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은혜주일-계22-230319

작성자
김동원목사
작성일
2023-03-20 21:47
조회
1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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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역사에서 나타나는 이단들은 대부분 요한계시록에서 나왔습니다.
요한계시록을 미래에 일어날 일들을 알려주는 책으로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요한계시록은 그런 목적으로 기록된 책이 아닙니다. 너무나 역사적인 책입니다. 구체적인 상황 속에서 기록된 편지입니다.

*오늘이 요한계시록의 마지막 시간입니다. 요한계시록이 마지막으로 우리들에게 전해주시는 메시지는 무엇일까요?

▶1/2 성경은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책이다.

▶*사도요한이 누구인지 먼저 알아야 합니다.
그는 예수님의 사촌이었고, 자기 형인 안드레와 함께 갈릴리에서 어부로 살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예수님께서 요한과 안드레를 찾아오셨고, 제자로 불러 주셨습니다.
요한은 예수님의 사랑을 받던 제자였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모두 예수님을 배신하고 도망갔을 때, 요한은 마지막까지 예수님의 십자가 밑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죽어 가시면서, 그 앞에 눈물을 흘리며 아들의 죽음을 보고 있던 어머니 마리아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요19:26 예수께서는 자기 어머니와 그 곁에 서 있는 사랑하는 제자를 보시고, 어머니에게 "어머니,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하고 말씀하시고, 아멘.

*“요한이 이제부터 어머니 마리아의 아들이 되어서, 죽을 때까지 어머니를 모실 겁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얼마나 당황스러운 말씀입니까? 요한과 상의가 된 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요한은 예수님의 유언을 그대로 받고 평생동안 지킵니다.

▶*요한은 마리아를 어머니로 모시고 삽니다.
예루살렘에 교회가 세워지고, 교회는 부흥하고 있었습니다. 사도로 성공하려면, 요한은 예루살렘교회에 남아 있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요한은 마리아를 안전하게 모시기 위해서, 지금 터키에 있는 에베소로 피난을 가게 됩니다.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서, 자신의 성공과 출세를 내려놓았던 것입니다.

*사도 요한이 90세가 되었을 때, 도미시안황제의 박해는 극에 달했고, 로마군인들은 사도 요한을 체포하여, 밧모섬에 가둬버리게 됩니다.
자신이 섬겼던 7교회를 걱정했던 사도 요한은, 로마군인들의 검열을 통과할 수 있는 암호와 상징으로 된 편지를 기록합니다. 그게 바로 요한계시록입니다.

*그 메시지는 너무나 간단했습니다.
▶“로마황제를 신으로 숭배하지 말고, 죽더라도 믿음을 지켜라.”

*요한계시록은 너무나 간단한 메시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이 암호와 상징으로 되어있기에, 이 암호와 상징을 오해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지금도 이 암호와 상징은 완벽하게 해석할 수 없습니다. 2000년 전 7교회가 아니면, 제대로 해석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여기서 우리에게 필요한 성경을 보는 3가지 자세가 필요합니다.

1)성경은 과거의 책입니다.
성경은 역사적인 책이라는 말입니다. 역사적인 책이라는 것은, 실제로 과거에 있었던 사실이라는 말씀입니다.

*저의 설교는 특징이 있습니다.
성경을 제대로 알려면, 성경의 지리를 알아야 하고, 유대인의 역사를 알아야 하고, 유대인의 문화를 알아야 한다고 믿습니다.
이것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 성경을 엉뚱하게 이해하게 됩니다.
귀찮아도 성경을 역사로 바로 알고 바로 공부해야 합니다.

2)성경은 현재의 책입니다.
성경을 과거의 책으로만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2000년 전에 팔레스타인에서 있었던 일로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성경은 지금도 우리에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2천년 전 십자가에서 못박혀 돌아가신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 돌아가셨을까요? 십자가 위에서 2천 년 후에 태어날 우리들을 생각하셨을까요?
주님께서 세상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성경은 과거에 기록된 책이지만, 지금 내가 읽을 것을 아시고, 기록된 말씀입니다.
성경을 우리가 매일 매일 봐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서, 지금도 우리에게 말씀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나에게 지금 보내신 편지입니다. 매일 매일 말씀보고, 하루 하루 하나님을 느끼며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3)성경은 미래의 책입니다.
성경은 앞으로 세상이 어떻게 진행될 것인 지를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다시 오실 것이고, 세상을 심판하실 것이며, 새로운 하늘과 새로운 땅이 시작될 것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미래를 향한 책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 세가지 중에 미래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대충 믿고 살다가 구원받고 싶은 헛된 욕심 때문입니다.

