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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샌프란시스코 은혜장로교회 김동원 목사
찬양: 김현희사모 MR: 더누림워쉽theNurim 성경말씀: 창세기39:21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고 그에게 인자를 더하사 간수장에게 은혜를 받게 하시매. 아멘.

말씀요약:
고대시대의 감옥은 어떤 곳이었나?
보디발은 무엇때문에 화가 났을까?
'헤세드'란 무엇인가?
1. 하나님께서 믿는 이들을 보호하신다.
2.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하자.
3. 하나님께서는 믿는 이들을 한결같이 사랑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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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이야기
이집트에 노예로 팔려온 요셉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파라오의 경호대장 보디발의 집에 팔려갑니다. 보디발은 요셉을 신뢰했고, 그에게 가정의 총무라는 가장 높은 자리까지 맡기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 날 보디발의 아내가 요셉을 유혹하게 됩니다.

*위기에 처한 요셉을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도와주실까요?

▶1/3 하나님께서 믿는 이들을 보호하신다.

*당시 요셉의 나이는 27살 되었을 때입니다.
▶17살에 요셉은 형제들의 배신으로 이집트 노예로 팔려왔습니다. 1절과 7절 사이가 짧지만, 10년이 지난 것입니다. 성경은 이렇게 많은 압축과 생략이 있어서, 설명을 듣지 않으면 제대로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요셉은 10년 동안 보디발의 집에서 죽도록 일했고,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보디발의 인정을 받고, 이제 살만해 졌을 때의 일입니다.

▶창39:7 그 후에 그의 주인의 아내가 요셉에게 눈짓하다가 동침하기를 청하니. 아멘.

*보디발의 아내는 음란한 여자였습니다.
27살의 잘 생긴 청년인 요셉을 유혹하려고 여러 번 시도했습니다. 요셉은 여주인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으려고, 피해 다녔습니다.

▶창39:11 그러할 때에 요셉이 그의 일을 하러 그 집에 들어갔더니 그 집 사람들은 하나도 거기에 없었더라. 아멘.

*하루는 요셉이 밖에서 일을 보고 집에 돌아왔는데, 좀 분위기가 이상했습니다. 그 큰 집에 사람이 하나도 없었던 것입니다. 일하는 노예들이 하나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여주인이 집안의 노예들을 모두 다른 곳에 보낸 것입니다. 여주인이 이 모든 것을 계획한 것이었습니다. 갑자기 여주인이 요셉에게 달려들었습니다.

▶창39:12 그 여인이 그의 옷을 잡고 이르되 나와 동침하자 그러나 요셉이 자기의 옷을 그 여인의 손에 버려두고 밖으로 나가매. 아멘.

*여주인이 요셉의 옷을 잡고 침대로 끌어 당겼습니다. 요셉은 그냥 옷을 벗어던지고, 도망을 쳤습니다.
참 끈질긴 여자입니다.
‘종이면 주인의 말을 들어야지, 이렇게 나를 무시해?’
화난 여주인은 요셉을 완전히 파멸시켜버리려고 작정을 합니다.

*이제 요셉은 죽은 목숨입니다.
보디발이 이 사실을 알면, 아내의 말을 믿을까요? 노예의 말을 믿을까요? 요셉의 운도 여기서 다하는 것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이 상황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요셉을 보호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보디발의 마음을 움직이셨고, 죽어 마땅한 종을 감옥으로 보내서 살려주십니다. 기막힌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믿는 사람들을 어떤 상황 속에서도 보호하십니다.
우리가 주님의 이름을 부르면, 주님께서는 우리를 보호하십니다.
하나님의 보호하시는 은혜가 우리 중에 넘치기를 축원합니다.

▶2/3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하자.

*요셉에게 거절당한 후, 화가 난 여주인은 남편이 집에 오니 이렇게 거짓말을 합니다.

