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갈급함-은혜주일-시42:1-250803
작성자
김동원목사
작성일
2025-08-04 15:53
조회
4750
▶ *1906년 생이신 김응락장로님의 이야기입니다. 15살에 세례를 받고, 19살에 집사가 되고, 42살에 장로가 되어 교회를 섬겼습니다. 한경직목사님과 영락교회를 섬겼습니다. 1950년 한국전쟁이 발발했고, 공산군들이 3일 만에 서울로 몰려왔습니다. 김응락장로는 한경직목사님을 빨리 피난시켰습니다. “공산당들은 목사를 살려두지 않습니다. 교회는 제가 지킬테니, 목사님을 얼른 피난가십시오.” 공산당들이 서울에 들어왔고, 교회건물을 군인들 숙소로 사용하려고 했습니다. 김응락장로는 공산당들에게 “이곳은 하나님을 예배하는 곳입니다. 군인들 숙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김응락장로님은 끝까지 교회를 지키다가 공산당에게 순교하셨습니다.
▶영락교회는 이를 기념하여, 예배당 바로 앞에 순교기념탑을 세웠습니다. 저는 예배를 드리고 나와서 그 기념탑을 볼 때마다 교회를 지키는 문지기가 되기를 기도했습니다.
*오늘 이야기에도 교회를 지켰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들은 어떻게 교회를 지킬 수 있었을까요?
▶1/3 하나님의 은혜를 알고 감사하라.
*시편 42편은 고라자손이 쓴 시편입니다. 고라자손은 어떤 사람일까요? 그들은 레위인들이었습니다. 야곱의 12아들이 있었고, 3번째 아들이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성전에서 일하는 일꾼으로 부름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고라자손들은 민수기 16장에서 큰 사고를 치게 됩니다. 출애굽한지 2년이 되었을 때쯤 벌어진 일입니다. ▶모세와 같은 지파였던 고라자손들이 모세에게 반기를 들었습니다. 모세가 백성들의 왕처럼 행세를 하고 있고, 그것은 불법이라고 주장했던 것입니다. 모세는 왕처럼 군림하지 않았습니다. 고라자손들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지도자를 무시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일을 심각하게 보셨고,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고라자손들은 땅이 갈라져서 땅속에 빠져 죽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죄와 사람을 구분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죄를 미워하셨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절대로 미워하지 않으셨습니다. 죄는 사람들이 만들어 낸 것이지만, 사람은 하나님께서 사랑으로 만든 피조물이기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이 마음을 품으세요. 죄를 미워하세요. 철저하게 죄를 미워하세요. 내 속에 있는 죄를 미워하세요. 다른 사람에게 있는 죄를 미워하세요. 그러나 나를 미워하지는 마세요. 내 옆에 있는 사람을 미워하지도 마세요. 사람은 사랑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러신 것처럼 죄를 미워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부모가 자식을 망치는 지름길이 있습니다. 자식을 너무나 사랑해서, 자식의 죄도 사랑해버려요. 흔하게 벌어지는 일입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면, 그 사람의 죄도 같이 사랑합니다. 그러면 내가 사랑하는 그 사람을 망치게 되는 것입니다. 부모 자식간에 많이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품으세요. 사람은 사랑하세요. 그러나 죄는 미워해야 합니다. 이걸 못 하면 망하는 겁니다.
*이 후에 고라자손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대상9:19 즉 고라 족속은, 성막 문을 지키는 임무를 맡았다. 그들의 조상도 주님의 성막 문을 지키는 사람이었다. 아멘.