*성경은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책입니다.
그러나 성경을 바로 알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성경의 과거를 잘 알아야, 그 말씀으로 현재를 알고, 미래를 제대로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을 제대로 알려면, 2천년 전 7교회의 마음으로 성경을 읽어야 하는 것입니다. 안 그러면 엉뚱하게 해석하게 되는 겁니다.

*요한계시록을 미래에 일어날 일들이 있는 무서운 책으로 오해하지마세요.
요한계시록은 과거를 잘 알아야 합니다. 사도 요한과 7교회의 안타까운 상황을 알아야, 지금 우리들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받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시골에 사는 할머니가 시장에 가다가 목사님을 만났습니다. 목사님이 할머니에게 물었습니다.
목사: “할머니. 어디 가세요?”
할머니: “개사러 시장에 갑니다.”
목사: “왜 갑자기 개를 사러 가세요?”
할머니: “오늘 아침에 성경을 보니, ”예수님께서 가히사러 빌립보에 가셨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개사러 시장에 갑니다.
할머니는 “가이사랴 빌립보”를 “개사러 빌립보”라고 착각하셨던 것입니다.

▶*성경을 바로 공부하지 않으면, 이런 엉뚱한 해석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부터 다락방성경공부가 시작됩니다. 많이 참여하시고, 열심히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하십시오.

*불경을 읽는 사람을 불자라고 합니다.
코란을 읽는 사람을 이슬람이라고 합니다.
성경을 읽는 사람이 바로 기독교인들입니다.
매일 매일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그 말씀에 귀기울이며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2 마라나타의 믿음으로 살라.

*한국 사람들은 인사할 때, 밥에 대한 인사를 많이 합니다.
아침에 만나면, “식사하셨어요?”라고 묻습니다.
잘 지내냐고 물을 때, “밥은 먹고 사냐?”라고 묻습니다.
일을 못 하는 사람에게는, “밥값도 못한다.”라고 합니다.
그리고 헤어질 때는, “다음에 밥 한번 먹자.”라고 얘기합니다. 이거 미국사람들에게 잘못 사용하면 큰 일 나는 말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정말 밥먹을 것을 기다리고 있거든요.
한국 사람들은 관광을 가면 꼭 “맛집”을 가야 하구요.
한국 사람들은 세계 최초로 “먹방”이라는 방송을 만든 사람들입니다.
- 한국 사람들은 먹고 사는데 정말 바쁜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죽음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습니다. 영원히 살 것처럼 살아갑니다.

*제가 아는 교회의 주보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매주 식사당번이 주보에 순서로 실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식사 메뉴도 주보에 실렸습니다. 한 달 설교제목은 미리 실리지 않습니다. 그러나 식사 메뉴는 꼭 주보에 실리더라구요.

*2000년 전 기독교인들은 어떻게 예배드리고, 어떻게 인사했을까요?

▶계22:20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아멘.

*요한계시록의 마지막 부분에 나오는 말씀입니다.
당시 초대교회교인들은 모이면 이렇게 인사했습니다.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이게 교인들의 인사였습니다.
우리도 옆에 계신 분들과 이렇게 인사하겠습니다.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이 인사는 원어인 아람어로 “마라나타”입니다.

*초대교회 교인들은 종말론적으로 살았습니다.
오늘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하며 살았던 것입니다.
실제로 예수믿는 삶이 그렇게 힘든 삶이었습니다. 언제 붙잡혀 가서 순교를 당해도 이상한 일이 아니었습니다.
예수믿는다는 이유로 차별을 당하고, 예수믿는다는 이유로 직장에서 쫓겨나고, 욕을 먹고, 매를 맞았습니다.

*그럼에도 예수를 믿고 살았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마라나타의 믿음 때문입니다. 주님을 만나고 싶은 마음이 넘쳤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사는 이 땅이 전부가 아니라고 믿었습니다. 더 좋은 천국이 기다린다고 제대로 믿었기 때문입니다.

▶행4:34 그 중에 가난한 사람이 없으니 이는 밭과 집 있는 자는 팔아 그 판 것의 값을 가져다가
▶4:35 사도들의 발 앞에 두매 그들이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누어 줌이라. 아멘.

*그랬던 초대교회의 모습이 잘 나타난 말씀입니다.
자신의 재산을 팔아서 모두 구제헌금으로 바쳤고, 교회는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눠줬습니다.
필요에 따라서 나눠줬습니다. 그래서 교회에는 가난한 사람이 없었다고 합니다.
이게 천국의 모습입니다.

