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가 없는 것이 문제다-은혜주일-계13-230205

작성자
김동원목사
작성일
2023-02-07 21:03
조회
1109


servoice.jpg



▶ *저는 2005년부터 18해 동안 은혜장로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SF교회연합회 모임에 가면, 저보다 더 오래 이 지역교회를 섬긴 목사님들이 여러분 계십니다.
제가 지켜본 바로는,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목사님들은 거의 이 지역에서 은퇴하시는 것 같습니다.
왜 그럴까요?

*SF에 사시는 교인들의 성품이 아주 좋으세요.
너무 점잖으세요. 신사들입니다. 교인들이 좋으니, 목사님들이 오래계시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나쁜 점도 있습니다. 너무 점잖아서, 반응들이 없습니다. 이 지역에 부흥회로 방문하신 목사님들이 공통적으로 이런 말씀을 하세요.
“교인들이 반응이 없다.”
설교를 못 해도, 불평이 없고, 잘 해도 반응이 없답니다.

*오늘 성경에 나온 사데교회의 모습과 너무나 비슷합니다.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 교회에 주시는 말씀으로 받기를 소망합니다.

▶1/2 아버지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으라.

▶*오늘의 이야기는 7교회 중에서 4번째 교회인 사데교회의 이야기입니다.
사데는 Lydia 라는 왕국의 수도였습니다. 사데는 교통이 아주 좋았습니다. 이 지역을 지날 때, 사데를 거쳐서 가야 했습니다.
사데에는 금광이 있었습니다. 세계 최초로 금으로 동전을 만든 사람들이 사데 사람들이었습니다. 아주 부자 동네였던 것입니다.

▶*사데라는 도시는 아주 안전한 도시였습니다.
앞에는 강이 흐르고 뒤에는 산이 있습니다. 250미터 정도의 언덕 위에 있는 도시라서, 이 도시는 적의 공격으로부터 안전한 도시였습니다.

▶*BC546년, 페르시아의 고레스왕은 사데를 포위하고 공격합니다.
그런데 사데지역은 너무나 공격하기 힘든 지역이었습니다. 좁은 통로들이 있는데, 어느 통로로 들어가야 사데로 갈 수 있는 지를 알 수 없었습니다. 함부로 들어갔다가는 좁은 통로에서 사데군인들에게 학살을 당할 것이기 때문이었습니다.
어느 날, 사데의 군인 하나가 자기의 투구(helmet)를 떨어뜨렸고, 그 투구를 가지러 통로 밑으로 내려왔습니다. 페르시아의 군인들을 그 모습을 보고, 어느 통로로 올라가면 사데를 점령할 수 있을지 알게 되었습니다.
페르시아군대는 밤에 몰래, 군인들을 도둑같이 침투시켰고, 그들이 성문을 열어서, 사데를 점령할 수 있었습니다. 이 모습을 성경에서는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계3:3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둑 같이 이르리니 어느 때에 네게 이를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 아멘.

*사도 요한은 사데교회의 이 역사를 알고 있었고, 그렇게 안심하고 살다가는 큰 일을 당한다고 경고하고 있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항상 “도둑”같이 오신다고 말씀하십니다.
도둑은 우리가 경계를 풀고 있을 때 옵니다.
안심하고 괜찮을거라고 생각할 때 옵니다.
주님은 도둑같이 오신다고 합니다. 주님 오셨을 때, 부끄러움 당하지 마세요. 늘 주님 맞을 준비를 하고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어느 대주교의 죽음.
허버트 조지 웰즈 (Herbert George Wells)라는 영국 작가가 쓴 단편소설 가운데 ‘대주교의 죽음’이 있습니다.
어느 도시에 아주 경건한 신부님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이 신부님이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응답하여 주옵소서.”
그러자 갑자기 하늘에서 소리가 들리고.
“오냐, 무슨 일이냐? (Yes, what is it?)”
라는 소리가 들렸고, 신부님은 너무 놀라서 심장마비로 돌아가셨다는 아주 황당한 내용의 소설입니다.

▶*주님 만날 준비하고 사셔야 합니다.
우리 인생 언제 끝날지 모릅니다. 언제 우리가 주님을 만날지? 알 수 없습니다.
늘 준비하며 사세요.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사는 사람들에게, 주님께서는 아름다운 내일을 선물해 주실 것입니다.

*사도 요한은 사데교회를 향해서 이렇게 경고하고 계십니다.

▶계3:1 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지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아멘.

