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는 믿음-은혜주일-눅7:19-260301

작성자
김동원목사
작성일
2026-03-02 15:16
조회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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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8년 조선예수교장로회 총회에서 신사참배를 허락했습니다. 신사참배는 우상숭배가 아니고, 애국활동이니, 신사참배를 허락한다. 모든 교회는 예배 시작 전에 일본국왕이 있는 도쿄를 향해서 절을 하고 예배를 시작해야 합니다. 교회에서는 일본군을 돕는 헌금을 실시했습니다.
주기철목사님은 목숨을 걸고 신사참배를 반대했습니다. 총회의 결정을 따르지 않은 주목사님은 목사직까지 박탈당하시고, 감옥에 투옥되셨습니다. 주목사님은 계속되는 고문에도 굴하지 않으시고, 신앙을 지키셨습니다.
계속된 투옥으로 지쳐가고 있던 어느 날, 사모님이 면회를 오셨습니다. 목사님은 너무 지쳐있었고, 다가올 죽음이 두려우셨습니다.
“여보 숭늉이 먹고 싶어.”
집에서 가족들끼리 따뜻한 밥 한 그릇 먹고, 따뜻한 숭늉을 마시고 싶다는 마음이었습니다. 목사님의 마음은 많이 흔들리셨습니다.
그러자 사모님이 목사님의 두 손을 꼭 잡으며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여보 승리해야 하오!”
집에 올 생각하지 말고, 믿음지키며 끝까지 순교하라는 말입니다. 사모님의 마음도 너무나 아팠지만, 흔들리는 남편을 이렇게밖에 격려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목사님은 사모님의 말을 듣고, 끝까지 믿음을 지키고 순교하셨습니다.

*사람의 믿음은 흔들립니다. 흔들리지 않으면 믿음이 아닙니다. 우리 인간들의 믿음은 항상 흔들립니다. 저의 믿음도 마찬가지입니다. 교인들 앞에서는 믿음이 안 흔들리는 것처럼 행동하지만, 저도 괴로운 일을 당하면 믿음이 흔들립니다. 사람의 믿음은 누구나 흔들립니다. 우리의 연약한 믿음을 어떻게 지키면 좋을까요?

▶1/3 믿음이 흔들릴 때 예수를 붙잡으라.

*세례요한은 존경받던 종교지도자였습니다. 그의 삶은 예수님을 향해 고정되어 있었습니다. 예수님보다 6개월 전에 태어났고, 주님의 길을 미리 준비하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예수님과 사촌이었고, 오직 예수님을 위해서 살았습니다. 높고 높으신 예수님께 직접 세례를 줬던 사람이고, 그가 열심히 키운 제자들을 예수님께 모두 넘겨주기도 했습니다.

*그는 권력자들에게도 하나님의 말씀을 담대하게 선포했습니다. ▶당시 분봉왕이었던 헤롯안티파스가 동생의 아내와 결혼했는데, 세례요한은 헤롯안티파스의 잘못을 지적했습니다. 그로 인해 세례요한은 감옥에 갇히게 됩니다. 예상보다 투옥기간은 길었습니다. 요한이 1년 정도 감옥에 갇혀있었고, 세례요한은 지쳐있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제자들에게 예수님께 이렇게 물어보게 합니다.

▶눅7:19 주님께로 보내어 "선생님이 오실 그분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다른 분을 기다려야 합니까?" 하고 물어 보게 하였다. 아멘.

*세례요한은 자신을 구해줄 메시야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오랜 감옥생활에 지쳐있었습니다. 죽은 사람을 살릴 정도로 능력있는 예수님이라면, 세례요한을 감옥에서 구해내고도 남을 분이라는 것은 분명합니다. 그런데 왜 자신을 구하러 오지 않으시는 걸까요? 세례요한의 믿음은 흔들리고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의심해보신 적이 있나요? 설교를 듣거나, 성경말씀을 읽거나, 다른 사람의 신앙간증을 들으면서, “저게 말이 되나?”라는 생각을 해보신 적이 있나요? 저는 정말 많이 의심합니다. 저는 의심이 아주 많습니다. 의심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의심하고, 성경 안에서 답을 찾는 행동을 믿음이라고 부릅니다.