*초대교회 교인들이 이렇게 살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오늘을 마지막같이 살았기 때문입니다. 내일은 없다고 생각하며, 서로 뜨겁게 사랑하며 살았던 것입니다.

▶*성도님들이 지금 걱정하고, 염려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가정의 걱정, 경제적인 문제, 학업의 문제, 직장과 사업의 문제들인가요?
대부분 내일의 문제들입니다. 나에게 닥치지 않을 일들도 우리는 미리 미리 염려하며 삽니다.

▶*우리들은 내일의 문제들을 염려하느라, 오늘을 망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마6: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아멘.

*초대교회교인들은 이 말씀대로 살았습니다.
내일 염려는 주님께 맡기고, 오늘 하루를 사랑하며 살았습니다.

▶*2001년 9월 11일에 있었던 911테러는 미국인들에게 많은 상처를 남겼습니다.
그 중에 가장 충격적이었던 장면은 사람이 타고 있는 항공기로 월드트레이드센터에 자폭하는 장면이었습니다.
이 사건을 조사하던 경찰관이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테러범에게 납치당한 비행기 안에 있던 승객들은 자신들의 마지막 순간이 다가 온 것을 알았습니다. 살아서 집에 돌아가지 못할 것을 알았던 승객들은 핸드폰을 꺼냈습니다.
비행기의 고도가 낮아지기 시작하자, 핸드폰신호가 잡히기 시작했고, 그들은 핸드폰 메시지로 가족들과 친구들에게 메시지를 보내기 시작했습니다. 그 중에 일부는 보내졌고, 보내지 못한 메시지들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메시지는 똑같았습니다.
“사랑해”였습니다. 모두가 똑같은 메시지를 자신의 마지막 순간에 보내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아쉬운 마음이 수사관에게 생겼습니다. 왜 진작 이런 얘기를 가족들에게 하지 못했을까?
그들은 그 날이 마지막 날이 될 줄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만약 알았다면, 살면서 가족들을 사랑했을 것입니다.

▶*내일이 있다고, 모든 것을 미루고 사는 것이 문제입니다.
왜 가족들에게 사랑한다고 미안하다는 말을 못 하고 삽니까? 왜 그 귀한 일을 내일로 미루나요? 내일로 계속 미루다가 그 말을 못 하고 죽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부모님께 그러지 않습니까?
부모님께 미안하다고, 사랑하다고 이야기했어야 하는데, 지금 그 기회를 놓친 분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냥 내일이 없다고 생각하며 사세요.
주님께서는 오늘 사랑하고, 오늘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십니다.
내일 염려는 내일 하세요. 내일 염려 때문에 오늘을 망치지는 마십시오.

*예수믿는 사람들은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이걸 어려운 말로 종말론적인 신앙이라고 합니다. 오늘이 세상의 종말이라고 생각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마라나타
“아멘, 주예수여 오시옵소서.”
성도님들 정말 마라나타라고 외칠 수 있으신가요?
“잠깐 주님. 제가 준비가 덜 되었습니다. 조금 더 있다 와주시면 안 될까요?”
이러지는 않으십니까?

*주님 만날 날을 사모하세요.
그리고 이 땅에 모든 것을 걸고 살지는 마세요. 내가 영원히 살아야 할, 천국에 내 마음을 두고 살 수 있어야 합니다.

▶*마라나타의 믿음으로 세상을 사세요.
초대교회성도들은 괴롭고 힘겨운 일을 만날 때마다, 마라나타를 외쳤습니다.
힘겨운 인생을 살아가면서, 마라나타의 믿음으로 승리하며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기도문
마라나타. 아멘 주예수여 오시옵소서.
우리를 위해서 이땅에 오신 고마우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주시고, 그 말씀을 통해서 말씀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눈을 열어서 주님의 말씀을 보게 하시고, 귀가 열려서 주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 우리는 게을러서, 내일을 의지하며 삽니다. 오늘 해야 할 일을 내일로 미루며 살고, 쓸데없는 내일 걱정을 오늘 하면서 불행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내일을 믿지 말게 하시고, 오늘을 행복하게 하시는 주님을 믿게 하여 주옵소서.
박해의 순간 속에서 “아멘 주예수여 오시옵소서”를 외친, 초대교인들의 믿음을 본받게 하여 주옵소서.
아멘 주예수여 오시옵소서.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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