니다. 은혜장로교회가 어떤 교회인가? 사람들이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나를 통해서 알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정직한 사람이면, 나를 만난 사람들은 은혜장로교회가 정직한 교회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내가 사깃꾼scamer 이면, 나를 만난 사람들은 은혜장로교회를 사깃꾼교회 church of scammers 로 생각할 것입니다.
“당신이 교회의 얼굴입니다.”

*낙하산parachute과 인상face의 공통점?
펴지지 unfold 않으면 죽습니다. 인상펴시고, 다시 한번 인사하겠습니다.
“당신이 교회의 얼굴입니다.”

*아브라함의 거짓말은 이상하게 흐르기 시작합니다.
이집트 파라오 Pharaoh 의 신하들 servants이 사라를 보고, 너무 맘에 들어서, 왕궁palace 으로 데리고 갑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을 잘 대접treat 해줍니다. 소cow와 나귀donkey와 낙타camel와 종들까지 얻게 됩니다. 거짓말이 자꾸 커지고 있습니다. 이제 와서 사라가 내 아내라고 말할 수도 없게 되었습니다.

▶창12:17 그러나 주님께서 아브람의 아내 사래의 일로 바로와 그 집안에 무서운 재앙을 내리셨으므로, 아멘.

*하나님께서 개입 intervene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벌을 주셨어요. 누가 벌 받아야 하나요? 당연히 사기를 친 아브라함이 받아야죠. 그런데, 하나님께서 파라오의 집에 벌을 내리십니다. 뭐 이런 경우가 다 있죠? 하나님의 정의 justice는 도대체 어디에 있습니까?

▶*여기서 알아야 할 사실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편애 favor 하신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은 별로 공평하지 않으실 때가 있습니다.
아브라함을 불러서 가나안 땅으로 가라고 하셨을 때, 하나님께서는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아브라함과 똑같은 기회opportunities를 주셨을까요?
아닙니다. 아브라함을 편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공평fair하지 않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불공평 unfair가 참 좋습니다.
우리가 교회에서 모여서 예배드릴 수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불러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특별히 편애하고 사랑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아버지가 되십니다. 아버지는 자식을 사랑합니다. 남의 자식과 내 자식은 다릅니다.

*저는 제 두 아들을 많이 아끼고 사랑합니다.
그 아이들이 대단히 잘 생기고, 대단히 착하고, 대단히 공부 잘 해서 사랑하지 않습니다. 그냥 내 자식이니 더 많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나를 아버지라고 부르니까요.

*하나님을 아저씨mister 라고 부르지 마세요. 그러면 아무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세요. “아버지”라고 부르고 기도하세요. 그때부터 하나님께서 나의 아버지가 되십니다. 아버지는 자식을 위해서 못 할 것이 없습니다.

▶*이것이 자녀의 권세/특권 children's privilege 입니다.
아브라함이 비록 거짓말을 하고, 실수했지만, 하나님께서 일방적으로 unilaterally 아브라함의 편을 들고 계십니다. 이게 바로 자녀의 특권입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면 우리는 자녀의 특권이 생깁니다. 세상의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특권입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자녀의 특권을 누리며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기도문
우리에게 사명을 주시고,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하시고, 미국 땅으로 보내주신 하나님 아버지.
주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신 사명도 모르고, 내 인생의 주인은 나 자신이라고 착각하며 살았던 나의 모습을 회개합니다.
주님 주신 사명을 바로 찾게 하시고, 죽기 전까지 그 사명을 지키게 하시고, 영광스럽게 천국갈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아버지, 우리가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를 때,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자녀의 권세를 주시는 줄 믿습니다. 그 권세를 바로 누릴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삶의 힘겨운 순간 마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일어설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 우리를 편애하여 주옵소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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