*고라자손들은 그 이후에 성전 문을 지키는 문지기 역할을 맡았습니다. 문지기는 쉴 시간이 없습니다. 매일 문을 열고 닫아야 합니다. 비가 오든지, 눈이 오든지 성전 문 앞을 지켜야 합니다. 고라자손들은 자기 조상이 어떤 죄를 지었는지 알았고, 자기들이 얼마나 큰 죄인들인지 알았습니다. 그래서 받은 은혜가 얼마나 큰 지를 깨달아 알았던 것입니다. 은혜를 아는 사람이 바른 예배를 드릴 수 있습니다. 은혜를 아는 사람들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고라자손들은 더 귀한 직분을 맡게 됩니다. 성전에서 찬양대를 세우게 되었는데, 그 찬양대의 지휘자로 지정됩니다. 고라자손들은 자기 조상들의 죄를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은혜에 더욱 감사했습니다. 그들이 살아서, 하나님의 하는 것이 기적과 같은 은혜였습니다. 고라자손은 그 감사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시42:1 [고라 자손의 마스길(교훈), 인도자를 따라 부르는 노래]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아멘.
*시편 42편은 고라자손의 교훈의 시입니다. 성가대지휘자인 고라자손을 따라서 부르는 노래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고라자손과 같습니다. 우리의 죄를 알고, 받은 은혜를 아는 사람은 하나님께 예배하고, 찬양합니다. 성전의 문지기와 성가대로 섬겨야 합니다.
받은 은혜를 다시 헤아려 보세요. 그리고 그 은혜에 감격하며 하나님을 섬기며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2/3 영적인 갈급함을 말씀으로 채우라.
*성경에 사슴에 대한 비유가 참 많이 나옵니다. 그만큼 사슴은 성경 속에서 흔히 발견되는 동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슴은 날쌘 동물입니다.
▶합3:19 주 하나님은 나의 힘이시다. 나의 발을 사슴의 발과 같게 하셔서, 산등성이를 마구 치닫게 하신다.이 노래는 음악 지휘자를 따라서, 수금에 맞추어 부른다. 아멘.
▶*사슴은 점프력이 대단합니다. 그래서 하박국에서도 내 발을 사슴과 같게 하셔서 산등성이를 마구 치닫게 하신다고 합니다. 실제로 사슴은 수직 점프력은 2.5미터입니다. 사람 하나는 그냥 쉽게 넘어갈 수 있습니다. 정지 상태에서 높은 울타리를 한 번에 넘어갈 수 있습니다. 수평 점프력도 대단합니다. 9미터까지 점프해서 건너갈 수 있습니다. 이게 얼마나 대단한 기록이냐면요. 1991년 미국의 마이클 파월 선수가 8.95미터를 뛰어서 세계기록을 세웠습니다. 사슴들 사이에서는 기록도 아닙니다. 평균보다 조금 못 뛰는 거에요.
*사슴의 달리기 실력도 대단합니다. 사슴은 시속 45마일까지 달릴 수 있습니다. 2009년 우샤인볼트가 100미터 세계기록을 세웠는데, 마일로 계산하면 23마일입니다. 우샤인볼트는 사슴세계에서는 거북이 수준인거에요. 게다가 사슴은 이 속도로 달리면서 지그재그로 뜁니다. 사슴을 잡으려고 따라오는 사자는 미쳐버릴 노릇입니다. 속도도 대단하지만, 지그재그로 뛰면 그걸 어떻게 잡습니까?
*사슴이 이렇게 뛰는 이유가 있습니다. 사슴은 무기가 하나도 없기때문입니다. 사슴이 빠르지 않으면, 포식자들을 피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사슴은 죽도록 뛰는 것입니다.
*사냥꾼들은 어떻게 사슴을 잡을까요? 활을 쏴서 잡으면 되지만, 활도 정확하지 않습니다. 한번 빗나가면, 사슴은 목숨을 다해서 뛰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사냥꾼들이 개를 풀어서 뒤쫓습니다. 사냥꾼들도 뛰기 시작합니다. 이대 사슴의 약점이 드러납니다. 사슴의 털이 문제입니다.
*동물 중에서 털이 없는 동물이 인간입니다. 모든 동물 중에서 오래달리기를 할 수 있는 동물은 인간밖에 없습니다. 인간은 털이 없기 때문에 오래 달릴 수 있습니다. 털이 없는 대신, 몸에 열이 나면 땀을 흘리고, 땀으로 몸의 온도를 낮추는 수냉식 냉각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간 외에 다른 동물은 공냉식 냉각시스템입니다. 사슴은 빨리 다릴 수 있지만, 오래달릴 수가 없습니다. 오래 달리면, 몸에 열이 올라가서 기절해버립니다. 이렇게 몸에 열이 많이 올라갔을 때, 사슴이 할 수 있는 일은 딱 하나 밖에 없습니다.