*사자?
사자는 “지도자”를 말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사데 교회의 지도자들에게 보내는 편지라는 것입니다.

*일곱 영과 일곱 별
요한계시록에는 숫자의 상징이 많이 나옵니다. 오늘 첫 번째 나오는 숫자는 7입니다. 일곱의 뜻은 완벽한 수, 하나님의 수 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완벽한 숫자를 말합니다.

▶*7은 “완전하신 하나님”을 상징합니다.
그래서 세상에서는 “Lucky 7"이라는 말이 생긴 겁니다.

*일곱 영은 완전하신 하나님의 영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한없이 크시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은 완전하신 분이라는 말씀입니다.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완전한 교회와 지도자를 말합니다.

*완전하신 하나님께서 완전한 하나님의 교회를 보호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아버지가 되고,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됩니다.
아버지는 자신의 자녀를 위해서, 무슨 일이든 합니다. 그리고 자녀를 보호하기 위해서, 자신을 희생합니다.

*예수믿는 복중에, 하나님의 보호하심이라는 복이 있습니다.
저도 여러 번 경험해봤습니다.
죽을 뻔한 일도 몇 번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지켜주셔서 지금까지 살 수 있었습니다.

*힘들 때,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세요. “아버지”
주님께서 들으시고, 우리와 우리 가정과 우리 교회를 보호해주실 줄로 믿습니다.

▶2/2 생각하고, 지키고, 회개하라

▶*사데교회는 “살아있으나 죽은 교회”라는 치욕적인 지적을 받았습니다.
사데교회는 무엇이 문제였을까요?
그런데 성경말씀에 사데교회가 뭐가 문제였다? 라는 말은 나오지 않습니다.
박해를 당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잘못된 가르침을 들은 것도 아니었고, 교회 안에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러면 큰 문제가 없는 교회 아닌가요?
그러나 “죽은 교회”라는 엄청난 지적을 받았습니다.

*아무 문제가 없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사데교회는 별로 걱정할 것이 없었습니다.

▶*화면을 보시면 당시 중동을 연결한 중요한 길인 “Royal Road"가 나옵니다.
페르시아의 왕궁이 있는 Susa에서부터 시작한 길의 끝은 사데였습니다.
사데는 염려할 것이 없는 부자도시였습니다.
금광에서 금이 나옵니다. 그리고 페르시아의 부자상인들이 알아서 사데로 들어옵니다. 돈이 모이는 곳이었습니다.
교회에도 큰 문제가 없었습니다.

▶*문제가 없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이게 무슨 말일까요?
사데교회는 돈으로 편하게 살았습니다. 먹고 살 걱정을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문제가 없는 교회는 기도하지 않습니다. 기도할 거리가 없으니 기도하지 않습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사탄도 굳이 교회를 괴롭게 하지 않습니다. 괴롭게 했다가 그 교회가 기도하면 어떻게 합니까?

*사탄의 회의
교회들이 너무 부흥하니, 사탄들이 대책회의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어떤 사탄은 교회에 엄청난 박해를 주자고 했습니다. 순교자도 몇 명 나오고, 교회가 힘들어 지면 다 도망갈거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나이 많은 사탄이 이렇게 말했답니다.
“교회를 박해하면, 교회는 더 강해지는 것을 모릅니까? 교회에 돈을 줍시다. 그러면 알아서 망할 겁니다.”

*교회의 역사를 보면, 정말 그랬습니다.
▶교회가 돈없어서 망한 역사는 없습니다.
교회가 기도 안 해서 망한 것은 정말 많습니다.

*제가 아는 한국 교회의 이야기입니다.
상가 2층에서 어렵게 어렵게 목회하시던 목사님이 계셨습니다. 교회가 너무 가난해서, 상가 임대비를 내고 나면, 남는 돈이 없어서, 목사님의 사례비를 잘 드리지 못했습니다.
교인들은 쌀(성미)을 모아서 목사님을 먹여 살렸습니다. 돈은 없었지만, 사랑이 넘치는 교회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 지역을 모두 철거하고 재개발을 한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교회에도 개발업자들이 찾아왔고, 수십억의 보상금을 준다고 약속했습니다.
갑자기 돈벼락을 맞게 된 교회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목사님이 교인들에게 자꾸 듣기 싫은 소리를 해서, 상처를 주더랍니다. 교인들이 떠나기 시작했습니다. 목사님의 생각은 교인들을 모두 다 내보내고, 보상금을 자기 혼자 받아먹으려는 계획이었습니다.
그 속셈을 알게 된 장로님은 마지막까지 교회를 지켰습니다. “그 돈은 내가 먹겠다. 목사가 교회 나가라. 장로교의 주인은 장로다!”
돈 때문에 아름다운 교회가 지옥같이 변해버렸습니다.

