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죽고 예수로 산다-은혜부활주일-갈2:20-260405
작성자
김동원목사
작성일
2026-04-06 20:04
조회
300
▶ *"It's a Kodak moment"
“영원히 남기고 싶은 소중한 순간”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사진찍으려면 필림이 필요했습니다. 그중에 코닥필림이 제일 유명했습니다. 그래서 사진을 찍으려면 코닥이 필요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엉뚱한 뜻이 하나 더 있습니다. "변화의 기회를 놓치고 몰락하는 순간" 이라는 뜻입니다. 이 엉뚱한 뜻은 왜 생긴 것일까요?
▶*세계 최초로 1975년에 디지탈카메라를 만든 회사가 코닥이었습니다. 코닥이 이 제품을 만들어놓고, 고민에 빠졌습니다. 앞으로 미래는 디지탈카메라시대가 올 것 같은데, 사람들이 디지탈카메라를 쓰면 필림도 필요없고, 인화도 안 하니, 회사 수익이 줄어들 것이 분명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엉뚱한 결정을 내립니다. 필림은 살리고, 디지탈카메라는 죽인다. 세상은 디지탈카메라세상으로 바뀌어 버렸고, 세계 최고의 필림회사인 코닥은 잘못된 결정으로 쇠퇴한 회사의 대명사가 되어버렸습니다.
*오늘은 부활절입니다.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님께서 3일 만에 다시 살아나신 날입니다. 우리는 예수때문에 살고, 예수때문에 죽어야 합니다. ▶우리는 무엇을 살리고 무엇을 죽여야 할까요? 죽일 것을 살리면 내가 망합니다. 오늘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내가 살려야 할 것과 내가 죽여야 할 것을 제대로 구분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1/2 성질, 고집, 옛사람을 죽이라.
*성경에 나오는 인사는 “샬롬”입니다. 옆에 계신 분들과 샬롬으로 인사해주십시오. 위독한 환자 심방을 갔습니다. “샬롬”이라고 인사를 드렸더니, 권사님이 기뻐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목사님. 살 놈은 살겠지요?” 우리에게는 살려야 할 것과 죽여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을 잘 구분해야 합니다.
*믿음 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으면 하면 안 되는 일들이 있습니다. 내가 죽여야 할 습관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에서 3가지를 오늘 마음에 새기도록 하겠습니다.
▶1)성질을 죽이라.
*성격은 타고 나는 걸까요? 성격에는 타고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을 기질이라고 합니다. 사람마다 기질이 있습니다. 이건 가르친 것도 아닙니다. 그냥 태어날 때부터 타고 나는 겁니다. 제 큰 아들은 성격이 까탈스러웠습니다. 밤에 잘 안 자고, 편식을 했습니다. 누가 가르친 것도 아니었고, 태어날 때부터 타고 난 기질이었습니다. 둘째 아들은 성격이 달랐습니다. 잘 자고, 아무거나 잘 먹었습니다. 이 차이를 만드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기질은 타고 나는 것입니다.
*기질과 다른 성격이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성격은 내가 만드는 겁니다. 기질이라는 바탕을 가지고 만드는 것이기는 하지만, 성격은 내가 만드는 겁니다. 못된 부모 밑에서 착한 자식이 나올 수 있습니다. 반대로 착한 부모 밑에서 못된 자식이 나올 수 있습니다. 기질은 타고 나는 거지만, 성격은 내가 기질을 가지고 만드는 겁니다.
*제가 어렸을 때, 학교 생활기록부에 제 성격을 선생님이 기록해놓으셨는데, 항상 똑같은 말이 적혀 있었습니다. “과묵” 입니다. 사람들 앞에서 말 한마디도 못하고 살았는데, 지금 이렇게 목사로 살고 있는 것은 하나님의 기적입니다. 기질은 바뀔 수 있습니다.
