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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샌프란시스코 은혜장로교회 김동원 목사
찬양: 김현희사모, MR: 히즈윌(His Will) 성경말씀: 창41:1 만 이 년 후에 바로가 꿈을 꾼즉 자기가 나일 강 가에 서 있는데. 아멘.

말씀요약:
나일강을 지배하던 우상은 무엇인가?
나일강이 마를 수가 날 수 있을까?
앙겔라 메르켈의 꿈은 무엇인가?
1. 고난을 훈련으로 여기라.
2.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라.
3. 세상을 살리는 꿈을 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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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이야기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간 요셉은 마침 붙잡혀 온, 왕의 술관원과 떡관원을 만납니다. 요셉은 그들의 이상한 꿈을 기막히게 해몽했고, 그의 해몽은 100% 적중했습니다. 그러나 복직된 술맡은 관원은 요셉의 은혜를 잊어버렸습니다.

▶1/3 고난을 훈련으로 여기라.

▶창41:1 만 이 년 후에 바로가 꿈을 꾼즉 자기가 나일 강 가에 서 있는데. 아멘.

*술맡은 관원장이 풀려난 지, 만 2년이 지났습니다.
술맡은 관원장은 요셉의 억울함과 부탁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잊어버렸다고 합니다. 2년 동안 요셉은 감옥에서 얼마나 괴로웠을까요? 요셉은 총 3년 동안 억울한 감옥살이를 하게 됩니다.

*유머 - 다리미
주일 아침만 되면, 불안에 떠는 사모님이 계셨습니다.
아침 일찍 목사님 셔츠를 다리고 나서, 아이들을 챙기고 정신없이 교회를 가다 보면, 사모님이 “아무래도 다리미를 안 뽑고 온 것 같아요.”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집으로 돌아간 것이 한 두 번이 아닙니다.
그 주일 날도 또 사모님께서 다리미를 안 뽑고 온 것 같다는 거에요. 그러자 목사님이 갑자기 차를 길에 세우고 뒷트렁크로 가셨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여기 있다. 네 다리미!”
사모님이 너무 기억을 못하니, 목사님이 아예 다리미를 갖고 교회로 가신 것이었습니다.

*술맡은 관원장은 요셉을 잊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요셉을 잊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은 요셉을 정확히 기억하셨고, 하나님의 시간을 기다리고 계셨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절대 나를 잊지 않으십니다. 신실하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왜 요셉을 3년 동안 감옥에 넣어 놓으셨을까요?
왕의 죄수를 가두는 감옥이었지만, 별로 좋은 곳은 아니었습니다. 보디발 집에 있는 땅굴이었다고 합니다. 습기가 가득하고, 벌레들 기어 다니는 땅굴이었습니다.
사람이 3년 동안 살 수 있는 곳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왜 죄없는 요셉을 감옥에 3년이나 가두어 두었을까요?
뒤에 보면, 그 이유를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요셉은 감옥에서 나가자마자, 엄청난 행정력으로 이집트를 장악해 나갑니다. 요셉은 준비된 리더였습니다. 그 준비를 어디서 했을까요? 감옥에서 했습니다.
보디발의 집에서는 이집트의 행정을 배울 수가 없었습니다. 보디발의 집에서 살림을 제대로 배울 수 있었지만, 이집트 공무원들이 어떻게 일 하는가는 알 수 없었습니다.
요셉은 감옥에서 이집트 공무원들이 어떻게 일하는 지를 배웠습니다.

*그리고 감옥에 꾸준히 들어오는 왕의 죄수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감옥에서는 남아도는 것이 시간입니다. 요셉은 그들을 섬겼고, 그들과 깊은 대화를 나누면서, 이집트 정부가 어떻게 돌아가는 것을 정확하게 배울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요셉에게 신세를 진, 왕의 죄수들과 친해졌습니다.

*요셉은 감옥에 있었지만, 그의 영향력은 감옥 밖의 왕궁을 향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요셉은 감옥생활을 고난으로 여기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훈련으로 여겼습니다. 그랬더니 좌절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엄청난 실력자가 되었습니다.

