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받은 사람은 용서하며 산다-은혜주일-마18:23-240428

작성자
김동원목사
작성일
2024-04-29 16:32
조회
4192


servoice.jpg




▶ *어떤 남자가 병들어 죽게 되었습니다.
이 남자는 나쁜 친구에게 사기를 당했고, 전재산을 모두 날렸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병에 걸렸고, 그 병 때문에 죽게 된 것이었습니다.
그 남자의 옆을 그의 아내가 지키고 있습니다. 이 남자는 마지막으로 이렇게 아내에게 유언을 했습니다.
“여보, 마지막 소원이 있어. 당신이 그 원수 같은 내 친구와 재혼해줘.”
아내는 왜 갑자기 이러냐고? 그 이유를 물었습니다. 그러자 남편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그 원수에게 보복하는 방법은 이 방법밖에 없는 것 같아. 당신이 같이 살면서 지옥을 경험하게 해줘.”

▶*혹시 복수를 꿈꾸고 사시나요?
사람들은 복수에 열광합니다. 극장에 유행하는 영화는 크게 두 종류입니다. 사랑 아니면, 복수입니다. 사람들은 복수이야기를 사랑이야기보다 훨씬 좋아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복수가 아닌, 용서를 명령하십니다. 우리는 왜 손해보면서, 용서를 하며 살아야 할까요?

▶1/3 우리는 모두 죄인이다.

*오늘의 말씀은 앞의 이야기와 연결해서 읽으셔야 합니다.
베드로가 예수님께 와서, “몇 번이나 용서해야 합니까? 7번이면 충분하지요?”라고 질문을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7번씩 70번까지도 용서하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무조건, 무한정 용서하라는 주님의 명령입니다.
그리고 오늘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마18:23 그러므로 천국은 그 종들과 결산하려 하던 어떤 임금과 같으니
18:24 결산할 때에 만 달란트 빚진 자 하나를 데려오매. 아멘.

*어떤 종이 임금에게 돈을 빌렸습니다.
만 달란트나 빚을 졌다고 합니다. 물론 오늘의 이야기도 예수님의 비유입니다. 실제로 있었던 일은 아닙니다. 있을 법한 이야기로 우리들에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만 달란트는 어느 정도의 돈일까요?
▶한 달란트는 15년 일하면 받을 수 있는 돈입니다. 만달란트면 15만년을 일해야 벌 수 있는 돈입니다. 당시 이스라엘 전체 1년치 세금이 800달란트였다고 합니다. 그러니 이 돈은 한 사람이 빚을 질 수 없는 돈의 액수입니다.

*여기서 만 달란트는 상상할 수 없이 큰 돈을 말합니다.
이렇게 큰 돈을 빚진 종이 있는데, 이 종에게 갚을 능력이 없습니다.

▶마18:25 갚을 것이 없는지라 주인이 명하여 그 몸과 아내와 자식들과 모든 소유를 다 팔아 갚게 하라 하니. 아멘.

*왕은 이 종에게 다른 방법으로 빚을 갚으라고 합니다. 그 종의 몸을 팔고, 아내와 자식들도 팔라고 합니다. 이 말은 노예가 되라는 말입니다.
당시에 빚을 못 갚아서 노예가 되는 일은 흔한 일이었습니다.

*오늘 비유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어떤 임금은 하나님이십니다.
만 달란트 빚진 종은 바로 우리들입니다.
만 달란트는 우리의 죄입니다.

*성경은 우리가 모두 죄인이라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롬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아멘.

*우리는 매일 매일 죄를 짓고 삽니다.
살면서 쌓이는 것은 우리들의 죄입니다. 이 이야기를 동의하지 못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나는 나름 선하게 살아왔고, 남에게 피해도 입히지 않았는데, 내가 왜 죄인인가? 나보다 더 나쁜 사람들이 더 많은데 이 정도면 괜찮은 것 아닌가?”

*성경의 죄는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는 것이 죄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마5:2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혀가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아멘.