▶*믿음은 흔들립니다. 흔들리지 않는 믿음은 광신이나 맹신인 경우가 많습니다. 주님 주신 믿음이 아니라, 내 고집인 경우가 많습니다. 문제는 광신이나 맹신은 분명히 무너진다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은 예수님께 최고의 믿음이라고 칭찬을 받았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의 믿음도 감옥에서 흔들렸습니다. 믿음이 흔들리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갑자기 이혼을 하고, 직장을 잃고, 건강을 잃게 되면 우리는 당연히 믿음이 흔들립니다.

*흔들리는 버스에서 모든 사람들이 흔들립니다. 그 버스 안에서 덜 흔들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든든한 것을 붙들고 있는 사람은 덜 흔들립니다. 든든한 기둥을 붙잡고 있는 사람은 덜 흔들리지만, 옆 사람을 붙들고 있는 사람은 더 많이 흔들리고 넘어집니다.

▶*세상은 우리를 흔들어댑니다. 우리의 믿음도 그 속에서 흔들립니다. 이건 너무나 당연합니다. 그러나 예수믿는 사람들은 흔들릴 때 안 흔들리는 사람이 아니라, 흔들리지 않는 예수를 붙잡는 사람들인 줄로 믿습니다. 삶이 나를 흔들어 놓을 때, 흔들리지 않는 예수를 붙잡을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3 예수님은 치료자이시다.

*예수님 당시에 이스라엘백성들은 메시야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들이 기다렸던 메시야는 구원자였습니다.

▶행1:6 사도들이 한 자리에 모였을 때에 예수께 여쭈었다. "주님, 주님께서 이스라엘에게 나라를 되찾아 주실 때가 바로 지금입니까?" 아멘.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고, 승천하시기 직전에 제자들이 예수님께 했던 질문입니다. 이 질문을 듣고 예수님께서 얼마나 마음이 아프셨을지? 짐작이 갑니다.

*심지어 예수님의 제자들도 ▶예수님을 구원자로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당연히 우리의 구원자이십니다. 그러나 그들이 생각한 구원자는 로마를 무찌르고 다시 독립국가 이스라엘을 세울 구원자를 말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런 구원자가 아니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독립시켜주지 않으셨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을 자신의 소원을 이뤄주는 분으로 오해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눅3:7 요한은 자기에게 세례를 받으러 나오는 무리에게 말하였다.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에게 닥쳐올 진노를 피하라고 일러주더냐? 아멘.

*세례요한이 기다린 메시야는 ▶심판자입니다. 백성들은 자신의 죄를 회개하지도 않았고, 메시야는 힘없는 백성들을 구하러 오는 분이라고 생각했지만, 세례요한은 백성들의 회개를 촉구했습니다. 그의 메시지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였습니다. 메시야는 의인들에게 복을 주시지만, 악인들을 심판하시는 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세례요한은 감옥 안에서 예수님을 의심했습니다. 오랜 감옥생활로 그가 힘들었던 것은 이해합니다. 그러나 어떻게 그가 예수님을 의심할 수 있을까요? 그는 평생 동안 예수님을 위해서 살았던 사람이 아닙니까?

*여기서 우리가 분명히 알아야 할 사실이 있습니다. ▶믿음은 의심을 통해서 자란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머리속에는 항상 의심이 가득합니다. 그 의심이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그 의심을 엉뚱한데서 해결하려고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믿음의 의심은 성경 안에서 해결되야 하고, 예수 안에서 해결되야 합니다.

*세례 요한이 참 잘했던 것이 있습니다. 그 의심을 밖으로 가져가지 않았고, 예수님께 물어봤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들의 믿음은 흔들리지 않나요? 여러분의 믿음에는 의심이 없나요? 그 의심을 예수 앞에 가지고 나와서, 든든한 믿음으로 바꿔서 가시를 축원합니다.

▶시22:2 나의 하나님, 온종일 불러도 대답하지 않으시고, 밤새도록 부르짖어도 모르는 체하십니다. 아멘.

