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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 마태복음9:18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실 때에 한 관리가 와서 절하며 이르되 내 딸이 방금 죽었사오나 오셔서 그 몸에 손을 얹어 주소서 그러면 살아나겠나이다 하니. 아멘.              

 

말씀요약: 야이로는 어떤 사람인가? 회당은 무엇하는 곳인가? 어거스틴의 어머니는 누구인가? 1. 자녀를 위해서 기도하라. 2. 자녀를 통해서 주님을 만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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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식때문에 산다.
어릴 때, 어머니는 이런 말을 자주 하셨습니다. 내가 자식때문에 아버지와 산다는 말씀이셨습니다. 이 말이 저는 정말 싫었습니다. 이런 말을 자식들에게 하시면 안 됩니다.
어머니에게 자식들은 그냥 삶의 목적과 이유였습니다.
지금은 자식들이 모두 커서 결혼해서 따로 살고 있습니다. 장남은 미국에 삽니다. 그리고 저희 어머니는 삶의 목적을 잃어 버리셨습니다.
뭔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자식을 위해서 무슨 희생이라도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자식에게 헌신하면, 헌신짝 됩니다.
오늘 성경에도 자식을 위해서 물불을 가리지 않는 아버지 하나가 나옵니다. 그는 누구일까요?

▶1/2 자녀를 위해서 기도하라.

▶마9:18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실 때에, 지도자 한 사람이 와서, 예수께 무릎을 꿇고 말하였다. "내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오셔서, 그 아이에게 손을 얹어 주십시오. 그러면 살아날 것입니다." 아멘.

*지도자 한 사람?
이 사람은 누구일까요? 회당장 야이로입니다. 마가복음과 누가복음에 분명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마가와 누가는 예수님의 제자가 아닙니다.
오늘 이 사건을 직접 보지 못했을 겁니다. 그런데 이름과 직업을 정확하게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이상한 것은, 마태는 제자로 부르심을 받고, 예수님께서 야이로를 만날 때, 그 옆에 있었던 사람인데, 직업도 모르고, 이름도 모르네요. 마태는 왜 이랬을까요? 몰랐으면, 아는 사람에게 물어봐서라도, 여기에 이름과 직업을 적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마태는 이 사건을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부러 이름과 직업을 적지 않았습니다. 마태복음은 유대인들이 읽는 책입니다. 유대인들에게 야이로는 유대교의 변절자와 배신자입니다. 그 이름을 알리면, 야이로의 가족들이 고통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마태는 너무나 잘 아는 야이로의 이름을 일부러 적지 않습니다. 이게 배려입니다.

*아는 것이 힘인가?
마태의 마음을 본 받으세요. 모른 척 해주는 마음입니다.

*얼마 전, 목회위원회 모임에 갔습니다.
그날 제 눈의 실핏줄이 터져서, 눈알이 정말 보기 흉하게 빨갛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거기 모인 미국목사님과 장로님들이, 그런 저의 눈을 보시고도, 단 한분도 뭐라고 하지 않으셨습니다. 배려하는 마음이 느껴지더라구요.
한국 목사님들을 만났더니, 대번에 무슨 일이냐? 아내에게 맞아? 물어보고 대답하고, 힘들었습니다.

*좀 모른 척해주십시오.
그게 사랑이고 배려입니다. 소문을 들으면, 그냥 모른 척해주세요. 그걸 아는 척하고, 또 다시 살을 붙여서 소문내지 마십시오. 그러면 교회는 아주 불편한 곳이 됩니다.

*마태처럼 배려하며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회당?
당시 이스라엘에는 약 480개의 회당이 있었다고 합니다.
회당은 유대인들이 모여서 예배하고, 교육하는 곳입니다. 예루살렘 성전과는 다른 곳이죠. 지금 유대인들은 회당에서 모입니다. 회당은 바벨론포로로 잡혀갔을 때, 생긴 것입니다. 성전이 없으니, 어떻게든 예배를 드려야 했기때문입니다.

