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주께 있네-은혜주일-삼상29-230910

작성자
김동원목사
작성일
2023-09-11 15:23
조회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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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한 주간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장로교 목회자세미나에 잘 참석하고 돌아왔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고, 여러분들의 기도와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어떻게 미국에 오게 되었을까요?
저는 한국에서 부목사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지만, 더 공부하고 싶은 것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섬겼던 교회는 대학원공부를 못 하게 하는 교회였습니다. 어쩔 수 없이 미국가서 공부하고 돌아오는 수 밖에 없었습니다.
2005년에 하나님의 은혜로 샌프란시스코신학교에 입학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섬길 교회를 찾기 시작했고, 하나님께서 은혜장로교회 부목사로 섬길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한편, 제 전임목사님께서는 제가 은혜장로교회를 부목사로 섬기기 시작한 지 6개월 후, LA에 있는 다른 교회를 섬기기 위해서 떠나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담임목사가 되었습니다.
이 과정들을 생각해보면, 하나님께서는 전임목사님을 LA로 보내시기 위해서, 새 목사가 필요하셨고, 한국에 있는 제 마음을 움직이셔서 미국에 오게 하셨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정말 놀랍습니다.
세상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통제하에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세상의 주인되시고, 세상을 움직이시는 하나님께 기도하고 응답받을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2 하나님께서 세상을 지휘하신다.

*지난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블레셋은 힘을 모아서 이스라엘과 전면전을 벌이려고 합니다. 다급한 사울왕은 죽은 사무엘을 다시 불러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려고 합니다. 가짜 사무엘의 이야기에 넘어간 사울왕은 좌절하게 됩니다. 앞으로의 일들은 어떻게 풀려갈까요?

*다윗의 상황도 답답하기는 마찬가지였습니다.
당시 다윗은 사울왕을 피해서 블레셋으로 도피해 있었습니다. 아무리 피할 곳이 없다고 블레셋으로 피해 갑니까? 다윗은 블레셋장군인 골리앗을 물리치고 이스라엘의 스타가 된 사람이 아닙니까? 얼마나 다윗의 상황이 절박했는 지 알 수 있습니다.

▶삼상29:2 블레셋 사람들의 수령들은 수백 명씩 수천 명씩 인솔하여 나아가고 다윗과 그의 사람들은 아기스와 함께 그 뒤에서 나아가더니. 아멘.

*다윗에게 위기가 찾아옵니다.
블레셋의 아기스왕이 다윗과 함께 이스라엘을 공격하러 나가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다윗과 그의 부하들을 아기스의 뒤에 배치하게 됩니다.
지금까지는 아기스왕을 잘 속이며 숨어있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피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다윗이 살기 위해서는 전쟁터에 나가서 동족인 이스라엘사람들과 싸워야 합니다. 잘 하면 거기서 사울왕을 죽일 수도 있을 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면 이스라엘의 왕이 될 수는 없습니다. 이스라엘을 공격한 다윗이 어떻게 이스라엘의 왕이 될 수 있겠습니까? 이스라엘사람들이 배신자 다윗을 인정하려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이스라엘과 전쟁을 안 할 수도 없습니다. 만약 이 전쟁을 거부하게 된다면, 블레셋사람들이 다윗의 정체를 알게 될 것입니다. 다윗과 그의 부하들을 모두 잡아서 죽일 지도 모릅니다. 다윗은 이 전쟁을 할 수도 없고, 안 할 수도 없는 상황인 겁니다.

*다윗에게는 아주 절박한 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할 수도 없고, 저렇게 할 수도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하늘을 쳐다봅니다.
“하나님, 내가 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 도와주세요.”
하나님께 기도했고 하나님께서 역사해주셨습니다. 이 답 안 나오는 상황에서 하나님께서는 답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기막힌 방법이었습니다.

▶삼상29:3 블레셋 사람들의 방백들이 이르되 이 히브리 사람들이 무엇을 하려느냐 하니 아기스가 블레셋 사람들의 방백들에게 이르되 이는 이스라엘 왕 사울의 신하 다윗이 아니냐 ▶그가 나와 함께 있은 지 여러 날 여러 해로되 그가 망명하여 온 날부터 오늘까지 내가 그의 허물을 보지 못하였노라. 아멘.

