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은혜주일-눅12:19-240623

작성자
김동원목사
작성일
2024-06-24 16:30
조회
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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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아는 한국 어느 교회의 이야기입니다. 그 교회의 담임목사님은 아주 검소한 분이셨습니다. 큰 교회였지만, 목사님은 사례비를 아주 작게 받으셨습니다. 담임목사님께서 사례비를 적게 받으시니, 어쩔 수 없이 부목사들도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재물을 의지하지 말고, 하나님만 의지하라고 가르치셨습니다. 교인들은 그런 담임목사님을 참 많이 존경했습니다.
그 목사님이 은퇴하실 때가 되어, 교회에서는 퇴직금과 자동차와 아파트를 구입해서 드렸습니다. 교인은 이 선물을 목사님께서 안 받으실 것 같은데, 거절하시면 어떻게 하나? 고민하며 선물을 드렸습니다.
예상대로 담임목사님께서는 선물을 거절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너무 적다고 거절하셨습니다. 평소에 사례비를 적게 받았으니, 은퇴비는 더 많이 달라고 요구하셨습니다. 교인들은 그 목사님의 이중성에 큰 상처를 받았다고 합니다. 목사님의 욕심 때문에, 교회는 너무 힘들어졌고, 많은 교인들이 실망하고 교회를 떠났다고 합니다.
그 목사님은 왜 그런 욕심을 내셨을까요?

▶*우리는 세상을 살면서 돈이 필요합니다.
돈 때문에 웃기도 하고, 돈 때문에 울기도 하고 싸우기도 합니다. 돈 때문에 가정에서 다퉈본 경험이 있으신가요? 아마 대부분의 가정이 이런 경험을 해보신 적이 있으실 것입니다.

*오늘 예수님의 비유는 돈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돈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갖고 살아야 할까요?

▶1/3 하나님께서 내 손해를 갚아주신다.

*예수님께서 심각한 설교를 하고 계셨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박해를 두려워하지 말고, 어떤 박해의 상황에서도 예수님을 부인하지 말라는 말씀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설교 중에 갑자기 엉뚱한 사람이 하나 등장합니다.

▶눅12:13 무리 중에 한 사람이 이르되 선생님 내 형을 명하여 유산을 나와 나누게 하소서 하니. 아멘.

*제가 설교하면서 실제로 당했던 일입니다.
열심히 설교를 하고 있었는데, 교인 중에 한 분이 예배 중에서 손을 들고, 질문을 하셨습니다.
“방금 하신 말씀에 대한 증거가 있나요?”
제 평생 이런 질문은 처음이었고, 그냥 웃으며 넘어갔는데, 지금 생각해도 좀 당황스럽기는 합니다.

*어떤 남자가 예수님께 와서, 억울한 일을 이야기하고, 예수님께서 바른 판결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남자에게는 형제가 있었고, 부모님이 돌아가시면서 재산을 남겨주셨는데, 형이 너무 많이 가져간 것 같습니다.

▶*유대인의 상속법을 보면, 형이 2배를 상속받게 되어 있습니다.
이게 바로 장자의 축복입니다. 큰 형이 2배를 받고,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에, 어머니와 아버지의 가족들을 돌볼 의무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동생은 이게 싫었습니다. 동생은 더 많은 유산을 받고 싶은 욕심 때문에 예수님을 찾아 왔던 것입니다.

*당시 이 남자는 예수님을 랍비로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당시 랍비들은 하나님의 말씀만 전하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재판을 했고, 성경말씀대로 판결을 내리기도 했기 때문에, 예수님의 답변은 무척 중요했습니다.

▶눅12:14 이르시되 이 사람아 누가 나를 너희의 재판장이나 물건 나누는 자로 세웠느냐 하시고. 아멘.

*예수님께서는 당황하지 않으셨습니다.
흔들리지도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본질을 제대로 지키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런 상속에 대한 재판을 하시러 이 땅에 오신 것이 아니었습니다.
예수님의 관심은 오직 제자양육과 영혼구원이었습니다.

