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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샌프란시스코 은혜장로교회 김동원 목사
성경말씀: 창세기40:1 그 후에 애굽 왕의 술 맡은 자와 떡 굽는 자가 그들의 주인 애굽 왕에게 범죄한지라. 아멘.

말씀요약:
요셉이 변한 이유는 무엇일까?
인생은 해석이다.?
내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큰 그림은 무엇인가?
1. 우리의 인생은 하나님의 섭리 속에 있다.
2. 인생을 믿음으로 해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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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사람과 저는 운전하는 방식이 완전히 다릅니다.
저는 GPS를 켜고 운전을 합니다. 모르는 길이 있으면, 사람들에게 물어 봅니다.
아내는 큰 지도를 보고 그냥 운전합니다. 모르는 길은 헤매고 다닙니다.
제가 보기에는 정말 답답한 운전 방법입니다.
그런데 세월이 지나고 결과는 반대였습니다. 저는 지금도 GPS가 없으면 운전이 어렵습니다. 그런데 제 아내는 큰 그림을 볼 줄 알게 되었습니다. 혼자서 방향 잘 잡습니다.
큰 그림을 볼 줄 알게 된 것입니다.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큰 그림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진짜 큰 그림은 위에 계신 하나님께서 그리고 계십니다. 하나님을 믿으면 큰 그림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 요셉의 이야기를 통해서 내 인생의 큰 그림을 볼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1/2 우리의 인생은 하나님의 섭리 속에 있다.

*지난 이야기
요셉이 이집트 노예로 잡혀 온 지, 10년이 되었을 때 일입니다. 요셉의 여주인이 요셉을 유혹하려고 했지만, 요셉은 죄의 유혹을 거부합니다. 요셉의 여주인의 모함으로 요셉은 죽을 뻔 했지만,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왕의 죄수들이 들어가는 감옥에 들어가게 됩니다.

▶창40:1 그 후에 애굽 왕의 술 맡은 자와 떡 굽는 자가 그들의 주인 애굽 왕에게 범죄한지라. 아멘.

*‘그 후’는 요셉이 보디발 집에 있는 지하감옥에 갇힌 후를 말합니다.
이집트 왕의 술 맡은 자와 떡 굽는 자가 이집트왕 파라오에게 죄를 지었습니다. 파라오는 이 둘을 왕의 죄수들을 가두는 감옥에 집어넣게 됩니다. 요셉이 들어있는 감옥이었습니다.

*술맡은 관원장 Cupbearer
파라오의 술친구로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파라오가 안심하고 술을 마실 수 있는 관리입니다. 술마시며 국정을 논하는 겁니다. 나라의 일을 논의하는 사람입니다. 지금으로 말하자면, 비서실장같은 역할입니다. 이집트 권력순위 5위 안에 드는 인물입니다.

*떡굽는 관원장 baker
빵집 주방장으로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파라오가 먹을 음식을 제공하는 사람입니다. 누가 음식에 독이라도 타면, 파라오는 죽게 됩니다. 가장 믿을 만한 사람을 떡굽는 관원장으로 세웁니다.
게다가 떡굽는 관원장이 구운 떡으로 신전에서 제사도 지냈습니다. 이 역시 이집트 권력순위 5위 안에 드는 인물입니다.

*파라오는 이 두 권력자를 경호대장인 보디발에게 체포하라고 하고, 보디발에 있는 감옥에 처넣으라고 명령을 합니다.

*보디발은 왕 앞에서 칼을 차고 다닐 수 있는 권력자였습니다.
술맡은 자는 왕과 술을 마실 수 있는 권력자였습니다.
떡굽는 자는 왕의 먹을 것을 준비하는 권력자였습니다.
이 셋은 왕이 가장 믿을 수 있는 사람들이었고, 왕과 항상 같이 있을 수 있는 이집트 최고의 권력자들이었습니다.