▶창39:17 이 말로 그에게 말하여 이르되 당신이 우리에게 데려온 히브리 종이 나를 희롱하려고 내게로 들어왔으므로.
▶39:18 내가 소리 질러 불렀더니 그가 그의 옷을 내게 버려두고 밖으로 도망하여 나갔나이다. 아멘.

*정말 뻔뻔한 여자입니다.
자기가 요셉을 유혹하려고 하고, 실패하니, 요셉을 완전히 파멸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이 모든 핑계를 남편에게 돌리고 있습니다. 요셉을 뭐라고 설명하나요?
“당신이 우리에게 데려온 히브리 종”
남편이 직접 사온 종이 문제라는 겁니다. 왜 이런 종을 사왔냐는 겁니다. 남편을 원망하는 것입니다.

▶창39:19 그의 주인이 자기 아내가 자기에게 이르기를 당신의 종이 내게 이같이 행하였다 하는 말을 듣고 심히 노한지라. 아멘.

*남편인 보디발이 이 말을 듣고, 아주 심하게 화를 냈다고 합니다.
▶보디발은 무엇에 화가 난 것일까요?
요셉이 자기 아내를 겁탈하려고 했기 때문에 화가 난 것일까요?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을까요?

*보디발이 무엇 때문에 화가 났다고 합니까?
“당신의 종이 내게 이같이 행하였다.”라는 말 때문이었답니다. 요셉의 행동이 아니라, 이 말에 화가 났다는 겁니다.

*보디발은 아내를 믿지 않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자신의 아내가 전에도 여러 번 요셉을 유혹하려고 했습니다. 이 모습을 다른 종들이 봤습니다. 보디발도 자기 아내가 음란한 여자라는 것을 알고 있었을 것입니다.

*정말 보디발이 요셉에게 화가 났다면, 자신의 노예를 죽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보디발은 요셉을 죽이지 않고, 오히려 왕의 죄수들이 들어가는 감옥으로 넣어줍니다. 보디발은 아내보다 요셉을 더 믿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아내가 난리를 치니, 어쩔 수 없이 요셉을 감옥에 넣게 된 것입니다.

*이 부부의 대화를 보면, 우리 가정의 모습들이 생각이 납니다.
보디발의 아내의 말은 잘못되었습니다.

▶*보디발의 아내는 자기가 잘못을 해놓고, 이 모든 책임을 남편에게 돌리고 있는 것입니다.
“당신이 사온 노예가 사고를 쳤어요.”
아내가 던진 말이 보디발을 화나게 했습니다. 남편이 노예를 잘못 사와서, 이 고생을 하게 된다는 겁니다.

*보디발은 음란한 아내보다, 10년동안 성실했던 요셉을 오히려 믿고 있습니다. 보디발을 정말 화나게 했던 것은 자기 아내의 말때문이었습니다.

*우리들의 말을 좀 살펴보십시오.
우리 집은 보디발의 집과 달라야 합니다. 혹시 다른 사람을 원망하고 책망하는 말을 하시나요?

*보디발의 집처럼 되지 않으려면 우리가 배려하는 말을 사용하고 살아야 합니다.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미고사)”

▶*우리의 믿음생활에도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가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께 미안해야 합니다. 이것을 우리는 회개라고 부릅니다. 늘 하나님께 미안함을 갖고 사십시오. 하나님께서 이토록 우리를 도우시는데, 우리는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고마워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우리는 단 하루도 살 수가 없습니다. 미국에서 코로나로 죽는 사람들이 하루에 3천명이 넘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에 늘 감사하며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사랑은 고백하지 않으면 사랑이 아닙니다. 아무리 좋아해도, 사랑을 고백하지 않으면 평생 혼자 사는 겁니다. 하나님을 사랑하세요. 그것을 기도할 때마다 입으로 고백하세요. 아무리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해도, 하나님의 큰 사랑에 비할 수가 없습니다.

▶*천사와 악마의 차이는 생김새가 아닙니다. 그의 말입니다. 성도여러분의 말은 어떤 향기가 나나요?