*어떤 분이 아주 시험에 많이 든 것 같습니다. 하나님을 의심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험과 고백을 해보신 적이 있으시지요? 나는 급해서 죽겠는데, 하나님은 너무나 여유가 있고 느긋하십니다. 이 믿음 없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바로 다윗입니다. 가장 믿음이 좋았던 다윗도 이런 믿음없는 고백을 했습니다.

▶*큰 믿음의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1)의심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다윗이 그랬던 것처럼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향해서 의심했고, 그 의심을 마음속에 숨겨두지 않았습니다.

▶2)질문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마음속으로 의심하며, 다시 질문을 합니다. 하나님께서 정말 살아 계시고, 나를 구원하실까? 쉴 새 없이 고민하고, 질문합니다. 고통스럽게 답을 찾아갑니다.

▶3)의심 이후에 믿음이 더 단단해졌습니다. 하나님을 의심하고, 예수님을 의심한 후에, 자신의 의심이 잘못된 것임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러면 더 단단하고 흔들리지 않는 믿음이 됩니다. 이 믿음은 목사가 전해준 믿음이 아니라, 내가 고민하고, 내가 얻은, 내 믿음이기 때문에 그 누구도 흔들 수가 없습니다.

▶눅7:22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렇게 대답하셨다. "너희가 보고 들은 것을, 가서 요한에게 알려라. 눈먼 사람이 다시 보고, 다리 저는 사람이 걷고, 나병환자가 깨끗해지고, 귀먹은 사람이 듣고, 죽은 사람이 살아나고, 가난한 사람이 복음을 듣는다. 아멘.

*예수님께서 세레요한에게 전한 증거는 이 말씀이었습니다. 이 말씀에는 언제 세례요한을 구출해주겠다는 약속이 없습니다. 세례요한이 기대했던 답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사역을 통해서 자신이 어떤 분이신지를 설명해주셨습니다.

*오늘 말씀에 나온 예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예수님은 치료자이십니다. 눈먼 사람이 다시 보고, 다리 저는 사람이 다시 걷고, 나병환자가 깨끗해지고, 귀먹은 사람이 듣고, 죽은 사람을 살리는 치료자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치료자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이 답변은 세례요한에게는 실망스러운 답변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세례요한을 구출할 계획이 없으시다는 말씀이기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세례요한을 버리셨나요? 아닙니다. 그를 위해서 더 좋은 곳, 천국을 준비해주셨습니다.

*당시 사람들은 예수님을 오해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스라엘을 독립시켜주실 분이라고 오해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심판자가 되신다고 오해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치료자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여러분들이 고통받고 있는 문제와 질병은 무엇인가요? 치료자되시는 예수 앞에 가지고 나오세요. 개인의 아픔과 문제를 가지고 나오세요. 가정의 아픔과 문제를 가지고 나오세요. 능력의 예수님께서 치료해주시기를 축원합니다.

▶3/3 실족하지 않는 자는 복이 있다.

*유머 - 믿음
어느 믿음 좋은 전도사님이 계셨습니다. 결혼을 해야 하는데, 결혼할 여자가 없었습니다. 선을 보러 나갔습니다. 아주 예쁜 처녀가 나왔고, 스테이크 집에서 만났습니다. 평생 처음 간 스테이크 집이었습니다. 주문?
샐러드가 먼저 나왔어요. 무슨 고기집에 풀만 나오냐? 배가 고파서 샐러드를 다 먹고, “다 먹었으면 갑시다!”그러 더랍니다. 아직 나올 음식이 있다고 기다리라고 해서 앉았습니다.
웨이터가 와서, 고기를 어떻게 해드릴까요? 라고 하니, 여자분이 “Medium”이라고 했습니다. 그때 전도사은 이 말을 “믿음”이라고 들으신거에요. 그리고 전도사님은 여자분에게 반했대요. 아니 어떻게 저렇게 믿음이 좋을까? 사람을 어떻게 저렇게 잘 믿을까? 사람을 잘 믿으면 하나님도 잘 믿겠네. 두 분이 결혼해서 잘 살았다고 합니다. 믿음이 있으면 장가갈 수 있습니다. 아멘!

