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은혜주일-삼하1-231001

작성자
김동원목사
작성일
2023-10-02 14:16
조회
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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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부부가 신혼 때 일입니다.
모르는 전화번호로 집에 전화가 왔고, 아내가 받았습니다. 그런데 아내가 전화로 주민번호를 불러주고 있더라구요. 너무 이상했습니다.
이게 사기전화였습니다. 그날부터 쓰지도 않은 국제전화요금이 날아오기 시작했습니다.
아내가 너무 쉽게 사기에 속아 넘어갔어요. 제가 하나님께 불평을 했습니다.
나: “하나님! 제 아내가 너무 멍청한 것 같습니다. 어떻게 저렇게 모르는 사람의 전화를 믿고, 주민번호를 불러줄 수 있습니까?”
그러자 하나님께서 저에게 이런 마음을 주시더라구요.
하나님: “네 아내가 그래서 너를 고른거다.”
“나(하나님)는 네가 믿을 만해서 고른 줄 아냐?”

*역시 섣부르게 판단하면 안 됩니다. 기도를 하면, 하나님께서 제대로 된 답을 주십니다.
오늘 하나님의 말씀에도 사기치는 사람의 이야기 나옵니다. 이 사람은 다윗에게 어떤 사기를 칠까요?

▶ 1/2 판단하지 말고 기도하라.

*지난 이야기
사울왕은 길보아산에서 블레셋과 전쟁을 했고, 그 전투에서 전사하게 됩니다. 길르앗 야베스사람들은 사울왕과 그의 아들들의 시신을 수습해서 장례식을 치러주게 됩니다.

*다윗은 아말렉에게 빼앗겼던 가족들과 재산들을 모두 찾아서 시글락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불탄 집들을 다시 수리하느라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바로 그때였습니다.

▶삼하1:2 사흘째 되는 날에 한 사람이 사울의 진영에서 나왔는데 그의 옷은 찢어졌고 머리에는 흙이 있더라 그가 다윗에게 나아와 땅에 엎드려 절하매. 아멘.

*한 사람이 사울의 진영에서 왔다고 합니다.
이 말은 이 사람이 사울의 부하였다는 말입니다. 그는 아말렉 청년이었습니다. 아마도 용병으로 사울 밑에서 일하던 군인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의 옷이 찢겨 있고, 머리에 흙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 모습은 전형적인 슬픔을 당한 사람의 모습입니다.
큰 슬픔을 당한 사람은 옷을 찢고, 머리에 재를 뿌렸기 때문입니다. 뒤에 보면 알 수 있지만 이 군인은 다윗을 속이기 위해서 이런 모습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그 아말렉사람은 땅에 엎드려서 절을 합니다.
이렇게 크게 절을 하는 것은 자신의 주인이나, 왕에게만 할 수 있습니다.
이 아말렉사람은 사울왕이 죽은 것을 보고, 이제 다윗의 시대가 올 것을 알고, 다윗에게 잘 보여서 높은 자리에 오르고 싶었던 것입니다.

*그는 사울과 요나단의 전사소식을 전했습니다.
다윗은 그 소식에 너무 놀라게 됩니다. 그리고 그 아말렉사람에게 자세한 것을 묻습니다.

▶삼하1:9 또 내게 이르시되 내 목숨이 아직 내게 완전히 있으므로 내가 고통 중에 있나니 청하건대 너는 내 곁에 서서 나를 죽이라 하시기로. 아멘.

*이 사람은 사울왕의 상황을 정확하게 알고 있었습니다. 사울왕이 부상을 당해서 죽여달라고 했다는 겁니다. 이 사람은 사울왕의 옆에서 사울왕의 마지막을 봤던 사람이 분명합니다.

*그런데 그의 말에는 거짓이 있었습니다.

▶삼하1:10 그가 엎드러진 후에는 살 수 없는 줄을 내가 알고 그의 곁에 서서 죽이고 그의 머리에 있는 왕관과 팔에 있는 고리를 벗겨서 내 주께로 가져왔나이다 하니라. 아멘.

*사울왕은 자살을 했습니다.
그러나 이 사람은 자기가 사울왕을 죽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왕의 왕관과 팔의 고리를 다윗에게 가져왔다는 겁니다.

*이 사람은 사울왕 옆에서 마지막까지 싸웠던 사람이 분명합니다.
사울왕이 자살한 것을 보고, 사울왕의 왕관과 팔의 고리를 훔쳐서, 바로 다윗에게로 가져온 것입니다. 자기가 사울왕을 죽였다고 하면, 다윗이 분명히 자기에게 큰 상을 줄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이죠.

*그는 아말렉 용병이었기때문에, 그는 사울왕에게 충성을 다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어디라도 돈 더 많이 주는 쪽을 위해서 일을 할 뿐입니다.

