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도움은 여호와에게서로다 -은혜주일-시121:2-250928
작성자
김동원목사
작성일
2025-09-29 13:49
조회
3266
▶ *제가 5살 쯤이었을 때 있었던 일입니다. 저는 서대문에서 살았습니다. 높은 동네여서 물이 잘 안 나왔습니다. 저희 집 앞에는 동네에 물을 대는 물탱크가 있었습니다. 저는 제 친구와 물탱크 위에서 놀았습니다. 장난감 자동차를 가지고 놀다가, 제가 제 친구에게 차를 비켜준다고 후진하다가, 물탱크 구멍에 빠져버렸습니다. 다행히 물탱크에는 물이 없었습니다. 저는 물탱크에서 울기 시작했고, 제 친구가 집에 가서 이 사실을 알렸고, 동네사람들이 저를 구조해줬습니다. 만약 그 물탱크에 물이 가득했다면, 저는 죽은 겁니다. 요셉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요셉이 빠졌던 물웅덩이가 빈 웅덩이었다는 말이 제 이야기같이 느껴집니다.
*여러분들의 삶은 어떠신가요? 죽을 뻔 했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하나님께서 지켜주셨으니까 지금 여기까지 오신 것이지요? 하나님의 지키심과 보호하심이 없으면 우리는 하루도 살 수가 없습니다. 예수를 믿고 제일 큰 복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서, 하나님의 보호함을 받는 은혜입니다. 여러분들에게 하나님의 보호하심의 은혜가 넘치기를 바랍니다.
▶1/3 하나님이 나의 도움이시다.
*오늘 하나님의 말씀은 제목이 있습니다. 시편 120편에서부터 134편까지 15개의 시편은 공통적인 제목이 있습니다.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라는 제목입니다.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는 이스라엘백성들이 예루살렘 성전을 올라갈 때, 부르는 노래였습니다. ▶성전을 오르는 기른 아주 험한 길이었습니다. 이 길의 시작은 여리고입니다. ▶여리고는 순례자들과 상인들이 지나가는 휴게소같은 곳이었습니다. 멀리 유럽에서 온 상인들은 여리고에서 쉬었다가 아프리카를 향해서 떠났습니다. 아프리카의 상인들은 여리고에서 쉬면서 아시아로 향했습니다. 3개 대륙의 상인들이 여리고라는 곳에서 모이고 쉬었습니다.
*예루살렘성전에 올라가는 순례자들에게도 여리고는 마지막 휴게소였습니다. 여리고에서부터 예루살렘성전까지 가는 길은 ▶“순례자의 길”이라는 별명이 있었습니다. 거리는 약 17마일 정도의 오르막 길입니다. -250미터에 위치한 여리고에서 750미터에 위치한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은 최소 1000미터 정도를 올라가야 하는 아주 험한 길이었습니다. ▶포장된 길도 아니고, 한 명이 간신히 지나갈 수 있는 길이었고, 가는 길에 나무 그늘도 별로 없는 유대광야, 즉 사막과 같은 땅을 건너가야 하는 길이었습니다.
*그 험한 길을 가는 순례자들이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간절히 구하며 불렀던 노래가 바로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였던 것입니다. 이 시편을 이해하시려면 3천년 전 순례자들이 순례자의 길을 걸어가는 그 상황과 마음을 이해하셔야 합니다.
▶시121:1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아멘.
*이 사람은 왜 산을 보면서 도움을 찾을까요? 산에 뭐가 있기에 그럴까요? 여기서 산은 복수형입니다. 영어로도 hills라고 합니다. 그러니 정해진 어떤 산이 아니라 여러 언덕들을 말합니다. 순례자들은 이 길을 걸어가면서 언덕을 무서워했습니다.
