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이웃들-은혜주일-눅10:29-240602

작성자
김동원목사
작성일
2024-06-05 15:42
조회
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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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어느 마트에서 일하던 젊은 남자 직원이 있었습니다. 마트에는 그날 팔리지 않은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들이 있었습니다. 이 청년은 이런 음식들을 집에 가져가서 먹었습니다. 그런데 너무 많이 남아도는 겁니다. 그래서 마트 주변에 있는 노숙인들이 생각이 났고, 노숙인들에게 음식을 나눠줬습니다. 어차피 버릴 음식을 나누는 것이라 어렵지 않았습니다. 노숙인들은 청년이 퇴근할 시간이 되면 청년의 차 앞에 모여서 음식을 받아갔습니다. 노숙인들은 이 청년을 “마미(엄마)”라고 불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퇴근을 하는 이 청년에게 칼을 든 강도가 다가와서 돈을 빼앗으려고 했습니다. 이 모습을 본 노숙인들이 화가 났습니다. “감히 우리 마미를 건드려?” 노숙인들은 주변에 온갖 무기를 들고 와서, 강도를 죽도록 패놨다고 합니다.
이러려고 노숙인들을 도와준 것은 아니었는데, 노숙인들이 청년에게 은혜를 갚은 것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좋은 이웃이 있나요?
주님의 말씀을 통해서, 좋은 이웃들을 만나시기 바랍니다.

▶1/2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

*어떤 율법교사가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다가왔습니다.
그는 예수님께 어떻게 하면 영생할 수 있는 지를 물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러자 율법교사는 예수님을 시험하기 위해서 다음 질문을 이어갑니다.

▶눅10:29 그 사람이 자기를 옳게 보이려고 예수께 여짜오되 그러면 내 이웃이 누구니이까. 아멘.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웃은 누구일까요?
당시 사람들은 누구를 이웃으로 삼을 것인가? 누구를 원수로 삼을 것인가?를 정했습니다.
이스라엘은 당시 나라를 잃어버리고, 로마사람들의 지배를 받고 살고 있었습니다. 길에서 만나는 로마인들과 로마군인들을 이웃으로 생각해야 할까요?

▶*당시 사람들은 이웃의 범위를 정하고, 자신의 이웃만 사랑했습니다.
자기가 속한 공동체만 이웃으로 생각하고, 자기 공동체 사람들을 위해서 봉사했습니다.
바리새인들은 바리새인들만 이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사두개인들은 사두개인들만 이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들은 같은 유대인들이었지만, 서로를 미워했습니다.

*이 율법교사는 누가 이웃인지? 누구를 사랑할지, 범위를 정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어떤 기준을 정해주실까요?
예수님께서는 비유로 설명하시기 시작하셨습니다.

▶눅10:3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아멘.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고 있었습니다.
이 길은 강도 많기로 유명한 길입니다. 유대광야라고 부르는 곳인데, 중간에 동네가 별로 없습니다.
예루살렘은 800미터 정도 되구요, 여리고는 -400미터 정도가 됩니다. 약 1200미터의 고도차이가 발생하는 곳이고, 중간에 사람들이 별로 없습니다.

▶*이 길은 많은 순례자들이 지나는 길이었습니다.
예루살렘성전에서 예배드리고,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려면 이 길을 사용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 길을 갈 때는 혼자 다니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무슨 이유였는지, 혼자 길을 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지역의 강도들은 돈만 뺏습니다.
미국의 강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강도는 돈만 뺏어서 나가려고 하지, 굳이 사람을 해치려고 하지 않습니다. 돈 안 뺏기려고 싸우는 사람이 총 맞고 다치는 거죠.
아마도 이 강도만난 사람은 끝까지 돈 뺏기지 않으려고 싸우다가 오히려 죽도록 맞은 것 같습니다.
아마도 이 강도만난 사람은 뺏기면 안 되는 중요한 물건이나 큰 돈이 있었던 사람 같습니다.

*이제 큰 일 났습니다.
이 근처에는 동네도 없는데, 누가 이 사람을 구해줄까요?

▶눅10:31 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고. 아멘.

*제사장이 왜 여기를 지나갔을까요?
당시 제사장들을 잘 이해할 수 있어야 이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은 이스라엘 전 지역에 흩어져서 살았습니다. 자기가 사는 지역에 있는 사람들이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을 도우면서 살았습니다.
그러면 예루살렘성전에서는 누가 일하게 될까요?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이 돌아가면서 섬겼습니다.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을 24개의 그룹으로 나누었고, 일년에 2주 씩 자기 그룹이 예루살렘성전에서 일할 수 있었습니다. 이것을 24반열 제도라고 했습니다.
아마도 이 제사장은 1년에 2주 밖에 없는 소중한 시간을 위해서 예루살렘에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것 같습니다.