*다윗은 최소한 15년 이상을 기다렸습니다.
다윗의 마음에 여러가지 생각이 교차했을 것입니다.
어린 소년의 때에 이스라엘의 왕으로 택함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도망자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사울왕은 다윗을 죽이겠다고 군대를 이끌고 추격했습니다. 다윗은 자신의 부하들과 함께 블레셋으로 도망가서 간신히 살아남았습니다. 다윗은 이 지긋지긋한 도망자생활을 끝내고 싶었습니다.
다윗이 그토록 기다리던 시간이 온 것입니다.
다윗과 다윗의 부하들은 잔치를 해야 할 것입니다. 원수가 죽었고, 고향에 돌아갈 수 있게 되었기때문입니다.

▶삼하1:11 이에 다윗이 자기 옷을 잡아 찢으매 함께 있는 모든 사람도 그리하고. 아멘.

*다윗의 반응이 놀랍습니다.
아무도 기뻐하지 않았습니다. 다윗은 자신의 옷을 찢고, 하루 종일 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다윗의 부하들도 같이 금식에 참여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기다리던 응답을 주신 것이 아닌가요?
이제 고생끝내고, 집에 돌아가서 행복하게 살라는 응답아닌가요?

*다윗이 참 대단한 믿음의 사람이었던 이유가 있습니다.
▶쉽게 상황을 판단하지 않았습니다.
좋은 일이 있다고, 하나님께서 주신 기회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슬픈 일이 생겼다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시험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감히 함부로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판단하지 않았습니다.

*좋은 일이 생겼다고 너무 기뻐하지 마세요. 언젠가 그 기뻐했던 일이 아픔이 될 수도 있습니다.
슬픈 일이 생겼다고 너무 괴로워하지 마세요. 언젠가 그 슬픈 일이 기쁜 일이 되어서 돌아올 수도 있습니다.

*제가 처음 목사가 되었을 때, 쉽게 상황을 판단했습니다.
“이건 분명히 하나님께서 주신 기회야.”
“이건 분명히 하나님께서 주신 시험이야.”
쉽게 상황을 판단했습니다. 그런데 거의 안 맞더라구요. 하나님의 계획은 쉽게 알 수 없습니다. 다윗처럼 신중하게 하나님을 믿고 기다려야 합니다. 다윗은 하루 종일 금식하며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기도했습니다.

*사탄은 쉽게 판단하고, 쉽게 생각하게 합니다.
주님의 뜻은 정말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 열심히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다윗은 하루종일 금식기도하며 신중하게 하나님의 뜻을 하나님께 여쭤봤습니다.

*우리는 더욱 신중해야 합니다.
그리고 신중하게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쉽게 하나님의 뜻을 판단하지 마세요. 신중하게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2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되라.

*컴퓨터회사인 IBM의 회장인 Thomas J Watson의 이야기입니다.
어느 날 회사의 임원들과 함께 IBM 최고 보안 시설에 들어가려고 했습니다. 마침 그 보안시설을 지키는 안전요원이 신입사원이었고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19살 청년이었습니다.
Watson은 회사의 보안카드을 차지 않고 임원들과 들어가려고 했는데, 안전요원이 회장님을 막았습니다. 보안카드없이는 그 누구도 못 들어간다고 했습니다.
임원 중에 한 명이 화를 내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자네는 이분이 누구신지 모르나? 바로 회장님이셔!"
회장님은 그 보안요원에게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고, 자기 방에서 보안카드를 가지고 온 후에야 시설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임원들에게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안전요원은 똑바로 했네. 우리가 규정을 만들었으니 당연히 지켜야지."
이 후로 IBM은 원칙을 더욱 충실하게 지키는 회사가 되었고, 세계적인 컴퓨터 회사가 될 수 있었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원칙주의자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원칙을 만드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의 모든 원칙들을 만드셨습니다.
볼펜을 떨어 뜨리면, 위에서 아래로 떨어집니다. 이 원칙을 만드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의 수많은 원칙들을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그 원칙을 지키게 하셨습니다.

*처음 목회를 시작할 때, 저를 지도하시던 목사님께서 이렇게 질문하셨습니다.
“목사에게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인 줄 아나? 목사는 원칙을 지키는 사람이 되어야 해. 부자 교인이라고 인사 두 번 하면 안 되고, 가난한 교인이라고 인사 안 받으면 안 되는거야. 목사는 원칙을 세우고, 그 원칙을 예외없이 지키는 사람이 되어야 해.”

▶*다윗도 원칙주의자였습니다.
그는 믿음이라는 원칙으로 살아가는 철저한 원칙주의자였습니다.
어떤 시험이 오고, 어떤 유혹이 와도, 그는 믿음이라는 원칙에 벗어나면, 넘어가지 않았습니다. 그냥 15년을 도망자로 살지, 절대로 믿음이라는 원칙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원칙을 지키고 살았더니 죽도록 고생을 했습니다. 당장은 많은 손해를 봤습니다. 그런데 믿음을 지키면, 분명히 승리합니다. 분명히 지금 본 손해를 모두 채워주실 줄로 믿습니다. 길게 보면, 믿음은 언제나 우리를 기쁨의 길로 인도하는 줄로 믿습니다.

▶삼하1:14 다윗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손을 들어 여호와의 기름 부음 받은 자 죽이기를 두려워하지 아니하였느냐 하고. 아멘.