*고난은 사람에게 상처를 남깁니다.
▶그러나 훈련은 사람에게 근육을 남깁니다.
살과 근육의 차이가 무엇일까요? 힘줘서 들어가면 근육이고, 안 들어가면 뱃살이라고 합니다.
근육과 살은 보기에는 비슷해 보입니다. 그러나 힘든 일이 있을 때, 근육은 힘을 내고, 살은 힘빠지게 합니다.
고난으로 근육은 생기지 않습니다. 훈련으로 근육이 생깁니다. 요셉은 고난을 훈련으로 여기고, 지독하게 성실하게 자신의 길을 준비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에게 감옥은 감옥이 아니었습니다. 공무원 인턴쉽이었던 것입니다.
고난을 고난으로 여기지 마세요. 훈련으로 여겨서, 우리의 영혼에 근육이 생길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3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라.

*파라오가 이상한 꿈을 꿨습니다.
하룻밤 사이에 두 개의 꿈을 꾸었는데, 그 첫 번째 꿈은 이랬습니다.

*살진 암소 일곱 마리를 비쩍 마른 암소 일곱 마리가 잡아먹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파라오는 다시 잠에 들었고 다른 꿈을 꾸게 됩니다.

*두 번째 꿈도 비슷했습니다.
무성한 일곱 이삭이 나왔는데, 마른 일곱 이삭이 무성한 일곱 이삭을 삼켜 버렸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창41:8 아침에 그의 마음이 번민하여 사람을 보내어 애굽의 점술가와 현인들을 모두 불러 그들에게 그의 꿈을 말하였으나 그것을 바로에게 해석하는 자가 없었더라. 아멘.

*이집트에는 꿈을 해석하는 전문가들이 있었습니다.
점술가들과 현인들이었습니다. 이들은 천문학을 연구하고, 달력을 만드는 수학자들이기도 했습니다. 엄청난 지식인들이었고, 이집트의 학문이 전 세계에서 가장 발달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이 꿈을 해석조차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이었을까요?

▶*이들은 우상숭배를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들에게 나일강은 강이 아니라 신이었습니다. 나일강의 신이라는 “하피”가 있습니다. 이 둘은 쌍둥이 신입니다. 나일강은 이 신들이 지배하는 곳이었습니다. 나일강은 마르지 않았습니다. 이집트라는 문명은 나일강 때문에 생겨났고, 그들은 나일강을 자신들의 우상으로 섬기고 있었습니다.

*이집트에 갔을 때, 나일강의 크기를 보고 놀랐습니다. 그리고 나일강 주변을 보고 놀랐습니다.
▶나일강의 위성사진입니다. 나일강 주변에는 농경지가 한없이 펼쳐져 있습니다. 그런데 나일강에서 벗어나면, 바로 사막이 나옵니다. 원래 사막이었다는 겁니다. 나일강이 이집트를 먹여 살리는 것입니다.

▶*나일강은 1년에 한 번씩 홍수가 났습니다.
나일강의 상류에는 에티오피아가 있습니다. 그 곳에 5월이 되면 갑작스럽게 폭우가 내립니다. 그러면 6월에 바로 밑의 나라인 수단에 홍수가 납니다. 9월에는 아스완Aswan Egypt에 홍수가 나고, 10월이 되면 카이로에 홍수가 납니다.
이게 절대로 나쁜 것이 아니었습니다.
이렇게 홍수가 나면, 나일강물에 섞여 내려온 가벼운 부유물들이 땅에 가라앉게 됩니다. 그리고 이것이 천연 비료가 되었습니다. 그 덕분에 이집트는 먹고 살 수 있었습니다.

▶*이집트전문가들이 이 꿈을 해석하지 못한 두 번째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전문가들의 눈을 모두 막아 버리셨기때문입니다. 이 꿈은 요셉이 해석해야 할 꿈으로 남겨 놓으신 것입니다. 오직 요셉만 해석할 수 있었습니다.

*그 때 술맡은 관원장에게 요셉생각이 났습니다. 2년 만에 요셉은 감옥에서 나왔고, 파라오에게 불려가게 됩니다. 요셉은 이 꿈을 기막히게 해석하기 전에 이렇게 말합니다.

▶창41:25 요셉이 바로에게 아뢰되 바로의 꿈은 하나라 하나님이 그가 하실 일을 바로에게 보이심이니이다. 아멘.