▶눅12:15 그들에게 이르시되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고. 아멘.

*예수님께서는 그 남자의 욕심을 꿰뚫어 보셨습니다.
법대로 형이 두 배를 받는 것은 아무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 남자는 더 많이 가지려는 욕심 때문에 형을 미워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친했던 형제, 자매들 사이가 갈라질 때가 있습니다.
부모님 돌아가시고, 조의금을 나눌 때라고 해요. 누가 얼마 가져가느냐? 이걸 가지고 싸우고, 형제 자매들 사이가 갈라지고, 서로 죽을 때까지 얼굴 안 보는 경우가 흔합니다. 그거 얼마 더 갖겠다고 싸우다가, 가족관계가 깨져 버립니다.

*예수믿는 사람들은 손해보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지금 이 땅에서 입은 손해를 주님께서 천국에서 모두 갚아주실 줄로 믿습니다.
우리가 이 사실을 믿지 않는다면 어떻게 예수님을 온전히 믿을 수가 있겠습니까?

*우리 마음속에는 이 남자처럼 욕심이 가득합니다.
그 욕심을 주님의 십자가 밑에 내려놓으세요. 주님께서 천국에서 갚아주신다는 마음을 갖고, 양보하며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2/3 지혜로운 사람은 나누며 산다.

*예수님께서는 계속해서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눅12:16 또 비유로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시되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아멘.

*어느 부자가 있었는데, 한 해는 농사가 너무 잘 되었습니다.
왜 농사가 잘 되었을까요?
부자가 농사를 잘 지은 것도 있지만, 그해 날씨가 좋았고, 적당한 비가 내렸기 때문에 농사가 잘 된 것이니다. 그러나 이 부자는 그 사실을 잊어버리고, 자기가 잘 한 것으로 착각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종종 이런 착각을 합니다.
뭔가 잘 된 일이 있으면, 스스로 교만해 합니다.
“나니까 이 정도할 수 있는거야.”
반대로 뭔가 안 되는 일이 있으면, 하나님께 불평합니다.
“하나님, 왜 이런 시험을 주십니까?”

*나폴레옹이 겨울에 러시아를 침공했다가 완전히 대패하고, 나폴레옹도 망하게 됩니다. 나폴레옹의 부하들은 러시아의 겨울은 너무나 춥기 때문에 겨울에 러시아를 공격하는 것은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나폴레옹은 이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너니까 못 하지, 나는 할 수 있어. 나의 사전에 불가능은 없다.”
나폴레옹은 교만해서 망했습니다.

*히틀러가 소련을 침공했다가 완전히 대패하고, 히틀러도 망하게 됩니다. 히틀러의 부하들도 쏘련의 겨울은 너무나 춥기 때문에 쏘련을 공격하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히틀러는 이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너니까 못 하지, 나는 할 수 있어.”
히틀러는 교만해서 망했습니다.

*오늘 이 부자도 교만합니다.
풍년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할 생각은 하지도 않고, 자신의 능력으로 생각하고, 이 많은 곡식들을 어찌 할까 고민합니다. 창고가 작아서 다 저장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 부자는 어떤 선택을 할까요?

▶눅12:18 또 이르되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곳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 두리라. 아멘.

*이 부자는 창고를 더 만들기로 합니다.
기존의 창고를 헐어버리고, 더 크게 지어 곡식과 물건을 보관하기로 결정합니다.

*저장강박증이라는 병을 아시나요?
버리지 못하는 병입니다. ▶화면을 보시면 어떤 저장강박증 환자의 집의 모습입니다. 사람이 살 수 없을 정도로 쓰레기를 쌓아 놓고 삽니다.
사람의 욕심 때문에 나누지 못하고, 버리지 못하는 겁니다. 누구나 이런 병이 있습니다. 남 주기는 아깝고, 버릴 수도 없는 겁니다.