*보디발의 아내처럼 원망하는 말을 하지 마세요.
다른 사람을 책망하는 말을 하지 마세요.
우리의 가족들을 배려하는 말을 입에 달고 살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3 하나님께서는 믿는 이들을 한결같이 사랑하신다.

*요셉은 이집트에서 노예생활 10년해서, 나름 성공했습니다. 보디발의 집에 가정총무까지 했지만, 악한 여주인의 모함으로 요셉은 무너지게 됩니다. 앞으로 요셉의 길은 어떻게 될까요?

▶창39:20 이에 요셉의 주인이 그를 잡아 옥에 가두니 그 옥은 왕의 죄수를 가두는 곳이었더라 요셉이 옥에 갇혔으나. 아멘.

*보디발이 좀 이상합니다.
자기 아내를 겁탈하려고 한, 외국인 종입니다. 보디발은 요셉을 믿고, 가정의 모든 것을 맡겼고, 모든 권한을 줬습니다. 아내의 말에 의하면, 요셉은 보디발을 이용했고, 보디발을 배신한 것입니다.
이러면 요셉은 분명히 경호대장인 보디발에게 죽어야 합니다.
죽이지 않고, 감옥에 넣어주는 것만도 감사한 일입니다. 그런데 그 감옥이 어떤 감옥이었다고 합니까?

*왕의 죄수들을 가두는 곳이었다고 합니다.
당시의 감옥은 우리가 지금 생각하는 감옥과 완전히 다릅니다.
고대시대에는 감옥이 별로 없었습니다. 있어도 아주 작았습니다. 감옥은 유지비용이 많이 듭니다. 감옥을 지어야죠. 그리고 지킬 사람들을 고용해야죠. 죄수들을 먹이고 입혀야 합니다. 죄수들은 아무 일도 안 하고, 공짜로 먹고 자는 겁니다.
그래서 고대시대에는 감옥형 이 별로 없었습니다. 벌금형, 체벌형, 사형같은 것이 대부분이었고, 정말 가둬야 할 사람은 그냥 노예로 팔아버렸습니다.

*요셉이 사형을 당하지 않고, 감옥에 들어간 것은, 보디발의 특별한 배려였습니다.
그리고 이 감옥은 보디발의 집 안에 있는 지하감옥이었다고 합니다.
요셉은 어디 다른 곳으로 간 것이 아니고, 그 집에 있는 감옥에 갇히게 된 것입니다. 지하로 들어감.

▶창39:21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고 그에게 인자를 더하사 간수장에게 은혜를 받게 하시매. 아멘.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인자하심때문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요셉을 이집트 노예로 보내셨지만, 혼자 보내지는 않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따라 가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요셉을 감옥으로 보내셨지만, 혼자 보내지는 않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차디찬 지하감옥에 요셉과 함께 들어가셨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에게 인자를 더하셨다고 합니다.
여기서 나오는 ‘인자’라는 말이 있습니다. “헤세드”라는 히브리어입니다. 이 말의 뜻은 “자비, 인애, 은혜”같은 뜻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말로는 헤세드를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헤세드는 성경에 오직 하나님의 성품을 설명할 때만 사용되는 말입니다. 헤세드는 그냥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설명할 수 있는 유일한 단어입니다.

*새번역성경에서는 이 헤세드를 “한결같은 사랑(Steadfast love)”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정말 잘 번역을 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헤세드입니다. 변하지 않습니다.

*사랑이 변하나요?
사랑은 변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사람들의 사랑은 변합니다. 죽을 만큼 사랑해서 결혼하고, 죽일 만큼 미워해서 이혼합니다. 사랑이 변합니다.
상대방이 나에게 어떻게 해주느냐?에 따라서 사람의 사랑은 변합니다.
사랑은 변합니다.