*이 길에는 강도가 많았습니다. 예루살렘 성전에 올라가는 사람들은 헌금을 가지고 올라갑니다. 가는 길이 험하니, 강도질하기에 최고였던 겁니다. 혼자 가는 순례자들은 강도들의 쉬운 먹잇감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길을 올라갈 때는 여럿이 그룹을 지어서 서로를 보호하며 올라갔습니다. 혼자 이 길을 지나가다가 큰 일을 당한 사건이 누가복음 10장에 선한 사마리아인이야기에 나옵니다. 감히 이 길을 혼자 갔으니, 강도 맞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강도들이나 들짐승들은 언덕 뒤에 숨어 있다가 갑자기 나타났습니다. 강도들을 피하려면, 순례자들은 언덕들을 잘 살펴봐야 합니다. 이상한 사람이 보인다거나, 들짐승이 보인다면, 당장 뒤돌아서 도망가야 했기때문입니다. 순례자는 두렵고 떨린 마음으로 언덕들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두려워하는 언덕은 무엇입니까? 건강의 언덕인가요? 실직의 언덕인가요? 돈의 언덕인가요? 내가 염려하는 근심의 언덕들을 부지런히 바라본다고 문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 근심들이 나의 마음을 지배하게 될 것입니다. 근심의 언덕이 아니라, 나를 지키시는 하나님을 바라봐야 합니다.
▶시121:2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아멘.
*시편에서 이런 표현법이 많이 나온다고 말씀드렸습니다. 1절에서 질문을 하고, 2절에서 스스로 답을 하는 것입니다. 내 마음에 두려움이 몰려 올 때, 염려와 걱정으로 잠 못 이룰 때, 우리는 이미 답을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험한 순례자의 길을 걸어가면서, 두려움이 몰려올 때, 성전에 가지 말고 그냥 집으로 돌아갈까? 마음에 갈등이 몰려 올 때, 이렇게 외치셔야 합니다.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이 말씀은 정신차리지 않고, 두려움에 빠진 나 자신에게 하는 명령입니다. 두려울 때 마다, 정신차리지 않는 내 영혼에게 명령하세요.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근심의 언덕에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2/3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키신다.
*예루살렘 올라가는 길은 정말 위험했습니다. 이스라엘백성 중 남자는 일 년에 3번 유월절, 칠칠절, 초막절에 예루살렘 성전에 올라가야 하는 의무가 있었습니다. 예루살렘올라가는 길은 험한 길이었습니다. 두 명이 나란히 걸어갈 수도 없는 길이었습니다. 겨우 한 명이 앞 사람의 등을 보면서 걸어갈 수 있는 길이었습니다.
▶눅2:43 그런데 그들이 절기를 마치고 돌아올 때에, 소년 예수는 예루살렘에 그대로 머물러 있었다. 그의 부모는 이것을 모르고, 아멘.
*예수님께서 12살 때 있었던 일입니다. 가족들과 같이 예루살렘 성전에 올라갔다가 나사렛에 있는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부모님은 예수님을 예루살렘에 놔두고 하룻길을 내려갔다가 다시 아들찾으로 예루살렘으로 올라왔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을까요?
*워낙 예루살렘에 사람이 많아서 사람을 잃어버릴 수 있습니다. 그래도 어떻게 하루가 지나도록 큰 아들이 없어진 것을 모를 수가 있습니까? 여기서 예수님이 어떤 아들이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만약 예수님께서 맨날 사고만 치던 아들이었다면 부모님들이 항상 큰 아들을 챙겼을 것입니다. 안 보이면 사고치는 거니까요. 예수님은 너무 든든한 아들이어서, 안 보여도 잘 따라올 것으로 확신했던 겁니다.
▶*게다가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는 길은 한 줄로 내려가는 길이라서, 앞 사람이 누군지는 알지만 다른 사람이 어디에 있는 지를 챙길 여유가 없습니다. 하룻길을 내려와서 숙소에 들어가보니 예수님이 안 계신 것을 확인하게 된 것입니다.
▶시121:3 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아멘.
*이 길은 산길이고 ▶절벽도 많이 있습니다. 피곤한 순례자들은 잠시 실수하여, 죽는 경우도 흔하게 있었습니다. 그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신다는 표현이 나오는 것입니다. 때로는 졸다가 절벽에 떨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리고에서 예루살렘 올라가는 길은 마지막 코스입니다. 전체코스는 각자 상황에 따라서 다릅니다. 멀리 갈릴리에서 오는 사람은 약 7일 동안 온 가족이 내려오고, 예루살렘에서 7일을 보낸 후, 다시 7일 동안 집으로 돌아갑니다. 최소 3주의 여행이 되는 것입니다. 절기가 시작하기 전에 예루살렘에 올라가려면 어쩔 수 없이 잠을 줄이고 걸어야 합니다. 그러면 사고가 나는 것입니다. 졸음이 몰려올 때마다 순례자는 “하나님은 절대로 졸지 않으신다.”라고 노래하며 잠을 깼습니다. 오늘 설교시간이 졸리신 분도 마음속으로 외치십시오. “하나님은 절대로 졸지 않으신다.”
