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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샌프란시스코 은혜장로교회 김동원 목사
찬양: 김현희사모(피아노), 김진수학생(바이올린)

성경말씀: 창세기21:9 사라가 본즉 아브라함의 아들 애굽 여인 하갈의 아들이 이삭을 놀리는지라. 아멘.

말씀요약:
어떤 어머니가 되어야 할까?
1. 부모는 자식에게 하나님을 가르쳐야 한다.
2. 자녀를 위해서 기도하는 부모가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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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머-어머니
어느 목사님이 이렇게 설교를 하셨습니다.
“제가 안아 본 여자 중에 가장 가슴이 따뜻한 여자는 다른 남자의 여자였습니다. 바로 그 여자는 저의 어머니이십니다.”
맨날 너무 진지한 설교만 하는 다른 목사님이 이 설교를 듣고, 이 이야기를 똑같이 어머니주일 설교때 했습니다.  
“제가 안아 본 여자 중에 가장 가슴이 따뜻한 여자는 다른 남자의 여자였습니다.”
그런데 평생 농담 한 번 안 하던 목사님이 이런 말을 하니, 누가 농담으로 알겠어요. 교인들이 놀래서 목사님도 얼굴이 하얗게 변하더랍니다. 목사님도 이런 반응은 생각을 못했던 거죠. 너무 놀라서 말을 더듬으며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런데... 그 여자 이름이 생각 나지 않습니다.”

*오늘은 말씀에는 두 명의 어머니들이 나옵니다.
어떤 어머니가 바른 어머니일까요?
주님의 말씀을 통해 답을 찾아가기를 소원합니다.

▶1/2 부모는 자식에게 하나님을 가르쳐야 한다.

*지난 이야기
아브라함이 그랄 왕 아비멜렉에게 자기 아내 사라를 여동생이라고 소개합니다. 아비멜렉은 사라를 아내로 삼으려고 데려갔는데, 하나님께서 아비멜렉의 꿈에 나타나셔서 사라를 돌려보내라고 명령하십니다.

▶창21:1 주님께서는 말씀하신 대로 사라를 돌보셨다. 사라에게 약속하신 것을 주님께서 그대로 이루시니, 아멘.

*‘말씀하신 대로’
저는 세상이 하나님의 말씀하신 대로 돌아가는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면 그대로 이뤄짐을 믿습니다.
지금도 ‘말씀하신 대로’ 우리를 위해서 일하고 계시는 하나님을, 믿음의 눈으로 볼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창21:2 사라가 임신하였고,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바로 그 때가 되니, 사라와 늙은 아브라함 사이에서 아들이 태어났다. 아멘.

*하나님의 말씀이 드디어 이뤄졌습니다.
아브라함의 나이 100살에 아들을 낳게 된 것입니다. 사라는 90살이었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어도 늦은 나이입니다.
그 나이에 아들을 얻었습니다. 얼마나 기뻤을까요?

*그러나 행복했던 아브라함의 가정에 문제가 생깁니다.

▶창21:9 그런데 사라가 보니, 이집트 여인 하갈과 아브라함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 이삭을 놀리고 있었다. 아멘.

*아브라함의 집에 두 아들이 있습니다.
하갈이 낳은 이스마엘은 아브라함이 86세쯤 낳았습니다.
이삭은 젖을 뗀 나이 쯤이라고 합니다. 1살 지나서 젖을 떼었다고 보면, 이스마엘은 15살, 이삭은 1살입니다.
15살 짜리가 1살짜리를 놀렸답니다. 이게 정상인가요? 아닌가요?
지극히 정상적인 일입니다. 큰 형이 작은 동생 놀리면서 자라죠. 그런데 이 광경을 보고 눈에 불이 나는 여자가 한명 있었습니다. 바로 사라였습니다.

▶창21:10 사라가 아브라함에게 말하였다. "저 여종과 그 아들을 내보내십시오. 저 여종의 아들은 나의 아들 이삭과 유산을 나누어 가질 수 없습니다." 아멘.

