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부활, 큰 부활-은혜부활주일-막12:18-240331

작성자
김동원목사
작성일
2024-04-02 18:43
조회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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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부활절입니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아무 죄도 없이 십자가를 지고 돌아가셨습니다. 그러나 그게 끝이 아니었습니다.
3일 만에 부활하셨고, 우리에게 부활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이에게는 부활의 길이 열려 있습니다.
오늘 예배를 통해서, 부활의 믿음을 갖고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1/3 예수님의 보혈은 능력이 있다.

*호주에 사는 James Harrison의 이야기입니다.
14살 때 큰 사고를 당했고, 폐를 잘라내는 수술을 받았습니다. 자그마치 13리터의 남의 피를 수혈받았습니다. 의사들은 이 소년이 다시 살 수 있을까 의심했습니다.
그러나 제임스는 하나님의 은혜로 회복되었습니다. 제임스는 하나님께 약속을 합니다.
“하나님 제가 받은 피를 다시 죽어가는 사람들에게 나눠주겠습니다.”
18살이 되는 해에 첫 헌혈을 하러 갔습니다. 헌혈을 하고 왔는데, 며칠 후 의사에게서 다급한 전화가 왔습니다. 무슨 문제가 있었던 것일까요?
그의 피에 정말 귀한 항체가 들어 있는 것이었습니다. haemolytic disease of the newborn (HDN)라는 병을 막아주는 항체(Anti-D)였습니다.
산모 어머니의 피가 뱃속의 자녀의 피를 공격해서 아기를 죽이는 희귀한 병이 있는데, 치료방법은 없습니다. 그런데 제임스의 피에 이 공격을 막을 수 있는 항체가 발견된 것입니다.
▶제임스의 피로 백신을 만들 수 있었고, 제임스는 1173회 넘는 헌혈을 했고, 지금까지 240만명의 아이들을 구했습니다. 전 세계에 딱 하나 밖에 없는 피라고 합니다.

그의 피가 생명을 구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예수의 피를 믿습니다.
오직 예수의 피를 믿는 사람들이 구원을 얻음을 믿습니다.

▶ 눅22:20 저녁 먹은 후에 잔도 그와 같이 하여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아멘.

*예수님께서 자신을 십자가에서 희생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피로 새 언약을 세우셨다고 합니다. 새 언약은 무엇일까요? 옛 언약을 알아야 새 언약을 알 수 있습니다.

▶*옛 언약은 구약성경에 나오는 제사를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죄용서받는 방법을 정해주셨습니다. 죄를 지은 사람은 하나님 앞에 제물을 가지고 나와야 했습니다. 제물은 자기 집에서 키운 소, 양, 염소, 비둘기 같은 동물이었습니다. 자기 집에서 키운 것 중에서 가장 사랑스럽고, 가장 귀한 것을 가져와야 합니다.
그리고 그 제물을 예배자가 스스로 잡아서 제물로 바쳐야 합니다. 예배자는 어떤 마음이 들까요? 즐거운 기분은 아닐 것입니다.
“내 죄 때문에 네가 죽는구나!”
미안함과 죄책감이 몰려 올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마음을 바라셨던 것입니다. 이러면 죄를 함부로 지을 수가 없거든요.

*돈으로 죄가 용서된다면, 부자들은 맘대로 죄를 지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제사라는 시스템을 만드셔서, 사람들이 죄용서함을 힘들게 받게 하셨습니다. 나의 죄가 얼마나 더러운 것인지 알게 하셨습니다.
바로 이게 옛 언약입니다.

▶*새 언약은 예수님께서 바꾸신 언약입니다.
죄용서함을 받기 위해서, 더 이상 제사를 드리지 않아도 됩니다. 이건 불완전한 시스템입니다.
하나님이 직접 인간이 되어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 분이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께서 아무 죄도 없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심으로, 새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예수님의 피를 믿는 사람은 죄용서함을 받을 것이요.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
우리는 그 피의 능력을 믿습니다. 그 피가 우리를 살리는 피임을 믿습니다.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예수님을 믿는 사람에게는 죄용서함과 구원의 길이 열립니다.

*예수님께서 나를 위하여 죽으셨습니다.
나를 위해서 죽으신 예수님의 피를 믿는 사람은 죄용서함을 받습니다.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보혈을 의지하는 믿음의 사람들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3 네 지식을 믿지 말고, 하나님의 능력을 믿으라.

*인류 역사상 최고의 천재는 누구일까요?
아인슈타인을 생각하실 겁니다. 맞습니다.
그런데 아인슈타인보다 어쩌면 더 뛰어난 사람이 있습니다. ▶폰노이만이라는 사람인데요. 23살에 박사학위를 받았고, 경제학자, 수학자, 물리학자, 컴퓨터과학자였습니다. 그는 맨하탄계획에 참여하여, 핵무기를 만들어 2차 세계대전을 끝낸 인물이기도 합니다.
그는 무신론자였습니다. 그러나 죽기 전 그는 교회에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이 그에게 왜 교회를 다니냐고 물었습니다. 그는 이렇게 답을 했습니다.
“부활이 있을 확률과 없을 확률은 수학적으로 똑같이 50%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부활을 믿는 것이 더 이득입니다. 안 믿어서 손해 볼 수는 있지만, 믿으면 손해볼 일이 없어요.”
역시 폰노이만은 천재입니다. 그는 머리로 하나님을 이해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아무리 천재라고 해도, 하나님의 깊은 뜻을 알 수는 없습니다.

