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와 유혹 -은혜주일-삼상24-230820

작성자
김동원목사
작성일
2023-08-22 22:10
조회
1470


servoice.jpg




▶ *얼마 전 어느 목사님을 상담해준 적이 있습니다.
현재 섬기는 교회가 너무 힘들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다른 교회에서 청빙제안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고민이 된다고 했습니다.
제가 그 목사님께 이렇게 답을 드렸습니다.
▶“목사님, 이게 하나님께서 주신 기회인지? 혹은 사탄이 주는 유혹인지? 잘 판단하셔야 합니다. 사탄이 가장 잘 사용하는 방법이 바로 이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사탄이 이 방법을 아주 잘 사용합니다.
이쪽을 힘들게 하고, 저쪽의 길을 열어 주는 겁니다. 그러면 그게 하나님의 뜻인 줄 알고, 속아서 넘어갑니다. 저도 그렇게 넘어갈 뻔 한 적이 여러번 있었습니다. 사탄의 유혹에 속지 마십시오.

*여러분들 앞에 지금 주어진 것이 하나님의 기회일까요? 사탄의 유혹일까요? 이것을 어떻게 구분해 낼 수 있을까요? 오늘 말씀을 통해서 그 방법을 알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1/2 믿음을 원칙으로 삼으라.

*지난 이야기
사울을 피해서 도망다니던 다윗은 사울왕에게 완전히 포위되어 버리지만, 그때 마침 블레셋이 이스라엘을 전면 공격했고, 사울왕은 다 잡은 다윗을 뒤로하고, 전쟁터에 나갈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막힌 방법으로 다윗을 구원해주셨습니다.

▶삼상24:1 사울이 블레셋 사람을 쫓다가 돌아오매 어떤 사람이 그에게 말하여 이르되 보소서 다윗이 엔게디 광야에 있더이다 하니. 아멘.

*사울은 블레셋과 전쟁을 마치고, 바로 다윗을 잡으러 돌아왔습니다. 사울은 오직 다윗을 잡아 죽이는 것 외에는 다른 생각이 없었습니다.
다윗이 엔게디에 숨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사울은 바로 엔게디를 향하게 되었습니다.

▶삼상24:2 사울이 온 이스라엘에서 택한 사람 삼천 명을 거느리고 다윗과 그의 사람들을 찾으러 들염소 바위로 갈새. 아멘.

*사울은 3천명의 군인들을 이끌고, 엔게디를 수색하고 있었습니다. 그 중에 들염소 바위라는 곳에 갔습니다. 왜 바위 이름이 들염소일까요?

▶*“엔게디(En Gedi)”라는 이름도 “새끼 염소의 샘”이라는 뜻입니다. 이 동네는 염소와 관련이 많은 것 같습니다.
▶염소의 특징이 있습니다. 절벽을 잘 올라다닙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염소는 절벽을 너무 잘 올라다닙니다. 엔게디라는 동네가 어떤 동네인지 이름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엔게디는 절벽으로 된 지역이고, 이 절벽 사이에 수많은 굴들이 있습니다.
다윗은 이 굴들 중에 숨어 있었던 것이고, 이 모든 동굴을 수색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삼상24:3 길 가 양의 우리에 이른즉 굴이 있는지라 사울이 뒤를 보러 들어가니라 다윗과 그의 사람들이 그 굴 깊은 곳에 있더니. 아멘.

*사울이 “뒤를 보이러 들어갔다.”라고 합니다.
이 말의 뜻은 무엇일까요?
이 말은 다른 뜻으로 “발을 가린다.”라는 뜻으로 사용됩니다.
이것은 히브리말로 “화장실에 갔다.”라는 뜻입니다. 왜냐면 화장실에 가면 옷을 내리게 되고, 옷을 내리면 발을 가리게 되기 때문입니다.

*다윗에게 절호의 기회가 왔습니다.
사울이 혼자 비무장상태로 다윗일행이 있는 굴로 들어왔습니다.
게다가 굴 밖에서 들어 온 사람은 굴 안을 볼 수가 없습니다. 밝은 날 터널에 들어가면 들어간 사람은 터널 안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반대로 터널 안에 이미 들어 있는 사람들은 안을 제대로 볼 수 있죠.

*하나님께서 복수의 기회를 주신 것 같습니다.
왜 하필 수 많은 굴 중에서 다윗이 들어있는 굴로 사울왕이 들어왔을까요?
다윗의 부하들이 다윗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삼상24:4 다윗의 사람들이 이르되 보소서 여호와께서 당신에게 이르시기를 내가 원수를 네 손에 넘기리니 네 생각에 좋은 대로 그에게 행하라 하시더니 ▶이것이 그 날이니이다 하니 다윗이 일어나서 사울의 겉옷 자락을 가만히 베니라. 아멘.