▶*블레셋은 한 개의 나라가 아니었습니다. 5개의 도시들이 모여서 연합한 나라였습니다. 그러므로 블레셋에는 최소 5명의 왕이 있습니다. 그 중에 가드지역의 왕이 아기스였습니다. 가드는 다윗에게 가장 많은 피해를 받은 블레셋지역이었습니다. 골리앗도 가드사람이었기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가드왕의 마음을 움직여주셔서, 다윗이 그곳으로 피하고, 가드왕의 신뢰도 얻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정말 놀랍습니다. 세상 모든 것은 하나님의 통제 하에 있는 줄로 믿습니다.

*다른 4명의 블레셋왕들이 아기스에게 항의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다윗을 이스라엘과 전쟁하는 곳에 데려 갈 수는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다윗을 믿을 수가 없는데, 다윗을 어떻게 전쟁터에 데려갈 수 있냐는 항의였습니다. 만약 다윗이 이스라엘의 스파이이면 어쩌겠습니까? 다윗이 블레셋을 공격하면, 이 전쟁에서 블레셋이 이길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참 맞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이 이야기는 가드왕 아기스가 해야 합니다. 말씀드린 것처럼, 가드지역에 다윗에게 가장 큰 피해를 받은 지역이기때문입니다. 가드사람들 중에는 다윗에게 아들과 남편을 잃은 가족들이 있었기때문입니다. 그들이 반대해야죠. 참 알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러자 아기스왕이 다윗을 변호하기 시작했습니다. 다윗이 1년 4개월동안 가드 땅에 있었습니다. 아기스왕은 다윗이 자기와 같이 있는 동안 다윗은 너무나 충실한 부하였다라고 하며 다윗을 변호해줬습니다.

▶*오케스트라를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한 명의 지휘자가 수많은 연주자들을 지휘하고 통제합니다. 한 명이라도 지휘자가 시킨대로 연주하지 않으면, 그 연주회는 실패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의 지휘자이십니다. 세상을 아름답게 지휘하는 지휘자이십니다. 세상의 모든 만물이 하나님의 지휘에 순종합니다.
▶영어로도 "orchestrate"이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이 말의 뜻은 “뒤에서 몰래 조정하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지금 이 모든 상황을 지휘하고 계신 것이 보이시나요?
블레셋의 4왕들에게 의심을 넣어주셨고, 다윗을 의심하게 하셨습니다. 가드왕 아기스에게는 다윗을 신뢰하는 마음을 넣어주셨고, 다윗을 변호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윗을 살리기 위해서, 세상을 지휘하셨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의 아버지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을 위해서, 세상을 지휘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여러분들의 길이 막히셨나요?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위해서 일하십니다. 길이 막혔을 때, 하나님을 바라보세요. 그리고 기도하세요. 하나님께서 다윗을 위해서 일하셨던 것처럼, 우리들을 위해서 일하실 것입니다. 세상을 지휘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2 생명은 최고의 선물이다.

*어느 선교사님들의 이야기입니다.
두 분의 선교사님이 지진으로 죽어가는 아이티를 돕기 위해서 아이티에 가셨습니다. 죽어가는 아이들을 위한 구호물품들을 가지고 지진이 가장 심한 지역으로 트럭을 몰고 가셨습니다. 가는 길에 아이티 반군을 만났습니다. 반군들은 자신들에게 통행료로 뇌물을 달라고 했습니다. 뇌물을 주지 않으면 통과시켜주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입니다. 죽어가는 아이티 아이들을 구하러 왔는데 뇌물을 안 주면 통과시키지 않겠다는 것이 말이 되는 일입니까?
한 선교사님이 나서서 반군들에게 온갖 거짓말을 다 하며 뇌물을 줬습니다. 반군들은 뇌물을 받고 선교사님들을 통과시켜줬습니다.
다른 선교사님이 뇌물을 준 선교사님을 보고 비난했습니다. “어떻게 예수믿는 사람이 거짓말하고 뇌물을 줍니까?” 그러자 뇌물을 준 선교사님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누군 거짓말을 치고 싶어서 칩니까? 당신의 정직함 때문에 애들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사람의 생명을 구하기위해서는 나는 무슨 짓이라도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어느 선교사님이 더 옳다고 생각하시나요?