*사라는 아브라함에게 하갈과 이스마엘을 집에서 내쫓으라고 요구합니다.
아브라함은 사라의 요구 때문에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아브라함은 첫 아들인 이스마엘을 많이 아끼고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사라도 참 답이 없습니다.
작은 아들 놀렸다고, 큰 아들을 사막으로 쫓아 버리는 것이 옳습니까?
아브라함에게 자기 여종 하갈을 주고, 아이를 낳으라고 했던 사람이 바로 사라였습니다.
하갈이 아들을 낳으니, 하갈을 학대해서 죽이려고 했던 것도 사라였습니다.
자기가 아들을 낳으니, 자기의 여종 하갈과 이스마엘을 집에서 내어 쫓으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사라는 왜 이러는 걸까요?
여자는 시집가기 전, 집에서 바퀴벌레만 봐도 소리를 지르며 도망갑니다. 결혼해서 엄마가 되면, 자기 아이를 물려고 달려드는 동네 개하고도 싸웁니다.

*집사람은 벌레를 못 잡습니다.
저희 집에 저밖에 벌레를 못 잡아요. 그런데 제가 없을 때는 누가 잡을까요? 집사람이 때려 잡습니다.
여자는 약하지만, 엄마는 강하니까요.

▶*사라는 지금 자기 자식을 보호하려는 본능이 발동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감사하게도 자식을 보호하는 본능을 여자들에게 더 많이 심어 놓으셨습니다.

▶*지난 주일에 노숙인 봉사를 나가서 마음 아픈 장면을 봤습니다.
어느 RV를 방문했는데, 안에서 냄새가 많이 납니다.
좁은 RV 안에 가족 셋이 살고 있더라구요. 할머니, 엄마, 그리고 2살정도 되 보이는 아이가 있었습니다. 칫솔과 치약을 드리니, 너무나 행복해 하셨습니다.
노숙인들 중에 가족 노숙인들이 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본 가족 노숙인들의 공통점은, 아버지는 어디가고 없고, 엄마들이 자식들을 돌보면서 살더라는 겁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머니들에게 이런 본능을 심어 놓으셨습니다. 어머니들의 힘은 대단합니다.

*그러나 본능대로 살지 마세요.
사라는 자식보호하겠다는 본능으로,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있습니다.
사라는 하나님의 계획이 분명히 있는데, 그 계획을 무시하고, 자기 본능대로 자식을 위해서, 하갈과 이스마엘을 사막으로 쫓아낸 것입니다.

▶*부모는 자식들에게 하나님을 가르쳐야 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자식을 보호하지 마세요.

*제가 전에 다녔던 어느 교회 권사님의 고백입니다.
그 권사님에게는 아들이 하나 있었는데, 교회를 다니지 않습니다. 권사님은 자신이 그 아들에게 큰 잘못을 했다고 했습니다.
고등학교 때까지 교회 잘 다녔습니다. 고3때 아들이 고등부회장으로 뽑혔습니다. 자기가 하고 싶어서 자원했다는 거에요. 참 믿음 좋은 학생이죠. 어머니 권사님이 이 소식을 듣고 난리가 났습니다. 교회 찾아가서 고3을 회장으로 뽑으면 어떻게 하냐고? 다시 뽑으라고 했습니다. 아들에게는 고3때 공부할 시간없으니, 고3때는 교회가지 말고, 학원가서 공부하라고 했습니다. 좋은 대학 들어가서, 교회 열심히 다니라고 했습니다.
이 학생은 서울에 있는 아주 좋은 대학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로 교회 다니지 않았습니다.
어머니가 아들에게 하나님을 가르쳐야 하는데, 자신의 욕심을 가르쳐 버렸습니다. 그게 자식 보호하는 것 아닙니다.

*우리의 아이들에게 하나님을 가르치는 어머니와 아버지가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2 자녀를 위해서 기도하는 부모가 되라.