*여기서 딜레마가 있습니다.
거의 죽어서 쓰러진 사람인데, 이 사람을 돕다가, 이 사람이 죽으면, 이 제사장은 문제가 생깁니다. ▶죽은 사람을 만진 사람은 7일 동안 성전에 올라갈 수가 없습니다. 성경은 7일 동안 부정하기 때문에 성전에 못 들어간다고 기록합니다. 그리고 위생의 문제도 분명히 있습니다. 7일이 지나면, 남에게 병을 옮기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1년에 2주 봉사하는 귀한 일을 망칠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이렇게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이 제사장은 예루살렘성전에서 봉사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습니다. 거룩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일이었습니다. 그냥 위험을 당한 사람을 돕고 싶지 않았던 것입니다.

▶*1973년 미국에서 유명한 신학교인 프린스턴 신학교에서 있었던 재미있는 실험입니다.
설교학시험을 치는 날이었는데, 설교제목은 “선한 사마리아인”이었습니다. 학생들은 열심히 시험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교수님께서 들어오셔서, 시험장소가 바뀌었다고 빨리 다른 건물로 이동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동하는 건물 사이의 길에 거지 한 명이 쓰러져 있었습니다. 그 거지는 배우였습니다.
몇 명의 신학생이 이 거지를 도왔을까요? 놀랍게도 10%만 이 거지에게 관심을 가졌고, 나머지 90%의 신학생들은 거지를 무시하고, 시험을 치러 시험장으로 이동을 하더랍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기독교인들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해야 합니다. 하나님 사랑하는 것이 먼저이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은 그 다음 순서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우리가 이 사랑을 실천하려면, 이웃을 사랑할 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는 말은 종종 착각인 경우도 많기 때문입니다. 보이는 사람을 사랑하지 않으면서, 어떻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확신할 수 있나요?

*기독교인들은 잔인했습니다.
세상의 수많은 전쟁 중에서, 기독교인들이 치른 전쟁들이 가장 잔인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생각하며, 십자군전쟁을 일으켰고, 수많은 이방인들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죽였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정말 사랑하는 줄 착각했습니다.

*이웃을 사랑해야,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이웃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여러분들 옆에 있는 가족과 이웃을 사랑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2 내 마음의 담을 무너뜨리라.

▶*미국사람들과 한국사람들의 모임은 성격이 다릅니다.
한국에서는 친한 친구들을 모아서 모임을 합니다. 친한 친구들끼리만 모입니다. 친하지 않은 친구는 불편합니다. 모르는 사람을 모임에 초대할 수는 없습니다. 불편하니까요. 친한 친구들끼리 밤새 술먹고 놉니다. 이게 한국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담을 쌓고, 그 담 안에 친한 사람들이 모이는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모임이 좀 다릅니다. 파티를 하면, 모르는 사람들이 초대받고 옵니다. 내가 아는 대부분의 사람을 부릅니다. 미국 파티에 가면 모르는 사람들을 알아가는 재미와 스트레스가 있습니다. 미국사람들의 모임은 담을 무너뜨리고, 사람을 알아가는 모입니다. 이렇게 미국사람들은 인맥(networking)을 쌓아갑니다.
무엇이 더 좋을까요?

▶눅10:32 또 이와 같이 한 레위인도 그 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되. 아멘.

*그 다음 자리를 레위인이 지나갔습니다.
레위인은 죽어가는 사람을 보고, 그냥 피해서 지나가 버립니다. 어차피 보는 사람도 없고, 나 말고 다른 사람이 구해줄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이런 생각으로 그냥 지나가 버립니다.

*레위인들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항상 하나님을 섬기는 일을 하고 살아야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이 레위인도 자신이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착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사람을 사랑할 줄 모르면, 하나님을 제대로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눅10:33 어떤 사마리아 사람은 여행하는 중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아멘.

*갑자기 사마리아사람이 나왔고, 그가 강도맞은 사람을 불쌍히 여겨서 치료해줍니다.
이 이야기를 듣고 있던 율법교사는 정말 뜨끔했을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사마리아인을 멸시하고 증오했기 때문입니다.

*왜 같은 민족인 유대인과 사마리아인은 서로 증오했을까요?
▶BC 722년 북이스라엘의 수도 사마리아성이 앗시리아에 점령당했습니다. 앗시리아는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를 지구상에서 없애버렸습니다.
▶앗시리아는 특이한 식민지 정책이 있었습니다. 식민지백성의 반을 앗시리아로 데려 오고, 앗시리아백성을 식민지에 이주시켰습니다. 그리고 서로 결혼해서 같이 살게 했습니다. 이러면 강제로 한 민족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앗시리아는 이런 식으로 해서 자신의 왕국을 넓혀 나가고 있었던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이래서 사마리아인들을 싫어했습니다.
사마리아인들은 유대인도 아니고, 이방인도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이방인들보다도 더 수치스러웠습니다.

*이렇게 유대인들과 사마리아인들은 원수가 되어서 살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무시하고 멸시하던 사마리아인이 강도만난 사람을 구해줬습니다. 정성껏 치료해줬습니다.