*보디발도 함부로 할 수 없는 권력자들이었습니다.
이 둘을 감옥에 처넣고, 파라오는 이들의 혐의를 조사하고 있었습니다. 죄가 드러나면 사형을 당하게 되겠지만, 만약 무죄로 풀려난다면, 다시 권력의 자리로 돌아갈 사람입니다.
그러니 보디발도 이들을 함부로 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지금 잘 해주면, 분명히 보디발에게 은혜를 갚을 사람들이었던 것이죠.

▶창40:4 친위대장이 요셉에게 그들을 수종들게 하매 요셉이 그들을 섬겼더라 그들이 갇힌 지 여러 날이라. 아멘.

*보디발은 이 부담스러운 권력자들을 잘 돌봐줘야 했습니다.
그때 생각난 것이 바로 요셉이었습니다. 요셉이 믿을 만한 종이었으니, 요셉에게 이들을 돌보라고 명령했던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섭리인 것을 느끼실 수 있나요?
외국인 종인 요셉이 절대로 만날 수 없는 이집트의 권력자들을 만나고, 옆에서 돕고, 사귀게 된 것입니다. 요셉이 감옥에 간 덕분에 가능해진 일이었습니다.

*경호대장, 술맡은 자, 떡굽는 자. 이들이 이집트 권력 5위 안에 드는 사람들입니다. 당연히 1위는 파라오입니다. 여기에 또 한 명이 더 있습니다. 이집트총리가 있습니다. 바로 요셉이 앞으로 이집트총리가 될 사람입니다.

*여기 있는 3명의 사람들이 앞으로 요셉과 같이 이집트를 이끌어갈 지도자가 된다는 말씀입니다.
이제 아시겠습니까? 요셉이 감옥에 간 이유를 아시겠어요? 하나님의 큰 그림을 보면 알 수 있는 겁니다.

*4절의 말씀을 보면, 보디발이 요셉에게 이 두 관리를 수종들라고 합니다.
▶여기서 수종드는 것은 히브리말로 ‘파카드paw-kad’라고 합니다. “파카드”는 “관리감독하다, 보살피다, 맡기다”라는 뜻이 있습니다.
보디발은 요셉에게 이 관리들을 맡기고 보살피고, 감독하라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그랬더니 요셉이 어떻게 했다고 합니까?
▶“그들을 섬겼다”라고 합니다.
히브리말을 보니 ‘솨라트 shârath’라고 나옵니다. 이 말의 뜻은 ‘하인이나 경배자로 수종들다. 섬기다’입니다.
제사장이나 레위인들이 하나님을 섬길 때 사용되는 단어입니다. 아주 높은 어른을 섬길 때도 사용되는 말입니다.

*보디발은 ‘파카드’를 시켰는데, 요셉은 ‘솨라트’를 했습니다.
요셉은 너무나 성실했습니다. 시키지도 않은 일을 했던 것입니다. 그 성실함 때문에 보디발은 요셉을 믿었습니다. 이 두 관리들도 요셉의 성실함에 감동했습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요셉의 마음으로 하십시오.
‘파카드’를 시켜도, ‘솨라트’로 해야지, 인정받을 수 있고, 성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원래 요셉이 이런 사람이었나요?
10년 전, 17살의 요셉은 이런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아버지의 편애를 받고, 거만하게 자랐던 요셉이었습니다. 다른 사람의 마음따위는 신경쓰지도 않고, 자기 꿈자랑하다가 형제들에게 버림받은 요셉이었습니다.

*어떻게 요셉이 이렇게 변할 수 있었을까요?
자기가 의지하던 아버지를 떠났기 때문입니다. 이제 하나님 아버지밖에 의지할 수 없었습니다.
▶고난이 요셉을 변화시켰던 것입니다.
이집트 노예생활이 요셉을 성실하게 만들었고, 억울한 감옥살이를 통해서 요셉은 성장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보이는 것만 보고 살지 마세요.
요셉은 영의 눈을 열어서,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꿈을 보고 살았습니다.
요셉은 지금 억울한 감옥살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눈에서 보면, 앞으로 요셉을 성공시켜주시려고, 귀한 사람들과 만남을 주선하고 계신 것입니다.

