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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샌프란시스코 은혜장로교회 김동원 목사
찬양: 김현희사모, MR: 지선 Ji Sun

성경말씀: 창세기26:33 그가 그 이름을 세바라 한지라 그러므로 그 성읍 이름이 오늘까지 브엘세바더라. 아멘.

말씀요약:
이삭은 왜 항상 양보했을까?
아비멜렉은 어떤 사람인가?
안데르센의 썩은 사과 이야기
양보하면 손해볼까?
1. 양보하면 평안할 수 있다.
2. 양보하면 하나님께서 갚아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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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찬은 양보하며 살아야 합니다.
어떤 분들은 양보하면 무시당한다고 합니다.
어떤 분은 양보하면 손해본다고 합니다.

*그러나 오늘 성경말씀은 우리에게 다른 가르침을 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왜 양보해야 할까요?

▶1/2 양보하면 평안할 수 있다.

*지난 이야기
지난 이야기는 에서가 야곱에게 장자의 명분을 팥죽 한 그릇에 팔아 넘기는 이야기였습니다. 이삭이 살던 가나안 땅에 큰 흉년이 들었습니다. 이삭의 가정은 어떻게 이 흉년을 이길 수 있을까요?

▶창26:12 이삭이 그 땅에서 농사를 지어서, 그 해에 백 배의 수확을 거두어들였다. 주님께서 그에게 복을 주셨기 때문이다. 아멘.

*이삭은 목축업자입니다.
소, 양, 염소 같은 짐승을 키우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랬던 이삭이 직업을 바꿔서 농부가 됩니다.

*이삭은 농사를 잘 모릅니다.
▶아버지에게서 목축업을 배웠습니다. 게다가 그랄이라는 지역이 농사짓기 좋은 곳도 아닙니다.
그랄은 이스라엘 남쪽에 있습니다. 물이 부족한 브엘세바 바로 위에 있는 것이 보이시죠? 물이 부족한 곳에서 농사를 지었는데, 100배의 수확을 거뒀습니다.

▶*그랄에도 작은 강이 있습니다.
그런데 가까이서 가보면, 물은 하나도 없습니다. 비올 때만 잠깐 흐르는 시냇물일 뿐입니다.
그랄은 우물이 없으면, 농사를 제대로 지을 수 없는 땅입니다.

*농사지어 본 경험도 없는 이삭이,
비도 적게 오는 그랄에서
이렇게 성공할 수 있었을까요?

*하나님께서 이삭에게  복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했던 이삭이 복을 받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면, 하나님께서 복주심을 믿습니다. 우리들도 하나님께 순종하여 이런 복받을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블레셋 왕 아비멜렉은 성경에 아주 많이 나옵니다. 모두 다른 사람들입니다.
아비 - 아버지, 멜렉 - 왕.
‘우리 아버지가 왕이다’라는 뜻입니다. 그냥 블레셋의 왕을 부르는 이름입니다. 성경에 또 이런 이름이 나오죠. 이집트의 왕은 무조건 바로입니다. 파라오를 말하는 것입니다.

*아비멜렉은 이삭의 가족을 보호해줬습니다.
누구라도 이삭의 가족을 건드리면, 죽이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덕분에 이삭의 가족은 그랄에서 안전하게 살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보호하심 덕분이었고, 블레셋 왕 아비멜렉의 도움덕분이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창26:14 그가 양 떼와 소 떼, 남종과 여종을 많이 거느리게 되니, 블레셋 사람들이 그를 시기하기 시작하였다. 아멘.

*블레셋사람들이 이삭을 시기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너무 잘 살고, 너무 부자가 되니까, 용서가 안 되는 겁니다. 미워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창26:15 그래서 그들은 이삭의 아버지 아브라함 때에 아브라함의 종들이 판 모든 우물을 막고, 흙으로 메워 버렸다. 아멘.

*끝내 험한 일을 당하게 됩니다.
블레셋사람들이 이삭의 우물을 다 흙으로 메워 버렸습니다.
이 우물 덕분에 농사를 잘 지을 수 있었는데, 이 귀한 우물을 모두 막아 버렸습니다.