*심리학에서는 18살이 넘어가면 그때부터는 기질이 아니라 성격이라고 합니다. 자신의 성격을 스스로 책임져야 할 나이라는 것입니다. 사람의 성격은 분명히 예수 안에서 변할 수 있습니다. 못된 성질도 예수 안에서 분명히 죽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 중에서 제일 성격이 못된 사람을 꼽으라면 단연코 ▶요한입니다. 어느 날 요한이 동네에 전도를 나갔는데, 동네 사람들이 예수를 안 믿겠다고 하는 겁니다. 화가 난 요한은 예수님께 돌아와서, 예수 안 믿는 저 마을을 하늘의 불로 다 태워 죽이는 것이 어떻겠나고 건의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요한에게 “우뢰의 아들”이라는 별명을 붙여주셨습니다. 요한은 성질이 못됬다는 말입니다.
*그랬던 요한이 예수님의 부활을 보고, 자신에게 죽여야 할 것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자신의 성질이었습니다. ▶“성질을 죽여야 예수가 산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내 성질을 죽이면 억울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십자가를 생각하며 성질을 죽이세요. 그러면 하늘의 하나님께서 보시고, 잘했다 칭찬하십니다. 더 큰 상으로 부어주실 줄로 믿습니다.
*요한은 자신의 못된 성질을 죽이고, 사랑의 사도가 되어, 평생 예수님의 사랑을 증거하며 살았습니다. 우리 마음속에는 못된 성질이 있습니다. 그 성질을 살리면 내가 죽고, 우리 집이 죽습니다. 성질을 죽이고 예수를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고집을 죽이라.
*사람들은 누구나 고집이 있습니다. 고집 속에서 살면 안정감을 느끼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내가 먹고 싶은 것 먹고, 하고 싶은 것을 하면서 살면 맘이 편합니다. 새로운 것을 도전할 필요도 없고, 새로운 것에 적응하느라 고생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고집을 부립니다.
*고집은 다른 사람을 불편하게 합니다. 집 안에 고집쟁이가 한 명 있으면, 다른 모든 사람들과 다툼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고집쟁이에게 맞춰주지 않으면 집안이 평안하지 않습니다.
*고집이 있으면 예수를 제대로 믿을 수가 없습니다. 내가 지금까지 살아온 삶의 방식이 있는데, 그걸 버리고 예수님을 위해서 살라는 것이 말이나 되는 일입니까? 내 고집이 있으면, 예수님이 내 마음에 들어갈 자리가 없습니다. ▶“고집을 죽여야 예수가 삽니다.”
*고집대로 살아서 성공하셨습니까? 내 고집은 가끔 맞을 때도 있지만, 틀릴 때가 훨씬 더 많습니다. 우리는 고집대로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합니다.
▶갈5: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아멘.
*우리는 십자가를 지고 예수를 따라가야 합니다. 그 십자가는 내가 미운 사람을 못 박을 십자가가 아닙니다. 내 옛사람과 내 고집과 내 못된 성질을 못박아서 다시는 나오지 못하게 할 십자가입니다. 매일 매일 결심하세요. 나는 죽고 예수로 살겠다.
*내 고집이 살면 예수가 죽습니다. 우리가 고집부려야 할 것이 있습니다. 우리의 믿음은 고집스럽게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도 고집스럽게 지켜야 합니다. 우리 교회도 고집스럽게 지켜야 합니다.
*그러나 나의 주장에 고집을 부리면 안 됩니다. 사람들은 고집을 부립니다. 자기 말이 옳다고 하고, 도마처럼 자신이 틀렸다는 것을 인정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이런 사람의 중심에는 자기 자신이 있습니다. 내가 틀렸다는 것을 인정하면, 내가 무너진다는 교만함이 있기 때문입니다. 내 고집을 무너뜨려야 합니다. 내 고집을 죽이고 예수를 살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3)옛사람을 죽이라.
*1900년 경, 평양 장사꾼들이 아침에 가게를 열면서, 이렇게 기도를 합니다. “오늘은 ▶김익두를 만나지 않게 해주십시오.” 김익두는 평양에서 제일 못된 깡패였습니다. 공부를 해서 관리가 되려고 했지만, 실패한 후, 그는 못된 깡패가 되어 선량한 백성들을 패고 다녔습니다.
