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이 사람을 만든다-은혜주일-시1:1-250713
작성자
김동원목사
작성일
2025-07-21 17:34
조회
4953
▶ *전의 교회에 어떤 집사님에게는 이상한 버릇이 있었습니다. 예배시작하기 전에 본당의 문을 열어 놓는데, 이 집사님이 문을 꼭 닫고 들어가십니다. 문을 닫아 놓으면 제가 가서 다시 열어야 합니다. 그 집사님께 문을 닫지 말라고 부탁을 드렸지만, 계속 닫으시더라구요. 얼마 뒤에 그 집사님이 왜 습관적으로 문을 닫으시는 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 분은 교도관이셨어요. 문을 닫지 않으면 불안해서 예배를 드릴 수가 없다는 겁니다. 모두 탈옥할 것 같은 느낌이랍니다. 이 분에게 문닫는 것은 이미 무의식적인 습관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는 어떤 습관이 있으신가요?
*복있는 사람에게는 복받는 습관이 있습니다. 오늘부터 시편을 시작합니다. 시편의 말씀들을 통해서, 주님께서 주시는 풍성한 복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1/2 복받는 습관을 만들라.
*시편 1편에는 두 가지 삶의 양식을 비교하고 있습니다.
▶*복있는 사람과 악인을 비교하고 있습니다. 상식적으로 의인과 악인을 비교해야 할 것 같습니다. 엉뚱한 두 가지를 비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시편1편은 시입니다. 같은 말로 설명하지 않고, 다른 말로 설명해서 시적인 변화를 주고 있는 것입니다. 당연히 의인과 악인의 비교입니다. 의인은 의롭게 사는 사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을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의롭게 여기시고, 우리를 의인으로 인정해주십니다. 우리 옆에 있는 분들에게 이렇게 말하겠습니다. “당신은 의인입니다.” 우리가 의인이라는 이름을 받았으면, 우리의 삶 속에서 의롭게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의인은 복있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들은 예수 안에서 의롭게 된 사람들이고, 예수로 복받은 사람들인 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저는 중고등학교때 공부하면서 발을 자주 떠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특히, 시험치기 전에는 불안해서 발을 더 많이 떨었습니다. 발을 좀 떨고 나면서, 긴장감이 해소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제가 발을 떨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너무나 당황스럽게도 “발떨면 복나간다.”라는 검증 안 된 이유였습니다. 발을 떠는 습관은 복된 습관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떤 습관이 복받는 습관일까요?
▶시1: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아멘.
*복있는 사람은 하면 안 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1)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않습니다.
2)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않습니다.
3)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않습니다.
*여기에 나오는 동사들을 살펴보십시오. 처음에는 “악인의 꾀를 따른다.”라고 하구요. 그 다음은 :죄인들의 길에 선다.“라고 하구요. 마지막은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는다.“라고 합니다.
시편1편은 죄가 이런 식으로 우리들에게 들어온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남이 하는 것을 따라가다가, 아예 죄인들과 같이 길을 걸어갑니다. 마지막에는 오만한 자들과 같이 자리에 앉아 버립니다. 죄가 이런 식으로 들어옵니다. 항상 죄는 이렇게 우리들을 유혹합니다. “한 번은 괜찮다.” 라는 유혹입니다.
*이 유혹에 넘어가서 인생 망친 분이 있습니다. 아담과 하와입니다. “선악과를 한 번 먹어보는 것은 괜찮다.”라는 겁니다. 아담과 하와는 딱 한 번 선악과를 먹었지만, 그들은 영원히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게 됩니다.
*10년 쯤 전에 우리 교회를 다닌 어느 청년의 이야기입니다. 예술을 전공하는 유학생이었습니다. 그 친구가 저에게 기도를 부탁했습니다. 친한 친구가 하나 있는 데 그 친구가 자신에게 마약을 자꾸 권한다는 것입니다. 진짜 친구라면 한 번만 마약을 같이 해보자는 것이었습니다. 그 친구는 이미 마약 중독자였습니다. 우리 교회청년은 그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습니다. 저에게 마약의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부탁했습니다.
