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voice.jpg

sermon_podcast.jpg

 

설교: 샌프란시스코 은혜장로교회 김동원 목사
찬양: 김현희사모 MR: Worship Flow

성경말씀: 창세기20:17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기도하매 하나님이 아비멜렉과 그의 아내와 여종을 치료하사 출산하게 하셨으니. 아멘.

말씀요약:
아브라함은 왜 네겝으로 들어갔을까?
아브라함은 왜 사라를 여동생이라고 속였을까?

1. 염려하지 말고 기도하라.
2. 하나님께서 개입하시면 해결된다.
3. 우리는 기도하는 사람들이다.
우리는 망치고, 하나님은 고치신다.
 
--------------------
▶ *유머 기도
초등학교 다니는 손자가 방에서 큰 목소리로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주여! 꼭 자전거를 사 주시옵소서.”
너무 시끄럽게 기도하고 있어서, 할머니가 손자에게 말했습니다.
할머니: “손자야. 하나님 귀 안 먹었다. 조용히 기도해도 다 들으신다.”
손자: “할머니 알아요. 하나님 아버지 말고, 우리 아버지가 들으시라고 큰 소리로 기도하는거에요.”

*참 똑똑한 아들입니다.
크리스찬은 기도하는 사람들입니다. 성도여러분들은 매일 기도하십니까? 기도를 통해서 응답받고 계십니까?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들으실까요?
오늘 말씀을 통해서 답을 찾기를 원합니다.

▶1/3 염려하지 말고 기도하라.

*지난 이야기
하나님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심판하셨습니다. 롯의 가족은 간신히 탈출을 했지만, 롯의 아내는 뒤를 돌아봤다가 소금기둥이 되어 버렸습니다.
롯의 이야기는 이렇게 끝이 나버리고, 다시 아브라함의 이야기로 돌아갑니다.

*창세기 12장에 보면, 아브라함이 이집트에 내려가서 자기 아내를 여동생이라고 속였습니다. 이집트 왕이 사라를 좋아해서, 데리고 살려고 왕궁으로 갔습니다. 하나님께서 개입하셔서, 문제를 해결해주셨죠.
그런데 오늘 아브라함은 똑같은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왜 또 이런 거짓말을 한 것일까요?

▶창20:1 아브라함은 마므레에서 네겝 지역으로 옮겨 가서, 가데스와 수르 사이에서 살았다. 아브라함은 그랄에 잠시 머문 적이 있는데, 아멘.

▶*헤브론에 살고 있었던 아브라함이 네겝지역으로 옮겨왔습니다. 가데스와 수르 사이에 살았다고 합니다.
네겝은 이스라엘 남쪽에 있는 사막입니다. 비가 잘 내리지 않는 사막입니다.
아브라함은 양과 소를 키우는 목축업자입니다. 물이 없으면 살 수가 없습니다.

*지난 번에도 그랬지만, 아브라함은 네겝에 들어가면, 마음 속에는 염려가 가득했습니다.
‘여기서 어떻게 우리 가족이 먹고 살 수 있을까?’
‘이 동네 사람들이 내 아내를 빼앗아가려고 나를 죽이면 어떻게 하나?’

*공부를 많이 하면 공부가 늡니다.
운동을 많이 하면 운동실력이 늡니다.
염려를 많이 하면 염려가 늡니다.

*기도하는 경찰
▶2016년 미국 인디애나주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로드니 깁슨(Rodney Gibson)이 자기 트럭을 타고, 고속도로에서 과속을 하고 있었습니다. 토드 더닐(Todd Durnil)이라는 경찰관이 과속하는 트럭을 세웠습니다. 그런데 운전자가 무척 불안해 하고 있었습니다.
경찰관은 트럭운전사에게 무슨 일이 있냐고 물었습니다.
트럭운전사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6년 동안 암을 앓고 있는 딸이 있는데, 병원에서 더 이상 치료할 수 없다고 합니다. 방금 이 소식을 듣고, 마음이 무너져 내려서, 제가 얼마나 빨리 달리는 지 몰랐습니다.”
경찰관은 준비했던 티켓을 자기 주머니에 집어 넣었습니다. 그리고 이 트럭운전사를 위해서 기도해줬습니다. 둘은 손을 붙잡고 기도했고, 트럭운전사는 큰 힘과 위로를 얻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마음에 근심이 가득하면, 실수합니다. 걱정하느라고 잠을 못 자면, 다음 날 일을 제대로 할 수 없습니다.
염려가 가득할 때,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기도입니다. 기도해야 정신차릴 수 있습니다. 기도해야 하나님께 도움을 구할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마음에 근심과 걱정이 가득했습니다.
갈 곳이 없어서, 네겝사막으로 들어가는 마음이 편안했겠습니까?
너무 염려가 가득해서, 하면 안 되는 거짓말을 하게 된 것입니다.