*오늘 성경말씀에도 부활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나옵니다. 이 사람들은 왜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부활은 믿지 않는 것일까요?

▶막12:18 부활이 없다 하는 사두개인들이 예수께 와서 물어 이르되. 아멘.

▶*사두개인들이 부활을 안 믿었습니다.
사두개인들은 구약성경을 모두 믿지는 않았습니다. 이들은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딱 5권만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믿었고, 다른 책들은 성경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사람들이 쓴 이야기로 생각했던 것입니다.

▶*사두개인들은 자신의 경험과 이성을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부활을 믿지 않는 이유는 경험할 수 없는 세상이기 때문입니다.
부활을 믿음으로 죽은 후 경험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누구도 천국과 부활을 먼저 경험해보고 믿을 수는 없습니다.

*사두개인들은 자신의 경험과 이성에서 벗어나면, 성경도 믿지 않았습니다. 성경에서 못 믿을 이야기들이 많다고 생각했습니다.
사두개인들의 믿음의 중심은 하나님이 아니라, 자기 자신들이었습니다.

*사두개인들은 아주 과학적인 사람들이었습니다.
과학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인 줄 아십니까? 재현가능성입니다. 똑같은 조건에서 똑같은 현상이 일어나는 것만 과학입니다. 이 사람들은 기적은 믿지 않았습니다. 다시 재현가능하지 않으니까요.

▶*사두개인들은 돈과 권력을 사랑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이들은 이 세상에서 잘 먹고 잘 살려고 했습니다. 이 땅에서 성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두개인들은 세상에서 실패한 사람들이나 천국을 생각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런 생각할 시간이 있으면, 세상에서 성공하는 편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사두개인들이 예수님을 찾아와서, 예수님을 함정에 빠뜨리려고 논쟁을 시작합니다.

▶막12:19 선생님이여 모세가 우리에게 써 주기를 어떤 사람의 형이 자식이 없이 아내를 두고 죽으면 그 동생이 그 아내를 취하여 형을 위하여 상속자를 세울지니라 하였나이다. 아멘.

*사두개인들은 모세의 이야기만 믿었습니다. 그래서 모세의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7형제가 있었는데, 첫째가 죽었고, 그 아내를 둘째가 책임지게 됩니다. 이게 이스라엘의 법이었고, 고대사회에서 흔히 있었던 ▶형사취수의 제도였습니다. 그렇게 7명이 다 죽었고, 한 아내를 7 형제가 모두 데리고 살았다는 겁니다. “그러면 천국에 가면 이 여자는 7명 중에서 누구의 아내가 됩니까?” 이게 질문이었습니다.

*여기까지 들으시면서, 저 사두개인 누구 비슷하다고 느끼는 분 안 계신가요?
혹시, “내가 사두개인이었네?”라고 느끼시는 분들도 여기 계시지요?
맞습니다. 요즘 현대인들의 중에 사두개인같은 사람들이 정말 많습니다.
인류 최고의 천재인 폰노이만도 하나님을 이해할 수는 없었습니다. 우리가 사두개인처럼 노력해서, 하나님을 이해할 수 있을까요?

*예수님께서 사두개인들에게 충격적인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막12:27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너희가 크게 오해하였도다 하시니라. 아멘.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다.”
이 말의 뜻은 무엇일까요?
인간의 세계에서는 죽음만큼 충격적인 사건이 없습니다. 죽으면 다시 만날 수가 없으니까요. 죽으면 끝이라고 하잖아요?
그러나 하나님께는 죽음이 아무 것도 아닙니다. 이 땅에서 살던 사람들이 천국과 지옥으로 옮겨가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는 죽은 자가 없습니다.
죽음이라는 말은 인간이나 사용하는 말입니다. 하나님 앞에는 “이사”라는 말이 더 맞습니다.

*사두개인들처럼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믿지 마세요. 우리의 지식과 경험은 100년도 가지 못할 안개같은 것들입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영원하십니다. 변함이 없으십니다. 그 영원하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3/3 당신의 삶에서 부활을 경험하라.

*오늘 설교를 준비하면서, 정말 힘들었습니다.
제가 부활절 설교를 벌써 19번을 우리 교회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힘들어요. 또 힘든 이유가 하나 더 있습니다. 제가 부활을 경험해보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제가 부활을 경험도 못 해본 목사인데, 제가 어떻게 주님의 부활을 가르칠 수 있겠습니까? 주님께서 친히 말씀해주옵소서.”