*우리는 죄가 아니라고 쉽게 생각하는 일들이, 하나님께는 죄입니다. 그리고 죄의 결과는 죽음입니다. 우리는 죄짓다가 죽을 인생들인 것입니다.

*세탁소에서 일할 때, 가끔 이상한 손님들이 있었습니다. 매주 5장의 셔츠를 세탁하러 옵니다. 그런데 아무리 봐도 이 셔츠들이 더러워서 가지고 온 것인지? 빨아서 가져온 것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너무 깨끗해요. 그런데 사장님은 어디가 더러워졌는지 바로 아시더라구요. 세탁소 주인의 눈에는 모두 세탁물로 보일 뿐입니다. 나장로님, 김영미집사님께는...

*우리는 모두 죄인입니다.
내가 아프다는 것을 인정하는 사람에게 의사가 필요한 겁니다.
▶하나님 앞에 내 목숨을 빚진 죄인들입니다. 나의 죄를 인정해야, 우리를 용서해주실 하나님이 필요합니다.
우리의 죄를 인정하고 주님 앞에 나가는 믿음의 사람들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3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용서를 구하라.

*로마 황제 줄리우스 시이저의 이야기입니다.
중요한 전투를 하고 있었는데, 어떤 병사 하나가 도망치다가 마침 황제에게 걸렸습니다. 이 병사는 이제 죽었구나, 생각하면서 벌벌 떨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황제가 그 병사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제군, 적은 그 방향이 아니라 저 방향에 있네.”
이렇게 말하고 황제는 그냥 지나가는 겁니다.
이 병사는 황제의 너그러운 용서에 감동해서 충성을 다해서 싸웠고, 이 소문을 들은 다른 군인들도 황제를 위해 충성을 다해 싸웠습니다.
그 덕분에 줄리우스 시이저는 로마의 초대 황제가 될 수 있었습니다.

▶마18:26 그 종이 엎드려 절하며 이르되 내게 참으소서 다 갚으리이다 하거늘. 아멘.

*여러분들은 이 거짓말을 믿으시나요?
만 달란트를 어떻게 갚습니까? 이거 거짓말이잖아요? 그런데 이 왕이 이 말을 믿어버립니다. 그리고 이 종을 불쌍히 여깁니다.

▶마18:27 그 종의 주인이 불쌍히 여겨 놓아 보내며 그 빚을 탕감하여 주었더니. 아멘.

*이게 말이 됩니까?
이렇게 쉽게 만 달란트를 용서해주는 것이 말이 됩니까? 방금 전까지 왕은 네 몸을 팔고, 가족들을 노예로 팔아서 빚을 갚으라고 했는데, 갚겠다는 한 마디에 이렇게 쉽게 믿어주는 사람이 어디에 있습니까?

*이 왕이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매주 하나님 앞에 예배를 드립니다.
한주간의 죄를 회개하고, “다음 주에는 주님의 뜻대로 살겠습니다.”라고 다짐하며 기도합니다.
그런데 이런 기도를 하는 우리들도 알고 있습니다. 다음 주도 별로 다르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우리는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죄짓는 전문가들 아닙니까? 매일 매일 우리는 죄를 짓고 살고 있습니다. 똑같은 죄 계속 짓고 사는 것을 보면, 우리들은 상습범들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이 기도를 믿어주십니다. 나도 안 믿는 나의 기도를 하나님께서는 믿어주십니다.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다시 한 주간을 살아갈 수 있는 은혜를 주십니다. 용기를 허락하십니다.

▶사1:18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희게 되리라. 아멘.

*주님께서는 용서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따먹고 하나님께 죄를 지은 아담과 하와는 반드시 즉시 죽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용서의 하나님께서는 죄지어 반드시 죽어야 할 아담과 하와를 살려주셨습니다. 오래 오래 살면서 하나님께 회개할 기회를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용서하시는 하나님 이십니다.