*제가 작년에 이사를 했습니다. 15년 동안 살던 집에서 이사를 나오는데, 쓰레기를 버려도 버려고 끝이 없더라구요.
살던 집보다 더 작은 집으로 이사를 가게 되니, 반 이상을 나누고, 버렸던 것 같습니다. 그때 깨달았습니다.
“1년 동안 안 쓰는 것은 내 것이 아니다. 그건 나누거나, 버릴 것들이다.”

*나에게 필요없는 것들을 나누며 사세요.
더 가지려고 욕심부리지 마세요. 나누며 살면 나눠주는 내가 행복하고, 받는 사람이 행복합니다. 나누며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눅12:19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아멘.

*이 어리석은 부자가 창고를 크게 짓고 나서 자신의 영혼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YOLO라는 말이 있습니다.
“You only live once!”라는 뜻입니다. 한번 밖에 살지 못하는 인생이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는 겁니다.
요즘 인터넷을 보면, 이런 사람들의 이야기로 가득합니다. 고급 식당에 가서 좋은 곳 먹었다고 자랑하고, 좋은 곳에 가서 좋은 구경했다고 자랑합니다. 그냥 혼자 즐기는 것도 아니고, 인터넷에 올려서 다른 사람들에게 자랑을 합니다. 그걸 보는 다른 사람들은 부럽다고 말하지만, 스스로 불행해 합니다. “도대체 나는 왜 이렇게 사나?”
그렇게 여행하고 집에 왔더니, 집에 도둑이 들어서 다 훔쳐갔더랍니다. 자기가 자랑한 것을 도둑이 보고, 빈집인 것을 확신하고 도둑질을 했더랍니다.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YOLO라는 말이 참 맞는 말입니다. 우리들은 딱 한 번의 인생을 살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그 한 번 밖에 없는 인생으로 우리의 인생이 끝나지 않습니다. 그 다음 더 긴 인생이 있습니다. 우리가 딱 한 번 밖에 살지 못하는 이 인생을 바르게 잘 살아야, 천국에서 영원히 살 수 있습니다.

*이 부자처럼 어리석게 살지 마십시오.
▶먹을 것이 많다고 해서, 영혼이 배부를 것으로 착각하지 마세요. 우리의 영혼은 하나님의 말씀으로만 배부를 수 있습니다.

*육신의 만족을 위해서만 살지 마세요.
우리의 영혼의 만족을 위해서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3/3 죽음 앞에 답을 준비하라.

*감리교의 창시자인 요한 웨슬레가 영국 어느 교회에서 설교를 했습니다. 많은 교인들이 모여들었습니다.
“첫째, 여러분 되는 대로 많이 벌어서 큰 부자 되십시오.”
그러자 교인들이 큰 소리로 “아멘”이라고 했습니다.
“둘째, 될 수 있는 대로 많이 저축하십시오”
그러자 교인들이 더 큰 소리로 “아멘”이라고 했습니다.
“셋째, 그 돈을 하나님과 이웃을 위해서 쓰십시오.”
그랬더니 교인들이 다 도망가더랍니다.

*오늘 이 어리석은 부자에게 필요한 말씀이 바로 그 말씀입니다.

▶눅12:20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아멘.

*이 부자는 행복했습니다.
지금은 풍년이라서 곡식 값을 제대로 받을 수 없지만, 창고를 만들어서 잘 보관하고 있다가 흉년에 팔면 엄청난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이런 계획에는 문제들이 있었습니다.

▶*첫째, 죽음의 문제였습니다.
인간은 영원히 살 수 없습니다. 누구나 언젠가는 죽습니다. 그리고 그 날이 언제인지 우리는 알 수 없습니다.
어리석은 부자의 계획에는 죽음에 대한 준비가 하나도 없었던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죽음에 대한 준비가 되어 있으신가요?
준비된 죽음은 두렵지 않습니다. 그러나 준비되지 않은 죽음은 두렵습니다. 언제 당할지 모르는 우리의 죽음을 믿음으로 준비하며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둘째, 청지기의 문제였습니다.
부자는 스스로 자신이 주인인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내 것을 내 맘대로 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큰 착각이었습니다. 우리는 인생의 주인이 아닙니다. 우리는 청지기입니다. 청지기는 주인처럼 맘대로 물건을 사용할 수 있지만, 주인은 따로 있습니다.