▶*그러나 전혀 안 변하는 사랑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사랑 “헤세드”입니다. 이 사랑은 변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반응해도, 하나님의 사랑은 절대로 변하지 않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을 따르겠다고 맹세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24시간이 지나기도 전에, 예수님을 배신합니다. 3번이나 부인하고, 거짓말하다가 예수님께 딱 걸렸습니다.
배신자 베드로. 예수님께서는 어떻게 하셨습니까? 베드로가 한 대로 갚아주셨나요? 베드로를 원망하셨나요?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한결같은 사랑으로 베드로를 안아 주셨습니다.
그 헤세드의 사랑이 베드로를 변화시켰습니다.

*하나님의 헤세드를 배우세요.
우리도 한결같은 사랑으로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고난을 주셔도, 시련을 주셔도, 헤세드의 사랑으로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헤세드의 사랑으로 가족을 사랑하십시오. 조건적인 가족이 되지 마세요. 하는 대로 갚아주는 가족이 되지 마세요. 헤세드의 사랑으로 사랑하는 가족이 되십시오.
베드로를 용서한 예수님의 사랑을 본받으십시오. 심지어 예수님께서는 베드로를 용서하지 않으셨습니다. 사랑으로 덮어 버리셨습니다.

*한결같은 하나님의 사랑을 의지하며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창39:22 간수장이 옥중 죄수를 다 요셉의 손에 맡기므로 그 제반 사무를 요셉이 처리하고. 아멘.

*간수장이 요셉을 이미 알고 있습니다.
이 감옥이 보디발의 집 안에 있었습니다. 보디발의 집 총무인 요셉을 모를 수가 없습니다. 간수장은 요셉의 유능함도 알고 있었습니다. 간수장이 요셉에게 감옥의 모든 일을 담당하게 합니다.
요셉은 비록 노예였고, 죄수였지만, 이집트 공무원의 일을 배우게 된 것입니다.

▶창39:23 간수장은 그의 손에 맡긴 것을 무엇이든지 살펴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이라 여호와께서 그를 범사에 형통하게 하셨더라. 아멘.

*간수장이 보디발과 똑같습니다.
요셉에게 맡기고 잘 하는 지, 감시도 안 했습니다.
왜냐하면, 너무 너무 성실하게 잘했고, 하는 일마다 복이 넘쳤기 때문입니다.
요셉이 하나님을 믿고, 복은 보디발과 간수장이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요셉과 함께하시니, 요셉이 형통하게 되었습니다.
노예로 팔려가도 형통하고, 감옥에 들어가도 형통했습니다.
이 길을 걸아가시기 바랍니다. 주님과 걷는 길입니다. 이 길이 아무리 힘들어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길이면, 우리를 형통으로 인도하는 길인 줄로 믿습니다.

▶*좁은 길을 걸으며 밤낮 기뻐하는 것
- 어떻게 사람이 좁은 길을 걸으며 밤낮 기뻐할 수 있을까요? 길이 너무 좁고 험한데, 어떻게 기뻐할 수 있겠습니까?

*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그 길이 주님께서 함께하신다면, 그 길은 형통으로 인도하는 길인 줄로 믿습니다.

*요셉처럼, 좁은 길을 걸으며, 주님께서 함께 하심 때문에, 항상 기뻐하며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기도문
우리를 불꽃과 같은 눈으로 지켜보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한 주간동안도 험한 세상 속에서 우리들을 지키시고 보호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요셉을 이집트의 감옥에서 보호하셨듯이, 우리들도 세상 속에서 눈동자 같이 보호하여 주옵소서.
주님, 우리의 입에 원망의 말들이 가득 차 있습니다. 원망하지 말게 하시고, 항상 미안해하고, 감사하고, 사랑하며 살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 주님의 헤세드의 사랑을 알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우리도 주님을 사랑하게 하시고, 주님의 사랑을 우리가 배워서, 가족들과 형제 자매들을 사랑하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 비록 우리들이 지금 좁은 길을 걸어가지만, 주님의 영이 함께 하시기에, 밤낮 기뻐할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에게 기쁨을 주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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