▶*회당장? Synagogue ruler
회당을 관리하는 사람입니다. 예배순서를 정하고, 기도하고, 설교자를 정합니다. 회당에서 문제가 되는 사람이 있으면, 가서 질책을 하기도 했습니다.
▶동네의 장로 중에 가장 존경받는 사람을 투표로 뽑아서 선출하고, 1년 임기였고, 재선이 가능했습니다.
회당장은 어린 사람이 아닙니다. 나이가 좀 있고, 장로 중에서 가장 믿을 만한 사람이었습니다.

▶눅8:41 그 때에 야이로라는 사람이 왔다. 이 사람은 회당장이었다. 그가 예수의 발 앞에 엎드려서, 자기 집으로 가시자고 간청하였다. 아멘.

▶*그가 갑자기 청년 예수에게 나왔습니다.
그리고 충격적인 광경이 벌어집니다. 예수의 발 앞에 엎드렸다고 합니다.
동네에서 가장 힘있고, 유력한 회장당이, 어느 청년의 발 앞에 노예처럼 무릎을 꿇고 엎드려서, 빌고 있는 겁니다.
“제발 저의 집으로 같이 가시지요. 제 딸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회당장 야이로의 딸은 외동딸이었고, 12살 정도 되었습니다. 병에 걸려서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회당장 야이로는 간절했습니다. 그 마음으로 주님께 나가서 간구했습니다.

*제 평생에 가장 간절했던 때,
작은 아들이 100일 때, 가와사키병에 걸렸을 때입니다. 22일동안 입원을 했는데, 아내는 병원 6인실에서 아기 젖을 먹이며, 간병을 했습니다.
저는 교회에 출근해서, 기도실에 혼자 앉아서, 울면서 기도했습니다. 무슨 병인지도 몰랐고, 열이 떨어지지 않고, 이러다가 평생 장애인으로 살아야 할 지도 모른다는 말에, 너무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어느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회당장이 예수님께 무릎을 꿇고, 간구했던 것처럼 자식들을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자식을 키우면, 말 못할 고통을 당할 때가 있습니다.
사춘기에 들어가고, 청소년이 되면, 그렇게 예뻤던 자식들이 원수같이 변하기도 합니다. 말을 해도 듣지도 않습니다. 원수도 그런 원수가 없습니다.
아마 우리 중에도 그런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계실 겁니다.
그럴 때 해야 할 일이 무엇일까요?
- 기도해야 합니다.
불평을 줄이고 기도를 늘리자
잔소리를 줄이고 기도를 늘리자

*모니카
▶인류역사상 가장 훌륭한 신학자는 어거스틴이라는 분이십니다. 약 AD 400년 경에 활동하셨던 분이신데, 지금도 이분의 신학이 현대신학을 지배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훌륭한 신학자입니다.
그러나 그의 젊은 시절 삶은 방탕했습니다. 기독교인 어머니와 이교도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어거스틴은 18살에 결혼하지도 않고 아들을 낳습니다. 그리고 가족을 버립니다. 20살 때는 마니교에 빠집니다. 온갖 나쁜 짓을 다하고 돌아다닙니다. 그랬던 어거스틴이 회개하고 주님의 종이 되었습니다.
그의 어머니 모니카 덕이었습니다. 모니카는 아들을 위해서 30년동안 기도했습니다. 아들이 나쁜 길로 갈 때 마다 모니카는 기도했습니다.
어거스틴이 나쁜 짓을 하면서도, 늘 마음 속에 돌덩어리같은 것이 있었는데, 어머니가 기도하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끝내 그 기도덕분에 어거스틴이 회개합니다.