▶*부활과 다시 사는 것은 다른 말입니다.
요한복음 11장에서 예수님께서는 죽은 나사로를 다시 살리셨습니다. 그리고 나사로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나사로는 다시 죽었습니다. 나사로는 다시 살았지, 부활한 것이 아닙니다.
부활은 다시 살아서 영원히 죽지 않는 것이 부활입니다. 역사상 부활한 분은 딱 한 분, 예수님 밖에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새 언약을 만들기 위해서 죽으신 것은 우리가 이해를 했습니다.
그러면 왜 예수님께서는 직접 부활하셨을까요?

▶고전15:20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사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아멘.

*예수님께서는 부활을 가르치셨고, 직접 그 부활을 보여주셨습니다.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그 부활의 길을 걸어갈 수 있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셨습니다.

*수학자인 파스칼을 아시나요?
프랑스에서 태어난 유명한 수학자입니다.
파스칼은 성경을 읽으면서, 수학적으로 예수님의 부활을 믿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부활하신 후에 11제자를 만나셨고, 바울을 만나셨고,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셨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부활을 보고 믿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정말 사실일까요?
예수님의 부활이 거짓이라고 가정할 때, 예수님께서 만난 사람들이 그 거짓말을 죽을 때까지 폭로하지 않을 확률을 얼마나 될까요? 모두 다 그 거짓말을 폭로하지 않을 확률은 수학적으로 0이라는 결론입니다.

*맞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겁쟁이들이었습니다. 예수님을 이용해서 높은 자리를 차지하려고 했던 속물들이었습니다. 자기들 끼리 더 높은 자리를 차지하겠다고 싸웠던 한심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갑자기 변해서 목숨을 걸고 예수님을 증거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12제자들은 대부분 예수님을 위해서 살다가 비참하게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러나 그들 중 그 누구도 예수님을 배신하지 않았습니다. 이게 어떻게 가능한 것일까요?
▶그들이 진짜 예수님의 부활을 봤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고, 영원히 사는 것을 직접 확인한 것입니다. 그들에게 죽음은 두려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천국가서 살게 되는 영생의 길이었습니다.

*지난 주간에 우리와 같이 신앙생활하시던, 김기옥권사님(Kwonsa)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돌아가시기 바로 전날 제가 심방을 갔습니다. 그리고 권사님과 마지막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 예배가 권사님께도 큰 은혜였지만, 저에게도 너무 큰 은혜였습니다.
권사님이 2주 정도 식사를 전혀 못하셨습니다. 힘도 없고, 의식도 없는 것처럼 눈을 감고 쉬고 계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권사님의 손 위에 손을 얹고 말씀을 전하는데, 제 목소리를 듣고, 마지막 힘을 내서, 제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셨습니다. 아무 말씀도 못하시고, 눈도 뜨지 못하셨지만, 제 손을 잡아주셨어요.
이 사건으로 제가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권사님께서 저를 기다리고 계셨던 겁니다. 마지막으로 예배드리고 하늘나라가시려고, 저를 기다리고 계셨던 겁니다.
그 예배를 드리고, 몇 시간 후, 권사님은 하나님의 품에 안기셨습니다.
또 한 분을 천국으로 보내드렸습니다. 저는 천국가면 만날 분들 정말 많습니다. 저는 천국갈 날이 기대가 됩니다. 저를 반겨주실 주님과 먼저 가신 교인들을 반갑게 만날 것을 생각하면 가슴이 설렙니다.

*오늘은 부활주일입니다.
▶죽은 후의 부활을 믿으려면, 먼저 우리 삶 속에서 일어나는 작은 부활을 경험해야 합니다.
오늘 예배를 드리면서, 죽을 것 같은 나의 마음이 다시 살아나는 것을 느끼쎴습니까? 그렇다면 여러분들은 부활을 체험하고 계신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들을 때에 주님께서 주시는 위로를 느끼셨습니까? 그렇다면 여러분들의 마음속에 이미 천국이 이뤄진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죽어가던 나의 가정이 다시 살아나는 것을 체험하셨습니까? 그렇다면 여러분들의 가정은 이미 부활을 체험하고 있는 것입니다.

*작은 부활을 체험하세요. 그리고 그 체험으로 우리의 부활을 믿으세요. 여기 모인 모든 분들이 다시 천국에서 만나서 영생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기도문
우리들을 위해서 사랑하는 아들을 이 땅에 보내시고, 십자가의 피로 우리를 구원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죄를 씻는 것은 오직 예수의 피밖에 없음을 믿습니다. 예수님의 흘린 피로 죄용서함받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보혈을 의지하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의 말씀보다 자신의 경험과 이성을 의지했던 어리석은 사두개인을 본받지 말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들의 마음속에 사두개인의 마음이 들어 있습니다.
주님, 우리의 마음과 삶 속에서 부활을 경험할 수 있게 도와주옵소서. 죽어가던 나의 마음이 부활하게 하시고, 죽어가던 우리의 가정이 부활하게 하여 주옵소서.
천국에서 영생함을 믿습니다. 주님과 같이 부활하게 하여 주옵소서.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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