*이게 슬픈 이민자들의 이야기아닙니까?
이민 온 사람들이 못 살면 불쌍히 여깁니다. 그러나 이민자가 자기들보다 잘 살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미워하기 시작됩니다. 그래서 미국사람들 중에 동양사람들을 미워하는 경우도 참 많습니다. 잘 살아서 밉다는 거에요. 잘 되면 미워합니다.
성경에 수도 없이 기록된 역사입니다.

*이제 이삭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1)맞서서 싸워야 할까요? 아니면 2)싸움을 피해야 할까요?

▶창26:17 이삭은 그 곳을 떠나서, 그랄 평원에다가 장막을 치고서, 거기에 자리를 잡고 살았다. 아멘.

*이삭은 그랄성에서 나옵니다.
그리고 성이 아닌 그랄 평원에 텐트를 치고, 거기에 자리를 잡습니다.
싸우지 않고, 양보했습니다. 귀한 우물을 블레셋 사람들에게 양보하고, 들판으로 가족들을 데리고 나와서 살았습니다.

▶창26:19 이삭의 종들이 그랄 평원에서 우물을 파다가, 물이 솟아나는 샘줄기를 찾아냈다. 아멘.

*그랄 평원에서 이삭은 또 우물을 파냅니다.
이곳이 물이 부족한 동네라서, 땅을 판다고 우물이 나오는 곳이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우물을 팔 수 있었습니다.
그러자 또 문제가 생깁니다.

▶창26:20 샘이 터지는 바람에, 그랄 지방 목자들이 그 샘줄기를 자기들의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이삭의 목자들과 다투었다. 우물을 두고서 다투었다고 해서, 이삭은 이 우물을 ㉠에섹이라고 불렀다. 아멘. / ㉠'다툼'

*그랄 지방 목자들이 자기 땅에서 난 우물이니, 자기들 우물이라고 우기기 시작했습니다. 이삭의 목자들은 그게 무슨 소리냐고? 말도 안 된다고 싸웠습니다.
이삭은 어떻게 했을까요?
우물의 이름을 “에섹”이라고 짓습니다. ‘다툼’이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양보하고 또 다른 곳에 우물을 팝니다.

▶창26:21 이삭의 종들이 또 다른 우물을 팠는데, 그랄 지방 목자들이 또 시비를 걸었다. 그래서 이삭은 그 우물 이름을 ㉡싯나라고 하였다. 아멘. / ㉡'반대'

*그런데 기가 막히게 또 우물에서 물이 나옵니다.
그러자 또 그 동네 목자들이 와서 시비를 걸고 싸움을 합니다.
이삭은 이 우물의 이름을 “싯나”라고 지었습니다. “반대”라는 뜻입니다.  

*유머 - 핸드폰의 이름
회사에서 정말 미운 부장님이 있습니다. 핸드폰에 이름을 저장할 때, 너무 미워서 부장님전화번호를 ‘미친개’이라고 저장했습니다.
퇴근하고 집에서 쉬고 있는데, 갑자기 핸드폰으로 전화가 옵니다. 옆에 있던 초등학교 다니는 딸이, 전화 끊어질까봐 받았습니다. 부장님 전화에요.
“급한 일이니까. 아빠 좀 바꿔 줄래?”
딸이 아빠에게 전화 갖다 주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빠. 미친개가 급하대요.”
- 이름갖고 장난치시면 안 됩니다.

*이삭이 이렇게 우물의 이름을 짓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기분 나쁘면, 나쁘게 이름을 지을 수도 있습니다.
우물 이름을 이렇게 짓고, 이삭과 이삭의 일꾼들이 조심하려고 지은 것입니다. 그곳에 가면 싸움이 나고, 그곳에 가면 반대한다. 그러니 조심하자는 것입니다.
이삭은 이렇게 이름 한번 짓고, 그냥 미련없이 다른 곳으로 떠납니다.