▶*큰 그림을 볼 줄 아는 사람이 되십시오.
요셉에게 지금 작은 그림은 감옥이었습니다. 그러나 큰 그림을 보니, 이 감옥 덕분에 이집트의 총리가 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금 우리를 위해서 큰 그림을 계획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면, 큰 그림을 볼 수 있습니다. 요셉처럼 큰 그림을 볼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2 인생을 믿음으로 해석하자.

*영어를 잘 못하는 김집사님은 영어를 이렇게 마음대로 해석하셨습니다.
▶See you later! 해석: 너 두고 보자!
(실제 영작: You shall pay for this!)
Nice to meet you!  해석: 너 잘 만났다.
(OK, I have been waiting for this for a long time.)
How do you do? 해석: 네가 어떻게 그럴 수 있니?
(Why are you so mean to me?)
혹시 이렇게 영어해석하고 살지는 않으십니까?

▶*인생은 해석입니다. 해석은 내 자유입니다.
나를 괴롭히는 원수가 교통사고가 났습니다.
그러면 나는 스스로 이렇게 해석합니다.
‘나 괴롭히더니, 벌받았네. 주님 감사합니다.’
그 원수는 뭐라고 해석할까요? 나와 똑같이 해석할까요? 아닙니다. 주로 반대로 해석합니다.
‘큰 사고인데, 하나님께서 지켜주시니 감사합니다.’
어떤 해석이 맞는 건가요?

▶창40:6 아침에 요셉이 들어가 보니 그들에게 근심의 빛이 있는지라. 아멘.

*요셉은 성실합니다. 감옥에 있는 두 관리를 가족같이 돌봐줍니다.
요셉이 ‘솨라트’의 마음으로 두 관리를 섬겼습니다.
요셉이 보니, 그들의 얼굴에 근심이 가득했고, 무슨 근심이 있냐고 물어봅니다.
이 두 관리는 모두 같은 밤, 이상한 꿈을 꿨습니다.

▶창40:8 그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꿈을 꾸었으나 이를 해석할 자가 없도다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해석은 하나님께 있지 아니하니이까 청하건대 내게 이르소서. 아멘.

*꿈을 꾸었지만, 해석할 자가 없다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꿈해석이야 아무나 하면 되는 것 아닙니까?
고대 이집트에서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먼저 고대 이집트사람들은 꿈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지금 대영박물관에 있는 이집트 고대자료인 Papyrus Sallier(BC 13세기)를 보면, 이집트인들이 사용했던 ‘꿈’이라는 말의 뜻은 ‘깨어있다’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즉, 이집트사람들은 꿈은 그냥 ‘현실의 일부’이고,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을 신이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꿈도 아무나 해석할 수 없었습니다.
이집트에는 꿈을 연구하고 해석하는 전문가들이 따로 있었고, 그들은 천문학과 점성술을 공부한 학자들이었습니다. 41장에 보면, 꿈을 해석하는 전문가들이 나옵니다.

*두 관리가 꿈을 꿨지만, 이들이 감옥에 갇혀 있기 때문에, 이 꿈을 해석할 사람을 만날 수가 없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그때 요셉이 담대하게 말합니다.
▶“해석은 하나님께 있지 아니하니이까?”
두 관리가 웃을 일입니다. 이집트 최고의 학자들이 해석할 수 있는 꿈을, 이집트에 잡혀온 외국인 노예, 게다가 죄수가 해석할 수 있다고 하니 정말 웃기는 얘기가 아니겠습니까?
그러나 어디에 이야기할 곳이 없으니, 두 관리는 요셉에게 꿈이야기를 합니다.

*술맡은 관원장의 꿈은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꿈에 포도나무가 있었는데, 가지가 3개였습니다. 포도열매를 짜서 파라오의 잔에 짜서 드렸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요셉은 바로 해석을 했습니다.
가지가 3개 이므로, 3일 뒤에 술맡은 관원장은 억울함을 풀고, 다시 자기 자리로 돌아가게 될 것이라는 해석이었습니다.