▶*받고 싶은 상.
우덕초등학교 6학년 1반 ‘이슬’이라는 어린이가 쓴 “가장 받고 싶은 상”이라는 시입니다.
<가장 받고 싶은 상>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짜증 섞인 투정에도
어김없이 차려지는
당연하게 생각되는
그런 상

하루에 세 번이나
받을 수 있는 상
아침상 점심상 저녁상

그동안 숨겨놨던 말
이제는 받지 못할 상
앞에 앉아 홀로
되내어 봅시다.

"엄마, 사랑해요."
"엄마, 고마웠어요."
"엄마, 편히 쉬세요."

- 어머니가 암으로 37살에 돌아가셨습니다. 암으로 밥을 먹을 수 없을 때에도, 초등학생 아들 딸을 먹여 살리려고 밥을 차리셨던 어머니를 생각하며 쓴 딸의 시입니다. 우리 어머니들이 우리를 이렇게 키우셨습니다.

▶창21:14 다음날 아침에 일찍, 아브라함은 먹거리 얼마와 물 한 가죽부대를 가져다가, 하갈에게 주었다. 그는 먹거리와 마실 물을 하갈의 어깨에 메워 주고서, ▶그를 아이와 함께 내보냈다. 하갈은 길을 나서서, 브엘세바 빈 들에서 정처없이 헤매고 다녔다. 아멘.

*하갈과 이스마엘은 집에서 쫓겨납니다.
간단하게 성경은 설명하고 있지만, 그렇게 간단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하갈은 사라에게 무릎을 꿇고, 용서를 빌었을 겁니다.
“주인마님. 제가 자식을 잘못 가르쳤습니다. 다시는 이삭도련님 괴롭히지 못하게 할테니, 제발 쫓아내지만 마십시오. 저희들이 이 사막에서 어떻게 살 수가 있겠습니다. 제발 살려만 주시면 무슨 일이든지 하겠습니다.”

*15살 사춘기의 이스마엘은 어땠을까요?
울고 불고 아버지에게 살려달라고 애원했을 겁니다.
“아버지, 잘못했습니다. 제발 쫓아내지만은 마세요. 다시는 동생 괴롭히지 않겠습니다.”

▶*애원하며 매달리는 하갈과 이스마엘에게 아브라함은 먹을거리와 마실 물을 메워주고 브엘세바의 사막으로 내쫓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셨다.”

*남편에게 버림받은 하갈의 고통이 얼마나 컸을까요?
하루 아침에 아버지에게 버림받은 사춘기 아들은 얼마나 큰 충격을 받았을까요?
이 후에, 이스마엘의 후손은 아랍민족이 되었고, 지금까지 이삭의 이스라엘과 목숨걸고 싸우는 사이가 됩니다.

*하갈과 이스마엘은 집에서 쫓겨난 후, 정신나간 사람들처럼 사막을 떠돌아 다니다가 길을 잃어버립니다.

▶창21:15 가죽부대에 담아 온 물이 다 떨어지니, 하갈은 아이를 덤불 아래에 뉘어 놓고서
21:16 "아이가 죽어 가는 꼴을 차마 볼 수가 없구나!" 하면서, ▶화살 한 바탕 거리만큼 떨어져서, 주저앉았다. 그 여인은 아이 쪽을 바라보고 앉아서, 소리를 내어 울었다. 아멘.

*가지고 온 물이 다 떨어졌습니다.
아들은 목이 말라서 숨을 헐떡이고 시체처럼 쓰러져 있습니다.
하갈은 너무 괴로워서, 화살이 날아갈 수 있을 만한 거리에 떨어져서 울기 시작합니다. 죽어도 자식에게 눈물을 보이고 싶지 않아서 몰래 울고 있는 것입니다.  
하갈은 눈물을 흘리며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하나님, 억울합니다. 노예로 잡혀와서, 평생 주인 모시고 살았습니다. 사라가 저를 아브라함에게 넘겨서 원하지도 않는 아이를 낳았습니다. 저는 시키는대로 순종하며 살았습니다. 제가 뭘 잘못했고, 제 아들이 무슨 죽을 죄를 지었습니까? 하나님. 제발 제 아들을 살려주시옵소서.”