▶*“기도가 자녀를 바꿉니다.”
잔소리로 아이들이 바뀔 것 같지요? 중고등학생만 되면, 귀를 막습니다. 그리고 잔소리하면 집을 나가버립니다. 절대로 잔소리하지 마세요. 기도하세요.
부모가 기도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아십니다. 그리고 애들이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의 자녀들은 여러분이 기도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까? 그걸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돌아옵니다. 그래야 제 자리를 찾습니다.

*제 친척 중에 한분의 이야기입니다.
아들이 교회에서 상처를 입어서 교회를 안 다닙니다. 너무 마음이 아파서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교회를 갈 때, 버스를 타고 가는데, 한국에서는 버스카드로 찍고 타거든요. 이 분이 버스를 탈 때, 요금을 두 번 찍습니다. 기사가 이상해서 물어봅니다. 왜 한명이 타는데, 두명 요금을 계산하냐고? 그럴 이유가 있다는 거에요. 자기 아들 교회 데리고 나오고 싶어서, 기도하면서 요금을 두번 찍어요. 처음에는 아들이 이걸 알고, 미쳤냐고? 절대로 교회 안 간다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아들이 어머니의 기도덕분에, 교회를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자녀들은 여러분을 무엇으로 기억하고 있습니까?
부모가 전화중독되면, 자식은 게임중독됩니다.
기도로 기억되어야 합니다. 자식들의 기도제목을 받아야 합니다. 기도부탁을 받아야 합니다. 저는 받고 있습니다.

*우리는 자식때문에 기뻐하고, 자식때문에 한숨짓고, 자식때문에 기도합니다.
더 간절한 기도가 없습니다.
야이로처럼 자식을 위해서 기도하며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2 자녀를 통해서 주님을 만나라.

*동네 사람들이 야이로 때문에 놀랐습니다.
동네의 최고 어른인 회당장이 청년에게 무릎을 꿇고, 애원을 하더라.

*예수님께도 참 좋은 기회입니다.
회당장이 예수님을 믿으면, 그 동네가 모두 예수님을 믿게 됩니다.
지금까지 만난 전도대상자 중에 최고로 중요한 사람입니다. VIP인 겁니다.
예수님께서는 야이로의 집으로 향해 가게 됩니다.

▶마9:20 그런데 열두 해 동안 혈루증으로 앓는 여자가 뒤에서 예수께로 다가와서, 예수의 옷술에 손을 대었다. 아멘.

*그런데 가는 길에 엉뚱한 일이 벌어집니다.
12해동안 혈루증을 앓는 여자가 몰래 예수님의 옷을 만졌고, 병고침을 받게 됩니다.
지금 급한 길을 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냥 빨리 야이로의 집으로 가셔야 합니다. 지금 회당장 야이로의 숨이 넘어갑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빨리 가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시간을 더 지체하고 계십니다.

▶마9:22 예수께서 돌아서서, 그 여자를 보시고 말씀하셨다. "기운을 내어라,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바로 그 때에 그 여자가 나았다. 아멘.

*병고침 받은 여자를 찾아서, 그 여자를 용서하시고, 구원해주십니다. 지금 회당장 야이로의 숨이 넘어갑니다. 죽은 내 딸을 어떻게든 살려야 하는데, 지금 예수님이 너무 여유를 부리고 있는 것입니다.

*혈루증은 피가 마르지 않는 병입니다.
마르지 않는 피를 말릴 방법이 없습니다. 게다가 이런 상태의 여자는 율법에 부정한 여자라고 합니다.

▶*12살 회당장의 딸 vs 12해 혈루증 걸린 여자
누가 더 중요할까요? 당연히 회당장의 딸입니다. 회당장의 딸을 고치면, 그 동네가 다 예수믿게 됩니다. 너무나 중요한 기회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는 이 모든 영혼이 너무나 소중한 겁니다.
혈루증걸린 여자도, 너무나 소중해요.

