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voice.jpg

sermon_podcast.jpg

 

성경말씀: 요한복음21:7 예수께서 사랑하시는 그 제자가 베드로에게 이르되 주님이시라 하니 시몬 베드로가 벗고 있다가 주님이라 하는 말을 듣고 겉옷을 두른 후에 바다로 뛰어 내리더라. 아멘.            

 

말씀요약: 시몬 베드로의 원래 이름은 무엇인가? 1. 예수님을 만나면, 인생이 바뀐다. 2. 인생의 바닥에서 예수님을 바라보라. 3. 부활을 믿으면 두려움이 사라진다.

 

--------------------------

 

▶ *유머
어느 나이 든 부부가 이스라엘에 성지순례를 갔습니다. 더운 날씨에 무리한 여행을 하다가, 아내가 갑자기 죽어버렸습니다.
장의사가 이렇게 말합니다.
“이스라엘에 묻으면 5천불입니다. 그러나 당신 나라로 운구하려면 10만불이 듭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남편은 갈등하지 않고, “한국으로 운구하겠습니다.”
장의사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내를 많이 사랑하셨나 봅니다. 아무리 비싸도 한국으로 모시고 간다고 하는 것을 보니...”
남편은 고개를 저으며 그게 아니라고 했습니다.
“이 땅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땅이 아닙니까? 여기서 아내가 부활하면 어떻게 합니까? 무서워서 안 됩니다.”

▶*오늘은 부활절입니다. 무엇이 바뀌었나?
지난 주, 이스라엘은 유월절이었습니다.
매년 돌아오는 부활절이, 여러분들에게는 어떤 의미가 있나요?
부활에 목숨을 건 사람이 하나를 소개해 드립니다. 바로 베드로입니다.

▶1/3 예수님을 만나면, 인생이 바뀐다.

▶*베드로는 이름이 여러 개 있습니다.
시몬, 게바, 베드로, 바요나시몬, 시므온
원래 이름은 무엇일까요? 원래 이름은 ‘시몬 바요나’입니다. 시몬이 원래 이름이구요. ‘바’는 아들이라는 뜻이구요. ‘요나’는 아버지의 이름입니다. 요나의 아들, 시몬이라는 뜻입니다.
게바는 무엇일까요? 게바는 당시 아람어로 ‘바위’라는 뜻을 가진 말입니다.
베드로는 같은 뜻의 헬라어입니다.

*게바는 예수님께서 직접 지어 주신 이름입니다. 그래서 두 말을 섞어서, ‘시몬 베드로’라고 부르는 겁니다.

*베드로의 원래 직업은 어부였습니다.
그는 갈릴리호수에서 고기를 잡는 어부였습니다.

▶*화면을 보시면, 예수님 당시에 사용되었던 고갯배를 보실 수 있습니다.
아마도 저렇게 생긴 배를 타고 고기를 잡았을 겁니다. 예수님께서도 저렇게 생긴 배를 타고, 갈릴리호수를 건너가셨을 것입니다.

*저 배는 절대로 싸지 않았습니다.
당시 배는 수입한 나무로 만들었습니다. 어부들은 가난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부자들이었습니다.

▶마4:19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오너라. 나는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로 삼겠다."
4:20 그들은 곧 그물을 버리고 예수를 따라갔다. 아멘.

*예수님을 만난 베드로는 자신의 직업을 버리고 즉시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자기가 가진 배를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베드로의 성격이 여기서 나옵니다.
그는 즉흥적이었고, 성격이 급했습니다.

▶마14:29 예수께서 "오너라!" 하고 말씀하셨다. 베드로는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갔다. 아멘.

*베드로는 급한 성격으로 바로 생각하지 않고 물 위로 올라갑니다.
그리고는 스스로 물위를 걷는 것에 놀라서 물 속에 빠지게 됩니다.

▶요18:10 시몬 베드로가 칼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는 그것을 빼어 대제사장의 종을 쳐서, 오른쪽 귀를 잘라버렸다. 그 종의 이름은 말고였다. 아멘.

*예수님께서 잡히실 때는 베드로가 휴대하던 칼을 가지고, 말고의 귀를 잘라 버립니다.
예수님의 일만 들려줍니다. 도움이 안 되는 불같은 성격입니다.