*지금 우리 청년들이 살아가는 세상이, 이렇게 힘겨운 세상입니다. 세상에는 악인들의 꾀가 있고, 죄인들이 다니는 길이 있고, 오만한 자들의 모임이 있습니다. 우리 청년들이 예수만 의지하며 살 수 있기를 기도해주세요.
*복받는 사람에게는 이런 습관이 있습니다. 죄의 유혹을 거부하고, 단호하게 주님의 길을 따르는 습관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이런 복받는 습관이 있기를 바랍니다.
▶시1: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아멘.
*복있는 사람에게 있어야 할 습관이 있습니다.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합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 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이 너무 좋아서, 그 말씀을 항상 생각하며 산다고 합니다.
*지난 한 주간을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하셨나요? 설교말씀을 들으려고 애쓰셨나요? 성경말씀을 읽으려고 애쓰셨나요? 우리들에게 듣는 말씀과 읽는 말씀의 균형이 있어야 합니다.
▶*내가 습관을 만듭니다. 그러나 습관이 생기고 나면 그 습관이 나를 만듭니다. 습관을 처음 만들 때는 의지가 필요합니다. 성경 읽으려면 노력을 해야 합니다.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말씀을 읽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기도를 하려면 노력을 해야 합니다. 처음 기도를 하게 되면, 5분을 넘기는 것이 너무나 어렵습니다. 5분 정도 기도하고 나면, 기도할게 없습니다. 그러나 기도가 습관이 되면 기도가 어렵지 않습니다.
*습관을 만드는데 처음에는 의지가 필요하지만, 이게 반복되어 내 몸이 배워버리게 되면, 무의식적으로 내 삶의 일부가 되어 버립니다. 예수님께서도 그러셨습니다.
▶눅22:39 예수께서 나가사 습관을 따라 감람 산에 가시매 제자들도 따라갔더니. 아멘.
*습관이 사람을 만듭니다. 습관이 믿음을 만듭니다. 예수님께는 기도의 습관이 있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기도의 습관을 만드셨고, 그 습관대로 기도하셨다고 합니다. 습관적으로 예수믿는 사람이 되십시오. 기도가 습관이 되고, 찬양이 습관이 되고, 예배가 습관이 되면, 그 사람은 절대로 주님을 떠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예수믿는 습관이 있기를 바랍니다.
▶시1: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아멘.
*시냇가에 심은 나무는 어떤 나무일까요? 이스라엘은 물이 부족합니다. 아무 곳에서나 나무가 자라지 않습니다. ▶화면에 있는 사진을 보시면, 시냇가에 있는 나무만 푸르르고, 주변은 사막이라서 아무 것도 없습니다. 주님 안에 거해야 우리가 이처럼 살 수 있는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시냇가에 심은 나무는 하나님의 말씀과 은혜를 공급받는 나무입니다. 시냇가의 나무는 움직일 수가 없습니다. 시냇물이 말랐다고 해서, 뿌리를 뽑아서 다른 곳에 갈 수가 없습니다. 죽든지 살든지, 그 자리를 지키는 나무가 시냇가에 심은 나무입니다.
*시냇가에 심은 나무는 이리 저리 움직이지 않습니다. 항상 주님의 은혜를 바라고, 비바람이 치고, 바람이 불어서 나뭇가지가 꺾이는 한이 있더라도, 시냇가의 나무는 제자리를 지킵니다. 시냇가의 나무가 항상 평안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어떤 시험이 와도, 하나님께 뿌리를 두고, 견뎌냅니다.
*하나님께서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같은 사람들을 사랑하십니다. 철을 따라 열매를 맺게 하시고, 입사귀가 마르지 않고, 모든 일이 다 형통하는 복을 주십니다. 이 자리에 모인 여러분들이 주님 안에서 복있는 사람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2 악인의 성공을 부러워하지 말라.
▶*마이클 캐롤이라는 영국청년이 있었습니다. 그는 19살에 복권을 샀는데, 1등에 당첨되었습니다. 12M 정도의 돈이 생겼습니다. 대단한 복을 받은 것이죠. 그런데 이 청년은 11년 후, 길에서 노숙자로 발견됩니다. 복권이 당첨된 후, 일도 하지 않았고, 주변 친구들에게 사기도 당했고, 술과 마약에 중독되어 살다가, 아내와 이혼했다고 합니다. 그후 그는 빈털털이가 되어 노숙인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청소부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 청년의 복권당첨은 복일까요? 저주일까요? 큰 돈이 생긴건데, 왜 복이 아니라 저주가 되었을까요?
