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상17:1 다윗이 그의 궁전에 거주할 때에 다윗이 선지자 나단에게 이르되 나는 백향목 궁에 거주하거늘 여호와의 언약궤는 휘장 아래에 있도다
17:2 나단이 다윗에게 아뢰되 하나님이 왕과 함께 계시니 마음에 있는 바를 모두 행하소서
17:3 그 밤에 하나님의 말씀이 나단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17:4 가서 내 종 다윗에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말씀이 너는 내가 거할 집을 건축하지 말라
17:5 내가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올라오게 한 날부터 오늘까지 집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이 장막과 저 장막에 있으며 이 성막과 저 성막에 있었나니
17:6 이스라엘 무리와 더불어 가는 모든 곳에서 내가 내 백성을 먹이라고 명령한 이스라엘 어느 사사에게 내가 말하기를 너희가 어찌하여 내 백향목 집을 건축하지 아니하였느냐고 말하였느냐 하고
17:7 또한 내 종 다윗에게 이처럼 말하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처럼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를 목장 곧 양 떼를 따라다니던 데에서 데려다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로 삼고
17:8 네가 어디로 가든지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 모든 대적을 네 앞에서 멸하였은즉 세상에서 존귀한 자들의 이름 같은 이름을 네게 만들어 주리라
17:9 내가 또 내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한 곳을 정하여 그들을 심고 그들이 그 곳에 거주하면서 다시는 옮겨가지 아니하게 하며 악한 사람들에게 전과 같이 그들을 해치지 못하게 하여
17:10 전에 내가 사사에게 명령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때와 같지 아니하게 하고 또 네 모든 대적으로 네게 복종하게 하리라 또 네게 이르노니 여호와가 너를 위하여 한 왕조를 세울지라. 아멘.

1. 하나님을 생각하라.

대상17:1 다윗이 그의 궁전에 거주할 때에 다윗이 선지자 나단에게 이르되 나는 백향목 궁에 거주하거늘 여호와의 언약궤는 휘장 아래에 있도다. 아멘.

*세상 사람들이 모두다 당연하게 생각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막을 직접 만들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성전을 지으라고 하신 적 없습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와서 정착해서 살았습니다. 사람들은 자기 집을 멋지게 짓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아무도 하나님 생각은 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성막지어달라고 하셨으니까요.

*자기들 집지으면서 하나님 생각한 사람이 성경에 딱 한명밖에 안 나옵니다. 다윗이었습니다.

*곰곰이 생각해보면, 우리가 하나님 생각을 너무 안 하고 삽니다. 나 자신만 생각하고, 내 집만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무엇을 원하실까요? 그 생각을 좀 해보세요.

*다윗은 가정을 파괴했던 사람입니다.
다윗은 완벽한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데 왜 다윗은 그 큰 복을 받게 되었을까요? 하나님의 입장도 생각했기때문입니다.

*다윗처럼, 하나님을 생각하며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 혼자 기도하지 말고, 같이 기도하라.

대상17:3 그 밤에 하나님의 말씀이 나단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아멘.

*다윗은 하나님과 가장 가까웠던 사람입니다.
다윗보다 하나님과 가까운 사람은 없었습니다. 그랬던 다윗이 나단선지자에게 성전지을 계획을 상의합니다. 다윗이 하나님과 더 가까운데, 왜 나단선지자와 이 이야기를 할까요?

*하나님께서 나단선지자에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성전 짓지 말라고 했습니다. 다윗의 마음은 받겠지만, 성전은 솔로몬이 짓게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다윗은 성전지을 마음과 욕심이 있었습니다.
이러면 하나님의 음성은 들리지 않습니다. 아무리 다윗이라도 욕심이 먼저 생기면, 하나님의 음성은 들리지 않습니다.

*다윗이 대단했던 점은, 이 상황에 주님의 종에게 이 기도제목을 나눕니다. 그리고 주님의 종이 받은 말씀에 순종합니다.

*기도부탁을 하세요.
내 기도를 다른 사람이 응답받을 수도 있습니다. 혼자 기도하지 말고, 같이 기도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3. 하나님께서 내 집을 지으시게 하라.

대상17:8 네가 어디로 가든지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 모든 대적을 네 앞에서 멸하였은즉 세상에서 존귀한 자들의 이름 같은 이름을 네게 만들어 주리라. 아멘.

*다윗은 하나님의 집을 지으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복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다윗의 집을 지어주셨습니다. 영원한 집이었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집을 지으면, 하나님께서는 내 일을 해주십니다. 누가 더 이득일까요?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내가 먼저 그의 나라와 그 의를 구하면, 하나님께서 이 모든 것을 더하여 주십니다.
주님의 일에 충성을 다하십시다. 하나님께서 나의 일을 돌보아 주십니다.

*다윗처럼 주님의 일에 최선을 다하며 살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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