*계속되는 코로나 때문에 우리들의 마음에 염려가 가득합니다. 염려가 내 마음의 주인이 되려고 합니다. 염려가 몰려 올 때, 우리가 해야 할 것은 기도입니다. 마음이 무거울 때, 기도하는 훈련을 하세요.

*걱정이 가득할 때, 기도하는 것은 전혀 쉽지 않습니다.
정말 힘들면, 기도할 마음도 생기지 않습니다. 그리고 기도하려고 해도, 한숨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기도할 수 있을까요?

▶*훈련된 사람만 기도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훈련을 매일 매일 하세요.
기도의 훈련이 된 사람은, 절망적인 상황에서 기도할 수 있습니다. 기도하면, 정신차릴 수 있습니다. 기도하면, 주님께서 도우십니다.

▶*마음이 괴로울 때, 염려하지 말고, 기도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3 하나님께서 개입하시면 해결된다.

▶창20:2 거기에서 아브라함이 자기 아내 사라를 사람들에게 자기 누이라 소개하였으므로, 그랄 왕 아비멜렉이 사람을 보내서, 사라를 데려갔다. 아멘.

*이번에도 일이 이상하게 꼬여가고 있습니다.
지금 사라의 나이가 89세입니다. 거의 90세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할머니가 워낙 예쁘게 생겼습니다. 그랄 왕 아비멜렉이 사라를 데리고 살려고 데려갑니다. 아브라함은 순순히 자기 아내 사라를 보내줍니다. 이제 아브라함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힘없는 아브라함은 할 수 있는 일이 없습니다.

▶창20:3 그런데 그 날 밤에 하나님이 꿈에 아비멜렉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셨다. "네가 이 여자를 데려왔으니, 너는 곧 죽는다. 이 여자는 남편이 있는 여자다." 아멘.

*그때 하나님께서 개입하셨습니다.
아비멜렉의 꿈에 나타나셨습니다. 아비멜렉에게 경고했습니다. 남의 집 유부녀를 데려왔으니, 너는 곧 벌받아서 죽을 것이라고 경고하셨습니다.

▶창20:4 아비멜렉은, 아직 그 여인에게 가까이하지 않았으므로, 주님께 이렇게 아뢰었다. "주님, 주님께서 의로운 한 민족을 멸하시렵니까? 아멘.

*아비멜렉은 꿈 속에서 하나님과 대화합니다.
“아무 잘못도 하지 않았는데, 어떻게 하나님께서 벌을 주실 수 있습니까? 억울합니다.”

*잘못은 아브라함이 했습니다.
거짓말도 아브라함이 했습니다. 아비멜렉 앞에서, 아브라함은 사라가 여동생이라고 했고, 사라는 아브라함을 오빠라고 불렀습니다.

*결혼하신 분들 중에, 아직도 남편을 오빠라고 부르시는 분들이 계시면, 회개하시기 바랍니다.
남편을 오빠라고 부르면, 아비멜렉이 잡아갑니다. 꼭 남편은 남편이라고 부르시기 바랍니다.

*아비멜렉은 완전히 속은 것입니다. 그런데 왜 하나님께서는 아비멜렉에게 죽는다고 경고하시는 것일까요?

*아브라함은 큰 일이 난 겁니다.
자기의 아내 사라를 또 뺏겼습니다. 지금 와서 아비멜렉에게 가서 사실대로 말 하면 어떻게 될까요? 감히 왕에게 거짓말을 쳤으니, 살아 남을 수 있을까요?
그렇다고 가만히 있으면, 자기 아내를 뺏기게 됩니다. 이 아내가 어떤 아내입니까? 하나님의 약속을 같이 받은 아내입니다. 이 아내를 통해서 100살에 아들을 낳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아내를 잃어버리면, 어떻게 하나님과 약속을 지킬 수 있습니까?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계획을 다 망쳐버렸습니다.
▶- 우리들은 하나님의 계획을 망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인생을 고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의 삶에 개입하십니다.
개입 안 하시는 것처럼 하시면서 개입하십니다. 티나지 않게 계속해서 개입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작은 개입
우리들의 마음을 움직이실 때도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개입을 알아 차리지도 못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마음을 주시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큰 개입
때로는 하나님께서 사람들이 보이도록 개입하실 때도 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기적’이라고 부릅니다. 하나님께서 기적과 같은 방법으로 역사해 주실 때도 있습니다.