*예수님은 사람을 한 영혼으로 보십니다.
세상에 더 귀한 영혼이 어디에 있습니까?
더 가치있는 영혼이 어디에 있습니까?
모두 똑같습니다.
교회에서 헌금 더 하면 귀한 영혼입니까?
세상에서 성공한 사람이면 더 귀한 영혼입니까?
예수님의 눈에는 똑같습니다.
부정한 여인을 똑같이 귀한 여자로 대접해주셨습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이렇게 보십니다.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예수님의 마음이 이렇습니다. 우리를 소중하게 보시는 예수님을 믿고 의지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이러는 사이에, 회당장 야이로의 딸은 이미 죽었고, 그의 시신은 차갑게 굳어 가고 있었습니다.

▶막5:39 들어가셔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어찌하여 떠들며 울고 있느냐? 그 아이는 죽은 것이 아니라 자고 있다." 아멘.

*예수님께서는 죽은 소녀를 잔다고 하셨습니다.
믿는 자는 죽는 것이 아니라, 자는 것입니다.
우리가 죽고 끝이 아닙니다. 천국이나 지옥의 삶이 죽음 뒤에 펼쳐집니다. 그러니 죽는다는 말이 아니라, 잔다고 하는 것이 맞는 말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죽음을 깨울 능력이 있으니, 자는 것이 맞습니다.
우리의 죽음을 깨울 분은 예수님 밖에 없는 줄로 믿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믿으면, 우리도 부활하게 될 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막5:41 그리고 아이의 손을 잡으시고 말씀하셨다. "달리다굼!" (이는 번역하면 "소녀야, 내가 네게 말한다. 일어나거라" 하는 말이다.) 아멘.

▶*달리다굼
달리다 - 소녀라는 뜻입니다. 소녀를 부른 거에요.
굼 - 일어나라. 명령문입니다.
죽은 소녀는 벌떡 일어났고, 배고픈 듯, 열심히 먹고 건강하게 살았습니다.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삽니다.
자식이 잘되라고 돈벌고, 열심히 가르칩니다.
자식이 결혼하면, 손주들을 돌보며 삽니다. 자기 건강도 돌보지 않고, 자식과 자식의 자식을 돌보며 삽니다. 내 인생은 하나도 없어 보입니다.

*야이로도 그랬습니다.
하나 밖에 없는 딸을 위해서라면 못할 일이 없었습니다. 딸을 위한 인생을 사는 사람같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자식을 위한 간절한 기도를 통해서, 야이로는 예수님의 소식을 들었고, 예수님을 찾았고,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이게 다 딸 덕분입니다.

▶*자녀들을 위해서 기도하십시오.
자녀들은 부모님을 위해서 기도하십시오.
내가 기도하는 것을 내 자식들이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내가 기도하는 것을 부모님이 아셔야 합니다.

*자식을 위한 기도인 줄 알았는데, 그 기도덕분에 내가 예수님을 더욱 깊이 알게 되었습니다.

*독일 속담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작은 아이는 작은 사고를 치고, 큰 아이는 큰 사고를 친다.
기도는 끝이 없습니다. 줄어들 수가 없습니다.
오늘은 어린이주일입니다. 부모는 기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자녀들을 위한 기도를 통해서, 우리는 더욱 주님을 가까이 할 수 있습니다.

*자녀들은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기도하라고 주신 선물들입니다. 더 많이 기도하십시오. 가족은 기도하는 관계여야 합니다.

*야이로처럼 가족들을 위해서 열심히 기도하고 간구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 우리들에게 믿음의 자녀들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기도와 말씀으로 가르칠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가족들을 위해서 기도를 쉬는 죄를 범하지 말게 해주옵소서.
마태와 같은 배려의 사람으로 세우사, 다른 이들을 사랑하고, 배려하게 하여 주옵소서.
기도로 우리의 자녀들을 변화시킬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부활의 주님. 주님께서는 못 살리실 영혼이 없은 줄 믿습니다. 우리의 몸과 영혼도 새롭게 하여 주옵소서. 부활의 소망을 갖고 살게 하옵소서.
부활의 주인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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