*아기스는 어쩔 수없이 다윗을 전쟁터에서 돌려 보내게 됩니다. 다윗에게는 얼마나 잘 된 일입니까? 하나님께서 세상의 지휘자가 되시어 다윗을 구해주신 것입니다. 할렐루야!
그러자 다윗은 또 거짓말을 시작합니다.

▶삼상29:8 다윗이 아기스에게 이르되 내가 무엇을 하였나이까 내가 당신 앞에 오늘까지 있는 동안에 당신이 종에게서 무엇을 보셨기에 내가 가서 내 주 왕의 원수와 싸우지 못하게 하시나이까 하니. 아멘.

*다윗은 거짓말을 시작합니다. 무슨 배우같습니다. 다윗은 살기 위해서 무슨 짓이든 했습니다. 전에는 블레셋 사람들 앞에서 침을 질질 흘리며 미친 사람 흉내를 냈습니다. 블레셋 사람들은 다윗의 연기에 속아 넘아갔습니다. 다윗은 정말 거짓말을 잘했습니다. 믿음의 사람이 뭐 이렇게 거짓말을 잘 할까요?

▶*다윗이 이렇게 거짓말을 하는 이유는 살기위해서 입니다. 살려고 발버둥을 치고 있는 것입니다. 다윗은 살아서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다윗을 따르던 부하들이 최소한 600명이 있었습니다. 그들도 살려야 합니다. 다윗은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무슨 일이라도 할 것입니다.

*성경에 거짓말했다가 벌받은 사람도 있구요, 거짓말해서 복받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출애굽기 1장에 보면, 이집트의 산파들이 나옵니다. 그들은 왕의 명령을 어기고 이스라엘의 남자 신생아를 죽이지 않고 살려줍니다. 그리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여호수아 2장에 보면, 여리고의 기생인 라합이 이스라엘 정탐꾼을 숨겨주고, 산으로 도망갔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그리고 복받았습니다. 라합의 가족이 모두 구원받는 복을 받았습니다.

*성경에서 허락하는 거짓말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목숨을 살리기 위해서 거짓말하는 경우는 하나님께서 용서하십니다. 오히려 복주십니다. 왜냐하면, 생명은 하나님의 선물이기 때문입니다.

*거짓말은 분명히 나쁩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정직함보다 더 소중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생명”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가장 소중한 선물은 “생명”입니다. 우리 모두 하나씩 가지고 있는 생명입니다. 하나 밖에 없고, 잃어버리면 더 이상 살 수 없는 생명입니다. 생명은 너무나 소중합니다. 더 귀한 생명을 귀하기 위해서라면, 하나님께서는 거짓말도 용서해주십니다. 때로는 복주실 때도 있습니다.

*한 달 전 어느 화요일저녁이었습니다. 교회에서 수요묵상 녹음을 마치고, 집에 돌아가는 길이었습니다. SF General Hospital에서 갑자기 전화가 왔습니다. 병원사회복지사가 다급하게 저를 찾았습니다. “사고를 당해서 딸이 죽은 한국부모님이 있으니, 와서 도와달라.”고 했습니다. 배도 고팠고, 하루종일 교회에서 일해서 피곤하기도 했지만, 너무나 안타까운 상황에 목사가 필요하다는 말을 믿고, 아내와 같이 병원으로 갔습니다.
▶정말 너무나 괴로운 상황이었습니다. 한국에서 세미나참석하러 오신 젊은 부부의 4살된 딸이 교통사고로 현장에서 사망한 사건이었습니다. 죽은 딸을 안고 절규하고 있던 부모님의 안타까운 모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그분들과 저녁 늦게까지 있으면서, 죽은 딸과 부모님들을 말씀과 기도로 위로해드리고, 통역을 도와드렸습니다. 죽은 아이를 살릴 수는 없었지만, 아이의 부모님을 위로해야 하는 것은 목사의 사명아니겠습니까?
지난 주에 그 세미나를 인솔하신 교수님에게서 연락을 받았습니다. 도와주신 덕분에 한국으로 잘 들어갔고, 한국에 출석하는 교회에서 장례식을 잘 치렀다고 하셨습니다.
시온이네를 위해서 기도로 도와주신 중보기도방 식구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생명은 무엇보다 소중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거든요.