*다윗의 부하들은 억울한 도망자생활에 지쳤습니다.
사울왕에게 당한 억울한 일이 한 두가지가 아니었습니다. 다윗의 부하들은 사울왕을 죽이고, 도망자생활을 끝내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자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거 하나님께서 주신 기회인가요?
아니면 사탄이 주는 유혹인가요?

*이미 하나님께서 다윗을 왕으로 세우기로 결정하셨습니다.
사울왕은 미쳐서 날 뛰고 있습니다. 백성들의 마음도 이미 사울왕을 떠나기 시작했습니다.
사울왕을 죽이고, 다윗이 왕이 되는 것이 하나님의 뜻 아닐까요? 이건 하나님께서 주신 기회가 아닐까요?

▶삼상24:6 자기 사람들에게 이르되 내가 손을 들어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받은 내 주를 치는 것은 여호와께서 금하시는 것이니 그는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가 됨이니라 하고. 아멘.

*헷갈리는 상황 속에서 다윗은 원칙을 다시 기억합니다.
다윗은 원칙주의자였습니다. 다윗은 기회주의자들을 싫어했습니다. 다윗이 붙잡은 가장 중요한 원칙은 “믿음”이었습니다. 말 그대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었습니다. 자신의 칼과 힘을 의지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의 주인되시고, 모든 문제를 해결하실 분이라는 것을 믿었습니다.

▶시1:4 악인들은 그렇지 아니함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아멘.

*반대로 기회주의자들은 “바람에 나는 겨”와 같다고 다윗은 말했습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바람에 나는 겨. 이리 저리 원칙없이 떠돌아 다니는 인생들입니다.

*바람에 나는 겨가 되지 마십시오.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되십시오. 흔들리지 않고, 움직이지 않고, 하나님만 의지하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되십시오.
당장 아무리 손해를 보더라도, 믿음이라는 원칙을 고수하세요.

▶*다윗은 믿음이라는 원칙을 고수한 사람이었습니다.
당장 손해보더라도, 믿음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하나님의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내 억울함은 하나님께서 아시고, 하나님께서 해결하신다고 믿었습니다.

*나에게 주어진 모든 기회가 하나님의 기회가 아닙니다. 때로는 사탄이 우리에게 던져준 유혹인 경우도 너무나 많습니다.
하나님의 기회와 사탄의 유혹을 구별하는 유일한 방법은 ‘믿음’이라는 원칙을 붙잡고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기다리는 것입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믿고 기다렸습니다. 당장 손해 보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그게 끝내 이기는 것이었습니다.

*당장 다윗이 사울왕을 죽였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이제 도망자 생활을 끝낼 수 있습니다. 그날로 왕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다윗은 자신의 장인을 죽인 것이 됩니다.
왕을 죽이고 스스로 왕이 되는 겁니다. 앞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다윗을 죽이고 왕이 되려고 할 것입니다.
사울의 지지세력인 베냐민지파와 원수가 될 것입니다.

▶*다윗이 손해보더라도 하나님을 믿고 의지한 덕분에 다윗은 끝내 큰 이득을 보게 됩니다.
다윗의 왕조는 이스라엘이 멸망할 때까지 끊어지지 않았습니다.
이스라엘이 분단되어 둘로 나뉠 때, 정말 놀랍게도 베냐민지파가 다윗쪽에 서게 됩니다.
다윗의 후손으로 예수님께서 태어나셨습니다.

*당장의 이익을 위해서 믿음을 팔아먹지 마세요.
당장 손해보더라도 믿음의 길을 선택하세요.
믿음이 이깁니다. 다윗처럼 믿음이라는 원칙을 지키는 원칙주의자들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2 하나님께서 우리의 재판관이시다.

*다윗은 스스로 복수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이걸 “자력구제금지의 원칙”이라고 합니다. 내가 억울한 일을 당했다고해서, 그 억울함을 스스로 풀면 안 된다는 겁니다.
다윗은 이 억울함을 하나님께 아뢰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재판관되시기 때문이었습니다.

▶삼상24:15 그런즉 여호와께서 재판장이 되어 나와 왕 사이에 심판하사 나의 사정을 살펴 억울함을 풀어 주시고 나를 왕의 손에서 건지시기를 원하나이다 하니라. 아멘.