*어느 아이가 울고 있습니다.
엉킨 실을 풀어야 하는데, 아무리 풀려고 노력해도, 이 아이는 풀 수가 없었습니다. 갈수록 실이 더 엉키는 것이었습니다. 풀 수 없는 실타래를 놓고 아이는 울고 있습니다.
아이가 우는 소리를 듣고, 아빠가 무슨 일인가? 찾아 왔습니다. 아이가 아버지에게 말합니다.
아들: “아빠.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 했는데 실이 안 풀려요.”
아버지: “아니, 너는 마지막으로 할 수 있는 일을 하지 않고 있어.”
아들: “그게 뭔데요?”
아버지: “아빠에게 도와달라고 했어야지.”
그리고 아빠는 엉킨 줄을 쑥쑥 풀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성도여러분.
살다보면, 우리의 인생이 안 풀릴 때가 있습니다. 내가 노력하면 할수록 더 망칠 때가 있습니다.
그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개입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면 해결 못 할 문제가 없습니다.

*주님. 개입해 주시옵소서.
이렇게 기도하세요. 우리에게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아브라함의 상황은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때 바로 하나님께서 역사하셨습니다.

*주님. 개입해 주시옵소서.
인생이 풀리지 않을 때, 나 혼자 해결할 수 없을 때, 주님께 이렇게 기도하고 응답받을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3/3 우리는 기도하는 사람들이다.

▶창20:7 이제 그 여인을 남편에게로 돌려보내어라. 그의 남편은 예언자이므로, 너에게 탈이 나지 않게 하여 달라고 기도할 것이고, 너는 살 것이다. ▶그러나 그 여인을 돌려보내지 않으면, 너와 너에게 속한 사람들이 틀림없이 다 죽을 줄 알아라." 아멘.

*하나님께서 아비멜렉에게 공갈 협박을 하고 계십니다.
“좋은 말 할 때, 사라를 남편에게 보내지 않으면, 너희 집안 식구 다 죽을 줄 알아라.”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사라를 돌려보내야 하는 이유가 무엇으로 나옵니까?
아브라함이 예언자이고, 그가 “기도”할 것이다.
아브라함이 기도하는 사람이라는 겁니다.
아브라함이 기도하는 사람인가요? 그런 것 같지 않습니다. 기도하고 하나님을 의지하면, 왜 아내를 여동생이라고 속입니까? 아브라함은 기도하는 사람 같지 않습니다.

*그래도 어쩔 수 없이 아비멜렉이 아브라함을 만나러 갑니다. 아브라함에게 잘 보이려고 선물도 아주 많이 가져갑니다. 아브라함은 무섭지 않지만, 하나님이 너무 무서워서 선물을 가져 간 것입니다.
 
▶창20:17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기도하니, 하나님이, 아비멜렉과 그의 아내와 그의 여종들이 다시 아이를 가질 수 있도록 태를 열어 주셨다. 아멘.

*아비멜렉은 아브라함의 기도를 받아야, 저주가 풀립니다.
아브라함이 아비멜렉을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그랬더니, 아비멜렉의 집에 아이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참 이상한 일입니다.
아브라함은 믿음도 없어 보이고, 하나님도 의지 하지 않고, 착하게 살지도 않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이 기도하니, 응답이 됩니다. 이거 좀 이상하지 않나요?

▶*게다가 아브라함이 기도하니, 그 집에 아이가 생기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그러는 아브라함은 사라에게서 아이를 낳지 못하고 있지 않습니까?

*아브라함의 마음이 어땠을까요?
나같은 사깃꾼이 기도해도 될까?
나도 애를 못 낳는데, 내가 기도하면 아이를 낳을 수 있을까?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기도만 들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복의 근원으로 세워주셨으니까요. 아브라함을 통해서만 복을 받게 하셨습니다.

*우리의 기도도 마찬가지입니다.
내 삶을 보면, 내가 정말 하나님믿는 사람인가? 내가 기도할 자격이 있나? 내 기도에 능력이 있나? 내가 기도한다고 되나?
맞습니다. 우리는 좀 자격없는 사람들입니다. 아브라함처럼 자격없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선하게 사는 아비멜렉의 기도를 받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을 믿는 아브라함의 기도만 들으십니다.

▶*염려하던 아브라함을 기도하게 만드셨습니다.
오늘 창세기 20장의 주제는 이것입니다.
염려하지 말고,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염려하고 거짓말하고 다니던 아브라함을 하나님께서는 붙잡아 오셔서, 기도하게 하셨습니다.
기도에 얼마나 큰 능력이 있는데, 기도하지 않고 있냐는 겁니다.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개입하십니다. 기도하세요.

