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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샌프란시스코 은혜장로교회 김동원 목사
 
찬양: 김현희사모 MR: CCM Library
 
성경말씀: 창세기17:1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아멘.
 
말씀요약: 아브라함과 사라와 이삭의 이름 뜻은 무엇인가? 1. 하나님은 오래 참으신다. 2. 하나님은 신실하시다. 3. 하나님은 선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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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머 - 아파트 이름 name of apartment building
한국은 아파트이름이 정말 깁니다. 실제 아파트이름 중에 이런 이름이 있습니다.
“동탄시범다은마을월드메르디앙반도유보라아파트”
유행처럼 이렇게 긴 이름에 영어를 넣는 것이 유행이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시어머니 mother-in-law가 못 찾아오게 하려고 저렇게 긴 이름으로 지은 아파트가 유행이라는 겁니다.
그런데 세상이 바뀌었습니다. 요즘은 다시 짧게 바꾸는 것이 또 유행in trend이래요. 저렇게 영어 넣고 길게 했더니, 시어머니들이 아들이 사는 아파트를 못 찾아와서, 시누이sister-in-law와 같이 와서 더 골치 아프답니다. even worse 그래서 다시 쉽게 만든대요.

*오늘 아브라함과 사라의 이름이 바뀝니다. 하나님께서는 왜 이들의 이름을 바꿔주셨을까요?

▶1/3 하나님은 오래 참으신다.

*지난 이야기
아브라함이 믿음으로 가나안땅에 들어 온 후 10년이 지났습니다. 아브라함에게는 아직도 자식이 없었고, 여자종 하갈을 통해서 이스마엘을 낳게 됩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을 깨 버린 것이죠. 하나님께서는 이제 어떻게 하실까요?

▶창17:1 아브람의 나이 아흔아홉이 되었을 때에, 주님께서 그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셨다.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다. 나에게 순종하며, 흠 없이 살아라. 아멘.

*하나님께서 13년 만에 나타나셨습니다.
86세에 이스마엘을 낳았고, 99세에 하나님께서 나타나셨으니, 13년이 지난 겁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성품character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래 참으십patient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covenant을 아브라함이 깨버렸습니다. 당장 벌punish을 줘야 할 것 같은데, 하나님께서 13년을 기다리셨다가 나타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오래 참으십니다.
왜 오래 참으실까요?
고린도전서 13장에 답이 있습니다.

▶고전13:4 사랑은 오래 참고, 아멘.

*사랑하면 오래 참습니다.
사랑하는 만큼 오래 참습니다. 여러분들의 가정을 생각해보세요. 가족 모두에게 똑같이 참지는 않으시죠? 똑같은 잘못을 해도, 더 참아주는 사람이 있고, 덜 참아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정말 안타깝지만, 내가 오래 참아주는 사람을 내가 더 사랑하고 있는 것이 맞습니다.

*내가 덜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더 많이 참아주면 됩니다. 더 많이 참아주세요. 그러면 그 사람을 더 사랑할 수 있게 됩니다.
사랑은 오래 참기 때문입니다.

*진짜 오래 참으시는 분 한 분 소개해드립니다.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정말 오래 참으십니다.
우리가 죄를 지을 때, 바로 하늘에서 벼락lightning이 내리지 않습니다. 우리가 죄를 지어도, 하나님께서는 너무 잘 참으십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오해합니다.
“이렇게 오래 참는 사람이 어디있냐? 하나님은 안 계시다.”

*하나님께서 오래 참지 않으시면 어떻게 될까요?
범죄인crimial이 죄를 지으면 바로 그 자리에서 벌이 내립니다. 하늘에서 벼락이 떨어지고, 지나가는 차에 치어서 죽게 됩니다. 만약 이렇게 되면, 사람들이 하나님을 참 무서워하겠지요?
그러면 죄지은 우리들이 살아 남을 수가 없어요.

*하나님께서 오래 참으신 덕분에 우리도 살 수 있는 겁니다.
우리가 죄 지은대로 바로 바로 벌을 주시고, 갚지 않으십니다. 그 오래 참으심 덕분에 우리가 살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왜 우리를 오래 참아주실까요?
▶“사랑은 오래 참고”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너무나 사랑하시기 때문에, 아무리 못된 죄를 짓고, 하나님을 무시하고 살아도 하나님께서는 참으십니다.
하나님의 사랑덕분에 우리는 죽지 않고 살아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배우세요.
그리고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을 배우세요.
사랑은 오래 참습니다.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처럼 우리도 오래 참고 사랑하며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3 하나님은 신실하시다. faithful

▶*아브라함은 하나님과 약속을 잊었습니다.
가나안 Canaan땅에 들어온 지, 24년이 되었습니다. 99세의 나이에 어떻게 아이를 낳을 수 있겠습니까?
아브라함은 하갈이라는 여자종을 통해서 이스마엘을 낳았고, 이스마엘은 벌써 13살이 되었습니다.