*우리는 마음속에 법원을 하나씩 만들어서 살고 있습니다.
내 마음속 법원의 판사는 나입니다. 내 맘대로 판단하고, 내 맘대로 벌을 주는 법원입니다.
미운 사람이 생기면, 내 마음속 법원에 세웁니다. 그리고 내 맘대로 판결을 내립니다. 내가 유리한대로 내 멋대로 판결을 내립니다.
그리고 더 속상해합니다. 더 괴로워합니다. 내 마음속 법원은 아무 힘도 없는 내 맘대로 법원이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항상 하나님을 재판장으로 생각했습니다.
자신의 억울함을 하나님께서 아시고, 풀어주실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다윗은 자신의 억울함이 자신을 괴롭히지 않게 했습니다.

*여러분들 마음속에 있는 법원을 닫으세요.
아무 의미없습니다. 오히려 나 자신만 괴롭게 하는 법원입니다.
하나님을 내 마음의 재판관으로 세우십시오. 하나님께서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세요. 내가 스스로 판단하고, 내가 스스로 복수하려고 하지 마세요. 오히려 나만 괴로울 뿐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재판관으로 의지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법원에서는 재판관이 하나님이십니다.
사탄이 검사입니다. 우리를 고발하는 자입니다.
성령님께서 우리를 변호하시는 분이십니다.

▶요14: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아멘.

▶*성령님을 보혜사라고 합니다.
보혜사는 parakletos라고 합니다. para는 “옆에 있다”는 뜻입니다. kletos는 “말한다.”라는 뜻입니다. 옆에서 말하는 분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당시 재판을 받을 때, 파라클레토스라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지금으로 말하면, “변호사”가 됩니다. 성령님께서 우리의 변호사가 되십니다.
당시의 파라클레토스는 전문적인 직업이 아니었습니다. 주로 아는 사람들이나 친구들이 파라클레토스를 해줬습니다. 친하지 않은 사람은 파라클레토스를 할 수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재판에서 지게 되면, 파라클레토스는 같은 벌을 받아야 했기때문입니다. 자신의 목숨을 걸고 변호해주는 친구인 것입니다.

*성령님께서 우리의 파라클레토스가 되십니다.
나와 같은 벌을 받으실 것을 각오하시고, 나의 편에서 나를 변호하시는 성령님이십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나의 재판관이 되십니다. 나의 아버지가 나의 재판을 하시는데, 어찌 두려워하겠습니까? 어찌 나의 억울함을 풀어주시지 않으시겠습니까?

*재판 받아 보신 적이 있나요?
저도 군대있을 때, 부대에서 사고가 났고, 억울하게 재판을 받아 본 적이 있습니다. 끝내 무죄판결을 받기는 했지만, 평생 처음받은 재판이라서, 재판을 받는 동안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재판이 두렵지 않았던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판사가 제 친구의 친구여서 아는 분이었습니다. 저의 억울함을 너무나 잘 아시고, 제대로 된 판결을 내려주셨습니다.

*다윗은 억울했습니다.
어느날 하나님께서 다윗을 왕으로 세워주셨고, 그날부터 사울왕의 원수가 되어서 억울하게 쫓겨 다녔습니다. 자신의 가족들도 도망자생활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랬던 그에게 복수의 기회가 왔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그 복수의 기회를 사탄의 유혹으로 여겼습니다. 복수의 기회를 오히려 화해의 기회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하나님을 재판관으로 여겼기때문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복수는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용서밖에 없습니다.

*내 마음속에 있는 법원에 하나님을 재판관으로 모시세요. 하나님께서 우리의 억울함을 풀어주실 것입니다. 억울한 일을 당할 때, 내 옆에서 나를 변호하시는 성령님을 의지하세요.

*우리에게는 두개의 시계가 있습니다.
▶내가 보는 내 시계가 있습니다. 내 시계를 보면서, 왜 이렇게 시간이 가지 않는지? 왜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응답하지 않으시는지? 괴로워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봐야 할 다른 시계가 하나 있습니다. 하나님의 시계입니다. 하나님의 시계는 우리의 시계와 다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시간은 틀림이 없습니다.

*예배시간은 시계를 맞추는 시간입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시계를 꺼내서, 하나님의 시계에 맞추세요. 매주 맞추셔야 합니다. 항상 내가 가지고 있는 시계는 틀립니다.
더 열심히 예배드려야 하는데, 우리들의 시간은 느리게 흘러만 갑니다. 늘 “괜찮다.” “나는 예수 잘 믿고 있다.” 우리를 착각하게 합니다.
더 부지런히 기도해야 하는데, 우리들의 시간은 늘 빠르게 흘러만 갑니다. “왜 이렇게 응답이 안되나?” “하나님께서 내 기도를 듣기는 하시나?”