*죄지은 사람들은 십자가 아래로 모이십시오.
주님께서 나를 위해서 저 십자가에서 못박혀 돌아가셨습니다. 그 피로 우리의 죄를 용서해주셨습니다.
우리들의 죄를 용서받는 방법은 오직 한 가지, 예수님의 피밖에 없는 줄로 믿습니다.

*예수의 피로 깨끗해진 우리들은 이제 의인입니다.
우리들은 죄가 없는 의인이 아니라, 죽을 죄가 너무 많은데 하나님의 은혜로 용서받은 의인들입니다.
그 기쁨으로 세상을 살아가십시오.

*용서를 구할 줄 아는 사람이 되십시오.
어느 할머니의 이야기입니다. 평생 남편을 원망하고 살았습니다. 남편은 무뚝뚝한 사람이었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법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남편이 병들어서 죽었습니다. 남편의 유품들을 정리하다가 남편의 일기장을 발견했습니다. 거기에는 이런 말이 적혀 있었습니다.
“여보, 미안해 내가 잘못 했어. 한 번만 용서해줘.”
아내가 평생 듣고 싶었던 그 말이 그 일기장에 적혀 있는 것이었습니다. 왜 남편은 평생 한 번도 이 말을 아내에게 하지 않았을까요?
용서해달라는 말을 하고 싶었지만, 기회를 놓친 겁니다. 자존심 때문에 그냥 넘어가버린 것이었습니다.
이 남편이 아내에게 용서를 구했다면, 얼마나 행복할 수 있었을까요? 할머니는 남편의 일기장을 안고 엉엉 울었습니다. 우리에게는 아직도 용서의 기회가 있습니다.

▶*만 달란트 빚진 종이 참 잘했던 것이 있습니다.
왕에게 나가서 용서를 구했습니다. 말도 안되는 큰 돈을 빚졌지만, 그는 왕에게 나가서 용서를 구했습니다. 우리도 이 종을 본받아야 합니다. 용서를 구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매일 매일 주님 앞에 나아가 죽을 죄를 용서해달라고 기도하십시오. 그리고 내가 서운하게 했던 내 가족들을 찾아가 용서를 구하십시오.
우리가 죽고 나면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용서를 받을 수가 없습니다.

*오늘은 우리가 좀 미안했으면 좋겠습니다.
늘 용서하시는 사랑의 하나님께 미안하십시오. 그리고 나의 가족들을 향해서 미안한 마음을 가지십시오. 그리고 입을 열어 용서를 구하는 믿음의 사람들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3/3 빚진 자의 마음으로 살자.

*팬데믹기간 동안, 저는 여러번 코로나검사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무료검사로 알았는데, 지금까지 받은 검사비용을 저에게 청구하지 않고, 채권추심회사에 넘겨버렸습니다. 어느 날 저에게 빚쟁이가 전화를 하더라구요. 평생 빚이라고 지지않고 살았는데, 그때 빚진 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빚을 지고 나니, 정말 사람이 비참해지더라구요. 그리고 빚쟁이가 시키는 대로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빚문제가 모두 해결되고 나니, 어깨에 진 무거운 짐을 내려놓은 느낌이었습니다.
다행히 문제는 잘 해결되었으니, 염려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오늘 말씀에도 짐 내려놓은 사람이 하나 나옵니다. 바로 만 달란트 빚진 종이었습니다. 그의 빚은 한 순간에 다 사라져 버렸습니다. 얼마나 홀가분했을까요?
홀가분한 마음으로 집에 가던 길에 아는 사람 하나를 만납니다.

▶마18:28 그 종이 나가서 자기에게 백 데나리온 빚진 동료 한 사람을 만나 붙들어 목을 잡고 이르되 빚을 갚으라 하매. 아멘.

*자기에게 백 데나리온 빚진 동료를 만납니다.
데나리온은 하루 치 임금이니, 100불로 계산하면, 만불 정도가 되는 겁니다.
용서받은 종은 자기에게 빚진 동료의 멱살을 잡고 흔들며, 돈을 갚으라고 합니다.