*제가 한국에서 교회 장례식을 간 적이 있었습니다. 교회 목사님들과 한 차를 타고 가고 있었고, 교회차는 교회기사님이 몰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사고가 났습니다. 갑자기 차가 고속도로 밖의 논 위를 달리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모두 자고 있다가 깜짝 놀라서 잠에서 깨었습니다. 다행이었던 것이 그 고속도로 부분만 갓길에 가드레일이 없어서 차가 뒤집어지지 않았습니다. 그곳이 공군이 비상활주로로 사용하는 부분이었기때문입니다. ▶죽전휴게소 바로 앞에서 벌어진 사고였습니다. 교회기사님에게 어쩌다가 이런 사고가 난 건지를 물었습니다. “다들 자데, 그래서 나도 잤지 뭐.” 하나님께서 이 분 같지 않아서 너무 다행입니다. 하나님은 졸지도 않고, 주무시지도 않으시며, 우리를 지키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보호하심.
▶시121:5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아멘.
*오른쪽에서 그늘이 되신다는 말은 무엇일까요? 당시 군인들은 왼손에 방패를 들고, 오른손에는 칼이나 창을 들었습니다. 적들은 공격할 때 왼쪽으로 들어오지 않습니다. 왼쪽은 방패로 막고 있기때문입니다. 반대로 오른쪽은 방어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즉 오른쪽은 내가 약한 쪽을 말하는 겁니다. 나의 약점과 나의 약함을 적이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약점은 무엇입니까? 무엇때문에 두려워하고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내 약함을 아시고, 그 약함도 그늘로 가려서 지켜주신다는 말입니다. 우리의 약함을 적들이 알면 공격할 겁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아시면 그늘로 가려주실 것입니다.
*그늘에 들어가면 쉴 수 있습니다. 뜨거운 햇볕이 쏟아지는 사막에서 그늘에 들어가면 편안하게 쉴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그늘이 되십니다. 십자가의 그늘 밑에 들어와서 쉬세요. 오늘 이 시간 예배의 자리가 십자가 그늘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힘겨운 한 주를 살아간 우리들에게 주님께서 쉼을 주시기를 축복합니다.
▶3/3 하나님께서 우리의 출입을 지키신다.
*순례자들은 전국에서 예루살렘으로 모여들었습니다. 때로는 다른 나라에서도 예루살렘성전을 찾아왔습니다. 대부분의 순례자들은 낮에 이동했습니다. 밤에 이동하는 것은 위험했기때문입니다. 주로 가족 단위로 올라가고, 때로는 모르는 사람들과 큰 무리를 지어서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밤에 올라가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급한 일이 있는 사람은 밤에 이 길을 올라갔습니다. 너무 더운 여름에는 더위를 피하려고 밤에 올라가기도 했습니다. 달빛이 비취면 밤에도 다닐만 했습니다. 그렇다고 횃불을 들고 올라갈 수도 없습니다. 횃불을 보면, 강도들이 몰려들 것이 분명했기때문입니다.
▶시121:6 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 아멘.
*낮에는 햇볕이 너무 강해서 일사병으로 쓰러지는 사람들이 생겼습니다. 한낮의 햇볕은 너무 뜨거워서 견딜 수가 없었고, 가는 길에 그늘도 별로 없었습니다. 1000미터 정도되는 가파른 언덕길은 체력이 약한 사람들에게는 고통스러운 길이었습니다.