*창15장에 하나님과 아브라함이 계약을 맺었습니다.
제물offering로 바칠 동물들을 반으로 자르고, 그 사이를 하나님께서 지나가셨습니다.
만약 계약을 어기게 되면, 어긴 사람을 그 동물들처럼 반으로 잘라도 좋다는 계약이었습니다.
그때도 아브라함은 그 제물사이를 지나가지 않았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그 제물 사이를 지나가셨습니다. 하나님의 일방적인 unilateral covenant계약이었습니다.

*사람이 이 계약을 깬다고 해서, 깨지는 계약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이 계획을 붙들고 계십니다.

*우리들은 신실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믿음과 삶은 너무 변덕caprice이 심합니다. 어떨 때는 하나님의 말씀에 은혜받고 가슴이 찡할 때도 있지만, 다른 때는 내가 정말 하나님을 믿는 사람인가? 정말 하나님이 계시기는 한가? 의심doubt이 들 때도 있습니다.
우리들은 신실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신실하십니다. 하나님의 신실하심덕분에 우리가 살 수 있습니다.

▶창17:2 나와 너 사이에 내가 몸소 언약을 세워서, 너를 크게 번성하게 하겠다." 아멘.

*24년 전, 아브라함이 75세 때 주신 약속입니다.
나이든 아브라함이 이 약속을 기억이나 하고 있을까요? 그러나 하나님은 다르십니다. 이 약속을 기억하고 계시고, 약속을 일방적으로 깨버린 아브라함을 책망rebuke하지 않으시고, 이 약속을 다시 알려주고 계십니다.

*우리는 아브라함이 믿음의 조상ancester of faith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창세기의 말씀을 보면서, 무슨 믿음의 조상이 이런가? 정말 아브라함이 믿음이 있던 사람인가? 의심하게 됩니다.
-가나안땅에 머물러 살라고 하셨는데, 이집트로 떠나버렸습니다.
-이집트에서 자기 아내를 여동생이라고 속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은 맘대로 깨버리고, 여종 하갈을 통해서 이스마엘을 낳았습니다.

*그렇습니다. 아브라함의 믿음이 대단해서 이 계약이 지켜진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신실하셔서 이 계약이 지켜진 것입니다.
계약을 깨면, 다시 오셔서 잊은 계약을 기억시켜주십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분명히 하셔야 할 말씀이 있습니다.
“네가 어떻게 나와 한 약속을 저버리고break, 마음대로 여종을 통해서 아들을 낳았느냐?”
새 계약을 맺기 전에, 이 이야기는 하고 넘어가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잘못을 이야기하지 않으십니다.
아브라함의 실수를 하나님의 사랑으로 모두 덮어 버리신 것입니다.
이런 아버지가 되세요. 모르는 척 넘어가 주는 아버지가 되세요.

*이탈리아 케이블카 Cable car 추락사고 crash
▶2021년 5월 23일 이탈리아 알프스 산에 있는 케이블카에서 사고가 났습니다. 고장난 케이블카가 멈추지 않고 내려가다가 줄이 끊어져서 추락crash from sky한 것입니다.
케이블카 안에는 15명이 타고 있었고, 케이블카는 땅에 떨어져 몇바퀴를 구르고 멈췄습니다. 구조대가 도착했을 때, 케이블카 안에 많은 사람들이 죽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립니다. 한 아이가 살아 있었습니다.
▶에이탄(Eitan)이라는 5살 짜리 아이가 살아 있었습니다. 어떻게 이 아이가 살 수 있었을까요? 그의 아버지덕분이었습니다. 케이블카가 미끄러지기 시작하면서, 아버지는 아들을 꼭 안았습니다. 케이블카가 떨어지는 그 순간에도, 아들을 살리기 위해서, 아버지는 아들을 감싸고 떨어졌습니다.embraced his son. 기꺼이 아들의 쿠션cushon이 되어 죽은 아버지 덕분에, 5살 에이탄은 살 수 있었습니다.
아버지의 신실하심 덕분에 살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신실하십니다.
아무리 아브라함이 약속을 어기고, 하나님을 무시하고 살아도, 하나님께서는 신실하게 그 약속을 지키셨습니다.

*신실하신 하나님을 의지하세요.
그리고 우리도 하나님을 닮은 신실한 사람들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3/3 하나님은 선하시다.

*제 이름은 김동원입니다.
이래뵈도 제 이름은 작명소 naming center 에서 돈내고 지은 이름입니다.
동쪽orient에서 으뜸이 되라고 지은 이름입니다. 저는 동쪽orient이 아닌 서쪽western world에서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이름 뜻은 무엇인가요? 누가 지어주셨나요?
하나님께서는 아브람과 사래에게 새 이름을 주셨습니다. 그 이름은 어떤 의미일까요?

▶창17:5 내가 너를 여러 민족의 아버지로 만들었으니, 이제부터는 너의 이름이 ㉠아브람이 아니라 ㉡아브라함이다. 아멘. / ㉠'존귀한 아버지' ㉡'많은 사람의 아버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계약의 증거evidence를 주셨습니다.
그 증거로 이름을 바꿔주었습니다.