*강화도에 있는 홍의마을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1896년 박능일씨가 자신의 마을에 홍의교회를 세웠습니다. 교인들은 세례를 받고 나면, 자신의 이름을 바꿨습니다. 우리가 주님 안에서 형제 자매가 되었으니, 성(last name)은 못 바꿔도, 이름의 돌림자는 통일해야 하지 않겠나? 모두 주님 안에 하나라는 의미에서 “일”이라는 글자를 넣어서 자신의 이름을 바꿨습니다.
그 교회에서 세례를 받고, 자신의 이름도 바꾼 “종순일”씨가 있었습니다. 종순일은 이 마을의 부자였습니다. 마을 사람들 중에서 그에게 돈 빌려가지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로 부자였습니다. 그는 구역장이 되어, 교인들을 믿음의 길로 인도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했습니다.
어느 날, 마태복음 18:23에 나오는 만 달란트 용서받은 종의 이야기를 읽고 마음에 찔림이 있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자신의 이야기였기 때문입니다. 자신은 하나님께 죽을 죄를 용서받았는데, 자신은 다른 사람을 용서하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어느 날, 자기에게 빚진 사람들을 모두 자신의 집으로 오라고 했습니다. 빚진 사람들은 혹시나 갑자기 돈을 갚으라고 하면 어떻게 하나? 염려하며 그 자리에 나왔습니다.
종순일은 자신에게 빚진 사람들 앞에서, 자신이 읽은 하나님의 말씀을 다시 읽었습니다.
“내가 하나님 앞에서 죽을 죄를 용서받았는데, 내가 어찌 형제 자매님들의 빚을 받을 수가 있겠습니까?”
종순일을 빚진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빚문서를 모두 불태워서 없애버렸습니다.
동내 사람들은 감격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요즘 없는 빚도 있다고 우겨서 남의 돈을 빼앗는 세상인데, 어찌 예수믿는 사람들은 자기 돈까지 버려서 남을 도우니, 참 기막힌 일이로다.”
이 일로 인해서, 마을에 예수믿는 사람들이 더 많이 늘었고, 서로에게 진 빚을 탕감해주는 천국같은 마을로 변했다고 합니다.
종순일은 이 후에 자신의 모든 소유를 팔아서 마을의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목사가 되어 평생 하나님께 빚진 자로 살았다고 합니다.
종순일은 참 거룩한 부자였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청지기입니다.
내가 주인인 것 같지만, 내 인생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내가 가진 시간과 재물을 내 뜻대로 사용한다면, 나는 어리석은 부자와 같습니다. 반대로 내가 가진 시간과 재물을 하나님과 이웃을 위해서 사용한다면, 우리들은 지혜로운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내가 가진 것들을 하나님과 가족과 이웃들을 위해서 잘 사용하는 믿음의 청지기들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도문
세상 모든 것의 주인이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세상을 창조하시고, 우리를 청지기로 세워주시고, 이 세상을 우리들에게 맡겨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주님, 오늘 말씀에 나온 어리석은 부자가 바로 나 자신을 고백합니다. 우리들은 어리석습니다. 내가 가진 모든 것들이 나의 것이라고 착각하며 삽니다. 어떻게 하면 더 많은 것을 가지고, 먹고 마시고 즐기며 살까? 고민합니다.
주님, 우리들이 주님의 성실한 청지기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내 삶의 주인되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뜻대로 내가 가진 시간과 재물을 사용할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한번 밖에 살지 못하는 인생을 바르게 잘 사용할 수 있게 도와주옵소서. 언제 죽을지 모르는 인생입니다. 나의 죽음을 준비하며 살게 하시고, 천국을 향하는 믿음의 사람이 될 수 있게 도와주옵소서.
우리의 주인되시는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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