*돈이 많이 생기는 것은 복이 맞습니다. 그런데 그 청년에게는 ▶복받는 습관이 없기때문에 망한 겁니다. 공부를 하나도 안 하고, 돈을 많이 내고 좋은 대학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면 망합니다. 좋은 대학에 들어가는 것은 복이 맞습니다. 그런데 그 학생은 그 학교에서 제대로 공부할 수 없습니다. 다른 학생들은 다 가지고 있는 공부하는 습관이 없기 때문입니다.
*내가 습관을 만들고, 습관이 나를 만듭니다. 예수를 습관적으로 믿으세요. 기도하는 것이 습관이 된 사람은 어떤 경우에도 기도할 수 있습니다. 예배드리는 습관이 된 사람은 예배없이 주일을 보낼 수가 없습니다. 우리의 의식 속에 있는 것들을 무의식적으로 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선수 정말 대단한 야구선수입니다. 미국프로야구에서도 이정후선수는 참 잘 하고 있습니다. 그 비결이 무엇일까요? 시속 100마일로 투수가 공을 던지면, 0.4초 만에 포수의 글러브로 들어갑니다. 타자는 그 시간 안에 계속 변하는 공의 방향을 예상하고 쳐야 합니다. 투수들은 어떻게 이렇게 빠르고 변하는 공을 칠 수 있을까요? 무의식적으로 치는 거랍니다. 0.4초 동안 생각을 하면 안 된다고 해요. 연습한대로 몸이 반응해서 습관적으로 공을 친다고 합니다. 이정후선수는 공 한개를 제대로 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스윙연습을 했을까요? 그 연습덕분에 무의식적으로 그 빠른 공을 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시1:4 악인들은 그렇지 아니함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아멘.
*악인들도 습관이 있습니다. 첫번째 습관은 바람에 나는 겨처럼 이리 저리 사람들의 의견에 따라서 움직이는 습관이라고 합니다. 이 습관은 아까 말씀드린 복있는 사람의 습관과 반대입니다. 복있는 사람은 시냇가의 나무같아서, 여기 저기 더 좋은 곳으로 움직일 수가 없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반대로 악인은 바람에 나는 겨와 같습니다. 그 가벼움이 겨와 같아서, 시험이 오면 실망하고, 자기 자리를 지킬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시냇가의 나무입니까? 바람에 나는 겨입니까? 시험과 고난을 당하는 것은 둘 다 똑같습니다. 그러나 그것에 대한 반응은 완전히 다릅니다. 시냇가의 심은 나무는 시험이 올수록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흔들림없이 자리를 지킵니다. 반대로 바람에 나는 겨는 시험이 오면 좌절하고, 불평합니다. 더 좋은 자리가 있다면 언제라도 자리를 옮겨 답니다.
*시냇가에 심은 나무는 외롭습니다. 이리저리 움직이고, 시험을 피해서 도망갈 자유도 없습니다. 그냥 묵묵히 주님께서 주신 그 자리를 지키면서 살 수 밖에 없습니다. 바람에 나는 겨는 자유롭습니다. 게다가 외롭지도 않습니다. 같이 바람에 날리는 겨들이 여럿이 있습니다. 다른 겨들을 보면서, 위안을 삼습니다. 그러나 그 길은 복받는 길이 아닙니다.
▶시1:5 그러므로 악인들은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들이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 못하리로다. 아멘.
*바람에 나는 겨는 자유롭습니다. 책임도 질 필요가 없습니다. 맘대로 살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끝은 어떻게 될까요? 바람에 나는 겨는 농부에게는 골치거리입니다. 농부에게는 쓰레기와 마찬가지입니다. 농부들은 추수를 마치고 나서, 바람에 나는 겨를 모아서 불에 태웁니다. 바람에 나는 겨는 끝내 심판을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복있는 사람은 그 심판에 날에 주님께 칭찬을 받게 될 것입니다.