*이 사람은 왜 다른 사람을 용서하지 못할까요?
자기의 빚은 작아보이고, 남의 빚은 커보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용서받은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고, 다른 사람의 죄는 정말 커보이는 것입니다. 인간은 이처럼 이기적입니다.

*용서받은 감격이 너무나 쉽게 사라져 버렸습니다.
용서받은 감격을 잊지 마세요. 우리는 죽을 수 밖에 없는 죄인이었습니다. 우리의 죄 때문에 죽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예수 십자가의 보혈로 영생의 길을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기쁨과 감격이 여러분들에게 있습니까? 이 감격이 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용서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죽을 죄인을 용서하시고 살려주셨는데, 우리가 용서하지 못할 일이 무엇입니까?
▶용서받은 사람은 용서하며 삽니다. 용서하지 않는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도 용서받을 수 없습니다. 용서 못하는 사람은 자신이 용서받은 존재라는 것을 믿지 않는 것입니다.
끝내 용서할 줄 모르는 그 종은 다시 왕에게 잡혀가서, 감옥에 갇히게 됩니다.

*2020년 11월 미국 미네소타 주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30마일 존에서 미친 듯이 70마일로 달리는 트럭이 있었습니다. 데이비드 넬슨이라는 사람이 사냥을 마치고 술을 잔뜩 마시고 운전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앞 차를 들이받았고, 앞차는 길 밖으로 튕겨져 나가서 뒤집어졌습니다. 앞차에는 미네소타 주 클리어브룩Clearbrook에 위치한 제일침례교회First Baptist Church in Clearbrook를 섬기시는 베를린 스트랭지Verlyn Strenge목사님과 사모님이 타고 계셨습니다. 사고로 인해 목사님은 그 자리에서 사망하셨고, 사모님은 심각한 부상을 입으셨습니다.
넬슨은 이 사고로 징역 3년을 받았습니다. 사람을 죽였는데 겨우 3년이 말이 됩니까? 재판을 마치고, 사모님과 목사님의 자녀들이 넬슨에게 다가갔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당신을 미워하지 않습니다. 당신도 당신의 실수로 괴로워하고 있지요? 지난 1년 동안 우리는 당신을 위해서 매일 기도하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어떻게 목사님의 가족들은 용서할 수 있었을까요?
스트렝지 목사님의 마지막 주일 설교가 “용서”였기 때문입니다. 교인 중에 한 명이 넬슨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너무 많은 용서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우리가 당신을 용서하지 않겠습니까?”
"We have been forgiven so much, how could we not forgive you?"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여기에 있습니다.

▶마18:35 너희가 각각 마음으로부터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나의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 아멘.