▶*그랬던 베드로가 성격이 바뀝니다.
예루살렘교회의 지도자가 됩니다. 예수님을 위해서 참고 순교하는 사람으로 성격이 바뀝니다. 어떻게 이렇게 바뀌게 되었을까요?
예수님을 만나면 그렇게 됩니다. 예수님을 제대로 만나면 그렇게 변화됩니다.

*아버지의 변화
저희 아버지는 베드로같은 성격이셨습니다. 화를 잘 내셨습니다. 저는 어릴 때, 아버지가 참 무서웠었습니다. 아버지는 화가 나시면, 물불을 가리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던 아버지가 예수를 믿으셨습니다. 그리고 성격이 바뀌셨습니다. 이를 악물고 참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우리 아버지는 그런 분이 아니었습니다.
완전히 다른 아버지였고, 저는 지금 아버지의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사람이 바뀌는구나! 부활의 예수님을 만나면, 사람이 성격도 완전히 바뀌어 버리는구나!

*우리가 부활의 예수님을 만나면 변합니다.
분명히 믿습니다. 베드로처럼, 예수님을 제대로 만나서, 성격이 바뀌기를 축원합니다. 인생이 바뀌기를 축원합니다.

▶2/3 인생의 바닥에서 예수님을 바라보라.

*베드로는 예수님의 인정을 받았던 제자였습니다.
가이사랴 빌립보에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물어보셨습니다. “너희들은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베드로가 정답을 고백했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마16:19 내가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네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 아멘.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에게 최고의 복을 주셨습니다.
베드로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물론 이 말씀은, 베드로가 이 열쇠를 갖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믿는 베드로와 같은 사람들 모두에게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베드로는 교만해졌습니다. 첫 사랑과 처음 마음을 잊었다.
12제자 중에 자신이 최고라고 믿고 있었습니다. 자신이 예수님 다음으로 넘버2라고 생각하고 있었죠.

▶마26:33 베드로가 예수께 말하였다. "비록 모든 사람이 다 주님을 버릴지라도, 나는 절대로 버리지 않겠습니다." 아멘.

*자신은 다른 사람이라는 것을 분명히 이야기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모두 버려도, 자신은 예수님을 버리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마26:34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네게 말한다. 오늘 밤에 닭이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아멘.

*그러나 베드로는 끝까지 자기의 말이 옳다고 우겼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이 틀렸고, 자신은 절대로 예수님을 배신하지 않겠다고 맹세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대제사장에게 끌려가셨습니다.
베드로는 자기의 말을 지키기 위해서, 그 집으로 갑니다. 그 집에서 여종하나를 만나게 됩니다.

▶마26:69 베드로가 안뜰 바깥쪽에 앉아 있었는데, 한 하녀가 그에게 다가와서 말하였다. "당신도 저 갈릴리 사람 예수와 함께 다닌 사람이네요." 아멘.

*당시 사회에서 가장 낮은 사람이 여종입니다.
문을 지키던 여종이었다고 합니다. 문지기가 가장 낮은 사람입니다. 기술이 필요한 일이 아니기때문입니다.

*스스로 교만했던 베드로는,
세상에서 제일 낮은 여종 앞에서 살겠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예수님을 모른다고 부인합니다.
예수님은 자기 부인을 하라고 했는데,
베드로는 예수님을 부인합니다.

*나는 죽고 예수로 살아야 합니다.
나를 죽이지 않으면, 내가 예수님을 부인해 버립니다. 예수님없는 생활을 합니다.

*베드로가 3번 이렇게 예수님을 부인 후, 닭이 웁니다. 베드로는 비통하게 나가서 울었다고 합니다. 살려고 예수님을 부인한 것이 괴로워서 웁니다.

▶*영어로 hit bottom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베드로는 이날 인생의 바닥을 쳤습니다.
그리고 처절하게 반성합니다. 자신의 교만을 뉘우칩니다. 예수님의 말씀이 어떤 경우에도 옳고 맞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은혜는 높은 곳에서 느낄 수가 없습니다.
높은 곳에 가면, 교만을 느낄 수 있습니다. 내가 잘 나서 이만큼 올라왔다. 나는 너와 다르다. 내가 하면 잘 한다.

▶*바닥에서는 은혜를 느낄 수 있습니다.
나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를 고마워할 수 밖에 없습니다.

*잘한 설교 후, 못한 설교 후, 내 반응은 다르다.