*예수믿는 사람들은 죽음 앞에서 당당합니다. 저는 수많은 사람들의 임종을 경험했습니다. 대기업의 회장님의 임종도 옆에서 봤습니다. 유명한 의사의 죽음도 옆에서 봤습니다. 믿음 생활 제대로 한 분들, 특히 목사님들의 죽음은 다른 분들과 참 많이 다른 것을 발견했습니다. 믿음 생활 열심히 한 분들은 정말 평안하게 죽음을 맞으십니다. 죽음을 기다리고 기대하는 마음으로 평안한 죽음을 맞이하십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항상 주님만 의지하고 살았기때문입니다.
*이번에 큰 아들이 뉴욕에 직장을 잡아서 떠나게 되었습니다. 저는 딱 하나만 걱정했습니다. 어떤 교회를 다녀야 할까? 아들에게 부탁을 했습니다. 교회를 등록하기 전에, 어떤 교회인지? 저에게 꼭 이야기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교회를 등록하면, 무슨 일이 있어도 시냇가의 나무가 되라고 당부했습니다. 이리 저리 움직이지 말고, 무슨 일이 있어도 교회를 지키는 사람이 되라고 당부했습니다. 주님께서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에게 복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시1:6 무릇 의인들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하리로다. 아멘.
*세상에는 두 갈래의 길이 있습니다. 의인들의 길과 악인들의 길입니다. 의인들의 길은 좁습니다. 험합니다. 그 길을 가는 사람들의 수가 적습니다. 악인들의 길은 넓습니다. 잘 포장되어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그 길을 걸어갑니다. 어떤 길을 선택하시겠습니까? 길을 선택하실 때는 목적지를 보고 선택하십시오. 지옥가는 길은 아무리 편해도 선택하면 안 됩니다.
*몬타나에 있는 로키산맥에 가면 아주 흥미로운 곳이 있습니다. ▶Triple Divide Point라는 곳입니다. 하늘에서 비가 떨어지는 데, 어느 지점에 떨어지느냐에 따라서 목적지가 달라집니다. 봉우리의 북쪽에 떨어지면, 이 물은 북극해로 갑니다. 동쪽에 떨어지면, 이 물은 대서양으로 흘러갑니다. 서쪽에 떨어지면, 태평양으로 흘러갑니다. 같은 구름에서 떨어진 물이지만, 어느 곳에 떨어졌느냐에 따라서, 가는 길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우리의 인생도 이와 같습니다. 우리에게 두개의 길이 있습니다. ▶의인의 길과 악인의 길입니다. 어떤 길을 선택하는가는 우리들의 자유입니다. 그러나 그 선택에 대한 책임은 우리가 져야 합니다. 하나는 생명의 길이고, 하나는 죽음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예수 온전히 믿는 습관을 갖고 사세요. 바람에 나는 겨와 같지 살지 마세요. 힘들어도,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도문
복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우리에게 복을 주시고, 우리를 세상의 복으로 세워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먼저 주님 안에서 복받게 하시고, 우리가 또한 세상 속에서 복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를 통해서 세상이 복받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들이 복있는 사람으로 살게 하여 주옵소서. 악인의 길을 가지 말게 하시고,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항상 주님만 의지하며 살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들에게 예수믿는 습관이 있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들의 몸이 기도하게 하시고, 우리들의 몸이 찬양하게 하시고, 우리들의 몸이 주님께 예배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를 복된 길로 인도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전체 2,793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추천 | 조회 |
| 2793 |
New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은혜주일-눅8:50-260308