▶눅10:35 그 이튿날 그가 주막 주인에게 데나리온 둘을 내어 주며 이르되 이 사람을 돌보아 주라 비용이 더 들면 내가 돌아올 때에 갚으리라 하였으니. 아멘.

*사마리아인은 여관까지 강도만난 사람을 데려가서, 여관비용을 미리 지불합니다.
두 데나리온이라고 하는데요. 한 데나리온은 하루치 임금입니다. 당시 여관비용은 한 데나리온에 12일을 잘 수 있었으니, 24일 정도의 상당한 비용을 지불한 것입니다.

*이 비유를 들은 율법교사는 가슴이 뜨끔하고, 얼굴이 화끈거렸습니다.
이런 결론이 나올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율법교사의 교만함을 알고 계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의 교만함을 깨기 위해서, 이 비유를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예수님께서는 누가 이 강도만난 자의 이웃인가?를 묻습니다.

▶눅10:37 이르되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 아멘.

*그러나 율법교사는 자신의 입에 사마리아인이라는 말을 담고 싶지도 않습니다. 자기 입으로 그런 대답을 하고 싶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자비를 베푼 자”라고 대답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너도 가서 이과 같은 사람이 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처음 율법교사의 질문은 “누가 나의 이웃입니까?”이었습니다. 그런데 주님께서 주신 답은 “네가 좋은 이웃이 되라. 그러면 너에게 적이 사라질 것이다.”라고 답변해주셨던 것입니다.

*작년에 비가 아주 많이 왔을 때의 일입니다.
옆집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옆집 사람들은 제 연락처를 알고 있거든요.
“교회 지붕에 빗물이 빠지지 않아서, 수영장처럼 되어 버렸고, 잘못하면 교회 지붕이 무너질 수도 있다.”
교회 옆에 있는 양쪽 집에서 전화도 오고, 자기네 지붕에서 우리 지붕을 사진찍어서 저에게 보내줬습니다. 덕분에 바로 물을 빼서 교회에는 아무 피해가 없었습니다. 물을 빼느라고 수고해주신 우리 교회 일꾼들에게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옆집 주민들에게도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런 식으로 교회에 문제가 생기면 이웃들이 저에게 바로 바로 연락해줍니다.
매주 화요일 쓰레기통을 밖에 내어놓습니다. 수요일 오전이 되면, 그 쓰레기통을 교회주차장입구에 누가 잘 정리해서 세워놓습니다. 더러운 교회쓰레기통을 누가 저렇게 정리해줄까? 그것도 옆집 아저씨가 매주 해주시는 것이더라구요.
우리 교회의 이웃들은 너무 좋은 분들입니다. 좋은 이웃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원래 그분들이 좋은 이웃들은 아니었습니다. 제가 알기로 예전에는 교회와 이웃들 사이가 좋지 않아서, 경찰이 출동한 적도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교회가 좋은 이웃이 아니었던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좋은 이웃이 되려고 노력했습니다.
부활절이 되면 꽃을 선물해드렸고, 추수감사절이 되면 과일을 선물해드렸습니다. 요즘은 카드 정성스럽게 써서, 상품권을 갖다 드립니다.
19년 동안 이렇게 했더니, 동네 사람들이 교회를 좋은 이웃으로 인정하기 시작했습니다. 다음에는 동네모임을 교회에서 모이기로 했습니다.

*주님께서는 자신의 이웃과 원수를 정해서 경계를 만들고 살려고 했던 율법교사의 교만함을 깨버리셨습니다. 그리고 ▶“좋은 이웃을 찾지 말고, 네가 좋은 이웃이 되라.”라는 명령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늘 담을 쌓아 놓고 삽니다. 내 집을 짓고, 내 집에 담을 쌓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만 그 담 안에 들여 놓으려고 합니다.
늘 친한 사람들과 지내려고 합니다.
이런 모습은 바로 오늘 말씀에 책망당한 율법교사와 다르지 않습니다.

*담을 무너뜨리세요.
경계를 무너뜨리세요. 좋은 이웃을 찾아다니지 마세요. 내가 좋은 이웃이 되어야 합니다.
주님의 명령대로 좋은 이웃이 될 수 있기 바랍니다.
*기도문
우리를 샌프란시스코에 살게 하신 고마우신 하나님 아버지.
아무리 생각해봐도, 우리가 이 땅에 살고 있는 것은 한없는 하나님의 사랑임을 고백합니다.
주님, 이 땅에서 우리들이 좋은 이웃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제사장과 레위인의 위선을 따라가지 말게 하시고, 선한 사마리아인과 같은 좋은 이웃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께서는 막힌 담을 헐어버리시는 주님이신 것을 믿습니다. 사마리아인에 대한 적개심을 무너뜨리신 주님을 본받게 하시고, 우리가 이웃으로 여기지 않던 원수들을 우리의 이웃으로 삼게 하여 주옵소서.
좋은 이웃을 찾는 사람이 아니라, 좋은 이웃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를 함께 살게 하시는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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