그랬던 그가 윌리엄 스왈른 선교사님을 통해서 예수를 믿게 됩니다. 선교사님의 말씀대로 내가 죽어야 예수가 산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는 자기가 아는 모든 사람들에게 부고장을 돌렸습니다. “당신이 아는 깡패 김익두는 죽었습니다.” 사람들은 그의 부고장을 믿지 않았습니다.
사람들 사이에 김익두가 예수믿고 이상해졌다는 소문이 돌았습니다. 지금까지 김익두에게 고통을 당했던 사람들이 그를 시험하기 위해서 지나가는 김익두에게 똥물을 부어버렸습니다. 김익두는 이런 시험도 참아내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예수는 내가 믿고, 복은 너희들이 받는구나.” 라고 하며 참았다고 합니다.
▶갈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아멘.
*사도바울은 내 속에 ▶옛사람과 새사람이 싸우고 있다고 표현을 합니다. 옛사람은 내 마음속에 원래부터 있었던 나자신입니다. 내 마음속은 원래 나자신이 지배하던 공간이었습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으면 새사람이 생깁니다. 내 마음속에 새사람이 들어가서, 옛사람과 싸움을 시작합니다. 옛사람은 절대로 자기가 차지한 공간을 내어주려고 하지 않습니다.
*주님 뜻대로 살려고 하면, 내속에 있는 옛사람이 방해를 시작합니다. 그렇게 살면 안 된다고, 왜 그렇게 바보같이 사냐고?
*여러분들도 마음속에 두 존재를 인식하고 계실 겁니다. 오늘 부활절이니까. 교회가야지. 그러면 속에서 다른 생각이 듭니다. 부활절이라고 교회나가면 그거 속보이는 거 아니냐? 여기 오신 분들은 모두 새사람의 소리를 듣고 오신 분들인 줄을 믿습니다.
*옛사람이 강한 사람은 예수를 제대로 믿을 수가 없습니다. 옛사람이 강한 사람은 모든 판단의 기준이 자기 자신이기 때문입니다. 내 생각과 경험이 기준이 되어서 예수님이 그 마음속에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내 안에 있는 옛사람을 죽이세요. 내 마음속에서 내보내세요. 그리고 예수를 따라 사는 새사람을 들여오세요.
*새사람이 되려면, 익숙함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매일 매일 내가 살아오던 방식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내가 변화되는 것을 제일 많이 방해하는 존재가 무엇일까요? ▶“어제의 나”입니다. 예수님을 따라서 살려고 하면, 내 속에서 “그건 니가 아니야. 너와 어울리지 않아.”라는 소리가 들립니다. 어제의 나와 단절하세요. 미래의 나와 친해지셔야 합니다.
*우리에게 죽일 것이 3개 있습니다. 내 성질을 죽이고, 내 고집을 죽이고, 옛사람을 죽이고 예수를 따라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2 예수로 살라.
*내 성질을 죽이고, 내 고집을 죽이고, 옛사람을 죽이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다 죽이고 뭘 살려야 하나요? 내 안에 예수님을 살려야 합니다. 나는 죽고 예수로 살아야 합니다.
*제가 초등학교 2학년 때, 아버지가 교회를 다니기 시작하셨습니다. 알콜 중독이 너무 심해져서, 간경화가 왔고, 살려면 예수를 믿어야 한다는 말을 듣고 교회를 다니기 시작하셨습니다. 아버지와 같이 교회를 다니는게 꿈만 같았습니다. 그러나 나쁜 점도 있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토요일 새벽기도를 마치고 저와 같이 교회 화장실청소를 했습니다. 교회화장실은 항상 엉망이었습니다. 동네 술취한 사람들이 들와서 더럽게 사용하기때문에 정말 더러웠습니다. 그래도 아버지는 저와 같이 화장실청소를 했습니다. “아버지께 왜 남들은 안 하는 화장실청소를 하시냐고?” 물어보니, 아버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저 더러운 변기들을 볼 때마다 내 더러운 죄들이 생각이나. 닦고 싶어” 아버지는 자신의 죄를 씻는 마음으로 청소를 하셨던 것입니다. 그리고 새사람이 되셨습니다. 아버지는 지금까지 자신의 성질과 고집과 옛사람의 모습으로 살았지만, 앞으로는 예수로 살겠다고 다짐하셨고, 지금도 그렇게 살고 계십니다.