▶*사데교회는 특별한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게 문제였습니다. 잘하고 있다고, 평안하다고, 이만하면 좋은 교회라고 생각하고 있었던 것이 문제였던 것입니다.

*샌프란시스코의 상황이 이와 비슷합니다.
다른 도시에서 살다 오신 분들이 샌프란시스코 사람들에게 특징이 있다고 말합니다.
돈 얘기를 많이 한 대요. 워낙 집값이 비싸서 그런 것 같습니다. 집값이 얼마다 올랐다. 주식이 얼마가 올랐다. 코인으로 돈 벌었다.
먹고 사는 것에 바빠서, 내 영혼에 관심이 없습니다.

▶*우리는 문제가 생기면 기도합니다.
그런데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기도할 것이 별로 없다는 겁니다. 앉아서 기도하면, 5분만 기도해도 할 말이 없습니다. 기도의 훈련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정말 힘든 일을 당할 때, 기도로 이길 수가 있습니다.
기도는 운동과 같습니다. 아프고 나서 운동하려고 하면 할 수가 없습니다. 미리 미리 기도해야, 문제를 만날 때, 기도로 이길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죽은 것 같은 사데교회에, 주님께서 주시는 말씀은 무엇일까요?

▶계3:3 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켜 회개하라. 아멘.

*세가지를 명령하고 계십니다.
▶먼저,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주신 말씀을 기억하고, 그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성도님들은 일주일동안 얼마나 기도하십시까? 얼마나 성경보시나요? 설마 지금 보는 것이 처음이자 마지막은 아니시지요?
항상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살아야 합니다.

▶두 번째, 지키라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속에 주님의 말씀을 지키며 살라는 것입니다. 매일 매일 말씀을 지키고, 주일을 지켜야 합니다.

*유대인들은 안식일을 지킵니다.
유대인의 안식일은 금요일 해질 때부터, 토요일 해질 때까지입니다. 우리와는 다른 날을 지키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은 항상 어디서나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심지어 죽음의 수용소인 아우슈비츠에서도 유대인들은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은 반대로 말하고 있습니다.
“유대인이 안식일을 지킨 것이 아니다.
안식일이 유대인을 지킨 것이다.”

*코로나로 인해서, 우리의 예배가 많이 무너지고 약해졌습니다.
교인들이 온라인예배로 갔다가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경우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주일성수가 무너지고 나니, 믿음도 무너져 버립니다.

*예수믿는 사람들은 주일을 지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지켜야 할 것들을 온전히 지키며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세 번째, 회개하라고 명령하십니다.
우리는 회개를 다른 의미로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마음에 뉘우침을 회개로 생각하기도 합니다.
여기서 더 나가서, 감동하여 내 눈에 눈물을 흘리면, 그건 제대로 회개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성경이 가르치는 회개라는 말의 뜻은 U turn입니다.
잘못된 것을 깨닫고, 그 길에서 돌아오는 것이 회개입니다. 잘못된 것을 깨닫고, 그 길을 계속 걸어가는 것은 절대로 회개가 아닙니다.

*이 세가지를 지키세요.
내 믿음은 아무 문제 없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먼저 주님의 말씀을 매일매일 생각하세요.
두 번째 내가 지켜야 할 말씀과 주일을 지키세요.
세 번째 잘못된 길은 빨리 돌아올수록 고생을 덜합니다. 회개하세요. 내 삶의 잘못들을 주님 앞에 고백하고, 그 길에서 돌아오려고 애쓰세요. 주님께서 힘과 용기를 주실 것입니다.

▶계3:5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결코 지우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의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아멘.