*밤에도 위험은 계속됩니다. 주로 낮에 사람들이 이동하기 때문에 밤에 다니는 사람은 강도와 짐승이 두렵습니다. 달밤에 구름이라고 끼게 되면 아무 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발을 잘못 디디면, 절벽에서 떨어져 죽을 수도 있습니다. 예루살렘 성전에 하나님을 만나러 가다가, 천국가서 하나님을 빨리 만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왜 순례자들은 이토록 위험한 길을 걸어서 예루살렘성전에 갔던 것일까요? YouTube가 없어서? 다른 지역에 성전을 만들면 안 되는 건가요? 그냥 동네에서 편하게 제사를 지낼 수는 없었을까요? 예배드리다가 죽을 수도 있는데, 순례자들은 왜 이렇게 위험한 길을 걸어갔을까요?
*하나님께서 만남의 장소를 성전으로 정해놓으셨기때문입니다. 예루살렘성전의 자리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자리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약속된 자리로 나가야 합니다. 그게 바로 이 예배의 자리입니다. 정말 이 자리에 잘 나오셨습니다. 멀리서 오시고, 힘든 길을 넘어서 이 자리에 오셨다면 누구보다도 이 예배의 자리가 복된 자리일 것입니다. 예배를 사모하며 살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시121:7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아멘.
*우리가 하나님을 믿으면,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지키십니다. 아버지는 자녀를 어떤 방법으로든 지킵니다. 물과 불을 가리지 않고 아버지는 자녀들을 지킵니다. 여러분들을 하나님께서 눈동자같이 지켜주시기를 바랍니다.
*전에 제가 있던 교회에 여자전도사님이 있었습니다. 아침 출근시간에 지각을 자주하셨습니다. 알고 보니 남편은 없었고, 혼자서 딸 아이를 키우고 있었는데, 딸 아이를 유치원에 데려다 주고 오느라고 늦게 오는 거였습니다.
전도사님의 남편은 목사님이었습니다. 남편은 아내에게 새벽기도 다녀온다고 이야기를 하고 나갔다가, 추운 겨울날 고가도로에서 차가 미끄러져서 바닥으로 추락했습니다. 아내는 남편을 살려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예배를 드리러 가다가 죽으면 어떻게 하냐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남편을 보호해주지 않으셨고, 하늘나라로 불러가셨습니다. 왜 하나님께서는 이 젊은 목사님을 보호해주지 않으셨을까요? 저는 하나님을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혼자 남게 된 아내는 딸을 키우며, 전도사가 되었고, 지금은 목사가 되어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살고 계십니다. 남편이 못하게 된 목사의 사역을 아내가 짊어지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지금도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몸을 지키시지만, 우리의 영혼을 지키시고, 영혼을 천국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이신 줄로 믿습니다.
▶시121:8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아멘.
*우리들은 항상 어딘가를 나가고 어딘가를 들어갑니다. 집을 나와서 회사를 가고, 회사를 나와서 집으로 들어갑니다. 오늘 여러분들은 집을 나와서 교회를 들어오셨습니다. 어디를 나올 때나 들어갈 때나 하나님의 도우심을 바라고 기도하세요.
▶*아이들을 학교로 데려갈 때, 저는 항상 기도했습니다. 집을 나오면서 아이와 차안에서 눈을 뜨고 서로 기도하고, 학교를 나오면서 아이와 같이 차안에서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의 지켜주심을 바라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우리 아이의 출입을 지켜주시옵소서.
*들어오고 나갈 때, 기도하세요. 우리가 움직이는 곳마다 기도하세요. 하나님의 지켜주심을 바라고 기도하세요. 하나님께서 그 공간에 복주시기를 바라며 기도하세요. 이렇게 기도하는 이들을 하나님께서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켜주실 줄을 믿습니다.
*기도문
우리를 지키시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 우리의 출입을 지켜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무사히 집을 나올 수 있게 해주신 것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안전하게 교회에 올 수 있게 하심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주님 우리들의 출입을 지켜주시옵소서.
주님, 우리가 들어가는 공간들을 축복합니다. 우리의 가정이 복받게 하시고, 우리의 교회가 복받게 하시고, 우리가 오늘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복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나의 우편에 그늘이 되시는 줄을 믿습니다. 나의 약함을 아시는 주님, 나의 약함도 은혜의 그늘로 가려주시고 막아주시옵소서.
순례자들이 목숨을 걸고 예루살렘성전에 가듯이, 우리들도 오늘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주님, 예배의 은혜를 내려주옵소서.
내 진정 사모하는 친구가 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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