▶*예수로 산다는 말이 무엇일까요? 예수로 산다는 말은 예수님을 따라하고, 예수님을 흉내내는 것입니다. 성경에 나온 예수님의 생각과 생활방식을 그대로 배워서, 내 삶 속에서 흉내내고, 따라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예수를 믿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말씀은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내 생각과 계획을 넘어서는 놀라운 진리의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믿고, 따르는 이들에게 후회는 없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고 합니다. 내가 당한대로 되갚아 줘야 한다고 합니다. 이게 맞는 걸까요? 서로 되갚아주기 시작하면, 평화는 올 수가 없습니다. 나도 피해자가 되고, 다른 사람도 피해자가 되는 것입니다.
▶마5:39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악한 사람에게 맞서지 말아라. 누가 네 오른쪽 뺨을 치거든, 왼쪽 뺨마저 돌려 대어라. 아멘.
*예수님께서는 누군가가 너의 오른쪽 뺨을 치거든, 가서 패주라고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왼쪽 뺨도 돌려대라고 하셨습니다. 피해는 나에게서 끝나게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억울하지 않습니까? 그 억울함은 하나님께서 보시고, 하나님께서 풀어주시고, 그 억울함 이상의 복으로 채워주실 줄을 믿습니다.
*미운 사람이 있으면, 하루 종일 그 사람이 생각이 납니다. 잠잘 때도 그 사람 생각이 나서 정말 미워서 견딜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얻는 것이 무엇인가요? 그 사람을 보고 싶지도 않아져서, 그 사람이 있는 곳은 가고 싶지도 않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공동체에 그 사람이 있으면, 나는 그 공동체에 못 갑니다. 내가 누군가를 미워해서 가장 큰 피해를 보는 것은 나 자신입니다.
▶마5:44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원수를 사랑하고, 너희를 박해하는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아멘.
*예수님께서는 미운 사람이 있으면, 불쌍히 여기고, 그 사람을 위해서 기도해주라고 합니다. 그러면 미움이 나를 괴롭게 하지 않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미움이라는 감정때문에 스스로 병들고, 다른 이들과 관계가 깨집니다.
*예수로 산다는 것은 예수님을 흉내내고, 예수님의 생각과 삶의 방식을 따라하는 것입니다. 내 생각대로 해서 잘 되는 것이 무엇입니까? 예수님이 진리이십니다. 나 자신을 죽이고, 예수로 사세요. 내 성질, 내 고집, 내 옛사람을 죽이고, 매일 매일 예수를 닮아가세요. 성경에 나온 예수님의 모습과 예수님의 말씀을 배우고, 흉내내세요.
*예수를 따라서 살면 우리의 삶이 형통하게 됩니다. 예수를 따라서 살면 당장은 손해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늘 하나님께서 분명히 보시고, 더 큰 복으로 채워주실 줄을 믿습니다.
*항상 머리속에 이 질문을 품고 사세요.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예수를 따르는 것은 보장된 길입니다. 예수를 따라서 살다가 망한 사람은 단 한명도 없습니다. 나를 죽이고 예수로 사는 믿음의 사람들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기도문
우리의 생사화복을 주장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우리 생명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고백합니다. 부활의 아침을 맞이하여, 우리에게 죽여야 할 것들과 살려야 할 것들을 알려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나의 못된 성질을 죽이게 해주옵소서. 욱하는 성격, 다혈질, 비난하고 질투하는 못된 성질을 죽이고 예수로 살게 해 주옵소서.
나의 고집을 죽이게 해주옵소서. 나만 옳다고 착각하고, 다른 이들을 누르며 괴롭히는 못된 고집을 죽이고 예수로 살게 해 주옵소서.
나의 옛사람을 죽이게 해주옵소서. 항상 내 방식대로, 내가 생각하는 대로, 나 편한 대로 살려고 하는 나의 옛사람을 죽이고, 예수로 살게 해 주옵소서.
부활하여 생명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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