*요셉은 이 꿈을 거침없이 풀어갑니다.
일곱 암소는 7년입니다. 7년 동안 풍년이 올 것이고, 다음 7년은 흉년이 올 것입니다.
두 번째 꿈도 마찬가지입니다. 통통한 7 이삭은 7년 풍년을 말하고, 다음에 나오는 비쩍 마른 7 이삭은 7년 흉년을 말합니다.

▶창41:32 바로께서 꿈을 두 번 겹쳐 꾸신 것은 하나님이 이 일을 정하셨음이라 하나님이 속히 행하시리니. 아멘.

*그리고 기막히게 해석합니다.
두 번 꿈을 꾼 이유는, 하나님께서 분명히 뜻을 정하셨으니, 이 일이 바로 일어날 것이라는 반복적 강조법이라는 것입니다.

*나일강은 마를 수 없습니다.
그러나 흉년은 올 수 있습니다. 5월에 내리는 에티오피아의 폭우가 없으면, 나일강은 범람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그 해는 나일강이 흐르지만, 수확량은 엄청나게 줄어듭니다. 그게 바로 흉년이었던 것입니다. 이게 7년 동안 계속되면, 이집트사람들은 굶어 죽을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요셉이 이렇게 기막히게 꿈을 해석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하나님께서 요셉에게 이 꿈을 보여주시지 않았으면, 이런 담대한 해석은 불가능합니다.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시면, 못할 일이 없는 줄로 믿습니다.

*지혜가 필요하면, 지혜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께 구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실 줄로 믿습니다.
주님의 지혜로 문제를 해결하는 요셉같은 사람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3/3 세상을 살리는 꿈을 꾸라.

*제가 노숙인봉사를 나가면, 따라 온 아이들에게 꼭 해주는 말이 있습니다.
"예수님처럼 자신은 금식하면서, 5천 명을 먹이는 사람이 되어라.
5천 명이 먹을 음식을 먹을 돈으로 혼자 다 먹고 살빼려고 하는 사람이 되지 말아라.
너희들이 지금은 50명을 먹일 능력밖에 없지만, 열심히 공부해서 5천 명을 먹이는 사람이 되어라."

*요셉의 꿈은 자기가 잘 되는 꿈이 아니었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을 먹여서 살리는 꿈이었습니다.

▶창41:34 바로께서는 또 이같이 행하사 나라 안에 감독관들을 두어 그 일곱 해 풍년에 애굽 땅의 오분의 일을 거두되. 아멘.

*요셉은 꿈을 해석한 뒤, 바로 해야 할 일도 파라오에게 말해줍니다.
풍년이 되었을 때, 먹고 마시면 안 됩니다. 20%는 무조건 세금으로 거두셔야 합니다. 그러나 풍년의 20%를 7년 동안 저장할 창고는 이 나라에 없습니다. 그러니 이렇게 하셔야 합니다.

▶창41:35 그들로 장차 올 풍년의 모든 곡물을 거두고 그 곡물을 바로의 손에 돌려 양식을 위하여 각 성읍에 쌓아 두게 하소서. 아멘.

*각 성읍에 창고를 만들어서, 그 창고에 세금 20%를 거둬들여야 합니다.
그래야 다가올 7년의 흉년을 버틸 수가 있습니다.
20% 세금을 거두면, 어떻게 흉년 7년을 버틸 수가 있을까요? 이게 말이 되나요? 됩니다.
풍년의 20%이기 때문에 평년보다 훨씬 많은 양입니다. 그리고 나일강은 마르지 않기 때문에 7년의 흉년동안도 농사를 지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정확하게 7년을 버틸 수가 있게 되는 겁니다.

▶*무슨 준비된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사람같습니다.
기막히게 해몽을 하고, 이것을 대처할 방법도 정확하게 말했습니다. 요셉이 지금 이집트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겨우 나이 30살 노예가 어떻게 이렇게 잘 알 수 있을까요? 방금 감옥에서 나온 노예가 어떻게 이런 해석과 명령을 할 수 있을까요?