*하루 종일 금식기도한 다윗은 믿음의 원칙을 다시 한 번 확인합니다.
그리고 그 원칙으로 아말렉청년을 처벌합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왕은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것입니다. 그러니 사람이 하나님의 영역을 침범하면 안 되는 겁니다. 아무리 억울하고, 아무리 힘들어도, 믿음의 길을 지켜야 합니다. 믿음은 분명히 이기기 때문입니다.

▶삼하1:15 다윗이 청년 중 한 사람을 불러 이르되 가까이 가서 그를 죽이라 하매 그가 치매 곧 죽으니라. 아멘.

*그리고 다윗은 이 청년에게 상을 내리기는 커녕, 그를 죽이라고 명령합니다.
이 청년은 괜히 거짓말 했다가 목숨이 날아갔습니다.
이런 청년을 기회주의자라고 합니다. 기회주의자는 원칙이 없습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원칙을 언제라도 바꿀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다윗은 이런 기회주의자들을 경멸했습니다.
당장은 자신에게 충성을 할 지는 모르지만, 언젠가는 다윗을 배신할 것이 분명했기 때문입니다.
이 청년은 자신이 모시던 왕이 죽자마자, 그것을 거짓으로 이용하여 성공의 길을 걸어가려고 했습니다.
기회주의자가 되지 마세요. 믿음이라는 원칙을 지키는 원칙주의자가 되십시오.

*다윗은 자신의 원칙을 시편 1편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시1: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아멘.

*복있는 사람은 “시냇가에 심은 나무”같다고 합니다.
▶시냇가에 심은 나무는 좋을까요? 옆에 시냇가가 있으니 좋겠죠. 그런데 마냥 좋은 것은 아닙니다. 이스라엘은 비가 잘 오지 않습니다. 시냇물이 마르는 날이 옵니다. 때로는 비가 오면 시냇가가 넘쳐 흐릅니다. 나무가 부러질 정도로 물이 넘쳐 흐릅니다.
비가 안 오면, 비가 오는 곳으로 옮겨 가고 싶고, 비가 많이 오면, 산으로 좀 도망가고 싶습니다.
그러나 시냇가에 심은 나무는 그 자리를 지킵니다. 시냇가의 나무는 끝내 형통하게 됩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라는 원칙을 지켰습니다. 상황이 바뀐다고 원칙을 바꾸지 않았습니다. 다윗은 믿음의 원칙주의자였습니다.

▶시1:4 악인들은 그렇지 아니함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아멘.

*반대로 악인은 반대의 삶을 삽니다.
바람에 나는 겨와 같다고 합니다.
바람에 나는 겨를 보신 적이 있나요?

*몇 년 전에 네바다 사막을 지나가고 있었는데, 이상한 나무를 봤습니다. ▶회전초(Tumbleweed)라고 하는 건데요. 나무가 바람에 풍선처럼 날라다니더라구요. 이리 저리 굴러다니며, 차에 부딛히기도 하고, 방향도 없이 굴러 다니다닙니다.

*이게 바로 바람에 나는 겨입니다.
바람을 따라서, 편한 곳을 찾아서 맘대로 돌아다닙니다. 좋을 것 같지요? 끝내 사람들이 이걸 주워와서 불에 태워 없애 버립니다.

*아말렉 청년는 바람에 나는 겨와 같은 사람이었습니다. 어제는 사울왕에게 붙었다가, 오늘은 다윗에게 붙으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시냇가에 심은 나무같은 사람이었습니다.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고 살았습니다. 당장은 아무리 손해를 봐도 믿음이라는 원칙을 지키며 살았습니다.

▶*여러분들은 시냇가에 심은 나무입니까? 바람에 나는 겨입니까? 남들 사는대로 살고, 내가 편한대로 산다면, 여러분들은 바람에 나는 겨와 같습니다. 바람에 나는 겨는 잠시 자유를 누릴 수는 있겠지만, 끝내 모아서 불살라 버릴 뿐입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주님 주신 사명과 자리를 지키는 사람은 시냇가에 심은 나무입니다. 당장은 힘들어도 주님께서 형통하게 하실 줄로 믿습니다.

*인생을 살다보면, 시냇가에 심은 나무로 살기 힘들 때가 있습니다. 자유롭게 맘대로 사는 바람에 나는 겨가 부러울 때가 있습니다.
바람에 나는 겨가 되지 마세요.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되어, 모든 일에 형통한 삶을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기도문
사랑이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들을 사랑하시어 독생자 아들을 보내주시고, 우리에게 예수그리스도를 알게 하시고, 믿음의 자녀로 불러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우리를 거룩하게 부르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그 거룩한 부르심에 응답하며 살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뜻을 쉽게 판단하지 말게 하시고, 주님의 깊고 넓으신 뜻을 기도하며 기다릴 수 있게 도와주옵소서.
주님, 바람에 나는 겨와 같은 인생을 바라보며, 부러워하지 말게 하시고, 오직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되어, 아무리 힘들어도 우리에게 주신 사명의 자리를 지켜 나가게 하여주옵소서. 믿음을 삶의 원칙으로 살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을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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