▶창21:17 하나님이 그 아이가 우는 소리를 들으셨다. 하늘에서 하나님의 천사가 하갈을 부르며 말하였다. ▶"하갈아, 어찌 된 일이냐? 무서워하지 말아라. 아이가 저기에 누워서 우는 저 소리를 하나님이 들으셨다. 아멘.

*그 시간 이스마엘은 자고 있지 않았습니다. 깨어 있었고 어머니를 등지고 누워서 울고 있었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울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가족 내쫓는 것을 허락하셨다는 사실을 믿을 수가 없어서, 하나님과 아브라함을 원망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마엘의 우는 소리를 들으셨습니다.
그리고 응답해주셨습니다.

▶창21:18 아이를 안아 일으키고, 달래어라. 내가 저 아이에게서 큰 민족이 나오게 하겠다." 아멘.

*하나님께서 그들의 기도와 눈물을 보셨습니다.
그리고 살려주셨습니다. 그뿐아니라, 이스마엘을 통한 놀라운 계획도 알려주셨습니다. 이스마엘을 통해서 큰 민족, 아랍이 나올 것을 말씀해주셨습니다. 그 말씀이 그대로 이뤄졌습니다.

▶창21:19 하나님이 하갈의 눈을 밝히시니, 하갈이 샘을 발견하고, 가서, 가죽부대에 물을 담아다가 아이에게 먹였다. 아멘.

▶*하갈이 기도하니, 하나님께서 하갈이 정신을 차리게 하셨습니다. 하갈은 바로 옆에 샘이 있었는데, 너무 마음이 괴로워서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하갈의 눈을 밝혀주시니, 샘이 보였고, 그 샘을 먹고 살 수 있었습니다.
기도하면 정신차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아브라함에게 버림받았다고 괴로워했던 하갈과 이스마엘은 희망을 찾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버리지 않으셨다. 하나님께서는 나를 향한 큰 계획을 갖고 계신다!”

*하나님께서는 이삭을 통한 계획이 있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마엘을 통한 계획도 있으셨습니다.

*하갈이 억울함으로 눈이 멀었을 때, 하갈은 하나님의 계획을 찾을 수도, 볼 수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갈이 하나님 앞에 아들을 위해서 기도했을 때,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살려주셨습니다.

*자식을 위한 기도
제 평생 가장 간절하게 기도했을 때가 언제였는 지 생각해봤습니다. 둘째 아들 태어난 지 3달만에 열이 너무 심하게 나서 병원에 22일동안 입원했습니다. 가와사키라는 병에 걸렸는데, 이렇게 어린 나이에는 걸리지도 않는 병이고, 심하면 평생 심장에 장애를 갖고 살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교회 기도실에 가서, 기도를 했는데, 얼마나 기도했는 지 기억도 나지 않습니다. 제가 너무 큰 소리로 울면서 기도해서, 교회 사찰집사님이 쫓아오셨어요. 무슨 일이 있는거냐고?
제 자식 건강하게 자랄 수 있다고 하면, 무슨 일이라도 하겠다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제 기도를 들어주셨고, 지금까지 아주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기도하는 어머니, 기도하는 아버지가 되십시오.
자식은 내 맘대로 되지 않습니다. 자식에게 잔소리를 할 시간에, 자식을 위해서 기도하세요.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들으십니다.
기도하는 어머니와 아버지들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기도문
우리에게 생명이라는 기회를 허락하여주신 고마우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에게 육신의 아버지와 어머니를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우리의 가정이 하나님을 배우고, 믿음을 배우는 곳이 될 수 있게 도와주시옵소서. 부모들이 가정에서 하나님과 믿음을 가르칠 수 있게 도와 주시옵소서.
하나님. 우리가 자식들에게 기도의 본을 보이는 부모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갈이 기도했을 때, 하나님께서 살 길을 보여주신 것처럼, 우리도 기도할 때, 하나님을 볼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매일 기도하고, 자식들은 부모님을 위해서 늘 기도하는 믿음의 가족이 될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가정을 믿음의 가정으로 부르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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