▶창26:22 이삭이 거기에서 옮겨서, 또 다른 우물을 팠는데, 그 때에는 아무도 시비를 걸지 않았다. 그래서 그는 "이제 주님께서 우리가 살 곳을 넓히셨으니, 여기에서 우리가 번성하게 되었다" 하면서, 그 우물 이름을 ㉢르호봇이라고 하였다. 아멘. / ㉢'넓은 곳'

*세번째로 다시 우물을 팝니다.
거기서도 또 우물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우물 이름을 “르호봇” “넓은 곳”이라고 이름을 짓습니다.

*여기서는 왜 아무도 시비를 걸지 않았을까요?
여기는 사람사는 곳이 아닙니다. 싸움 걸 사람이 없었던 겁니다. 그래서 이름이 르호봇이에요. 넓고 사람은 없어서, 싸움 걸 사람이 없다는 겁니다.
- 그러나 그곳에 물이 나오면, 그곳이 좋은 땅이 되는 겁니다. 아무도 농사짓지 않은 귀한 땅이 됩니다.

▶*이삭의 마음을 배우세요.
이삭은 참 긍정적이었습니다. 사람이 없는 곳까지 쫓겨나와도 그는 절망하지 않았습니다. 불평하지도 않았습니다. 그의 마음 속에 하나님께서 분명히 이 양보를 갚아주실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삭은 평화를 위해서 양보했습니다. 성도 여러분들도 평화를 위해서 서로 양보하며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2 양보하면 하나님께서 갚아주신다.

▶*이삭은 더 살기 힘든 남쪽, 브엘세바로 내려갑니다.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했는데, 자꾸 쫓겨서 남쪽으로 내려가는 것이었습니다.
브엘세바는 이스라엘 최고 남쪽의 도시입니다. 여기부터 사막이 시작됩니다.
이삭은 그곳에서도 물이 필요했고, 우물을 파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그 때였습니다.

▶창26:26 아비멜렉이 친구 아훗삿과 군사령관 비골을 데리고, 그랄에서 이삭에게로 왔다. 아멘.

*아비멜렉이 다른 2명과 함께 이삭을 만나러 왔습니다. 도대체 무슨 이유로 왔을 까요? 여기서도 쫓아 내려고왔을까요?

▶창26:28 그들이 대답하였다. "우리는 주님께서 당신과 함께 계심을 똑똑히 보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와 당신 사이에 평화조약을 맺어야 하겠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우리와 당신 사이에 언약을 맺읍시다. 아멘.

*아비멜렉이 겁을 먹고 이삭을 찾은 것입니다.
도저히 말도 안 되는 일이 벌어지니, 아비멜렉이 겁을 먹었습니다. 그랄에서는 농사를 지어서 100배 수확을 거둬드렸습니다.
블레셋사람들은 아무리 땅을 파도 물을 얻을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삭은 우물을 파는 곳마다 물이 나오는 것을 보면서, 블레셋사람들이 공포에 떨었습니다.
‘저건 하나님께서 돕지 않으시면 불가능한 일이다. 어떻게 보이지도 않는 땅 속을 보는 것처럼 우물을 팔 수 있는가? 저 사람들이 지금은 힘이 없어 보이지만, 언젠가는 큰 나라가 될 사람들이다. 그러니 지금 평화조약을 맺어 놓아야 한다.’
이렇게 생각해서 찾아 온 것입니다.

▶창26:31 그들은 다음날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서로 맹세하였으며, 그런 다음에, 이삭이 그들을 보내니, 그들이 평안한 마음으로 돌아갔다. 아멘.

*이삭은 그들과 하나님께 평화를 맹세했습니다.
누가 평안한 마음으로 돌아갔다고 합니까? 힘없는  이삭이 아닙니다. 블레셋 왕, 아비멜렉이 평안히 돌아갔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입니다.

*원래 양보한 사람은 평안히 살 수 있습니다.
못된 짓 한 사람은 평안히 살 수 없습니다.
이래서 우리는 양보를 해야 합니다. 양보하면 평안하기 때문입니다.

▶창26:32 그 날, 이삭의 종들이 와서, 그들이 판 우물에서 물이 터져나왔다고 보고하였다. 아멘.