▶*“살아서 뭐하나?”
이런 생각을 해보신 적이 있습니까? 가끔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마음이 아플 때, 혹은 몸이 아플 때, “하나님 나 좀 데려가 주세요.”라는 마음이 들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럴 때마다 기억해야 할 사실이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하나님의 선물은 바로 하나 밖에 없는 “생명”입니다. 다윗은 그 귀한 생명을 귀하게 여겼습니다. 어떻게든 살아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고 했습니다. 내 생명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우리 몸을 건강하게 잘 관리하는 것도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신 사명입니다.
“이렇게 살아서 뭐하나?”라는 생각을 하지 마세요.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신 가장 큰 선물은 바로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다른 이의 생명을 생각하는 사람이 되세요.
우리가 누군가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면, 우리는 무슨 일을 해서라도 살려내야 합니다. 생명은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신학교에서 만난 어느 여자 이야기입니다.
이 전도사님은 시력에 문제가 있는 분이었습니다.
아기였을 때, 눈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검사를 해보니 시신경이 자라지 않아서 아예 세상을 볼 수 없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아버지가 시골교회 목사님이었습니다. 목사님과 사
모님은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했고, 살짝 시력이 회복되어 장애인학교를 다녔습니다.
어렵게 공부해서 신학박사학위를 받았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건강은 갈수록 나빠지고 있고, 시력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우울증과 공항장애로 왜 살아야 할 이유를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녀가 겪었던 고통을 책으로 썼습니다. 그 책 제목이 “피투성이라도 살아있으라”입니다.
그 책의 일부를 읽어 드립니다.
“생명! 생명! 살아 있으라는 주님의 명령이다. 아무
리 비참해도, 아무리 스스로가 싫어도, 달라질 길이 없어 보이고 나 자신이나 환경이 구제불능이어도 주께서길이 되실 것이니, 광야의 반석을 깨뜨려서라도 샘을 내시며 무덤 같은 어둠 속에서도 불러 나오게 하실 것이니, 바닷물을 열어 길을 내어 주실 것이니, 살아 있으라고 주님 곁에서 떨어지려 하지 말고 살아 있으라고, 주님은 이 순간도 우리에게 간절히 부탁하고 계시다.”

에스겔16:6 너는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 다시 이르기를 너는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 하고. 아멘.

▶*우리가 오늘 부른 찬양처럼 생명은 주님께 있습
니다.

*피투성이가 되더라도 살아야 합니다. 주님의 명령
입니다.
하나님 앞에 서는 날까지 우리들의 생명을 소중하게간직하고, 다른 사람을 살리는 저와 여러분들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기도문
생명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사랑하시고, 하나 밖에 없는 귀한 생명을 우리들에게 허락하시니 감사드립니다. 한 번 밖에 없는 이 기회를 귀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세상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오케스트라의 지휘자같이 세상을 움직여서 우리들을 구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삶의 막다른 길을 만나서 어쩔 줄을 몰라 괴로워할 때, 주님을 바라볼 수 있게 도와주옵소서. 주님을 의지하는 것이 우리들의 가장 큰 힘임을 고백합니다. 주님, 우리들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도와주시옵소서.
생명을 주시는 주님, 주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다윗이 자신과 다른 이들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했던 것처럼, 우리도 우리의 생명의 소중함을 깨달아 알게하시고, 다른 이들의 생명을 구하는 사람들이 될 수 있게 도와주옵소서.
우리의 생명이 되시는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1.죽을 뻔한 경험을 해본 적이 있나요? 어떻게 그 위기를 피하셨나요?

1.다윗이 당한 위기는 무엇이었습니까? 다윗의 딜레마는 무엇이었나요?(2절)

2.하나님께서는 다윗의 위기를 어떻게 도와주셨나요?(3절)

3.다윗은 아기스에게 무엇이라고 항의했나요?(8절) 다윗은 왜 아기스에게 항의했을까요?

1.당신이 지금 당하고 있는 어려움은 무엇인가요? 그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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