*이 이야기를 들은 떡맡은 관원장이 자기 꿈을 이야기합니다.
자기 머리 위에 떡 세 광주리가 있었는데, 이 떡은 파라오를 위해서 만든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파라오가 이 떡을 드시지 않고, 새들이 와서 파먹었습니다. 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요셉은 이것도 정확하게 해석했습니다.
3일 뒤에 떡맡은 관원장은 나무에 머리가 매달리게 될 것인데, 새들이 당신의 머리를 파먹을 것입니다.

*이 꿈은 너무나 뻔해서 저라도 해석하겠습니다.
그런데 왜 그들은 해석 못했을까요? 이 꿈은 하나님께서 요셉을 감옥에서 풀어주시고, 이집트의 총리로 만드시려고 주신 꿈입니다. 이 꿈을 이집트식으로 해석을 하니, 도무지 해석이 안 되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요셉은 술맡은 관원장에게 자신의 사적인 부탁을 합니다.

▶창40:14 당신이 잘 되시거든 나를 생각하고 내게 은혜를 베풀어서 내 사정을 바로에게 아뢰어 이 집에서 나를 건져 주소서
▶40:15 나는 히브리 땅에서 끌려온 자요 여기서도 옥에 갇힐 일은 행하지 아니하였나이다. 아멘.

*어차피 떡맡은 관원장은 처형을 당할 것이니, 이런 부탁을 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리고 정확히 3일 뒤, 파라오의 생일잔치가 성대하게 치러집니다. 이집트는 잔치 분위기였고, 이런 날에는 파라오의 특별사면이 실시되었습니다. 지금과 비슷하지요?
요셉이 해석한 대로, 술맡은 관원장은 복직을 했고, 떡맡은 관원장은 목이 매달려 죽게 됩니다.

▶창40:23 술 맡은 관원장이 요셉을 기억하지 못하고 그를 잊었더라. 아멘.

*40장의 마지막은 이렇게 끝이 납니다.
불쌍한 요셉. 왜 하나님께서는 요셉을 바로 구해주지 않으실까요? 술맡은 관원장은 왜 요셉의 은혜를 잊었을까요?
사실 요셉에게 받은 은혜는 하나도 없습니다. 어차피 이렇게 될 일이었으니까요. 술맡은 관원장은 요셉을 잊어버립니다.

▶*요셉은 앞으로 2년을 더 감옥에 머물게 됩니다.
요셉은 그 감옥에서 자신의 인생과 꿈을 다시 해석합니다.
도대체 나는 언제까지 이 감옥에 있어야 하는 것인가?
하나님께서 10년 전에 주신 꿈의 뜻은 무엇인가?
하나님께서는 왜 나에게 응답하지 않으시나?
요셉은 불평하지 않고, 묵묵히 하나님의 시간을 기다립니다.

*인생은 해석입니다.
해석자는 바로 나입니다.
나에게 벌어지는 수많은 일들을 우리는 해석하며 삽니다.
살다보면, 억울한 일도 당하고, 잊어버리고 싶은 사고를 당하기도 합니다.
도대체 하나님께서는 어디서 뭐하고 계신가? 왜 응답이 없으실까? 고민하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해석을 하면서 삽니다.
그러나 명심하세요. 요셉도 자신의 꿈은 제대로 해석하지 못했습니다.
▶우리 인생의 진정한 해석자는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해석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을, 믿음으로 해석하려고 노력해보세요. 믿음으로 해석하다 보면, 언젠가 하나님의 큰 그림을 볼 수 있게 됩니다.
그때까지 우리들도 요셉처럼, 지치지 않고 하나님의 깊은 계획을 믿고 기다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기도문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우리를 향한 인생의 큰 그림을 그려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눈으로 그 계획을 당장 볼 수는 없지만, 믿음의 눈으로 주님의 큰 그림을 보고 살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 우리가 무슨 일을 하든지, 요셉과 같이 할 수 있게 도와주옵소서. 파카드로 시켜도, 솨라트로 일할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을 바라보며, 실망하지 않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 주님께서는 우리 인생의 진정한 해석자이심을 믿습니다. 불신앙의 눈으로, 우리들에게 벌어지는 일들을 해석하지 말게 하시고, 오직 믿음의 눈으로 우리의 일들을 해석하며 살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를 꿈꾸게 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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