*종근당의 기도
서울 서대문 영천시장에 가난한 콩나물장수가 있었습니다.
이 어머니는 다섯 남매를 키우고 있었습니다. 어머니는 장사를 나가기 전에, 꼭 새벽기도를 드렸습니다.
“자녀들이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살게 해주세요. 하나님의 일꾼이 되게 해주세요.”
자녀들은 어머니가 매일 새벽기도하시는 것을 알았습니다. 자녀들은 어머니의 기도대로 잘 자랐습니다. 셋째 아들이 샌프란시스코 아시아박물관(Asian Art Museum of San Francisco)을 세운 이종문씨입니다. 지금 산호세에 살고 계시고, 우리 이민사회를 위해서 참 많은 봉사를 하신 분이죠.
▶둘째 아들의 이름은 이종근입니다. 종근당이라는 제약회사를 세웠습니다. 어머니의 기도를 잊을 수 없어서, 어머니 교회의 종을 회사의 로고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들으십니다. 그리고 응답하십니다.

▶*우리는 기도할 자격없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만을 들으십니다.
염려하지 말고, 기도하세요.
하나님께서는 염려하고 거짓말하는 아브라함을 붙잡아서, 기도하게 하십니다. 그 기도에 능력이 있음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염려하지 말고 기도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기도문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는 고마우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주님 앞에 나와 예배하며 기도할 수 있게 하여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주님, 이 어려운 코로나의 시절에, 우리들의 염려가 늘어갑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인같이 염려하고 근심합니다. 주님, 우리들의 믿음없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께서 개입하시면, 나의 모든 근심과 시름들이 모두 해결될 줄을 믿습니다. 주님, 내 삶에 개입하여 주옵소서. 해결하여 주옵소서.
주님, 우리를 기도의 사람으로 세워주시고, 우리들의 기도만 들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삶이 힘겹고 괴로울 때, 기도를 무기삼아 일어날 수 있게 도와주옵소서. 염려하는 아브라함을 기도하게 하신 하나님께서, 우리들도 염려를 그치고, 기도할 수 있게 하여주옵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175 [로마서1장]복음이란?-은혜금요-롬1-211022 김동원목사 2021.10.23 22
2174 15년의 의미-은혜수요묵상-삼상16-211020 김동원목사 2021.10.21 12
2173 믿음으로 양보하라-은혜주일-창26-211017 김동원목사 2021.10.18 28
2172 [로마서1장]빚진 마음으로 살자-은혜금요-롬1-211015 김동원목사 2021.10.15 13
2171 체면보다 믿음이다-은혜수요묵상-삼상15-211013 김동원목사 2021.10.14 30
2170 말을 조심하라-은혜주일-창25-211010 김동원목사 2021.10.11 37
2169 [로마서1장]누구의 눈치를 보고 살 것인가?-은혜금요-롬1-211008 김동원목사 2021.10.11 9
2168 사울의 첫 제단-은혜수요묵상-삼상14-211006 김동원목사 2021.10.07 86
2167 기도하고 기다리라-은혜주일-창25-211003 김동원목사 2021.10.05 28
2166 [로마서1장]하나님께서는 로마를 사용하셨다-은혜금요-롬1-211001 김동원목사 2021.10.05 14
2165 말씀을 이용하지말라-은혜수요묵상-삼상14-210929 김동원목사 2021.09.28 16
2164 믿음으로 결단하라-은혜주일-창24-210926 김동원목사 2021.09.26 42
2163 [잠언31장]현숙한 여인이란?-은혜금요-잠31-210924 김동원목사 2021.09.26 40
2162 우리의 이유가 되시는 하나님-은혜수요묵상-삼상14-210922 김동원목사 2021.09.22 12
2161 하나님의 뜻에 맞는 기도-은혜주일-창24-210919 김동원목사 2021.09.19 8
2160 [잠언30장]아굴의 기도-은혜금요-잠30-210917 김동원목사 2021.09.19 9
2159 [잠언29장]누구의 눈치를 봐야 하나-은혜금요-잠29-210910 김동원목사 2021.09.19 10
2158 [잠언28장]기도보다 말씀이 먼저다-은혜금요-잠28-210903 김동원목사 2021.09.19 92
2157 정직해야 행복하다-은혜주일-창23-210829 김동원목사 2021.08.30 33
2156 [잠언27장]칭찬과 싫은 소리-은혜금요-잠27-210827 김동원목사 2021.08.30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