▶*원래 이름은 아브람이었습니다. 존귀한 아버지exalted father라는 뜻입니다.
그 이름을 아브라함, 많은 사람의 아버지father of a multitude로 바꿔주셨습니다.

▶창17:15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또 말씀하셨다. "너의 아내 사래를 이제 사래라고 하지 말고, 사라라고 하여라. 아멘.

▶*사라의 이름도 바꿔주셨습니다.
원래 이름은 사래, 여주인(My Princess)이라는 뜻이었습니다.
그 이름을 사라, 열국의 어미(Mother of Many nations)로 바꿔주셨습니다.

*또한 다른 증거evidence를 하나 주십니다.
바로 할례circumcision였습니다.

▶창17:11 너희는 포피를 베어서, 할례를 받게 하여라.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에 세우는 언약의 표이다. 아멘.

*아브라함과 그 집의 모든 남자들은 할례를 받게 하셨습니다. 이것이 언약covenant의 표시와 증거가 된다고 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은 이제 두개의 증거를 가졌습니다. 자신의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몸에 할례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아브라함에게 큰 증거가 될 것이라고 하나님께서는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러면 뭐합니까?
열국의 아버지와 열국의 어머니에게 자식이 없어요. 아브라함과 사라는 아무 기대expectation가 없습니다.

▶창17:17 아브라함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웃으면서 혼잣말을 하였다. "나이 백 살 된 남자가 아들을 낳는다고? 또 아흔 살이나 되는 사라가 아이를 낳을 수 있을까?" 아멘.

*아브라함은 아들을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듣고, 그 약속을 비웃습니다. laugh
‘100살 남자와 90살 여자가 아이를 낳는다고? 그게 가능한 일일까?’
아브라함은 못 믿겠다고 하나님 앞에서 얼굴을 땅에 대고 하나님의 약속을 비웃습니다. 그리고 더 심한 말을 합니다.

▶창17:18 아브라함은 하나님께 아뢰었다. "이스마엘이나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을 받으면서 살기를 바랍니다." 아멘.

*하나님, 됐구요. God, that's enough.
“그냥 이스마엘이나 복주십시오. 제가 이 나이에 자식을 어떻게 낳습니까? 지금까지 24년 기다렸습니다.”
하나님을 대놓고 무시해버립니다. ignore God
그때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창17:19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아니다. 너의 아내 사라가 너에게 아들을 낳아 줄 것이다. 아이를 낳거든, 이름을 ㉢이삭이라고 하여라. ▶내가 그와 언약을 세울 것이니, 그 언약은, 그의 뒤에 오는 자손에게도, 영원한 언약이 될 것이다. 아멘. / ㉢'그가 웃다'

*“아니, 이스마엘말고, 사라를 통해서 아들을 낳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 아이의 이름도 정해주십니다. 그 이름이 좀 흉합니다. ugly
▶이삭 - 그가 웃다. one who laughs

*하나님 정말 뒷끝 grudge 있으시네요.
아브라함이 하나님 비웃었다고, 하나님께서 이 아들의 이름을 ‘니 아버지가 나를 비웃었다’라는 뜻으로 지으신 것입니다.
그래도 애 이름을 이렇게 정해버리면 어떻합니까?

*하나님을 오해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는 대로 갚으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1년이 지나고 아브라함 나이 100살에 정말 아들을 낳습니다. 그리고 그 아이의 이름을 어쩔 수 없이,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이름, ‘이삭’으로 지어 줍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가 자라는 것을 보면서 아브라함과 사라는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입에서 웃음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때 갑자기 하나님께서 지으신 ‘이삭’이라는 이름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이삭이라는 뜻은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비웃었다는 뜻이 아니고, 이 아이를 보면서 아브라함이 얼마나 행복해서 웃게 될 것인가를 미리 알려주신 것이었습니다.

*이삭을 키우면서, 이 가정에는 웃음이 떠나지 않았고, 그렇게 웃으면서,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신실하심faithfulness과 오래 참으심patience에 감격be moved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이런 분이십니다.
우리의 게으름laziness과 연약함weakness과 악함wickedness을 그대로 갚지 않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좋으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오래 참으십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십니다.
이 놀라운 하나님 아버지가 나의 아버지가 되십니다. 그 아버지의 은혜가 우리 중에 풍성하게 넘치기를 축원합니다.

*기도문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죄악 중에서도 우리를 오래 참아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사랑덕분에 우리가 살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오래 참으심을 우리가 배우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연약함을 보지 않으시고, 신실하신 주님의 사랑으로 우리를 지키시니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신실하심을 우리가 배우게 하여 주옵소서.
선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악함wickedness을 악으로 갚지 않으시고, 선함goodness으로 돌려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선하심을 배우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를 믿음의 사람을 불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을 매일 의지하는 것이 우리의 가장 큰 힘과 능력power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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