*요셉은 17살에 이집트노예로 잡혀왔습니다.
말도 통하지 않는 이집트 노예생활은 외로움과 괴로움의 연속이었습니다. 자신의 말인 히브리말로 말할 사람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네이티브수준의 이집트말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어느 누구도 요셉이 히브리사람인 것을 알아차릴 수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요셉은 10년 동안 보디발의 집의 노예로 살면서, 이집트를 배웠습니다. 이집트 사람들이 어떻게 살고, 무엇을 먹고, 무엇을 입는 지 제대로 배웠습니다.

*요셉은 감옥 3년 동안, 이집트 공무원들이 어떻게 일하는 지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왕의 죄수들을 만나서 섬기면서, 그들에게 이집트라는 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는 지를 감옥 안에서 배우게 되었습니다.
요셉이 3년 동안 감옥에 있지 않았다면, 요셉은 꿈은 해석할 수 있었겠지만, 흉년을 해결할 방법은 절대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걸 찾아야 요셉이 총리가 되는 겁니다.

▶창41:38 바로가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와 같이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찾을 수 있으리요 하고. 아멘.

*파라오는 감동했습니다.
그리고 이 일을 요셉말고는 담당할 사람은 없었습니다. 파라오는 요셉을 이집트 넘버 2인 총리로 임명하고, 모든 권한을 요셉에게 넘겨줍니다.
요셉의 꿈이 이렇게 이뤄졌습니다.

▶*요셉이 17살 나이에 꾸었던 꿈은 이집트의 총리가 되는 꿈이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 꿈은 총리가 되어서, 좋은 집에 살고, 좋은 것 먹고, 좋은 옷 입으면서 사는 꿈이 아니었습니다.
흉년에 굶어 죽을 세상의 수많은 사람들을 먹여 살리는 하나님의 꿈이었던 것입니다.
요셉의 꿈은 세상을 망치는 야망이 아니었고, 세상을 살리는 하나님의 꿈이었던 것입니다.

▶*2021년 11월 벨라루스국경의 모습입니다.
이라크, 시리아, 아프가니스탄의 난민들이 벨레루스국경 문을 열어달라고 간청을 하며 추운 겨울에 노숙을 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최종 목적지는 독일입니다. 독일에 가면 살 수 있다는 희망 때문입니다. 왜 독일일까요?
▶독일에는 앙겔라메르켈이라는 여자총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분은 독일 최초의 여자총리입니다. 아버지는 목사님입니다. 목사 아버지 밑에서 말씀대로 사는 법을 배웠고, 독일기독교민주당의 대표로 독일총리가 되었습니다. 이 분의 꿈은 독일 총리가 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독일을 유럽 최고의 나라로 만들고, 그 영향력으로 다른 나라를 돕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독일은 전쟁을 피해서 도망 온 나라의 난민들을 받아들이기로 결정합니다. 잘 먹고 잘 사는 독일은 세상을 먹여 살려야 한다는 메르켈의 꿈때문이었습니다.
메르켈의 꿈은 총리가 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의 꿈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난민들을 돕는 나라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2021년 12월 메르켈은 국민 지지율은 80%였지만, 스스로 총리직에서 내려옵니다.
메르켈은 제대로 된 크리스찬입니다. 그리고 요셉같은 총리입니다.

▶*세상을 살리는 꿈을 꾸세요.
요셉의 꿈은 자기가 이집트총리되어서, 떵떵거리고 사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의 꿈은 굶어 죽을 수많은 사람들을 먹여 살리는, 예수님과 같은 꿈이었습니다.

*주님 안에서 꿈을 꾸세요.
주님께서 주시는 높은 꿈을 꾸세요.
그리고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꿈을 꾸세요.
요셉같이 꿈을 꾸는 사람들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기도문
지혜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어리석은 우리들이 주님의 지혜를 구하러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지혜로 세상을 살아가게 하시고, 우리들의 문제들을 풀어나갈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 우리가 당하는 고난을 훈련으로 여길 수 있게 도와주옵소서. 이 훈련을 통해서, 내가 망하는 것이 아니라, 더 튼튼한 사람이 될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 우리가 주님 안에서 세상을 살리는 꿈을 꾸게 하여 주옵소서. 성공과 편안함을 꿈꾸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말게 하시고, 세상을 살리시는 하나님의 꿈을 꾸게 하여 주옵소서.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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