*인생의 바닥에서 주님의 은혜에 감사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3/3 부활을 믿으면 두려움이 사라진다.

▶요21:3 시몬 베드로가 그들에게 말하기를 "나는 고기를 잡으러 가겠소" 하니, 그들이 "우리도 함께 가겠소" 하고 말하였다. 그들은 나가서 배를 탔다. 그러나 그 날 밤에는 고기를 한 마리도 잡지 못하였다. 아멘.

*철저히 바닥을 친, 베드로는 다시 갈릴리로 돌아와서 고기를 잡으며 예수님을 기다립니다.
하루는 고기를 잡으러 갔는데, 그날 밤, 고기를 단 한마리도 못 잡는 기이한 일이 벌어집니다. 이럴 수는 없습니다.

*데쟈뷰 어디서 봤던 일?
처음 예수님을 만났던 때가 생각납니다. 그날도 이렇게 고기가 안 잡혔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오른쪽으로 그물을 던져서 고기를 잡으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엄청난 고기를 잡을 수가 있었습니다.
그때에야, 저 멀리서 있는 분이 예수님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베드로가 물 속으로 뛰어 들어갑니다.

▶요21:7 예수가 사랑하시는 제자가 베드로에게 "저분은 주님이시다" 하고 말하였다. 시몬 베드로는 주님이시라는 말을 듣고서, 벗었던 몸에다가 겉옷을 두르고, 바다로 뛰어내렸다. 아멘.

*보통 수영을 하려면, 입었던 옷을 벗습니다.
그런데 베드로는 벗었던 옷을 입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아마 수영복일 것이다. 라는 분도 있더라구요. 그냥 겉옷입니다. 입으면 더 수영할 수 없는 겉옷입니다.

*어느 집사님이 담배를 못 끊었어요.
집에서도 나가서 담배피라고, 아파트에서 담배피면 안 된다고, 담배피러 추운 겨울날 아파트 앞으로 나왔는데, 같은 아파트에 사시는 담임목사님을 만났습니다.
집사님이 담임목사님을 만나서 너무 놀래가지고 담배불을 끄지 않고, 바지 주머니에 넣어 버렸습니다.
목사님과 악수를 하는 동안, 이 분의 바지에는 구멍이 났다고 합니다.
담배 맛 떨어질 때? 언제인 줄 아십니까? 3. 아이, 2. 아내. 1. 담임목사
술 맛이 떨어질 때? 언제일까요? 3. 아이, 2. 아내. 1. 담임목사
밥맛까지는 아닙니다.
저를 보시면서 술 담배를 끊으시기 바랍니다. 싸인해드림

*베드로가 이렇게 오버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지은 죄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3번이나 배신했잖아요. 그리고 배신하는 그 순간 예수님과 베드로는 눈이 마주칩니다. 이게 마지막이었습니다.
죄 지은 사람이 오버하는 겁니다.

▶요21:15 그들이 아침을 먹은 뒤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물으셨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아멘.

*예수님께서는 조용히 식사를 하시고, 베드로에게 질문하십니다. “네가 나를 이 사람들보다 더 사랑하느냐?”

*예수님은 베드로를 책망하지 않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의 사랑을 다시 회복시켜주셨습니다. 그 사랑으로 다시 믿어주셨습니다.

*전설에 의하면, 베드로는 불타는 로마시내에서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려서 순교했다고 합니다.
살려고 3번이나 거짓말을 했던 베드로가 어떻게 이렇게 바뀔 수가 있을까요?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면, 바뀝니다.
죽음이 무섭지 않는데요. 믿는 구석이 생겼는데요. 사람이 죽지 않고, 부활하는 것을 믿어 버렸는데요.
부활의 주님을 만나면 우리의 인생이 바뀝니다. 두려움이 사라진다.