▶*이 말씀대로 사는 사람들은 천국에서 흰 옷을 입혀주신다고 합니다. 그리고 천국에 있는 생명책에서 나의 이름을 결코 지우지 않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 모두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사십시오.
그리고 천국 문 앞에서 모두, 흰 옷을 입고 만날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문
우리에게 생명을 주신 고마우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주님을 경배하기 원하는 백성들이 주의 앞에 모였습니다. 주님께서 하늘의 은혜로 가득 채워 주옵소서.
우리가 주님을 아버지로 부를 때,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자녀의 권세를 주시는 줄 믿습니다. 주님. 우리들에게 자녀의 권세를 허락하여 주옵시고, 주님의 보호하심을 누릴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 우리의 믿음을 다시 돌아보게 하여 주옵소서. 말씀을 기억하고, 지키고, 우리의 죄를 회개하고, 주님을 의지할 수 있게 도와주옵소서.
사데교회처럼, 살아있지만, 죽어있는 교회가 되지 말게 하시고, 항상 살아서 이 지역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은혜장로교회가 될 수 있게 도와주옵소서.
우리의 주인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전체 2,563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2563
가만 두라-은혜주일-마13:29-240421
김동원목사 | 2024.04.22 | 추천 0 | 조회 7
김동원목사 2024.04.22 0 7
2562
[산상수훈11]은혜와 윤리-은혜금요-마5:21-240419
김동원목사 | 2024.04.22 | 추천 0 | 조회 5
김동원목사 2024.04.22 0 5
2561
하나님께 칭찬받는 방법-은혜수요묵상-왕하18:1~10-240417
김동원목사 | 2024.04.17 | 추천 0 | 조회 55
김동원목사 2024.04.17 0 55
2560
좋은 땅을 만들자-은혜주일-마13:3-240414
김동원목사 | 2024.04.15 | 추천 0 | 조회 58
김동원목사 2024.04.15 0 58
2559
[산상수훈10]말씀을 완성하는 삶-마5:17-240412
김동원목사 | 2024.04.15 | 추천 0 | 조회 59
김동원목사 2024.04.15 0 59
2558
믿음의 인과관계-은혜수요묵상-왕하17:1~12-240410
김동원목사 | 2024.04.11 | 추천 0 | 조회 86
김동원목사 2024.04.11 0 86
2557
당신의 재능은 무엇인가요?-은혜주일-마 25:14-240407
김동원목사 | 2024.04.08 | 추천 0 | 조회 90
김동원목사 2024.04.08 0 90
2556
[산상수훈8]세상의 빛이 되라-마5:14~16-240405
김동원목사 | 2024.04.08 | 추천 0 | 조회 83
김동원목사 2024.04.08 0 83
2555
하나님께서 가장 싫어하시는 것-은혜수요묵상-왕하16:1~9-240403
김동원목사 | 2024.04.03 | 추천 0 | 조회 120
김동원목사 2024.04.03 0 120
2554
작은 부활, 큰 부활-은혜부활주일-막12:18-240331
김동원목사 | 2024.04.02 | 추천 0 | 조회 1023
김동원목사 2024.04.02 0 1023
2553
[고난주간4]항상 예수님을 기억하라-은혜성금요-눅22:14~20-240329
김동원목사 | 2024.04.02 | 추천 0 | 조회 432
김동원목사 2024.04.02 0 432
2552
[고난주간3]겟세마네의 기도-은혜고난-마26:36~46-240328
김동원목사 | 2024.03.28 | 추천 0 | 조회 216
김동원목사 2024.03.28 0 216
2551
[고난주간2]무화과를 저주하신 예수님-은혜고난-마21:18~22-240327
김동원목사 | 2024.03.28 | 추천 0 | 조회 130
김동원목사 2024.03.28 0 130
2550
[고난주간1]예수님을 선택하라-은혜고난-막14:3~9-240326
김동원목사 | 2024.03.28 | 추천 0 | 조회 207
김동원목사 2024.03.28 0 207
2549
종려주일. 그리스도의 주되심-은혜주일-마21:3-240324
김동원목사 | 2024.03.28 | 추천 0 | 조회 385
김동원목사 2024.03.28 0 385
2548
[산상수훈8]세상의 소금이 되라-은혜금요-마5:13-240322
김동원목사 | 2024.03.28 | 추천 0 | 조회 156
김동원목사 2024.03.28 0 156
2547
교만한 아사랴의 최후-은혜수요묵상-왕하15:1~10-240320
김동원목사 | 2024.03.21 | 추천 0 | 조회 197
김동원목사 2024.03.21 0 197
2546
사순절5. 기도거리와 감사거리-은혜주일-막6:34-240317
김동원목사 | 2024.03.19 | 추천 0 | 조회 156
김동원목사 2024.03.19 0 156
2545
[산상수훈7]팔복.의를 위해서 핍박받는 자의 복-은혜금요-마5:10-240315
김동원목사 | 2024.03.15 | 추천 0 | 조회 196
김동원목사 2024.03.15 0 196
2544
아마샤의 복수-은혜수요묵상-왕하14:1~12-240312
김동원목사 | 2024.03.13 | 추천 0 | 조회 205
김동원목사 2024.03.13 0 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