*하나님께서 우리의 재판관되십니다.
지금 이 시간 내가 가지고 있는 시계를 꺼내세요. 그리고 하나님의 시계에 맞추세요. 하나님의 판결과 하나님의 시간을 기다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기도문
우리들의 재판관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우리들의 억울함을 아시고, 우리를 변호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삶 속에서 만나는 사탄의 유혹을 피하게 하시고, 주님께서 주시는 기회를 믿음으로 기다리게 하여 주옵소서.
억울하게 고난을 당한 다윗처럼, 항상 하나님을 내 인생의 재판관으로 세우고, 하나님의 판결에 순종할 수 있게 도와주옵소서.
다윗처럼, 복수의 기회를 화해의 기회로 삼게 해주옵소서. 우리에게 주신 용서의 기회를 붙잡게 해주옵소서.
늘 주님의 시간이 옳음을 고백합니다. 주님의 시간에 주님의 뜻을 이뤄주옵소서.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전체 2,586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2586
[산상수훈19]금식, 외식-은혜금요-마6:16-240614
김동원목사 | 2024.06.14 | 추천 0 | 조회 4
김동원목사 2024.06.14 0 4
2585
자랑의 결과-은혜수요묵상-왕하24:8~20-240612
김동원목사 | 2024.06.12 | 추천 0 | 조회 32
김동원목사 2024.06.12 0 32
2584
끈질기게 기도하라-은혜주일-누가복음11:1-240609
김동원목사 | 2024.06.11 | 추천 0 | 조회 37
김동원목사 2024.06.11 0 37
2583
[산상수훈18]골방기도-은혜금요-마6:5-240607
김동원목사 | 2024.06.11 | 추천 0 | 조회 30
김동원목사 2024.06.11 0 30
2582
하나님과 줄타기-은혜수요묵상-왕하24:1~7-240605
김동원목사 | 2024.06.05 | 추천 0 | 조회 67
김동원목사 2024.06.05 0 67
2581
좋은 이웃들-은혜주일-눅10:29-240602
김동원목사 | 2024.06.05 | 추천 0 | 조회 62
김동원목사 2024.06.05 0 62
2580
[산상수훈17]사람보다 하나님을 의식하라-은혜금요-마6:1~4-240531
김동원목사 | 2024.05.31 | 추천 0 | 조회 81
김동원목사 2024.05.31 0 81
2579
요시야의 함께하는 종교개혁-은혜수요묵상-왕하23:1~11-240529
김동원목사 | 2024.05.30 | 추천 0 | 조회 76
김동원목사 2024.05.30 0 76
2578
바쁨에 중독되지 말라-은혜주일-마22:2-240526
김동원목사 | 2024.05.28 | 추천 0 | 조회 175
김동원목사 2024.05.28 0 175
2577
[산상수훈16]기도의 영역을 넓히라-은혜금요-마5:48-240524
김동원목사 | 2024.05.28 | 추천 0 | 조회 90
김동원목사 2024.05.28 0 90
2576
요시야의 종교개혁-은혜수요묵상-왕하22:1~11-240522
김동원목사 | 2024.05.28 | 추천 0 | 조회 90
김동원목사 2024.05.28 0 90
2575
아버지께로 돌아가자-은혜주일-눅15:11-240519
김동원목사 | 2024.05.20 | 추천 0 | 조회 216
김동원목사 2024.05.20 0 216
2574
[산상수훈15]왜 용서해야 하나요?-은혜금요-마5:44-240517
김동원목사 | 2024.05.17 | 추천 0 | 조회 144
김동원목사 2024.05.17 0 144
2573
우리 삶의 기준-은혜수요묵상-왕하21:1~12-240515
김동원목사 | 2024.05.15 | 추천 0 | 조회 155
김동원목사 2024.05.15 0 155
2572
잔소리를 기도로 바꾸라-은혜주일-삿17:1-240512
김동원목사 | 2024.05.13 | 추천 0 | 조회 166
김동원목사 2024.05.13 0 166
2571
[산상수훈14]맹세해도 되나요?-은혜금요-마5:33~34-240510
김동원목사 | 2024.05.13 | 추천 0 | 조회 173
김동원목사 2024.05.13 0 173
2570
히스기야의 잘못된 자랑-은혜수요묵상-왕하20:12~21-240508
김동원목사 | 2024.05.09 | 추천 0 | 조회 231
김동원목사 2024.05.09 0 231
2569
하나님의 양육-은혜주일-창4:9-240505
김동원목사 | 2024.05.06 | 추천 0 | 조회 436
김동원목사 2024.05.06 0 436
2568
[산상수훈13]이혼증서-은혜금요-마5:31~32-240503
김동원목사 | 2024.05.03 | 추천 0 | 조회 592
김동원목사 2024.05.03 0 592
2567
히스기야의 간절한 기도-은혜수요묵상-왕하20:1~11-240501
김동원목사 | 2024.05.01 | 추천 0 | 조회 1977
김동원목사 2024.05.01 0 19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