▶시42:1 하나님, 사슴이 시냇물 바닥에서 물을 찾아 헐떡이듯이, 내 영혼이 주님을 찾아 헐떡입니다. 아멘.
*사슴은 물을 찾아서 헐떡이며 헤매고 다닙니다. 지금 이 사슴은 사냥꾼과 포식자들에게 쫓기고 있습니다. 몸에는 열이 나고, 목이 말라서, 당장 쓰러져 죽을 것 같습니다. 당장 물 한 모금만 마실 수 있다면 살 수 있을텐데, 시냇물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사슴은 자신의 목숨을 걸고 시냇물을 찾는 것입니다.
*고라자손은 사슴을 통해서 자신들의 영적인 갈급함을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는 이런 영적 갈급함이 있나요? 오늘 예배에 나오신 여러분들, 그 갈급함을 가지고 이 자리에 나오셨나요?
*영적 갈급함이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오늘도 이 자리에 함께하시는 주님의 은혜가 너무 감사해서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영적 갈급함이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1주일 만에 만난 교인들에 대한 반가움보다도 큰 영적인 갈급함이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성전에 일찍 올라와서, 한 마디라도 더 하나님께 기도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영적 갈급함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입니다. 오늘은 어떤 말씀을 나에게 주실까? 기대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그 말씀을 받아 적고, 소그룹공부시간에 나누기 위해서 힘씁니다.
*여러분들에게는 이런 영적 갈급함이 있으신가요? 왜 나는 교회를 다니고, 예수를 믿은 지 오래되었는데 이런 영적인 갈급함이 없을까요?
*내 영혼이 다른 것으로 배가 부르면 영적으로 갈급하지 않습니다. 돈으로 내 영혼을 채우고, 자식으로 내 영혼을 채우면 영적인 갈급함을 못 느낍니다. 얼른 엉뚱한 것을 버리고, 영적인 갈급함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영혼이 목마른 우리들에게 주시는 주님의 말씀이 있습니다.
▶요7:37 명절의 가장 중요한 날인 마지막 날에, 예수께서 일어서서, 큰 소리로 말씀하셨다. "목마른 사람은 다 나에게로 와서 마셔라. 아멘.
*목마른 사람은 모두 이 성전에 모이십시오. 그리고 사람이 주는 즐거움이 아닌, 주님의 말씀이 주시는 즐거움을 누리십시오. 사슴이 살려고 발버둥 치며 시냇물을 찾는 것처럼, 우리들도 주님의 말씀을 향한 갈급함이 넘치기를 바랍니다.
▶3/3 당신의 소망을 하나님께 두라.
*시편을 읽으면서 시편에 나오는 패턴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의 시작은 고통받는 사람으로부터 시작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의지하여 스스로 일어서며 마무리합니다.
*1절에서 보신 것처럼, 사슴이 목숨을 헐떡이며 시냇물을 찾는 것처럼,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 죽을 것같은 고통 속에서 하나님을 갈망하는 모습이 나옵니다. 그 사람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시42:3 사람들은 날이면 날마다 나를 보고 "너의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하고 비웃으니, 밤낮으로 흘리는 눈물이 나의 음식이 되었구나. 아멘.