*큰 아들의 불만
큰 아들은 자신이 목사아들인 것이 불만이었습니다. 자기가 선택한 길도 아니었습니다. 금요일에 친구들과 파티를 해본 적이 없습니다. 금요일마다 교회에 끌려 와야 하고, 주일마다 교회에서 하루 종일 앉아 있어야 하는 것이 너무 싫었습니다.
사춘기가 되었을 때, 많이 방황을 했습니다. 반항도 많이 했습니다. 나쁜 친구들도 만나는 것 같았습니다.
그 당시 제 소원은 아들이 대학가서 집에서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너무 너무 보기 싫었습니다. 이제 2년만 참으면 된다. 기도하며 참았습니다.
10학년 여름방학 때, 아들이 자전거 타고 가다가, 승용차에 측면 충돌 당했습니다. 차도 박살나고, 자전거도 박살났습니다. 그런데 아들은 멀쩡했습니다. 몇 cm 만 늦게 박혔으면, 아마 제 아들의 한쪽 다리는 모두 부서져 버렸을 겁니다.
그리고 아들이 예수님을 제대로 만났습니다. 사고 후에 이런 말을 했습니다.
“내가 이렇게 살다가 하나님 앞에 갈 수는 없어요.”
그리고 사람이 바뀌더라구요. 성격도 바뀌고, 나쁜 친구들을 정리하고, 하나님께 쓰임 받으려고 공부하고, 예배의 기쁨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바뀌는구나! 부활의 예수님을 만나면, 사람이 성격도 완전히 바뀌어 버리는구나!

*제 가족 중에, 예수님 만나서, 인생 바뀌고, 성격바뀐 사람이 둘이나 있습니다.
제가 어찌 부활의 증인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까?
제가 어떻게 말씀 전하는 일을 안 할 수가 있겠습니까? 증인인데.

*부활의 주님을 만나세요.
그리고 그 주님을 다른 사람들에게 소개하세요. 예수 믿고 인생 바뀌어야죠.
베드로처럼 부활의 주님을 만나서, 인생이 변화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주인이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 부활주일예배로 주님께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2000년 전,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주님. 지금 우리들을 만나 주시어, 우리들도 부활의 소망을 갖고 살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을 만나서, 인생이 변화된 사람들처럼, 우리들도 예수님을 제대로 만나게 하시고, 그로 인하여 변화될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인생의 바닥에서 주님을 바라보기 원하오니, 낮은 자리에서 주님의 은혜를 누리게 하여주옵소서.
부활을 믿으면 우리의 모든 근심과 걱정이 사라지는 줄 믿사오니, 부활을 믿고, 죽음을 넉넉히 이기게 하옵소서.
우리의 부활 소망이 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6 ★심령이 가난한 자의 복 - 은혜 주일 060820 김동원목사 2006.08.27 9717
35 히스기야의 기도2 - 은혜 금요 060818-왕하20 김동원목사 2006.08.27 16273
34 ★선사시대 - 은혜 주일 060813 김동원목사 2006.08.18 8517
33 히스기야의 기도 -은혜 금요 060811-왕하20 김동원목사 2006.08.12 10812
32 ★지키시는 하나님- 은혜 주일 060806 -시121 김동원목사 2006.08.07 17701
31 ★사랑은 아무나 하나? - 은혜 주일 060730 김동원목사 2006.08.02 10777
30 요셉의 과거 - 060728 은혜 금요 청년부수련회 Dongwon 2006.08.02 12149
29 ★시원한 마음 - 은혜 주일 060723 김동원목사 2006.07.27 7884
28 ★돌 - 은혜 주일 060716 김동원목사 2006.07.27 11780
27 솔로몬의 기도 2 060714 은혜 금요 Dongwon 2006.07.15 14130
26 칭찬의 힘 - 060709 은혜 주일 김동원목사 2006.07.14 7172
25 솔로몬의 기도 - 060707 은혜 금요 Dongwon 2006.07.09 11006
24 ★세계은 넓고... - 060702 은혜 주일 김동원목사 2006.07.09 10940
23 다윗의 기도2 - 060630 은혜 금요-시62 김동원목사 2006.07.02 17740
22 나의 영혼아 잠잠히-060623 은혜 금요 Dongwon 2006.06.25 14124
21 ★믿음의 경주 - 히 12:1,2 060618 은혜 주일 김동원목사 2006.06.18 14403
20 한나의 기도-삼상 1:12~18 060616 은혜 금요 Dongwon 2006.06.17 20763
19 ★거룩한 삶 - 롬12:1 060611 은혜 주일 김동원목사 2006.06.16 11063
18 모세의 기도3 - 시90편 060609 은혜 금요 Dongwon 2006.06.16 14915
17 ★무슨 힘으로 - 은혜 주일 060604 Dongwon 2006.06.05 15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