김동원목사
|
2026.03.10
|
추천 0
|
조회 10
|
김동원목사 | 2026.03.10 | 0 | 10 |
| 2792 |
New [민수기10]인도하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은혜금요-민9:15-260306
김동원목사
|
2026.03.10
|
추천 0
|
조회 7
|
김동원목사 | 2026.03.10 | 0 | 7 |
| 2791 |
흔들리는 믿음-은혜주일-눅7:19-260301
김동원목사
|
2026.03.02
|
추천 0
|
조회 559
|
김동원목사 | 2026.03.02 | 0 | 559 |
| 2790 |
[민수기9]예배는 사명이다-은혜금요-민9:2-260227
김동원목사
|
2026.03.02
|
추천 0
|
조회 532
|
김동원목사 | 2026.03.02 | 0 | 532 |
| 2789 |
종의 기쁨을 누리라-은혜주일-요2:1-260222
김동원목사
|
2026.02.23
|
추천 0
|
조회 827
|
김동원목사 | 2026.02.23 | 0 | 827 |
| 2788 |
[임직자헌신예배]교회를 세우는 일꾼이 되라-은혜금요-행6:1-260220
김동원목사
|
2026.02.23
|
추천 0
|
조회 832
|
김동원목사 | 2026.02.23 | 0 | 832 |
| 2787 |
은혜받을 만한 사람-은혜주일--눅7:2-260215
김동원목사
|
2026.02.16
|
추천 0
|
조회 1127
|
김동원목사 | 2026.02.16 | 0 | 1127 |
| 2786 |
[민수기8]제사장의 축복기도-은혜금요-민6:24-260213
김동원목사
|
2026.02.16
|
추천 0
|
조회 1080
|
김동원목사 | 2026.02.16 | 0 | 1080 |
| 2785 |
4가지 복, 4가지 화-은혜주일-눅Luke6:20-260208
김동원목사
|
2026.02.09
|
추천 0
|
조회 1085
|
김동원목사 | 2026.02.09 | 0 | 1085 |
| 2784 |
[민수기7]나실인의 서약-은혜금요-민6:2-260206
김동원목사
|
2026.02.09
|
추천 0
|
조회 1062
|
김동원목사 | 2026.02.09 | 0 | 1062 |
| 2783 |
하나님께서 쓰시는 사람 -은혜주일-눅Luke6:12-260201
김동원목사
|
2026.02.02
|
추천 0
|
조회 1309
|
김동원목사 | 2026.02.02 | 0 | 1309 |
| 2782 |
[민수기6]함부로 의심하지 말라-은혜금요-민5:22-260130
김동원목사
|
2026.02.02
|
추천 0
|
조회 1316
|
김동원목사 | 2026.02.02 | 0 | 1316 |
| 2781 |
종의 자세-크로스웨이교회제직헌신-눅17, 마11, 사6-260128
김동원목사
|
2026.01.29
|
추천 0
|
조회 1490
|
김동원목사 | 2026.01.29 | 0 | 1490 |
| 2780 |
주일, 멈춤 속에서 받는 은혜-은혜주일-눅Luke6:5-260125
김동원목사
|
2026.01.26
|
추천 0
|
조회 1711
|
김동원목사 | 2026.01.26 | 0 | 1711 |
| 2779 |
[민수기5]하나님을 제일 먼저 생각하라-은혜금요-민3:13-260123
김동원목사
|
2026.01.26
|
추천 0
|
조회 1662
|
김동원목사 | 2026.01.26 | 0 | 1662 |
| 2778 |
새 술은 새 부대에-은혜주일 -김동원목사-눅5:38-260118
김동원목사
|
2026.01.21
|
추천 0
|
조회 1939
|
김동원목사 | 2026.01.21 | 0 | 1939 |
| 2777 |
[민수기4]하나님을 힘써 알자-은혜금요-민3:1-260116
김동원목사
|
2026.01.21
|
추천 0
|
조회 1958
|
김동원목사 | 2026.01.21 | 0 | 1958 |
| 2776 |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은혜주일-눅Luke5:20-260111
김동원목사
|
2026.01.12
|
추천 0
|
조회 2616
|
김동원목사 | 2026.01.12 | 0 | 2616 |
| 2775 |
[신년저녁3]은혜의 집-은혜신년-요5:1~9-260107
김동원목사
|
2026.01.12
|
추천 0
|
조회 2657
|
김동원목사 | 2026.01.12 | 0 | 2657 |
| 2774 |
[신년저녁2]믿음으로 고백하라-은혜신년-막10:46~52-260106
김동원목사
|
2026.01.12
|
추천 0
|
조회 2661
|
김동원목사 | 2026.01.12 | 0 | 266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