*사람들은 하나님의 사람을 비웃으며 말합니다. “도대체 네가 믿는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하나님이 살아 있으면 어떻게 이런 일이 너에게 벌어지지? 어떻게 예수믿는 사람이 안 믿는 사람보다도 힘들게 살지?”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서 이 사람은 밤낮으로 눈물을 흘리는데, 그 눈물을 자신이 먹고 있다고 고백합니다. 이 사람은 좌절과 우울함 속에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스스로 일어설 힘도 없고, 스스로 일어서고 싶지도 않은 ▶영적인 우울증에 걸려 있는 것입니다.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울증에 걸리면 사람을 만나기도 싫고, 무엇을 먹기도 싫고, 눈물만 흐릅니다. 영적인 우울증도 마찬가지입니다. 교회를 나가서 교인들을 만나기도 싫고, 찬양하고 기도하기도 싫고, 맨날 눈물만 흐릅니다. 영적인 우울증을 경험해보셨나요?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가 청년이었을 때, 중등부교사로 섬겼었습니다. 회사를 다닐 때였기때문에, 토요일 저녁에는 일찍 자는게 너무 싫었습니다. 될 수 있으면 늦게 자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그러면 당연히 주일에 늦게 일어나게 됩니다. 한 번은 토요일에 주말의명화보고 늦게 잤습니다. 그런데 꿈에 중등부 전도사님이 나오셨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큰 소리로 호통을 치였습니다. “김동원 선생님. 지금 뭐하시는 겁니까? 안 일어납니까?” 이상한 꿈을 꾸고 일어났습니다. 시계를 보니 예배 30분 전이었습니다. 얼른 씻고 늦지 않게 예배에 올 수 있었습니다.
영적인 잠을 자고 있을 때는 누군가가 옆에서 깨워줘야 합니다. 일으켜줘야 합니다. 서로의 잠을 깨워주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영적인 우울증에서 스스로 나와야 합니다. 왜냐면 내가 영적 슬럼프에 빠진 것은 내가 제일 잘 알기 때문입니다. 내가 스스로 일어나지 않는다면, 누가 나를 일으켜 주겠습니까?
▶시42:5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아멘.
*시편의 기록자는 이렇게 소리를 칩니다.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불안해 하느냐?”
이건 누가 들으라고 소리치는 것이 아닙니다. 시편 기자가 자기 들으라고 자기에게 소리를 치는 것입니다.
*우리는 스스로 답을 알고 있습니다. 지금 이렇게 낙심해서 있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내가 스스로 일어나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게으른 나 자신이 나를 영적인 슬럼프로 밀어 넣고 있는 것입니다.
▶*반대로 행동하세요.
내 몸이 하고 싶은 것의 반대로 하면, 영적인 슬럼프는 벗어날 수 있습니다. 더 자고 눕고 싶은가요? 일어나서 찬양하고 말씀 보세요. 오늘은 교회 가고 싶지가 않나요? 그러면 교회 나오세요. 내 몸도 영혼도 훈련시켜야 합니다. 안 그러면 몸과 영혼에 질질 끌려다는 노예같은 인생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시42:11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나는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 하나님을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아멘.
*시편기자는 또다시 스스로에게 호통을 치고 있습니다.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고 불안해 하는가?”
여러분들은 이런 영적인 호통을 치고 있나요? 정신 안차리는 ▶나자신을 위해서 소리쳐야 합니다. 내가 스스로 일어나지 않으면, 남이 일으켜주면 바로 넘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호통소리를 들으세요. 그리고 정신을 차리세요. 정신차리지 않는 나자신에게 소리치십시오.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고 불안해 하는가?”
그리고 시편기자는 이렇게 자신에게 명령합니다.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세상의 변하는 사람들에게 소망을 두지 마세요. 죽고 나면 가져가지도 못할 세상의 가치에 목숨걸지 마세요. 우리의 소망은 변함없는 하나님께 둬야 합니다.
*소망을 하나님께 두고, 영적인 슬럼프를 깨고 일어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도문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죽을 수 밖에 없는 죄인을 살려주시고, 주님의 전에서 예배할 수 있게 도와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주님, 우리들이 은혜입은 고라자손들입니다. 주님의 은혜로 살려주셨으니, 그 은혜를 찬양하며 살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 우리들의 영적인 갈급함을 채워주옵소서. 세상의 다른 가치들로 채우지 말게 하시고, 오직 주님의 말씀으로 채워나갈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 우리는 지금 영적인 슬럼프에 빠져 있습니다. 다른 이의 도움도 뿌리치고, 누워서 안 일어나려고 만합니다. 시편 기자처럼 나 자신에게 호통을 치게 하시고, 정신차리고 오직 주님께 소망을 두고 살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소망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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