*아비멜렉과 맹세한 바로 그날, 또 우물이 터져 나왔습니다.
▶바로 그 우물이 화면에 나오는 브엘세바의 우물입니다. ▶‘브엘’은 ‘맹세’라는 뜻입니다. ‘세바’는 ‘우물’이라는 뜻입니다. 바로 ‘브엘세바’는 ‘맹세의 우물’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자는 브엘세바에서도 우물을 팔 수 있을 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양보하며 살아야 합니다.
2000년 기독교역사는 늘 양보하는 역사였습니다. 기독교인들이 손해볼 준비를 했을 때, 교회는 부흥했습니다. 반대로 교회가 절대로 손해보려고 하지 않았을 때, 교회는 망했습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우리를 위해서, 자신의 목숨을 양보해주셨습니다. 우리도 주님을 닮아야 합니다. 주님을 믿고, 우리도 양보하며 살아야 합니다.

*이삭이 양보하며 살았던 이유가 무엇일까요?
1. 이삭은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에 양보할 수 있었습니다.
2. 이삭은 양보하면 평화롭게 살 수 있다는 것을 알았기에 양보했습니다.
3. 이삭은 양보하면, 하나님께서 꼭 복을 주신다는 것을 믿었기 때문에 양보할 수 있었습니다.

▶*썩은 사과 Rotten apples - 안데르센의 동화
어느 가난한 노부부가 살고 있었습니다. 집이 가난해서 아무 것도 없고, 말 한 마리만 있었어요. 어느 날 할아버지는 할머니에게 말을 좀 더 쓸모 있는 것으로 바꿔 오겠다고 하고 시장에 갔습니다.
할아버지는 장사꾼들에게 속아서, 말을 썩은 사과 한 자루와 바꿔왔습니다.
할아버지가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영국신사 두 명을 만났고, 그들은 할아버지가 집에서 쫓겨날 것이라고 했습니다. 할아버지는 절대 아니라고 우겼습니다. 그러자 영국신사 둘은 금화 한 자루를 두고 내기를 겁니다.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안 내쫓으면 이 금화를 줍니다.”
할아버지가 할머니에게 오늘 있었던 일을 모두 말했습니다.
암소로 바꿨다고 하니, 우와~ 우유를 마실 수 있겠네요. 라고 즐거워했습니다.
양으로 바꿨다고 하니, 양 젖도 맛있어요.
거위로 바꿨다니, 거위 털이 얼마나 따뜻한데요.
닭으로 바꿨다니, 계란을 먹을 수 있겠네요.
마지막 썩은 사과로 바꿨다고 하니, 그러면 오늘은 사과파이를 먹읍시다! 그러면서 박수를 치고 좋아하더랍니다.
밖에서 보고 있던 두 영국신사는 뭐 이런 집이 다 있나? 하면서 부러워하더랍니다.

*부부싸움나고, 이혼할 일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부부는 서로 웃으며, 양보하고, 인정하며, 행복할 수 있었습니다.

▶*이삭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동네 사람들이 자기를 무시하고, 괴롭혀도, 이삭은 실망하지 않았습니다. 양보했습니다. 그래서 평화를 누릴 수 있었습니다. 어차피 하나님께서 갚아 주실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성도 여러분들도 이삭처럼 믿음을 갖고 서로 양보하며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기도문
우리에게 삶의 용기를 허락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주의 전에 모여서 예배할 수 있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자신의 목숨을 양보하시어, 우리를 살려주신 예수님을 우리도 본받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도 주님을 닮은 양보의 사람이 되어, 믿음으로 양보하게 하여 주옵소서.
양보하면 평안할 줄 믿습니다. 믿음으로 양보하게 하옵소서.
양보해서 손해보면, 분명히 하나님께서 갚아 주실 줄을 믿습니다. 주님, 양보하며 살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을 의지하는 이들에게는, 브엘세바에서 우물을 파도 물이 나오는 줄로 믿습니다. 주님. 우리의 삶에 이런 기적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우리에게 생명을 양보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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