▶눅7:23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아멘.

*실족한다는 것이 무엇일까요? 헬라어 원어에는 스칸달리조(σκανδαλίζω)라고 나옵니다. 쉽게 말하자면, 스캔들입니다. 누가 어떤 일을 했대, 그거 알아? 이 말이 실족한다는 말입니다. 그 소문을 듣고, 마음이 상해서 교회를 떠나고, 신앙을 버리는 겁니다.

*미국의 작은 도시에 있는 어느 교회의 이야기입니다. 목사님은 섬기는 교회를 너무 아끼고 사랑했고, 그 교회에서 은퇴할 때까지 목회를 하고 싶으셨습니다. 그래서 작은 집을 한 채 샀습니다. 그리고 나서 교회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교인들이 목사님이 집을 샀다는 소식에 실족하기 시작했기때문입니다. 예수님은 머리 둘 곳이 없으셨는데, 목사님이 집을 샀대. 예수님은 말구유에서 태어나셨는데, 목사님이 집이 있대. 목사님이 집을 사더니 집이 너무 좋아서 교회에 출근을 안 하신대. 목사님이 하나님의 집은 안 고치고, 맨날 자기 집만 고치신대. 온갖 이상한 소문들이 돌기 시작했고, 목사님은 그 소문을 못 견디고 집을 팔고 교회를 떠나버리셨습니다. 별 것도 아닌 일로 교회는 큰 시험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실족하지 않는 자가 복이 있습니다. 실족 잘 하는 교인들이 되지 마세요. 이해 잘 하는 교인, 용서 잘 하는 교인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눅7:24 요한의 심부름꾼들이 떠난 뒤에, 예수께서 요한에 대하여 무리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무엇을 보러 광야에 나갔더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아멘.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는 무엇일까요? 광야에 나가면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를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갈대는 세례요한을 말합니다. 그는 광야에서 생활했던 사람입니다. 그리고 지금 세례요한은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처럼 믿음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우리의 믿음은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처럼 계속 흔들립니다. 세상은 우리의 믿음을 흔들어댑니다. AI시대에 예수믿고 사는 것이 지혜로운 일일까요?

*우리는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와 같습니다. 갈대는 흔들려도 그 자리를 떠나지 않습니다. 바람에 꺾이지도 않습니다. 왜냐면 갈대는 자신의 뿌리를 든든한 땅에 박고 있기때문입니다.

▶*세상은 우리를 흔들고, 우리들은 그 세상 속에서 흔들리는 갈대와 같습니다. 안 흔들릴 방법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믿음의 뿌리를 예수께 두고 산다면, 흔들려도 어디 가지는 않습니다. 우리의 믿음의 뿌리를 말씀에 두고 산다면 흔들려도 예수를 떠나지 않습니다.

*한 주간 동안 여러분들의 마음을 흔들어놨던 것은 무엇입니까? 아마 우리가 죽을 때까지 누군가 계속 내 마음을 흔들어 놀 것입니다.

*엉뚱한 것을 의지하면, 우리의 믿음은 한 없이 흔들립니다. 그러나 흔들리지 않은 반석이 되시는 예수님을 의지하면, 우리의 믿음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흔들리는 세상 속에서 예수만 의지하며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기도문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주님의 자녀로 삼아주시고, 믿을 수 없는 우리들을 먼저 믿어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의 믿음없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을 믿고 의지해야 했지만, 우리는 늘 주님을 배신하며 살았습니다.
주님, 세상은 우리의 믿음을 흔듭니다. 예수믿고 사는 것이 의미없어 보이고, 예수를 의지해도 해결되는 문제는 없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주님 우리의 믿음 없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 우리가 흔들리더라도, 예수를 붙잡고, 성경을 붙잡게 해주셔서, 조금 흔들리더라도 예수를 떠나지 않게 해주옵소서.
흔들리는 갈대와 같은 우리들의 믿음을 든든하게 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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