▶*우리가 용서하지 않으면, 우리도 용서받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바로 만 달란트 빚진 종입니다. 용서받은 감격 속에서 사세요. 그리고 용서하며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도문
죄 많은 우리들의 예배를 기뻐 받으시는 고마우신 하나님 아버지.
주님, 우리들이 죄인입니다. 주님의 뜻대로 살지 않고, 내 맘대로 살려고 하는 우리들은 죄인입니다. 오늘 말씀 속에 나온 만달란트 빚진 자가 바로 나입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 용서를 구합니다. 우리의 죄를 인정하고, 주님 앞에 무릎 꿇습니다. 우리들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또한 가족과 다른 이들에게 용서를 구하는 용기있는 사람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 우리는 용서의 빚을 진 사람들입니다. 빚진 자의 마음으로 살게 하여 주옵소서. 또한 다른 사람들을 용서하는 사람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마음이 넓어서 용서하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의 명령이니 순종하게 하여 주옵시고, 우리의 용서가 크레딧이 되어, 천국에 차곡 차곡 쌓일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를 용서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전체 2,585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2585
New 자랑의 결과-은혜수요묵상-왕하24:8~20-240612
김동원목사 | 2024.06.12 | 추천 0 | 조회 4
김동원목사 2024.06.12 0 4
2584
끈질기게 기도하라-은혜주일-누가복음11:1-240609
김동원목사 | 2024.06.11 | 추천 0 | 조회 19
김동원목사 2024.06.11 0 19
2583
[산상수훈18]골방기도-은혜금요-마6:5-240607
김동원목사 | 2024.06.11 | 추천 0 | 조회 15
김동원목사 2024.06.11 0 15
2582
하나님과 줄타기-은혜수요묵상-왕하24:1~7-240605
김동원목사 | 2024.06.05 | 추천 0 | 조회 60
김동원목사 2024.06.05 0 60
2581
좋은 이웃들-은혜주일-눅10:29-240602
김동원목사 | 2024.06.05 | 추천 0 | 조회 58
김동원목사 2024.06.05 0 58
2580
[산상수훈17]사람보다 하나님을 의식하라-은혜금요-마6:1~4-240531
김동원목사 | 2024.05.31 | 추천 0 | 조회 77
김동원목사 2024.05.31 0 77
2579
요시야의 함께하는 종교개혁-은혜수요묵상-왕하23:1~11-240529
김동원목사 | 2024.05.30 | 추천 0 | 조회 73
김동원목사 2024.05.30 0 73
2578
바쁨에 중독되지 말라-은혜주일-마22:2-240526
김동원목사 | 2024.05.28 | 추천 0 | 조회 171
김동원목사 2024.05.28 0 171
2577
[산상수훈16]기도의 영역을 넓히라-은혜금요-마5:48-240524
김동원목사 | 2024.05.28 | 추천 0 | 조회 88
김동원목사 2024.05.28 0 88
2576
요시야의 종교개혁-은혜수요묵상-왕하22:1~11-240522
김동원목사 | 2024.05.28 | 추천 0 | 조회 88
김동원목사 2024.05.28 0 88
2575
아버지께로 돌아가자-은혜주일-눅15:11-240519
김동원목사 | 2024.05.20 | 추천 0 | 조회 213
김동원목사 2024.05.20 0 213
2574
[산상수훈15]왜 용서해야 하나요?-은혜금요-마5:44-240517
김동원목사 | 2024.05.17 | 추천 0 | 조회 139
김동원목사 2024.05.17 0 139
2573
우리 삶의 기준-은혜수요묵상-왕하21:1~12-240515
김동원목사 | 2024.05.15 | 추천 0 | 조회 151
김동원목사 2024.05.15 0 151
2572
잔소리를 기도로 바꾸라-은혜주일-삿17:1-240512
김동원목사 | 2024.05.13 | 추천 0 | 조회 161
김동원목사 2024.05.13 0 161
2571
[산상수훈14]맹세해도 되나요?-은혜금요-마5:33~34-240510
김동원목사 | 2024.05.13 | 추천 0 | 조회 157
김동원목사 2024.05.13 0 157
2570
히스기야의 잘못된 자랑-은혜수요묵상-왕하20:12~21-240508
김동원목사 | 2024.05.09 | 추천 0 | 조회 226
김동원목사 2024.05.09 0 226
2569
하나님의 양육-은혜주일-창4:9-240505
김동원목사 | 2024.05.06 | 추천 0 | 조회 429
김동원목사 2024.05.06 0 429
2568
[산상수훈13]이혼증서-은혜금요-마5:31~32-240503
김동원목사 | 2024.05.03 | 추천 0 | 조회 585
김동원목사 2024.05.03 0 585
2567
히스기야의 간절한 기도-은혜수요묵상-왕하20:1~11-240501
김동원목사 | 2024.05.01 | 추천 0 | 조회 1969
김동원목사 2024.05.01 0 1969
2566
용서받은 사람은 용서하며 산다-은혜주일-마18:23-240428
김동원목사 | 2024.04.29 | 추천 0 | 조회 4192
김동원목사 2024.04.29 0 4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